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려운.. 대화란 주제를.. 알기 쉽게 써놓은 책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들이 읽으면서. 자신의 입장에서.. 이야기 하던 아이들이 이책을 읽고난후..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운거 같아요. 서로.대화를 함으로써 이해하려구 하는것도.. 보이구요. 아이들이. 재밋어 하고.. 서로 대화하려구.. 하는 점이 보이더라구요. 처음엔 자기의사를..못들어 내던.. 아이들도. 한두번씩. 대화에 참여를 하게되고.. 그러다 보니.. 저절로.. 아이들끼리 어울리고..이야기하는 경우가 생기더라구요.. 선생님들도.. 달라지는 아이들의 모습에 조금은 당황하시는것 같고.. 아이들이.. 부모와도.. 서로 이야기 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기 시작한것 같아요.. 잦은 오해로.. 부모와 자식간의 유대 관계가.. 어색했던.. 적이 있었는데.. 대화를 배우고 나니까.. 아이들이.. 스스로.. 판단하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데..많은 어린이들이 읽어봤으면.. 해요. 어른들도..쉽게 이해가 되더라구요. 아이들만 읽을 책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들도.. 한번 읽어보세요.. 그럼.. 재미있을꺼 같아요. 그럼.. 쉬리릭~~ |
| 사회생활을 하면서 가장 기본적이며 필요한것이 서로간의 대화라고 생각 합니다. 상대방의 말을 들어주고 자신의 의사를 충분히 표현하는것이 사회생활의 성공과실패를 좌우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요즘은대화에 대한 성인책들도 많이 나오는것 같구요. 성인이 되어서 대화의기술(?)을 배우려니 여간 힘들다는것을 느끼구요. 초등학교때 부터 몸에 익혀야 커서도 사회생활에 적응하기 쉬울거구요. 초등학교 다니는 조카선물로 샀다가 보았는데 제가 오히려 배워야될 점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조카도 다 읽고나서 친구간의 대화하는 방법을 바꾸니까 친구를 이해할수 있다고 하더군요. 요즘 아이들이 혼자노는 놀이에 익숙해져 있고 자신의 의사만 이야기하고 남의 이야기는 들으려하지 않거든요. 이책은 친구간의 우정도 돈독하게 할수있고 학급시간의 토론법도 나와있어 정말 좋고 필요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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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부분에 자신들의 대화 기법 수준이 어떠한지 점검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가 마련되어 있더군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번 테스트를 해보았는데요 자신이 어떠한 대화법을 주로 쓰고 있는지 깨달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 공병호님께서는 아이들을 수준에 딱 알맞게(물론 어른들도 읽을만 하지요..)
대화의 중요성과 대화의 다양한 기법에 대해서 서술해놓았습니다.
유명한 위인들의 예를 많이도 아니고 딱 한 두가지씩 적당하게 제시해 놓고 있어서 머리에 쏙쏙 들어 오도록 해 놓았습니다. 위인들의 대화 기법을 제시한 다음 그에대한 자세한 설명이나 이유까지 풀어 놓아 쉽게 읽히면서도 재미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요즘 개인주의적이고 이기적인 아이들이 많은데 이 책을 읽음으로서 사람은 사람과의 마음이 담긴 진정한 대화로서 문제를 해결해야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음을 제시하는 멋진 책인 듯 합니다. 말버릇이 나빠 친구들이 없는 아이들이 한번쯤은 꼭 읽어보아야 할 책 이라고 생각됩니다... [인상깊은구절] 진실한(?) 대화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
| 어릴때 부터 자신의 생각을 바르게 표현 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답니다 요즘 아이들은 똑똑하고 남에게 지기 싫어 하지만 발표하는 능력은 크지 않다고 합니다 저자는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표출하는 방법, 정확하게 말을 하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답니다 자신이 가진 생각을 바르게 표현 해야지만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타인과 자신이 바르게 알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러려면 대화에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아이들이 대화를 재미있고 풍부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 해 주고 있답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우리 아이들을 이제 볼 수 있을 듯 하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