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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새로 사니 엄마가 당신도 컴퓨터 배우고 싶다 하셔서
교재로 뭘 쓸까 둘러보다 고른 책.
'윈도우'의 개념부터 설명하고 있어 초보자가 보기에 좋은 책이다.
처음에 7을 보고 나도 약간 당황했었는데
(바탕화면 바로가기 단추를 못찾아서;;)
내 궁금증도 해결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동안 운영체제 여러번 바뀌는 동안 제대로 모르고 썼다는 걸 실감했다.
열심히 안읽고 필요한 데만 찾아서 보긴 했지만 읽어보면 확실히 도움이 될 듯...
근데 책이 좀만 작았으면 좋았을텐데...
간편하게 찾아보기엔 좀 크기가 크고 무거운 감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