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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도래할 미래사회의 모습을 조명해보는데 도움이 되는 책!
"곧 도래할 미래사회의 모습을 조명해보는데 도움이 되는 책!" 내용보기
본 도서는 최근 발간된 신서로, 지난 12월 17일 있었던 ‘모바일 서밋토크 2010’의 세션 2의 패널리스트였던 IT문화원(www.dal.kr)의 김중태 원장이 저술한 도서이다. 본 도서는 아이폰의 국내 진출에 따른 모바일 산업 내 파장을 짚어보고 아이폰을 통해 모바일 산업의 미래 변화 모습을 예측해 보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그리고 추세에 역행하는 국내 모바일 산업의 현주소에 대해 말
"곧 도래할 미래사회의 모습을 조명해보는데 도움이 되는 책!" 내용보기

본 도서는 최근 발간된 신서로, 지난 12 17일 있었던 모바일 서밋토크 2010’의 세션 2의 패널리스트였던 IT문화원(www.dal.kr)김중태 원장이 저술한 도서이다. 본 도서는 아이폰의 국내 진출에 따른 모바일 산업 내 파장을 짚어보고 아이폰을 통해 모바일 산업의 미래 변화 모습을 예측해 보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그리고 추세에 역행하는 국내 모바일 산업의 현주소에 대해 말미에 기술되어 있다. 모바일 서밋토크 당시 아이폰에 대한 저자의 문화적인 발언에 신선한 충격을 느꼈었고, 대부분의 의견에 개인적으로 상당부분 공감을 느꼈던 터라 본 도서에 거는 기대와 호기심은 더욱 컸었다.

 

본 도서는 전체 5장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 장은 최근 기술적 이슈와 모바일과의 연관성을 중심으로 심도 깊게 저술되어 있다. ‘1장 세상을 바꾸는 모바일 경제학에서는 기존 산업에 접목, 현실화된 모바일 기술현황을 사례별로 제시하여 모바일 기술이 경제에 어떠한 파급효과를 주고 있는지를 소개하고 있다. ‘2장 웹 경제에서 모바일웹 경제로에서는 모바일웹의 개요와 추세, 관련 단말기와 플랫폼, 앱스토어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3장 모바일 증강현실과 위치기반 경제에서는 증강현실/LBS에 대한 개요와 위치/지역에 기반한 미래 모바일 서비스에 대해 예측하고 있다. ‘4장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 경제에서는 국내외 SNS 서비스에 대한 소개와 SNS서비스의 비즈니스 접목 사례, 미래 모습 등을 예측하고 있다. 끝으로 5장 모바일 비즈니스 경제학에서는 최신 모바일 이슈, e북과 변화 트렌드, 모바일 광고와 관련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바일 뱅킹, 국내 모바일 산업 현황 등에 대해 자세하게 기술되어 있다.

 

본 도서를 읽고 모바일 관련 기술이 기존 산업에 접목되어 어떠한 혁신을 이루었으며, 그 변화의 추세는 앞으로 어떠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지 알 수 있어 매우 유익하였다. GPS와 카메라가 달린 스마트폰-대표적으로 아이폰-의 출시는 증강현실과 모바일 SNS의 현실화를 앞 당기고 있다. 이제 고객은 통합무선 단말기-주도 단말기는 스마트폰이다-를 휴대하고 움직이며, 언제 어디서든 정보와 서비스의 중심에 위치하게 될 것이라고 저자는 역설한다. 이제 변화되는 모바일 패러다임은 우리 삶의 질을 한 차원 업그레이드 시켜줄 것이라 생각한다.

 

덧붙여 저자는 국내 모바일 산업의 열악한 국제 경쟁력을 꼬집고 있다. 인프라/기술력 대비 허약한 국내 모바일 산업의 현실을 만든 장본인은 바로 이동통신사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일례로 AT&T(미국)의 경우, 변화의 시대적 요구에 순응하여 이동통신사가 가진 4가지 수익모델(음성 통화료, 문자 전송료, 데이터 통화료, 부가 컨텐츠 수수료)을 포기하는-기업 입장에서는 다소 위험한-개방정책을 펼쳐 새로운 모바일 시장의 주도자로 자리매김하였으나, 국내 이동통신사는 이와 반대로 변화의 시대적 요구와 이용자의 권리를 묵살하고 오직 현재의 수익모델을 고수하기 위해 폐쇄적인 방법으로 시장을 수성하려 하였다. 이러한 국내 이동통신사의 폐쇄적인 정책으로 말미암아 국내 모바일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은 땅에 떨어지게 되었고, 소비자 또한 이동통신사의 제약된 서비스에 한정되어 소비를 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최근 아이폰의 국내 도입으로 이동통신사 중심의 사업 구조에 누수가 생기게 되었다. 현재 아이폰을 통해 국내 모바일 산업은 변화를 강요당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의 흐름에 대해 이동통신사는 앞으로 어떠한 정책으로 대응하게 될지 주목하게 된다.

 

저자는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2002)’의 내용이 곧 현실화될 것이라 주장한다. 본인 또한 당시에는 단지 영화 속 상상에 불과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기술적으로 구현 가능한 현실이 되어감을 느낀다. 결국 기술적 발전과 사회적 인프라의 성숙이 수반되면 상상도 현실이 됨을 알 수 있다. 이런 변화의 시대를 살아가는 한 구성원으로서 기술 발전의 현주소를 잘 파악하여 시대적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도록 노력하여야겠다고 다짐해 본다

 

본 도서를 읽으며 저자와 집필진의 모바일과 관련한 해박한 지식과 인지정보의 광범위함, 그리고 개연성 있는 미래 예측과 제시에 깜짝 놀랐다. 아마도 이 책 한 권이면 모바일 산업 현황에 대해 전반적으로 이해하는데 부족함이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요즘처럼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와 닿는 경우는 없었던 듯 하다. 이 말은 어떤 현상에 대해서 자신이 인지하는 지식의 정보분량만큼 해석할 수 있고 예측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그런 면에서 본 도서는 모바일 관련 기술과 지식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관련 산업을 바라보는 안목을 넓히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추천하는 바이다.
l****n 2009.12.29.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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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 -김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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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밥을 먹다가 평소에는 거의 안보던 TV가 켜져 있어서 보는데 미국에서 차량으로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한국식 타코(얇은 빵사이에 고기다진게 들어있는 파르페? 같은거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샌드위치 비슷한 음식인듯.)를 파는 사람이 나오고 있었다. 언뜻 봤지만 무슨 사업을 하다가 어려워져서 망연자실해 있다가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시작한 사업이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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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밥을 먹다가 평소에는 거의 안보던 TV가 켜져 있어서 보는데 미국에서 차량으로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한국식 타코(얇은 빵사이에 고기다진게 들어있는 파르페? 같은거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샌드위치 비슷한 음식인듯.)를 파는 사람이 나오고 있었다. 언뜻 봤지만 무슨 사업을 하다가 어려워져서 망연자실해 있다가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시작한 사업이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었다. 역시 노력하면 길이 있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던데 언젠가 봤던것 같기도 별생각없이 그런가보다 했다. 그런데 엥? 이 책을 보다보니 좀 전에 본 영상이 소개되어 있는게 아닌가. 트위터로 메시지를 주고 받으며 홍보도 하고 이동장소도 알려가면서 작은 모바일 혁명을 실천하는 중이었던 것이다.

 

최근 이슈가 되었던 아이폰 열풍에 나도 조용히 동참했다. 예약구매를 통해 1차 예약자로 기계를 받아 개통하고 보니 뭔가 이전과는 다른 생활패턴이 조금씩 생겨나고 있음을 느끼고 있다. 사실 전에 쓰던 핸드폰도 wifi도 지원하고 동영상도 변환없이 볼수 있는 스마트폰이었지만 액정사이즈나 wifi도 쓸만한 여건이 별로 없어서 그렇게 많은 활용을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수시로 뉴스도 보고 동영상도 음악도 넣어서 활용하는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고 있는 중이다.

 

이 책에서는 웹2.0을 넘어서 모바일 웹경제가 대중화 되며 어떻게 사회가 바뀌고 있는지 최신 트렌드를 보여주고 있는 책이다. 일부분은 현실이 되기도 했고 상용화를 기다리고 있는 기술등을 모바일이라는 시장 안에서도 폭넓은 분야에 걸쳐 제시하고 있는데 트위터나 안드로이드폰 등 조금이라도 IT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들어봤음직한 이야기들 외에도 증강현실이라던지 실제 경영/경제에 미치고 있는 사례들을 풍부히 제시하고 있어 무척이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체크해놓은 아이템을 몇가지 적어보자면

 

토론토 고속도로 정보는 해당 지역의 도로 상황을 실시간으로 지도와 CCTV사진을 통해 보여준다

-우리나라에서도 CCTV화면을 보여주는 사이트가 있었던것 같다

 

클립토나이트가 유투브에 올라온 자물쇠가 볼펜으로 쉽게 열리는 동영상을 방치하다가 1000만달러 규모의 리콜을 실시하게 한 사건

-이 동영상도 본것 같고

 

중국정부는 우루무치 사태때 언론차단 및 트위터 유투브 접속까지 막았지만 휴대폰을 이용해 트위터에 글과 사진을 올리는 것 까지는 막을 수 없었다는 것.

-정보의 왜곡을 막는 기능도 한다는

 

뭐 이밖에도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모바일 혁명에 밥그릇 챙기기 때문에 뒤처지고 있다는 사실을 비판하고 있는 부분이나 이북시장에 대한 글, 증강현실, SNS, GPS와 연결된 위치기반 서비스에 대한 글들도 흥미로웠다. 제시된 몇몇사이트는 한번 들어가서 확인해봐야겠다.



b******o 2009.12.06.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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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찬은 책이긴 하지만 비추입니다.
"괜찬은 책이긴 하지만 비추입니다." 내용보기
지금 2/3 정도 읽었는데요, IT업종에 몸담고 있고, 평소에 뉴스를 즐겨 보던 저로서는 대부분 아는 내용입니다.     새로운 사실이나 새로운 인사이트는 없네요.. 책 소제목 보고 인터넷 검색해도 다 나오는 내용들..   좀 실망이네요.   아마 서점 가서 직접 훑어 봤다면 안샀을텐데~ 역시 인터넷으로 책 사는건 약간의 리스크가 따르네요.
"괜찬은 책이긴 하지만 비추입니다." 내용보기

지금 2/3 정도 읽었는데요,

IT업종에 몸담고 있고,

평소에 뉴스를 즐겨 보던 저로서는 대부분 아는 내용입니다.

 

 

새로운 사실이나 새로운 인사이트는 없네요..

책 소제목 보고 인터넷 검색해도 다 나오는 내용들..

 

좀 실망이네요.

 

아마 서점 가서 직접 훑어 봤다면 안샀을텐데~

역시 인터넷으로 책 사는건 약간의 리스크가 따르네요.

s***l 2010.04.1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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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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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   2010년 화두는 스마트폰과 SNS가 화두이다. 무엇보다도 아이폰에 따른 통신사의 개방 물결이 발화점이 된 것 같다. 책에서는 모바일의 기술 발전에 따른 시대적인 양상과 현황 전망 등에 대해 이야기 한다.   제1장 '세상을 바꾸는 모바일 경제학' 초반에 최근 많이 익숙해진 SNS 트위터를 이용한 노점상의 성공 사례를 이야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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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

 

2010년 화두는 스마트폰과 SNS가 화두이다.

무엇보다도 아이폰에 따른 통신사의 개방 물결이 발화점이 된 것 같다.

책에서는 모바일의 기술 발전에 따른 시대적인 양상과 현황 전망 등에 대해 이야기 한다.

 

1 '세상을 바꾸는 모바일 경제학' 초반에 최근 많이 익숙해진 SNS 트위터를 이용한 노점상의 성공 사례를 이야기 한다. 아직까지는 SNS 가 직접 적인 수익을 내지는 못하고 있으나 활용 방법에 따라 SNS도 수익으로 이끌어낼 수 있다는 점을 잘 시사하고 있다. 동양제과의 효자 상품이 '쵸코파이'가 아니라는 재미 잇는 사실이 소개된다. 오히려 껌과 사탕이 이익을 많이 남기는 제품이고 부피가 큰 쵸코파이와 스낵은 매출보다는 적자를 내는 제품임이 해외전문업체의 컨설팅에서 드러났다.부피 때문에 인건비, 운송비, 창고료 등의 지출이 컸기 때문이다.그러나 PDA를 통한 무선 재고관리로 손실을 줄일 수 있었다고 한다. 페덱스나 DHL도 마찬가지이다.

스마트폰이나 PDA외에도 RFID를 이용한 관리도 소개된다.범죄관리 및 U헬스 분야에까지 모바일 단말기와 통신이 만나면 주변에 많은 경제와 산업분야가 더욱 효율적이라는 점을 분명히 알려준다.

 

2 '웹 경제에서 모바일웹 경제로'에서 세계는 모바일웹2.0으로 변화중이라는 사실을 잘 알려준다.

어제는 피쳐폰에서의 WAP이 거의 전부였지만, 오늘은 스마트폰이 자리매김을 하여 다양한 어플리케이션과 서비스로 모바일 서비스는 이제 달라지고 있다.노키아, 애플, 구글, MS, 림은 이제 전쟁중이다. 삼성과 LG도 고분 분투하고 있다. 어떤 카툰에서 해외 스마트폰은 PC와 같은 모바일 기기를 만들었기 때문에 성능을 기대할 수 있지만 우리나라 제품은 폰에다가 PC의 기능을 이것저것 덧붙여서 만들기 때문에 성능을 기대하기 힘들다는 것이었다. 잘 꼬집은 것 같다. 아이폰의 압도적인 선도는 역시 편리한 UI와 어플리케이션의 다양함이었다. 앱스토어 덕분에 국내 모바일 시장도 개방이 되었고 앞으로 더 많은 기대를 할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기쁘다.

 

3 '모바일 증강현실과 위치기반 경제' 증강현실은 위치기반 기술과 접목이 되어 생활의 편리함과 보다 실용적인 활용이 돋보이는 분야이다. 위치 검색이나 지역 검객 그리고 GPS를 이용한 다양한 기술이 작게는 정보성,

더 나아가서는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상업적인 요소로 작용하며 또한 U시티를 이루어내는 핵심요소임을 책은 말한다. 우리나라 U-시티의 정책은 아직 증강현실이나 모바일웹 2.0을 고려하고 있지 않는 듯하다. 정부사업에서 이러한 점들을 잘 접목하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 같다.

 

4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 경제'에서는 SNS를 이용한 다양한 사례를 이야기 한다. 보도에 불만배포, 광고, 선거까지 그 힘을 보여준 몇가지 사례들을 이야기 한다. 모바일 러닝에 대한 분야는 짧게만 소개한다. 그것도 이북, 디지털 교과서 위주로... SNS를 이용한 모바일 러닝의 틈새시장이 분명 있을 것 같다. 고민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다.

 

 

5 '모바일 비즈니스 경제학' 이제는 PC TV 앞에 앉아있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 것 같다.

웹서핑, 메일, 게임은 기본적으로 모바일로 가능해졌다. 그리고 이제 금융, 쇼핑, 결제 까지도 점점 적용이 가능해지고 있다. 나부터도 침대에 누워 아이팟터치로 웹서핑을 하기도 하고, 놓친 드라마를 담아서 전철에서 시청하기도 한다.

스마트폰의 콘텐츠 시장은 성인분야까지 잠식해가고 있다. 심지어는 포르노도 쉽게 접근이나 결재가 가능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성인콘텐츠는 곧 수익이라는 공식이 모바일서비스에서는 일반화 되어 있다. 아이폰에서도 마찬가지가 될 것 같다.

이북에 대한 전망도 밝게 느껴진다. U러닝 산업의 한 분야로도 볼 수 있는 이 단말기는 독서 문화에 신문구독 문화까지도 바꾸어 가고 있다.

 

책에서 후반부에 가장 끌탕해하는 점은 국내 이통사의 폐쇄성이었다. 점점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그 예로 작년의 가장 큰 변화는 폐쇄적인 이통사가 개방을 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유저들에게는 정말 좋은 변화이다. 아이폰 유저들은 별써 많이 늘어났고,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때문에 난리이다. 물론 단말기 가격이나 데이터 요금제가 부담이다. 이 부분은 좀 더 완화되었으면 하는 기대가 크다. 그리고 제2의 제 3의 아이폰과 같은 멋진 스마트폰을 기대하고 싶다. 2010년에는 정말 많이 달라질 것 같다. 나도 모바일 유저로써 좀 더 달라지고, 모바일 산업과 서비스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겠다.

h******g 2011.07.2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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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단편적인 일화의 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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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페이지의 단편적인 내용을 산만하게 나열했네요.. 모바일 환경에 대해 완전 초보인 일반인이라면 몰라도 IT 분야에서 종사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신문 기사 수준의 이야기입니다. 마치 웹 기사 스크랩과 같은 느낌이네요.. 모바일혁명이 가져올 비즈니스의 미래지도라고 하기엔 체계가 없는 느낌입니다. 단, IT 분야에 문외한인 일반인들이 보시기엔 나름 얻는 것이 있을지도 모르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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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페이지의 단편적인 내용을 산만하게 나열했네요.. 모바일 환경에 대해 완전 초보인 일반인이라면 몰라도 IT 분야에서 종사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신문 기사 수준의 이야기입니다. 마치 웹 기사 스크랩과 같은 느낌이네요.. 모바일혁명이 가져올 비즈니스의 미래지도라고 하기엔 체계가 없는 느낌입니다. 단, IT 분야에 문외한인 일반인들이 보시기엔 나름 얻는 것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c******n 2010.0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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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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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웹 2.0에 관해서 자료를 만들어서 발표할 일이 있었다. 주제를 웹 2.0으로 잡게된 계기는 아는 분이 '시맨틱 웹'이라는 책을 추천해줬기 때문이다. 이 책을 쓴 분이 바로 김중태 원장이었다. 하는 일이 IT이긴 하지만 인터넷 쪽이 아니라 기업 업무용 어플리케이션 쪽이라서, 인터넷이나 웹은 개념은 조금 알아도 그리 많이 알지 못했고,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이외에는 그리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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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웹 2.0에 관해서 자료를 만들어서 발표할 일이 있었다. 주제를 웹 2.0으로 잡게된 계기는 아는 분이 '시맨틱 웹'이라는 책을 추천해줬기 때문이다. 이 책을 쓴 분이 바로 김중태 원장이었다. 하는 일이 IT이긴 하지만 인터넷 쪽이 아니라 기업 업무용 어플리케이션 쪽이라서, 인터넷이나 웹은 개념은 조금 알아도 그리 많이 알지 못했고,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이외에는 그리 큰 관심이 없었다.

  시맨틱 웹을 읽고서 웹 2.0에 관련된 책을 몇 권 읽으면서, 자료정리를 했고, 발표도 잘 마무리했다. 준비하면서 많은 것을 알게되었고, 또다른 세상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 김중태 원장도 이 분야에서 좀 알아주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한참 시간이 흘러 스마트폰이 인기를 끌고, 모바일 어플이 나오고, 웹이 이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많이 진화되어서 다시 흐름을 파악하고 싶었다. 어떤 책이 좋을까 고민하다가 김중태 원장이 쓴 책이면, 어느 정도 검증도 되고 괜찮을 것 같아서 검색해보니 '미래지도' 시리즈로 3권이 있어서 바로 구매했고, 그 중 첫 번째 책이다.

  아무래도 2009년 11월에 나온 책이라서 현재와 약간 시차가 있긴 했으나, 그 당시 예측했던 부분들이 많이 들어 맞는 부분도 있고, 그 당시에 미리 사서 읽었더라면 하는 아쉬운 부분도 있었다. 프롤로그를 읽다가 틀린 부분을 잡아내는 재미도 쏠쏠하다. 1999년에 초고속 통신망이 없었다는 부분 -난 이때 두루넷을 이용하고 있었다-, 2002년도에 필름카메라를 사용하고 있었다는 부분 - 이때 디카 쓰고 있었는데 - 등이 그랬다.

  지금 읽어도 손색없는 내용들을 3년 전에 책으로 만들었다는 사실에 저자의 준비성을 칭찬해줄만 하다. 시맨틱 웹을 읽으면서도 저자의 노력과 미래를 읽으려고 노력하는 자세에 관하여 대단하다고 느꼈었는데, 역시 모바일에 관한 내용도 아주 읽을만 했다. 모바일 플랫폼이 대세가 된 이유, 현상만 보지 말고 뒷배경을 보라는 이야기, 앞으로 펼쳐질 여러가지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는 단순히 읽고 넘어가기에는 묵직한 중요성을 느끼게 했다.

  지금이야 당연한듯 느껴지지만 2009년도에 증강현실에 관해서 언급한 점이나, 애플의 앱스토어, 아이튠즈 서비스, 구글의 안드로이드, 트위터 등에 관해서 이 정도로 인식하고 배경을 분석하고 있었다는 점도 매우 본받을 만하다고 생각한다. 책에 소개했던 서비스 중에 아직 현실에 적용이 안된 부분이 있긴한데, 그런 서비스들도 시간 문제일 뿐 머지않아 적용되리라고 생각한다.

  특히 마지막에 사람들의 생활을 지배하는 세 가지 법칙에 대한 이야기가 눈에 들어온다. 첫째, 시간총량의 법칙, 누구에게나 하루 부여된 시간의 총량은 같다. 둘째, 지불총량의 법칙, 사람들이 지출할 수 있는 금액의 총량은 같다. 다만 총량 안에서 지출되는 분야의 비율이 달라질 뿐이다. 셋째, 우선순위 법칙, 한정된 시간과 자금 때문에 사람들은 우선순위를 정하고 최우선 순위에 먼저 투자한다.

  쉽게 설명하면 농구선수의 전체 급여총액을 한도로 정해놓고, 그 안에서 알아서 선수수급을 해야 하는 샐러리 캡과도 비슷하다. 기업이 한정된 자원으로 최대 성과를 내기위해서는 우선순위를 정해서 중요하고 시급한 일에 투자하는 것과 같이, 개인도 한정된 자원으로 최대의 이익을 얻기 위해서는 우선순위를 정하고 가치판단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모바일의 사업이나 아이템의 경우도, 자체의 경쟁력이나 시장상황보다는 경제 전체의 모든 산업과의 경쟁에서 이겨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주장이 매우 설득력있게 다가온다.

  다른 사례들이나 현상에 대한 분석은 조금만 관심이 있으면 쉽게 이해하거나, 기존에 보아왔던 내용일 수도 있으나 마지막의 '모바일 비즈니스 경제학' 부분은 중요한 교훈이 된다. 다음 책 '소셜네트워크가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도 빨리 읽으려고 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4 2012.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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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혁명에 이은 모바일 혁명....이제 실감한다.
"디지털 혁명에 이은 모바일 혁명....이제 실감한다." 내용보기
언젠가...오래전에 세미나와 책을 통해 본 기억중에 디지탈 혁명을 얘기했다. 그 여파와 세상을 바꾸는 큰 흐름을 이제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라고...   그 때 그 감동을  오늘 또다시 느낀다. 이제는 모바일 혁명이다. 이제까지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그리고 아직까지 피부로 느끼지 못했던 것들이 실제로 폭풍처럼 가슴으로 와 닿는다.   비단 내가 엊그제 아이폰4를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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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오래전에

세미나와 책을 통해 본 기억중에 디지탈 혁명을 얘기했다.

그 여파와 세상을 바꾸는 큰 흐름을 이제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라고...

 

그 때 그 감동을  오늘 또다시 느낀다.

이제는 모바일 혁명이다.

이제까지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그리고 아직까지 피부로 느끼지 못했던 것들이 실제로 폭풍처럼 가슴으로 와 닿는다.

 

비단 내가 엊그제 아이폰4를 구입해서가 아닌

실제로 내손안에서 내 비지니스에서 이제는 모바일이 대세라고 확신한다.

 

내 얇은 지식을 피부로 와 닿도록 일깨워주고 

세상보는 시야를 넓혀 준 책....

 

산업혁명?   디지털혁명에 이어 우리에게 다가오는

모바일 혁명

이제는 모바일이 답이다.

 

 

그 이유가 이책에 있다.

 

저가 김중태원장님께 감사드린다.

 

 

(단 한가지가 있다면 지난해 말에 나왔다는 것. 시기상으로 )

i*****0 2010.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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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주도 산업의 족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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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힘든 시기를 벗어나고자 국가가 산업을 주도하고 모두가 다같이 동참하는 형태의 발전을 해왔다. 그러한 발전은 아무것도 없던 우리나라에게 큰 도움이 되었고 이제는 어려움을 벗어나 다른 어려운 곳을 도와줄 수 있는 거대한 나라가 되었다.   하지만 현재 한국은 새롭게 꿈틀 거려야 하는 시점에 국가 주도형 대기업 위주의 성장 정책에 의해 발목이 잡히고 새로운 개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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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힘든 시기를 벗어나고자 국가가 산업을 주도하고 모두가 다같이 동참하는 형태의 발전을 해왔다. 그러한 발전은 아무것도 없던 우리나라에게 큰 도움이 되었고 이제는 어려움을 벗어나 다른 어려운 곳을 도와줄 수 있는 거대한 나라가 되었다.

 

하지만 현재 한국은 새롭게 꿈틀 거려야 하는 시점에 국가 주도형 대기업 위주의 성장 정책에 의해 발목이 잡히고 새로운 개념을 가진 회사들에 의해 시장에서 역습을 당하고 말았다. 즉 우리는 하드웨어 산업에서의 발전으로 큰 돈을 벌었고 국가도 그게 옳은 일이라 생각하여 모든 역량을 집중 시켰지만 미국의 모바일 회사에 의해 새로운 시장이 열렸고 아무런 준비 없이 역습을 당하게 되었다. 하나만 생각하고 열심히 했지 둘과 셋은 없었던 현재의 결과이고 한국은 믿었던 IT 시장에서 서서히 밀리기 시작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문제들은 국가가 변하지 않는 한 계속될 수 밖에 없다. 국가와 대기업 들이 서로 손을 잡고 하나만 생각하다가는 IT 시장에서 계속 이러한 형태가 나타날 것이다.

 

이제 우리는 이 책을 통해 하나가 아닌 여러 방향으로 미래에 다가올 모바일 시장에 대해서 진지하게 예측해보고 좀 더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주도 할 수 있는 하나만 성장하는 것이 아닌 다양하게 성장할 수 있게 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또 다시 우리는 지속된 공격을 당하게 될 것이고 결국 시장을 내어 줄 수 밖에 없으며 일본과 같은 갈라파고스형태의 기형적 내수 위주구조가 될 수 밖에 없다.

 

우리는 이제 변해야 하기에 이 책을 추천 해봅니다.

j******2 2010.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바일 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 세상을 바꿀 패러다임 모바일 지식 정리
"[모바일 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 세상을 바꿀 패러다임 모바일 지식 정리" 내용보기
일하고 있는 분야가 IT쪽이라서 그런지 새로운 변화에 민감한 편이고 정부의 지식정보자원관리사업이 이제 모바일 기반사업쪽으로 추진될 모양이니,더더욱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어 가볍게 조류에 휩쓸리는 것이 아닌 한발자욱 먼저 내딛어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이제 모바일 개발쪽에도 스터디를 해야겠기에, 지식인에서 추천 책도 살펴보고 여기저기 검색하면서, 고른 책
"[모바일 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 세상을 바꿀 패러다임 모바일 지식 정리" 내용보기
일하고 있는 분야가 IT쪽이라서 그런지 
새로운 변화에 민감한 편이고 
정부의 지식정보자원관리사업이 이제 모바일 기반사업쪽으로 추진될 모양이니,
더더욱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어 가볍게 조류에 휩쓸리는 것이 아닌 
한발자욱 먼저 내딛어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제 모바일 개발쪽에도 스터디를 해야겠기에, 
지식인에서 추천 책도 살펴보고 여기저기 검색하면서, 고른 책 중의 하나였다.
다 읽고 난 후 느낌은 책 참 잘 샀다는 거..
웹에서 모바일로의 변화라던가, 증강현실, 클라우드 컴퓨팅, 스마트폰 사용자의 폭발적 증가와 활용 등등..
주먹구구식의 지식이 이 책을 통해 체계화된 듯 하다. 

체감하지 못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과거 SF소설이라던가 영화 같은 데에서 미래를 상상하며 나온 각종 이야기들이 
어느 사이엔가 현실이 되어 가고 있다.
요즘처럼 새 생명이 물씬 올라오는 봄이 되면 ’저건 무슨 꽃이지?, 어떤 나무지?, 어떤 나물일까?’ 궁금증만 갖고 있던 시대는 이제 갔다.
휴대폰 카메라만 대면 꽃 이름이 나오고 
요즘 광고에서 나오듯이 건물에 휴대폰을 대면 건물 설명이 나오는 세상은 이미 현실화 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미래의 지식은 휴대하는 것도 아니고 검색하는 것도 아니다. 
보면 바로 알 수 있는 것이다.
기본사양이 된 휴대폰 카메라의 사진인식기술의 놀라운 발전과 GPS와 중력센서, 전자나침반 등은 
휴대폰에서 증강현실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해주었다. 
경복궁에 가서 가이드의 안내를 따로 받을 필요없이, 
아이폰 등의 스마트폰으로 그냥 건물에 갖다대면 위치정보, 관련 문화재설명, 음성안내까지 받을 수 있는 시대인 것이다.
얼마전 워크샵에서는 홀로그램 기술의 놀라운 변화도 봤었다.
이제 정말 영화’마이너리티 리포트’의 기술들이 실현될 수 있는 것이다. 아니 실현되고 있다.
뭐 그 영화 만들 때 이미 스필버그가 각 분야의 연구원들과 오래 회의 끝에 실현됐거나 실현가능한 기술들 위주의 미래현실에 바탕을 두고 만들었다니..

스마트 태그, RFID, 아이폰의 앱스토어,  구굴 안드로이드, 증강현실AR, 모바일SNS, 트위터, 휴대폰 소설 등등..
모르는 내용이 있는가.. 그럼 당장 상식으로 알아두심이 어떨지..
모바일은 경제만 바꾸는 것이 아닌 지식과 정보의 유통구조 자체를 바꾸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뒤따를 것이 아니라 보조라도 맞추고 도태의 길로 가지 않을려면,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로 많은 노력이 필요할 듯하다.


YES마니아 : 로얄 m****r 2010.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바일 미래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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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모발일에 대한 문외한 있었던 내게 모바일 혁명이 촉발할 미래 모습에 대해 생각해 보게 만드는 기회를 주었을 뿐 아니라 변화의 축에 대한 나름 유용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     1.시사점  가.모바일은 누구나 가지고 있고 365일 24시간 보고 있는 매우 중요한 채널이다.  나.인터넷은 세계 경제를 바꿀 수 있지만 싸이월드, 페이스북등은 세계 경제를\     바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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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모발일에 대한 문외한 있었던 내게 모바일 혁명이 촉발할 미래 모습에 대해 생각해 보게 만드는 기회를 주었을 뿐 아니라 변화의 축에 대한 나름 유용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

 

 

1.시사점

 가.모바일은 누구나 가지고 있고 365일 24시간 보고 있는 매우 중요한 채널이다.

 나.인터넷은 세계 경제를 바꿀 수 있지만 싸이월드, 페이스북등은 세계 경제를\

    바꿀 수도 없고 실제로 경제에 별 영향을 주지 못한다. 트위터에서는 동네

    피자 가게 주인도 하나의 계정을 가지고, 삼성전자도 하나의 계정을 가지기

    때문이다.

 다.사람들이 mp3파일을 유료로 사게하는 방법은 3가지다.

    첫째 정품만이 줄 수 있는 헤택을 주는 경우

    둘째 정품을 구매하는 비용이 복제품을 구하는 비용보다 적게드는 경우

    나머지는 서비스에 만족감을 줄때다.

     "디지털 시대에 알맹이(컨텐츠)만 팔려고 해서는 안되고 알맹이에 서비스를

     입혀서 팔아라."

     사람들이 아이튠즈에서 노래를 구입하는 이유는 복제품을 구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노래 한곡 찾으려고 낭비하는 시간보다 1달러 내고 얼른 듣고 싶은

     노래를 내려받는 것이 더 편하기 때문이다.

  라. 경제효과는 재미보다 편리성에 기인한다. 

 

 2.김중태의 세가지 법칙

  가. 시간 총량 법칙 : 누구에게나 하루 부여된 시간의 총량은 같다.

  나. 지불 총량 법칙 : 사람들이 지출 할 수 있는 금액의 총량은 같다.

  다. 우선순위 법칙 : 한정된 시간과 자금 때문에 사람들은 우선순위를 정하고

                      최우선 순위에 먼저 투자한다.

  *7년전 인터넷 방송국 붐이 불때 결국 공중파가 인터넷 방송국을 장악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유는 시간 총량의 법칙을 고려했기 때문이다. 한정된 시간에 최고 콘텐츠를 선택할 것이기 때문이다.

 많은 경우 온라인 콘텐츠 업계는 유료화 실패원인을 불법 공유, 제도등으로 분석한다. 그 누구도 사용자들이 햄버거 값과 휴대전화 요금에 많이 지출해서라고 말하지 않는다.

많은 경우 일단 상품을 개바하거나 출시한 다음에 어떻게 팔 것인지 고민한다. 해당 상품이 영화보다 우선순위에 오를 것인가부터 고민했어야 옳은데 경쟁사 제품보다 우수하고 가격도 싼데 왜 안될까로 고민하니 답이 안나오는 것이다. 상품 기획은 시작부터 총량의 법칙을 고려하여 모든 산업 분야와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도록 기획되어야 한다.

 예 : 나이키의 경쟁자는 닌텐도 (요즘은 밖에서 아닌 집에서 닌텐도로 농구를 한다.)

 

h*****0 2010.04.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