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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그치지 않고
현재에 허덕이면서 그저 한치 앞만 보고 달려가는 우리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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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샐러리맨 거침없이 하이킥!!!
사회초년생들에게 열정을 심어주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살다보면 꿈,열정 잊어버리기 마련인데 "거침없이 살아라." 이 책 잊어버리고 있었던 것을 다시 생각나게 해주네요. 사회생활속에서 지친 샐러리맨들을 위한 책. 꼭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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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형식으로 쓰여 있어 부담없이 술술 읽힌다. 20대 취업 준비생부터 은퇴 후의 이야기까지 다루고 있어 긴 직장 인생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연하게나마 그림을 그려볼 수 있다. 요즘은 '평생직장'이란 말이 없어진 지 오래다. 직장이 미래를 보장해주지 않기에 직장에 다니면서도 관련 커리어를 쌓아야 하고, 승진을 위한 준비도 해야 한다. 이직 또는 창업을 생각한다면 그를 위한 준비도 해야 한다. 또한 은퇴 후를 대비한 준비까지... 하지만 이직도 때가 있는 법이고, 창업 역시 섣부르게 도전해서는 성과를 얻기 어렵다. 이 책은 각각의 나이대의 주인공들이 등장해 그 나이의 고민과 애환, 준비해야 할 것들에 대해 간접체험하게 해준다. 취업 준비생이라면 회의와 야근,회식, 승진 등 앞으로의 직장생활을 미리 체험하고 준비할 수 있고, 신입사원이라면 커리어 쌓는 법,전직, 이직, 창업, 인맥 쌓는 법, 시간활용법 등을 배울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현재 나에게 필요한 고민이 무엇이고 이 시기를 어떻게 넘겨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게 되었다. 나처럼 우왕좌왕하는 직장 초년병에게 적당한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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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파트투가 제일 재미있었어요 분위기 메이커 김과장부터 런치터디까지!!
평소 관심있게 봐오던 분야라 재미있게 봤어용
내 삶을 짓누르는 영어공포증과 점심시간을 쪼개면서까지 커리어개발에 힘쓰는 모습까지!!
이 책을 읽으면서 오늘 하루 마음이 풍요로워지네요 왠지 내일부터는 내 삶이 바뀌어있을듯 |
| 그저 성실하게 열심히 한다고 성공적인 직장생활이라고 할 수 있을까? 직장생활을 하면서 겪었던 여러가지 좌충우돌, 그리고 인간관계나 업무에 대한 많은 애로사항들. 이 책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넘어갈 수 있는 많은 부분들에 대해 알기쉽게 설명하고 있다. 사실 잘 몰랐기 때문에, 이 책의 내용과 반대로 행동해서 후회를 했던 내용들도 많다. 직장생활에서의 성공과 성공의 기준을 다시 정리하는데 큰 도움이 되어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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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ing is not enough, we must apply. Willing is not enough, we must do
신입사원에서부터 현재 20~30대 직장인들이 읽어보면 참 공감가고 도움되는 스토리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책이란...정보를 습득하는 매개체이지만 그 정보를 지식이 되고 행동으로 옮기는 일은 본인 자신에게 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한해를 마무리하고 2010년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회사생활에 새롭게 마음을 다지는 계기가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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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힘든 순간 지나고 보면 별거 아닌데~ 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네요. 회사에서 힘들었던 순간도 이 책에서 나오는 주인공들을 보면서 내가 너무 좁게 생각한게 아닌가 싶네요. 재밌게 읽으면서 "맞아~ 알고보면 별거아니네~" 라는 생각이 들던데요. 회사에서 일어나는 여러 사건들.. 그속에서 어떻게 판단하고 헤쳐나가 꿈을 이루는지 나와있네요. 특히 50대 은퇴 후 주인공의 모습은 정말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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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의 첫 직장을 준비하는 사람이나 30대에 첫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 모두에게 유용한 책이라는 생각이든다. 비교적 쉽게 쓰여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현재의 자신의 입장에서 자신의 미래를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으로 여러가지 연령대와 상황이 잘 고려되어 있어서 실제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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