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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바이크 관련 서적이 거의 없는 척박한 현실 속에서 꾸준히 바이크에 대한 단행본을 출간해주시는 모터바이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책도 나오자마자 구입해서 읽었는데 사실 좀 실망스럽네요. 꾸준히 잡지를 구독해온 탓에 이미 한 번씩 봤던 내용이라는 점도 있지만,
별다른 체계없이 말그대로'잡학'수준에 그쳤던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책의 분량도, 크기도 1만원이 넘어가는 책 치고는 너무 빈약하기도 했구요. 여러가지 면에서 좀 실망스러웠네요. 이번책은......
* 안톤 숄츠의 글 단행본으로 묶어주시면 안될까요? 그 글 때문에 모터바이크 구독한다는 사람 여러번 봤는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