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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몇개월후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큰아이를 위해 받아쓰기공부를 겨울방학동안 어떤 책으로 해야하나 고민하다 결정한 초등교과서 단어의 비밀 - 초단비입니다...
단어위주로 받아쓰기하는 건 암기위주가 되다보니 효과가 없을듯 하여 결정하였는데 너무너무 좋은거 같습니다...
무조건 받아쓰기만 훈련하는게 아니라 글을 먼저 읽고 그 글에 중요한 단어들을 먼저 쓰기 훈련을 하고 그리고 나중엔 문장 쓰기 훈련을 한 다음 엄마와 지금까지 공부한 것들을 가지고 받아쓰기를 하는 포멧으로 되어 있습니다.. 처음엔 단어만 나오니깐 쉽다고 잘 쓰고 잘 따라하더라구요..^^
책의 구성이에요...
1. 내용 미리보기 2. 낱말 익히기 3. 어구 익히기 4. 확인하기 5. 문장 익히기 6. 실전테스트 7. 알쏭달쏭 우리말 8. 어머님 교실
이렇게 8가지의 구성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1장 1회 받침 없는 낱말 쓰기 부터 시작해보았습니다.. 내용 미리보기를 큰소리로 읽어보고 굵은 단어들을 주의해서 읽어봅니다..
낱말 익히기 부분에서는 앞에서 나온 굵은 글씨의 단어들을 따라 써보면서 익힌답니다.
어구 익히기는 띄어쓰기를 주의하며 어구를 따라 쓰면서 어구를 익혀줍니다. 확인하기는 내 짝꿍의 받아쓰기 시험지를 채점하면서 틀린부분을 고치는 방식으로 되어있습니다. 틀리기 쉬운 문장들을 틀린문장에서 틀린부분을 고치는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실전 테스트 아이랑 어머님 교실을 보면서 아이에게 받아쓰기를 직접 해보는 것입니다.. 먼저 어구부터 받아쓰기를 해보고 문장 받아쓰기도 해봅니다..
![]() 앞에서 열씨미 훈련을 해서 그런걸까요... 저희 큰아이는 한문자만 틀리고 문장받아쓰기도 넘 잘 했답니다...
겨울방학동안 초단비로 받아쓰기 훈련해서 초등학교가서 받아쓰기에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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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우리아이...이것 저것 신경쓸일도 많은데여~ 이 책을 보는 순간
아! 받아쓰기도 공부해야하는데.... 생각이 들더군요. 워낙 쓰는걸 싫어하는 아이인지라 유치원에
서 일주일에 한 번 받아쓰기 시험을 보는것 이외는 생각도 안하고 있었죠. 짧은 문장에서 요새는
문장이 제법 길어지고 띄어쓰기, 부호까지 시험을 봐서 그런지 좀 어려워하더라구여~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배울 수있는 초단비 받아쓰기를 만나니 눈이 번쩍 뜨이더군요. 단순 암기가
아닌 소리와 문자의 대응 관계를 통한 원리 이해! 음~ 정말 우리아이에게 딱! 필요한 책이 아닐수
없습니다. 내용 구성은 1장은 4회, 2장은 10회로 되어있어요.
각 회당 내용 구성은 이렇습니다.
< 내용 미리보기, 낱말 익히기, 어구 익히기, 확인하기, 문장 익히기, 실전 테스트, 알쏭달쏭 우리말 >
먼저 첫 부분에는 다루는 낱말을 미리 읽으면서 눈으로 익히고 따라쓰면서 익힙니다.
낱말을 익힌뒤 다음은 간단한 어구를 따라 쓰면서 익히고, 짝꿍 시험지 채점을 통해 재밌게 익힐 수있어요.
요 부분은 아이가 재밌어 하더군요다음은 문장 익히기입니다. 바른 문장과 틀리기 쉬운 문장을 구별하고 정확한 문장을 쓰면서 익힐 수있어요
이제 실전테스트로 먼저 간단한 어구를 채워 넣어보고, 2단계로 완전한 문장을 받아쓰기합니다.
마지막으로 알쏭달쏭 우리말에서는 틀리기 쉬운 우리말을 정리해 놓았어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쉽게 설명되 있어서 혼자 읽어도 잘 이해하는것 같더군요.
첫 회는 워낙 쓰기를 싫어하는 아이라 따라쓰기를 힘들어하여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하지만 며칠동안
한 회,한 회하면서 시간도 단축되고 좀 익숙해 진것 같았습니다.
띄어쓰기는 좀 힘들어 하지만 한 권이 끝날 때 쯤이면 많이 나아지리라 기대해 봅니다.
하기 싫어하면 어쩌나 걱정도 많이 했었는데 진행방식이 지루하지 않아서 그런지하기 싫다는 말은 안하네요... ^^ 초등학교 입학하면 가장 먼지 치르게 되는 시험이 받아쓰기라 하더군요.
초단비 받아쓰기로 지금부터 차근차근 연습한다면 학교생활에 자신감을 갖는데
많은 도움이 되라라 생각되고 받아쓰기 걱정은 안해도 될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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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살 채원양은 한글떼기를 엄마표로 하다보니 또래보다 조금 늦은 5세 후반부터 본격적으로 한글에 입문했어요. 하지만 곧 7세가 되는 요즈음은 적은 글밥의 책은 혼자서 읽고 짧은 문장도 곧잘 씁니다. 그런데 엄마표로 학습했기에 초등학교 들어가서 받아쓰기에 대해 두려워하지 않을까 늘 의문이 들었어요. 또한 주위에서 선배맘들이 말하기를 받아쓰기는 초등학교 입학하면 제일먼저 아이와 엄마에게 부담으로 다가온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래서 받아쓰기 만큼은 체계적으로 시켜보리라 마음 먹고 있었는데 다행스럽게도 이 책을 만났어요.
"초등 저학년의 자신감이 곧 받아쓰기"라는 이 책을 토대로 채원양의 간단한 낱말 부터 맞춤법은 물론 문장쓰기 훈련까지 제대로 할 수 있을듯 싶어서 기대됩니다. 왜냐하면 이 책은 아이로 하여금 소리와 문자의 대응관계를 통한 원리를 이해해서 받아쓰기의 기초를 튼튼히 할수 있게 도와주거든요. 특히 부록으로 딸린 "어머님 교실" 짝꿍시험지 코너는 아이와 엄마가 함께 받아쓰기를 하고 비교해 볼 수 있게 엮어져서 참 유익한듯 싶어요.
예비 초등 단계이다 보니 제 1장에서는 받침이 없는 낱말쓰기부터 시작해서 어려운 모음과 받침 있는 낱말쓰기까지 이뤄져있고, 제2장에서는 제1회 받침이 넘어가는 낱말쓰기부터 10회 약속으로 정한 낱말쓰기까지 연결됩니다.
지금까지는 무작정 하루에 몇개씩 받아쓰기를 하곤 했는데, 이 책을 토대로 체계적인 순서를 밟아서 받아쓰기 만큼은 제대로 익혀주고 싶네요. 그래야 우선은 초등학교 압학해서 받아쓰기에 대해 자신감을 갖을 듯 싶고, 나아가서 고학년이 되면 글짓기와 논술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자신감을 갖게될듯 싶네요.
이번 겨울 방학동안에 화이팅 하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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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7살입니다. 예비초등이고 얼마전에 취학통지서도 왔습니다. 한글은 진작 잘 뗏지만 아직 애매하게 틀리게 쓰는 글자가 많은데 딱히 교정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이 걱정되긴 하지만 맞벌이에다가 서서히 고쳐질 것이라는 부질없는 믿음도 있고 해서요. 하지만 신종플루때문에도 그렇고, 겨울 방학 내내 딱히 할꺼리가 없을 것 같아서 이런 책이 있는 줄도 모르다가 "초단비-예비초등편"을 받았습니다.
제 1은 내용미리보기로 되어있고, 싯구처럼 간단한 글이 씌어 있어요. 한번 읽어보게 하고, 그런 단어가 나오는 구나..엄마들이 파악하면됩니다. 2는 낱말 익히기 입니다. 3은 어구익히기, 4는 확인하기(일종의 테스트죠~), 5단원은 문장익히기, 6단원은 실전테스트, 7단원은 알쏭달쏭 우리말, 8단원은 어머님 교실이예요.
일단 제가 제일 맘에 들었던 두부분은 "짝궁시험지"입니다. 다른 아이가 풀어놓은 듯한 답지가 있어요. 잘못된 부분을 고치는 것입니다. 실수하기 쉬운 부분을 집어 놓았는데..
틀린것을 고치세요!!! 하면 너무 딱딱하고 재미없는데 짝궁시험지~ 로 되있으니 참 아기자기하지요??
![]() 그다음에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알쏭달쏭 우리말 입니다. 한글 맞춤법은 지금도 헤깔릴때가 많아요. 사실 아이가 스스로 알아내는 것도 용하다는 생각이 들만큼 어렵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쉽고 자세히 집어준 부분입니다. 추운 겨울, 초등입학을 앞두고 서로 설레고 두근거리는 이런 시점에서 집에서 엄마표 수업 하기에 딱 좋은 교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올 겨울에 열심히 가르쳐야 겠다 했는데..이미 책을 보고 혼자서 하고 있는 아들입니다. ^^ 책이 어렵지 않고, 사실 가르쳐본 경험이 없기 때문에 어찌할찌 참 막막했는데..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생각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교재였어요~
아들!! 학교가서 잘할수 있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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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아이 학습을 조금씩 해 주고 있어요 아직까지 노는 걸 좋아하지 글쓰고 수익히는 걸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이제 7살 올라가는데 글도 읽고 쓰는게 무척 중요 하겠다 싶어서 집에서 종종 글을 가르치고 있어요 제가 불러주는 단어도 아이가 받아 쓰면 소리 나는 대로 쓸 때가 많아 많이 곤란했어요... 그래서 서점가서 발견한 책이 초등교과서 단어의 비밀 받아쓰기! 소리와 글자의 대응 관계를 확실히 알려 주는 유아 받아쓰기 원리 기본서라 정말 이 책의 중요성을 느끼고 덥썩 집었답니다!!
책을 열면 '아이에게 고기를 먹여줄 게아니라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줘야 한다고 나와있어요!' 우리 나라 말이 소리와 문자가 다른 말이 많아 흔이 알고 쓰는 규칙과는 다른 예외규칙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바로 짚어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안 그러면 아이들은 한번 틀린 문제를 계속 반복해서 틀린대요 ;; 울 아이가 이 책 사자마자 한 페이지 다 적더라구요^^ 글만 있는게 아니라 그림도 겯들여 있어서 지겨워하지 않아요^^
이렇게 받아쓰기를 좋아할 줄 몰랐어요!! 짝꿍 시험지도 있어서 내 짝꿍이 쓴 시험지를 직접 채점해 보고 틀린 것도 고쳐줘요 아이도 틀린 글을 써 놓은 걸 보더니 잘 못 썼다는 걸 알고 바로 쓰네요!^^
정말 이렇게 너무 너무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책이네요!! 책의 중간 중간 정말 배워야 할 학습들이 많아요 알고 있는 단어, 헷갈리기 쉬운 단어들을 고쳐 써야 될 부분도 나와 아이가 금방 배우고 익히겠어요^^ 높이 - 높히, 열심이 - 열심히, 가까히 - 가까이, 틈틈히 - 틈틈이, 나날히 - 나날이
그리고 긴 문장도 나와서 띄어쓰기를 확실히 배울 수 있어요! 저도 혼돈하기 쉬운 띄어쓰기인데 아이학습에 정말 도움을 주는 책이라 정말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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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교과서 단어의 비밀 받아쓰기 : 예비초등 >>
예비초등을 둔 엄마라서 이 책이 무조건적으로 보고 싶었답니다. 받아쓰기는 한글 떼는것보다, 읽기 독립보다 더 힘든것 같아요. 책은 읽고, 글도 쓰지만 틀린 글자도 많고, 초등 저학년에 제일 큰 숙제인 받아쓰기가 걱정이 안될수가 없더라구요. 초등 저학년의 자신감이라고 할수 있는 받아쓰기... 이 책으로 정복하면 아이는 자신감을 줄수 있고, 엄마는 받아쓰기 가르치는 노하우를 전수 받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먼저 받아쓰기는 어려운 글자를 단순히 암기하는게 아니랍니다. 아... 계속 외우게 했더니 힘들어하던데 제가 잘못된 방법으로 가르치고 있구나 싶더라니까요. 몰랐으면 애만 고생시키고, 자신감도 잃을뻔 했지 뭐에요.
소리 나는대로 글자를 쓰는게 아니라서 소리와 문자의 대응 관계를 이해하고, 낱말에서 문장쓰기 훈련까지 할수 있는 이 책으로 제대로 공부할수 있겠어요. 내용을 미리 보는데 굵은 글자를 주의해서 읽게 하고, 낱말을 쓰면서 익히게 합니다. 기본 어구를 띄어쓰기에 주의해서 쓰고, 자신이 받아쓰기를 하는것이 아니라 알지 못하는 짝꿍의 시험지를 채점하게 하네요. 이 방식은 직접 받아쓰기를 하지 않지만 선생님처럼 가르친다는 생각으로 좀 더 주의깊게 보면서 틀린것을 찾아낼수 있을것 같아요. 문장 익히기, 틀리기 쉬운문장을 연습하고, 어구 받아쓰기, 문장 받아쓰기로 점차 연습하면 됩니다. 틀리기 쉬운말은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있어서 한번 더 짚을수 있네요. 받아쓰기 공부 하는 방법에 따라 아이에게 자신감을 줄수도 있고, 하지 않는것보다 못할수 있다는 생각 지금 했습니다. 엄마에게는 받아쓰기 이렇게 가르쳐야 하는구나... 라고 알려주고, 아이에게는 받아쓰기 정복의 기회를 줄수 있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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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한글을 읽기는 하는데 글쓰기를 그닥 좋아하지 않아요. 전체 2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렇게 천천히 해보니까 아이가 그래도 따라주어서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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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초등 교과서 단어의 비밀 받아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