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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높은뜻교회 성도입니다. 그래서 이 책에 나오는 내용들을 체험적으로 잘 알고 있습니다. 다 아는 내용이 나와있는 책을 왜 사서 읽고 또 눈물까지 흘렸냐구요? 그것은 희년운동의 역사와 그 정신을 간직하고 싶어서였습니다. 그래서 읽고 또 읽었습니다.
이 미션을 수행하면서 참 큰 용기가 필요했었고, 앞으로도 계속 필요할 것입니다. 인간적으로 봤을 때 분명 임파서블한 일들을 우리 머리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방법과 식으로 파서블하게 이루어내시는 하나님! 이 책을 찬찬히 읽으면서 우리보다 수천 수억만 배(그 이상) 똑똑하시고 완벽하신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동시에 이 미션이 임파서블할 거라고 염려했던 저의 불신을 회개합니다. 분명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기 때문에 이 미션과 염려는 처음부터 짝이 될 수 없는 것이었음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나 같이 쓸데 없는 자를 주님의 거룩하신 일에 동참시켜주신 크신 은혜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0:42)
하나님과 희년 운동, 그리고 저의 앞에 펼쳐질 일들을 마음껏 꿈꾸며 매일매일 기쁘게, 감사하고, 기도하며 살기를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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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즘에 김동호 목사님 설교를 자주 듣습니다.
뭐랄까 그냥 성경을 바르게 해석해주는 것 뿐만 아니라 말씀대로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임을 체험적으로 아시기 때문에 나오는 설득력은 정말 온 몸을 전율케 합니다. 그래서 자꾸 듣게 되고 또 읽게 됩니다.
이 책의 내용의 일부분이나마 관련된 일을 하는 저로써는 내가 왜 이 일을 하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답변을 해주는 책입니다.
일 뿐만 아니라 인생을 왜 그리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도 찾을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느끼는 감동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겠지만 저는 이책 참 잘 읽었습니다.
김동호 목사님은 말과 글에는 권위가 있습니다.
조금 외람될 수 있지만 예수님 당시에 사람들이 예수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바리새인과 서기관과 달리 말씀에 권위가 있다며 놀랐던 그런 놀라움을 저는 조금은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읽어보면 꼭 말씀대로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고 정말 행동이 바뀌어 집니다.
다만 천원이라도 나누게 됩니다.
꼭 읽어보시고 같은 감동을 누려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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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뜻숭의교회가 네 교회로 분리된 지 1년이 넘었다. 교회마다 담임목사의 목회철학이 있어야 한다. 김동호 목사님의 행보가 십년 후에도 감탄할 수 있고 박수쳐줄 수 있도록 열매 맺기를 소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