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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깜찍하고 내 용돈으로 충분히 커버가 되는 책이네요. 평소에 혈액형에 관심이 많았어요. 재미로 보는 것 같지만 진짜 딱 맞아 떨어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피는 못 속인다"이런 말이 나왔나 봐요. 아뭏튼 알수록 신비하고 재미있는 혈액형이야기는 내 가방에 쏘옥 들어가서 언제 어디서나 친구들에게 혈액형으로 알아보는 많은 정보를 제공해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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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서교초등학교 4학년 오 수진입니다. 참 신기하게 부모님께 받은 혈액형에 따라 성격도 달라지고 공부 방법도 달라지니, 우리가 자신의 혈액형을 알고 자기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개발시켜 나간다면 자신의 성격을 좋은쪽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을것입니다. 정말 재밌고 작고 예쁘고 가격도 착한 꼭 맘에 드는 내 손안에 쏘옥 들어가는 짱 맘에 드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