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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포로 우즈벡에 가서 현지어를 속성으로 부딪히며 배우니..5일만에 대화 몇문장..단어들도 들리게 되었다..이런식으로 언어를 직접 현지인 만나며 연습하는게 어떤 유명한 학원 다니는것보다 젤 빠른거 같다. 영어는 학교에서 많이 접했었는데도 불구하고 책속에 갇혀있는 경우가 많아서..말하기를 더 두려워하는 경우가 많은거 같다. 특히 옆에 한국인이 있을땐 더더욱.. 이번 울 교회 이스라엘 단기팀 선교 나가는데..선교에 필요한 기본회화집을 고르다 이 책이 간단하고 크기도 아담해 괜찮을 듯 싶었다. 책에 반갑게도 인도가는 내용도 있다. 얼마전 인도 에포 다녀오셔서 교회에 기도와 영혼구령에 불을 붙여주시고 계신 울 두분 집사님께 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