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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8 20분 마다 과목을 바꿔라 나는 고등학교 2학년 때 한 과목을 20분 동안 공부한 뒤 두뇌의 다른 부분을 사용할 수 있는 전혀 다른 과목으로 옮겼다가 다시 원래 공부했던 과목으로 돌아오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임을 발견했다.
나는 공부 기술을 터득한 후 피아노를 취미로 삼았다. 그리고 항상 소설책이나 시집 몇 권을 옆에 두고 수학적인 과목을 공부할 때는 언어와 음악을 지배하는 좌우 두뇌를 20분 간격으로 교체해서 사용했다.
P123 사람은 소리를 가장 빨리 외우고, 그 다음에 그림을 외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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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인터뷰를 준비하던 남편이 내게 물었었다. '자갸.. 근데.. 내게 지금.. 롤모델이 누구냐고 물어보면 난 뭐라 대답해야 할까?' 난 바로..'조승연..^^'이라고 알려주었다. 지금 남편또한 조승연의 책들을 하나씩 읽어가고 있는데.. 요즘 우리 부부사이 최고의 화제는 당연 조승연이다. ㅋㅋ
유투브에서 조승연 관련 인터뷰들도 하나씩 들어보고 있는데.. 어쩜..마음을 눈빛에 담아 소통할 줄 아는 사람같다 해야하나?^^ 새 친구 만드는데도 익숙하고..좀처럼 적을 만들지 않을거 같은 사람..
그는 유혹의 달인일거야^^ 동료 및 후원자를 끌어들이는 ㅋㅋ 이미 넓은 인맥을 갖추고도 항상 새로운 만남을 추구하는 노력도 게을리 하지 않는 것 같고 말이다..
조승연은 훌륭한 선장같은 느낌이다. 훌륭한 선장은 배가 어디로 향하는지..왜 그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를 분명히 설명한다. 선원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면서 말이다. 각자의 개성을 인정하고 잠재된 재능을 이끌어내고.. 시간이 흐를수록 선장의 꿈과 선원들의 꿈은 같은 궤도에 놓이게 되는데.. 이들은 태풍을 만나도 동요하지 않고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각자 맡은 임무를 수행하고 말이다. 요런 헌신을 이끌어내는 것이 바로 선장의 리더십인듯..
이런 선장을 따르는 선원들은 지금은 비록 성공이 막연해 보이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성공이란 섬에 도달하게 되고^^
공부에도 기술이란게 필요하며.. 남보다 적은 시간을 투자하고도 많은 양을 소화해내자는 조승연..
그를 처음 알게 됐던 '그물망 공부법' 서평 적을 땐.. 그가 책에 적어놓았던 문장을 통해 그를 기억하고 싶었었는데.. 두번째 만남에선.. 그에 대한 내 느낌만을 적고싶은건 뭐지? ㅋㅋ
공부기술이 뭔지.. 통섭형 인재가 되기위한 공부를 어떻게 따라해야 하는지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이 책..꼭 구입해 읽어보시길^^
요런책은 반드시 소장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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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공부의 신이라는 드라마가 인기리에 종영을 맞이했다. 학생들도 부모들도 모두 다 즐겁게 유익하게 보았던 드라마였는데 이 드라마 내용에서도 볼수 있듯이 공부라는 것은 핵심을 제대로 파악하고 그 과목에 대해 열심히 밤을새워가면서 파고 들어야 잘 할수 있다거나 점수가 올라간다고 생각했다면 큰 오산이라고 할수있을것이다. 이젠 무조건 학습에 매여서 시간을 많이 투자해서 그만큼의 성과를 기대한다는 것은 옛말이 되어 버린것 같다. 아니 이 책을 읽기전 까지는 나도 그렇게 해야 당연한 것인줄 알았다. 그래서 항상 아이가 조금만 시간이 남아 여유를 부리고 있다고 생각이 들면 바로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은 항상 '들어가서 공부 좀 해라 '였으니 어쩌면 당연한 말인것 같으면서도 아이들 입장에서는 늘 부모가 잔소리를 하고 있고 자신은 늘 공부에 노예가 된것처럼 느껴졌을수도 있겠구나 싶었다. 그런데 지금까지 우리가 고집해 오던 그런 생각들을 확 바꾸어 버린 공부의 기술이 따로 있었다고 하니 정말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다. 언뜻 어디선가 들어본 것 같기도 한 공부의 기술 하지만 정확하게 어떻게 해야 하는것인지 알지는 못하고 있었던 것이기에 지금까지는 항상 오랜 시간 책상앞에 꼼짝 하지 않고 집중해서 공부에 몰두를 해야만 좋은 성적도 기대할수 있고 학교 수업에 잘 따라갈수 있다고 판단하면서 아이들을 힘들게 했던것 같다. 그런데 원조 공부의 기술을 알려주신 조승연 저자는 새로운 공부의 기술을 통해 우리가 나아갈 길을 현명하게 바꾸어 주고 있었다. 읽으면서 그래 바로 이거야 싶은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학습에 대한 이야기를 좀 더 해 보고 공부를 억지로 하기보다는 짧은 시간에라도 효과적으로 할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기로 했다. 물론 이 책에서 도움을 받아서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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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태어나서 자란 10대 20대라면 누구나 느끼는 공부에 대한 압박감 그 압박감들을 상쇄하면서 즐겁게 공부할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해 주고 있다 . 저자의 체험담들로만 이루어져 약간 의심이 가는 점들도 있긴 하지만 책에서 나오는 대로 하면 할수록 괜찮다 쓸만한걸 ? .. 우와 좋은데 라는 말들이 저절로 나오게 되었다.
지긋지긋한 10대의 삶 공부가 너무 싫지만 떠 밀려서 어쩔수 없이 하는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 지도 모르며 기계처럼 공부하는 청소년들 그들에게 친구가 되어줄만한 책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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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반가운 책이다. 그간 아이가 공부를 한다고 하면서 책상앞에 앉아있는 시간이 예전보다도 많은 편인데도 성적은 오르지 않거나,떨어지는 편이여서 어떻게 공부를 하라고 아이한테 얘길해야 하는게 좋을까를 생각했었는데 이 [공부 기술]이라는 책을 알게 되었는데 책이 지금까지
특히 그동안 방법을 모르고 무조건 책상에 오랜시간을 앉어서 공부하면 좋은줄 알았는데 이 책은 어떻게 해야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으면서도 아이가 공부에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어서 반가운 책이다. 또한 책의 내용이 어렵거나 난해하거나 그렇지가 안아서 읽기에도 좋다.
이 책이 아니였으면 그간 자기딴에는 열심히 공부 한다고 생각한 아이가 오르지 않는 성적을 보면서 공부해도 오르지 앟는 성적으로 인해서 공부에 흥미를 잃을까 내심 걱정을 했었는데 이 책의 공부기술로 인해서 아이가 쉽고 재미있게 공부라는것을 할수있도록 이 책은 도와준다.
책은 아이가 따라하기 쉬운 공부기술등이 되어있고, 또한 과목별로 할수있는 공부기술등이 되어있어서 정말 잘 선택한 책이라고 생각이 된다.
또한 책의 마직막에 공부의 대해 잘못 알고있는 7가지 진실도 역시나 많은 도움이 된다.
공부라는것을 부감스럽고 어렵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에게 이 책은 공부를 즐기면서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해주는 반가운 책으로 학생과 부모님들에게 정말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라 할수있는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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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남들이 뭐라고 말하든 간에 학교 공부는 긴 인생살이에서 그다지 중요한 역할을 하지 않는다고 믿는다. 다만 성인이 된 후 사회에 진출해 자신의 뜻을 제대로 펴려면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는 좋은 학교에 다니고 좋은 성적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는 현실은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공부기술을 터득하면 사회에 진출할 때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을 만한 좋은 학교에 입학해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이 그다지 어렵지 않을 것이다. 공부기술을 터득하면 공부하고 남는 시간이 많아져 학창 시절의 낭만과 젊음을 충분히 즐길 수 있으며, 자기가 하고 싶은 분야를 개인적으로 공부하는 것까지 할 수 있는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 '프롤로그' 중에서
조승연이 말하는 미래형 학습법
책의 저자 조승연은 1981년 10월 태어나 중학교 2학년 때 유학 가는 부모를 따라 미국으로 건너갔다. 고2때 미국 고등학생 문예지에 그의 영시가 게재되었으며 주관식 수능인 SAT Ⅱ에서 작문과 독해부분 만점을 받은 바 있다. 뉴욕대 경영학과인 스턴 비즈니스 스쿨과 줄리아드 음대 이브닝 스쿨을 동시에 다니고, 졸업 후 파리로 건너가 1년간 소르본 대학에서 프랑스어를 배운 후 미술사 고고학 분야 그랑제콜인 '에콜 뒤 루브르(ECOLE DU LOUVRE)'에서 중세 그림을 전공했다. 미술사와 경영학을 공부하던 중 젊은 미술 전문가 집단인 앤드 스튜디오를 창업해 국내 및 해외에 출판 콘텐츠를 공급했으며, 더치 쉘 사와 필립스 전자 사가 후원하고 있는 영국의 경영 컨설팅 및 리더십 교육 회사 UZEN(UNFROZENMIND)사의 최연소 상임이사로 재직했다.
저서로는 <공부기술>, <생각기술>, <비즈니스의 탄생>, <르네상스 미술 이야기>, <영어 공부 기술> 등을 펴내며 현재까지 지속적인 저술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언어에 관심이 많아 이탈리아어, 독일어, 아랍어는 대중적인 책을 읽고 의사소통할 정도로 알려져 있다. 영어, 프랑스어, 고대그리스어, 라틴어를 고서로 읽는 것은 물론, 히타이트어, 쐐기문자, 중세 아랍어도 공부하고 있다.
학교가 원하는 정답
학문의 깊이에 따라 어떤 문제에 대해선 정답 찍기가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 시험문제를 앞두고 '정답이 무엇인가?'를 고민하기 전에, 학교가 원하는 정답이 무엇일지를 먼저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 학교라는 기관은 '질서정연한 시민을 만들어내겠다'는 목표의식을 가진 만큼 선생님과 교과서가 원하는 정답이 무엇인지 알아내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다.
한국의 교육제도는 일제 치하의 식민지 시대에 일본을 통해 독일에서 수입되어 별다른 변화 없이 그대로 사용되고 있다. 따라서, 창의력과 자유 정신이 무궁무진한 한국의 청소년들에게 학교의 계도는 못마땅하게 여겨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사실 이는 분명한 진실이지만 정규학교를 졸업해야 원하는 일자리를 얻을 수 있다는 엄연한 현실을 무시할 순 없다.
이러한 사회적 현실에 적응하려면 학생들은 학교를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걸 만한 곳으로 믿지 말고 공부와 시험 기술을 익혀 가장 적은 시간을 투자해 가장 높은 점수를 얻는 방법을 찾아내야만 한다. 그래야 자기가 원하는 참다운 공부를 할 시간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개성과 자기주장이 강한 학생들일수록 교과서의 가르침이나 선생님의 설명에서 객관적 사실이 아닌 것은 그냥 흘려듣고, 시험지를 풀 때는 자신이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답을 정직하게 고르지 말아야 시험을 잘 볼 수 있다. 시험문제가 말하는 정답이라는 것은 지식 수준이 높은 사람이 볼 때는 애매하기 때문이다.
공부는 레저 활동에서 시작되었다
현대 사회에서 공부는 사회에 진출해 제대로 대접받고 살려면 좋든 싫든 반드시 해야만 하는 것이 되었지만 지금부터 150여 년 전만 해도 공부는 부유계층이 즐기는 고급 레저였다. 당시 서양의 대학 졸업장은 요즘의 벤츠 자동차나 강남의 비싼 빌라, 또는 유명한 화가의 그림 등과 같은 사치품일 뿐, 개인의 사회 진출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었다. 즉 공부는 요트, 승마, 폴로처럼 부자들이 즐기는 레저 스포츠의 일종일 뿐이었다.
하고 싶은 일은 뭐든 할 수 있는 권리를 지녔던 귀족들이 공부를 가장 사치스러운 레저로 선택했다. 이는 공부가 얼마나 재미있는 것인지를 보여주는 대목인 것이다. 500년 전쯤엔 교회에서 성직자에게만 가르치던 수학, 문학, 신학, 철학, 라틴어 등의 기본 과목이 민간인에게로 파급되면서 논쟁밥, 펜싱, 시 낭독, 노래 부르기, 하프시코드 연주법 등을 가르치는 게 추가되었다.
내 입맛에 맞는 공부법
한국의 학생들은 똑바로 앉아서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듣는다. 하지만 이런 자세로 공부를 한다고 해서 공부가 잘되는 것은 아니다. 이는 엄숙한 표정과 자세를 중요시하여 일거수일투족이 절도 있게 보여야 한다고 믿었던 영국 청교도나 바른 자세에서 바른 정신이 나온다고 믿었던 조선시대에 통용됐던 선비 사상의 산물일 뿐이다.
사실 공부는 다른 데 신경 쓰지 않고 공부에만 몰두할 때 가장 잘된다. 바른 자세 따위에는 신경 쓰지 않고 자신에게 가장 편한 자세로 하는 것이 가장 좋다. 게다가 한번 굳어진 습관을 바로잡기란 그 자체만으로도 벅찬 일이어서 공부하면서 자세까지 바로잡으려고 애를 쓴다면 마치 두 마리의 토끼를 잡겠다고 허둥대는 것처럼, 둘 다 제대로 할 수 없기 마련이다.
"자기에게 가장 편한 자세에서 가장 높은 효율을 올릴 수 있다"
한 과목에 지겹도록 매달리지 말라
두뇌는 육체와 똑같이 취급해야 한다. 오랫동안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면 적당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마라톤 같은 장거리를 잘 달리는 선수가 있는가 하면 100미터 질주를 잘하는 단거리 선수가 있는 것처럼, 5분 동안 거의 완벽한 집중력을 가지고 있다가 금세 지치는 학생이 있는가 하면 꾸준히 장시간 집중할 수 있는 학생도 있다. 하지만 아무리 위대한 마라톤 선수도 어제 마라톤을 하고 오늘 또 뛸 수 없으며, 100미터 질주도 두 번 연속으로 할 경우에는 점점 속도가 느려지게 마련이다.
공부도 마찬가지다. 무조건 오랜 시간 책을 붙들고 있으면 공부를 고통스럽게 여기게 될 뿐 능률을 올릴 수 없다. 한 번에 5분밖에 집중할 수 없다고 낙심할 필요는 없다. 집중력이 짧은 사람은 고도의 집중력과 칼같이 논리적인 사고력을 가지고 있다. 로켓 엔진이 가스 엔진보다 빨리 닳는 것처럼 단기 고도 집중력을 가진 사람이 집중할 수 도 있는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하면 짧은 시간에 엄청난 효과를 볼 수도 있다.
공부의 방향을 설계하라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공부의 방향, 즉 설계다. 종이 위에 무엇을 그릴 것인지 미리 구상하지 않고 연필부터 대서 선이 종이 밖으로 나가게 만드는 아마추어 예술가들처럼, 수많은 학생들이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를 미리 구상해보지 않고 무작정 책과 노트부터 펴 든다. 전 과목의 교과서가 모두 200페이지 안팎인 초등학교 때는 노력만 하면 다 외워버릴 수도 있다. 하지만 600페이지가 넘는 전공 교과서, 1000페이지가 넘는 입시 교재를 몽땅 다 외우는 건 무리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 원하는 효과를 생각하고 그 효과를 거두도록 전체를 작은 단위로 나누어 매일 실천하면 큰 효과를 낼 수 있다. 작은 단위의 실천 순서를 정해 매일 조금씩 실행해나가는 것과, 막연하게 일반적인 순서대로 한꺼번에 해결하려고 달려드는 것, 이것이 바로 프로와 아마추어의 공부법 차이임을 명심해야 한다.
쉽게 공부하는 전략
1. 참고서와 노트는 내다버려라 2. 해답은 교과서에 있다 3. 공부 편식, 고칠 수 잇다 4. 전문용어를 내 것으로 만들자
공부는 효율이 중요하다
학생들이 사용하는 교과서나 참고서는 기억해두어야 할 내용의 요점들을 잘 정리해놓은 책이다. 이 책들은 시험 문제 출제자들과 같은 심리를 가진 사람들이 쓴 것들로, 학생이 강의를 들으며 적는 노트보다 훨씬 더 정리가 잘 되어 있다. 따라서 교과서나 참고서에 적힌 내용을 수고스럽게 다시 노트에 적을 필요는 없다. 차라리 강의를 듣는 데 정신을 집중하는 것이 더 좋은 성적을 거두는 방법이다. 이소룡의 무술 책엔 이런 구절이 있다.
"무술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남에게 움직임이 아름답게 보이는 경우와 보기에는 그다지 아름답지 않지만 좋은 성적을 올리는 것이 그것이다. 우리가 강도의 칼 앞에 서 있을 때 어떤 종류의 무술이 더 유용할 것이지는 구태여 설명할 필요가 없다"
공부에 대해 잘못 알려진 7가지 진실
바른 자세로 앉아서 공부해야 한다 교실에서 껌을 씹지 말라 꾸준히 공부하라 시험공부는 많이 할수록 좋다 노트 정리를 잘하고, 문제집을 많이 풀고, 참고서를 많이 보면 공부를 잘한다 잡학에 능하면 학교 공부를 못한다 배운 것은 여러번 복습해 가능하면 외워두어라
"매일 꾸준히 공부기술을 읽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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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름 괜찮은 방법들이 많기는 하지만, 준비되지 않는 자들이 따라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어린 시절의 그 만큼의 자극이 필요한 것이구요.. 애초 목적은 창의적 발상에 대해서 접근하자 라는 것이었는데, 나름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 교육 면에서 참고적 사항이 있으니, 아이 엄마들이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미 늦은 듯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