우선 나의 가장 최애 작가인 그륀 신부님의 책... 인생의 황혼에서는 이러한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라는 지침을 알겨주는 그의 글 속에서 인생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 여러 권 선물로 보냈었는데 선물 받는 사람들 또한 책의 내용이 인생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