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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 왈도 에머슨의 멋진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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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부터 랄프 왈도 에머슨의 이야기는 다른책에서 많이 접했었다. 책읽는걸 좋아하는 나는 개인적으로 마음이나 정신, 우리네 삶과 주위것들에의 통찰에 대한 책이나 글들에 관심이 많아서 여기저기 찾아다니고 접해보았다. 그중에서도 거의 대부분의 책에서 소개되거나 인용되기도 했었던 에머슨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수있게 된것이 정말 행운이라 생각한다.   사람, 자연 그리고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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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부터 랄프 왈도 에머슨의 이야기는 다른책에서 많이 접했었다. 책읽는걸 좋아하는 나는 개인적으로 마음이나 정신, 우리네 삶과 주위것들에의 통찰에 대한 책이나 글들에 관심이 많아서 여기저기 찾아다니고 접해보았다.

그중에서도 거의 대부분의 책에서 소개되거나 인용되기도 했었던 에머슨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수있게 된것이 정말 행운이라 생각한다.

 

사람, 자연 그리고 모든 현상에 대한 깊이있는 시각과 통찰력, 그리고 무엇보다 내마음을 이끌었던건 자연의 위대함과 완벽함, 우리에게 무한히도 많은것들을 제공해주는 아름다운 친구같은 존재에 대한 글들이었다.

 

개인적으로 산에 오르거나 강을따라 산책하는걸 즐기는 나로선 많은 부분이 공감되는 내용이었다. 언제나 여유롭고 유유하고, 위대하고 웅장함, 현대의 과학으로도 풀수없는 무한한 신비로움, 그리고 그속에 있을때면 느껴지는 내마음의 고요와 평화...

영혼을 치유하고, 결코 서두르는 법이 없고, 우리 인간과 수많은 존재들에게 아낌없이 퍼주는 끝을 알수없는 자애로움을 에머슨의 글속에서 절절히 느낄수 있었다.

 

그리고 우리모두가 각자 인생에서의 주인공이자 승리자임을 깨닫게 해주는 1장의 내용은 전율이 느껴지는 영혼의 울림을 가져다주었다. 대학졸업후, 친구들은 모두 직장에서 2년째 일을 마치고 있고, 그에반해 2년동안 취업공부를 하며 계속해서 불투명한 미래에 불안해하고 있는 나에게 많은 힘을 주고, 자신감과 자기사랑과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나 걱정도 모두다 날려버릴수 있는 커다란 가르침을 전해주었다.

 

금융위기의 여파로 힘든 삶의 상황에 있는 사람들, 인간과 자연이라는 존재에 대한 앎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내가 그랬듯이...

r********9 2009.12.23.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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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상자 같은 명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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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머슨은 철학자인줄로만 알았는데 시인이기도 했더라구요,.그래서 그런지 한번읽어선 그의 글이 이해가 안될 떄도 많았습니다.하지만 양파껍질 까듯 차분히 앉아 의미를 벗기고 벗기다 보면아! 하며 기분 좋은 미소가 번질 때가 많았습니다.       책 사이즈도 그렇고 들고 다니며 짬짬이 사색하기에 딱 좋은 책입니다.편집도 깔끔합니다.     마음이 공허해지기 쉬운 연말인데
"보물상자 같은 명언집" 내용보기

에머슨은 철학자인줄로만 알았는데 시인이기도 했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한번읽어선 그의 글이 이해가 안될 떄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양파껍질 까듯 차분히 앉아 의미를 벗기고 벗기다 보면
아! 하며 기분 좋은 미소가 번질 때가 많았습니다.

 

 

 

책 사이즈도 그렇고 들고 다니며 짬짬이 사색하기에 딱 좋은 책입니다.
편집도 깔끔합니다.

 

 

마음이 공허해지기 쉬운 연말인데, 명언집 한권 구입하시는 것도 좋으실것같습니다.

d******2 2009.12.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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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되면 자연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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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랄프 왈도 에머슨을 시크릿을 통해 이름을 알았어요..한번은 읽어봤으면 원했구요..그런데 우연히 이런기회가 있어서 책을 접했네요..솔직히 좋은글 이다라는 생각과 그냥 생각을 모아놓은 책이라고만 들더라구요..그런데 한장한장 읽어가니 맘이 열린다고 할까요?? 그래서 제게 와 닿는 글을 올려봅니다.. "때가 되면 자연스랍게 이루어진다.. 그대가 지금 그대의 재능과 취향이
"때가 되면 자연이 이루어진다..^^.." 내용보기

처음 랄프 왈도 에머슨을 시크릿을 통해 이름을 알았어요..한번은 읽어봤으면 원했구요..그런데 우연히 이런기회가 있어서 책을 접했네요..솔직히 좋은글 이다라는 생각과 그냥 생각을 모아놓은 책이라고만 들더라구요..그런데 한장한장 읽어가니 맘이 열린다고 할까요??

그래서 제게 와 닿는 글을 올려봅니다..

"때가 되면 자연스랍게 이루어진다..

그대가 지금 그대의 재능과 취향이 이끄는 대로 인간에 대한 사랑과 명예에 대한 갈망으로 어떤 일을 하기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그런데 어떤 이유로 그런일을 할수 없게 되었다고 하자 그래도 그런 상황을 기꺼이 받아들이면 된다.아직 그대가 그일 을 할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그래가 그일을 할수있게 될때 자연스럽게 그일이 그대에게 다가올 것이다.."

 

t********k 2009.12.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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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행복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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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행복한 사람'은 삶의 지혜와 치유를 전하는 랄프 왈도 에머스의 잠언집이다. 잠언집에 실린 그의 가르침은 일상에서 겪게 되는 불안과 두려움을 자신의 성찰을 통해 스스로의 힘으로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주옥 같은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짧은 이야기들 속에 랄프 왈도 에머슨의 철학과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살다보면 때론 너무 힘들고 온 세상과 사회가 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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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행복한 사람'은 삶의 지혜와 치유를 전하는 랄프 왈도 에머스의 잠언집이다. 잠언집에 실린 그의 가르침은 일상에서 겪게 되는 불안과 두려움을 자신의 성찰을 통해 스스로의 힘으로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주옥 같은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짧은 이야기들 속에 랄프 왈도 에머슨의 철학과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살다보면 때론 너무 힘들고 온 세상과 사회가 나만 괴롭히는 듯한 고통을 느낄 때가 있다. 무슨 일을 해도 어긋나고 내 마음 같이 되지 못하는 상황에서 자꾸 자신이 초라해질 때가 있다. 더 이상 주위 분들의 조언들이 허공에서 맴돌게 느낄 때는 잠시 모든 것을 생각들을 멈추고 스스로 숨을 쉴 수 있도록 자신에게 배려의 시간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스스로 힘든 마음을 치유하고 다시 무엇인가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것은 '책'이고 그 중 잠언집이나 치유 에세이를 읽으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평소에는 너무 올바른 이야기만을 하는 것 같아, 다 아는 이야기들만 가득 차 있는 것 같아 별 관심을 두지 않았던 잠언집, 치유 에세이는 이 때 큰 힘을 발휘하게 된다. 특별한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이야기가 아닌, 평범한 나를 위한 가르침과 깨달음이 있기 때문이다. 랄프 왈도 에머슨이 들려주는 이야기 잠언집이 바로 그러하다. 평범한 이야기인 것 같지만 그 속에 크나큰 지혜와 가르침이 있는 이야기....... 

 

랄프 왈도 에머슨의 '스스로 행복한 사람'은 자신과 보상에 대한 내용, 사회적인 관계 속에서의 나와 자신의 성찰에 대한 내용, 자연과 인간, 영혼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고 짧은 이야기 속에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어 자신에게 맞는 부분을 찾아 읽어도 좋다. 스스로 행복한 사람이 된다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임에도 살다보면 쉽지 않음을 알게 되고 자꾸 무언가에 의지하고만 싶어 진다. 하지만 스스로 주체적으로 삶을 살아야만 진정 행복해질 수 있음을 알게 되고 실천해야만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진정 스스로 행복한 사람이 되기 위해 한 발, 한 발 내딛어야 할 때가 바로 지금이다.

r*****0 2010.01.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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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이 칭찬보다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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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이 칭찬보다 안전하다. 비난이 칭찬보다 안전하다.하나부터 열까지 나에게 불리한 말을 듣는 동안에는 성공할 것 같은 확신이 든다.그러나 꿀처럼 달콤한 칭찬의 말을 들으면아무런 대책없이 적 앞에 나선 사람처럼 느껴진다. 우리가 굴하지 않는 한, 모든 해악은 은인과 같다.칭찬의 유혹에 저항하는 만큼 우리의 힘은 강해진다.-랄프 왈도 에머슨, ‘스스로 행복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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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이 칭찬보다 안전하다.
비난이 칭찬보다 안전하다.
하나부터 열까지 나에게 불리한 말을 듣는 동안에는
성공할 것 같은 확신이 든다.
그러나 꿀처럼 달콤한 칭찬의 말을 들으면
아무런 대책없이 적 앞에 나선 사람처럼 느껴진다.
우리가 굴하지 않는 한, 모든 해악은 은인과 같다.
칭찬의 유혹에 저항하는 만큼 우리의 힘은 강해진다.
-랄프 왈도 에머슨, ‘스스로 행복한 사람’에서
촌철활인: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누구나 칭찬 듣는 것을 좋아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비난받는 것을 싫어합니다.
따라서 사람들은 타인에게 도움이 되는 듣기 싫은 소리는 적게 하는 반면,
상대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는 칭찬은 많이 하게 됩니다.
싫은 소리를 들을 줄 하는 소수만이 남과 다른 성취를 하게 됩니다.

 

y***o 2012.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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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있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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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있는 것들 우리는 가까이 있는 것이 아름답고 경이롭다는 것을 깨닫고 놀란다.가까운 것이 먼 것을 설명한다. 한 방울의 물은 작은 바다이다. 한 명의 사람은 자연 전체와 연결되어 있다. 그러므로 평범한 것들의가치를 인식하면, 지금껏 알지 못했던 여러 가지 깨달음을 얻을 것이다.- 랄프 왈도 에머슨의《스스로 행복한 사람》중에서 -* 사랑도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가장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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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있는 것들


우리는 가까이 있는 것이
아름답고 경이롭다는 것을 깨닫고 놀란다.
가까운 것이 먼 것을 설명한다. 한 방울의 물은
작은 바다이다. 한 명의 사람은 자연 전체와
연결되어 있다. 그러므로 평범한 것들의
가치를 인식하면, 지금껏 알지 못했던
여러 가지 깨달음을 얻을 것이다.


- 랄프 왈도 에머슨의《스스로 행복한 사람》중에서 -


* 사랑도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 사이에 사랑이 있습니다.
꿈과 희망도 저멀리 강 건너에 있지 않습니다.
가장 가까운 내 발 밑에 그 씨앗이 있습니다.
가장 일상적이고 가장 평범한 것 안에서
내 모든 운명의 방향이 결정됩니다.
가까운 것에 밀착되어 있습니다.

 

t***o 2011.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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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행복합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내용보기
" 그대 안에 모든 자연의 법칙이 들어 있다.   그 모든 것을 아는 것,    감히 그 모든 것을 알고자 하는 것,   그것이 그대가 할 일이다"  나이탓은 하고 싶지 않지만 30대에 들어서니 부쩍 자기계발과 인문학 분야 서적에 손이 간다. 나이에 걸맞게 행동해야한다는 강박과 좀 더 멋진 나로 성장해 가기를 바라는 염원일게다. 그러므로 미국 문화의 정신적 기둥이라는 에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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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 안에 모든 자연의 법칙이 들어 있다.
  그 모든 것을 아는 것, 
  감히 그 모든 것을 알고자 하는 것,
  그것이 그대가 할 일이다"

 


나이탓은 하고 싶지 않지만 30대에 들어서니 부쩍 자기계발과 인문학 분야 서적에 손이 간다.
나이에 걸맞게 행동해야한다는 강박과 좀 더 멋진 나로 성장해 가기를 바라는 염원일게다.
그러므로 미국 문화의 정신적 기둥이라는 에머슨의  책을 짚어 든 것도 우연은 아니다.

책이야기로 넘어가보면
이 책은 한 문장 뱉어놓고 똑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며 풀이하는 일반 잠언집과는 다르다.
그저 한 단락의 압축된 언어를 던져두고 생각의 여지는 독자의 몫으로 남겨둔다.
그 여백이 뭔가 꽉 찬것을 좋아하는 혹자는 종이면이 아깝다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난 그 여백의 구성이 참 좋았다. 
그렇지 않았다면 활자중독증에 걸린 사람처럼 생각없이 그저 읽어 내려가기에 급급했을 것이다.

정제된 언어 속에 필요한 말만 담아 전하는 에머슨의 글을 읽다보면 오늘날 미국인들의 사고가 
그의 정신에 근간을 두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오랜만에 온전히 삶의 지혜로만 꽉 차 있는 좋은 책을 발견해 무척 기쁘다. 

세상에는 앞선 사람들이 남긴 명언들이 넘쳐 흐른다. 
세상이 좋아져 내가 알고싶은 명언이 있다면 간단한 키워드 검색만으로도 가능하며 
그것을 공유하고 또 저장해 두고 두고두고 볼 수도 있다.
그러나 진리의 명언들도 그저 지나간 역사 속 인물이 건넨 
좋은 말로 치부해 버리고 읽는 다면 그것보다 안타까운 일도 없을 것이다.
충분히 생각하고 마음에 받아들이고 한 문장의 영향으로 
내 생각이 바뀌고 삶이 조금씩 바뀌게 된다면, 그것은 언제고 살아 움직이는 것이 된다.
책 속에 담긴 에머슨의 말이 나에겐 그러했다.
그리고 앞으로도 영향을 미칠것이라는 데에 많은 사람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y********i 2013.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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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여운이 감도는 책 ~ ~~ ~ ~ ~
"잔잔한 여운이 감도는 책 ~ ~~ ~ ~ ~" 내용보기
스스로 행복해 지기위해 무던히도 노력하고있는 중에 만난 책 ~ ~~ 인간을 태우고 천체사이를 떠다니는 푸른지구위에서~ ~~ ~   이화려한 장식품 풍부한 물자들 머리위 공기의 바다 < ~~~   발아래 대양 ,  그중간을 받쳐주는 대지는 대체  어떤 천사들이 발명한 걸까 ?     ~ ~ ~ ~ ~~   정말 이세상엔 너무도 많고 많은 것들이 나를 위해 공존해있다는 걸 새삼 깨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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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행복해 지기위해 무던히도 노력하고있는 중에 만난 책 ~ ~~

인간을 태우고 천체사이를 떠다니는 푸른지구위에서~ ~~ ~

 

이화려한 장식품 풍부한 물자들 머리위 공기의 바다 < ~~~

 

발아래 대양 ,  그중간을 받쳐주는 대지는 대체  어떤 천사들이 발명한 걸까 ?

 

 

~ ~ ~ ~ ~~

 

정말 이세상엔 너무도 많고 많은 것들이 나를 위해 공존해있다는 걸 새삼

깨닭게 해준책 ~ ~~

 

너무도 많은걸 지녔음에도 또  무언갈찿아 헤메고 있는 날~~ ~~ ~ ~~

 

바라보게 해준책 ~~ ~ ~ ~

 

감사합니다 ^ ^

 

 

  님에게 평화를 ~ ~~ ~ ~ ~

i*********7 2010.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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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치유해주는 에머슨^^
"마음을 치유해주는 에머슨^^" 내용보기
나에게 이 책은 한마디로~ 안정감과 고요함을 주었다. 내 꿈을 위해, 또 나 자신의 성장을 위해 정신없이 달려가다가 잠시 쉬어가는 느낌이랄까.. 다시 한번 돌아보고 다시 한번 내 모습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성찰해보게 하는 그런 책이다. 매일 매일 1-2 장씩 읽어나가면 더 좋으리란 생각이 든다. 한구절 한구절 의미를 되새기고 고요한 침묵으로 잠이 들면 참 편안한
"마음을 치유해주는 에머슨^^" 내용보기

나에게 이 책은 한마디로~ 안정감과 고요함을 주었다.

내 꿈을 위해, 또 나 자신의 성장을 위해 정신없이 달려가다가 잠시 쉬어가는 느낌이랄까.. 다시 한번 돌아보고 다시 한번 내 모습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성찰해보게 하는 그런 책이다.

매일 매일 1-2 장씩 읽어나가면 더 좋으리란 생각이 든다.

한구절 한구절 의미를 되새기고 고요한 침묵으로 잠이 들면 참 편안한 느낌이 든다.

한 해를 마무리 하며 새해에 대한 계획을 세우기 전에 한번 읽어보면 참 좋을 책이다.  

l******n 2009.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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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행복한 사람_랄프 왈도 에머슨//박윤정
"스스로 행복한 사람_랄프 왈도 에머슨//박윤정" 내용보기
책을 읽고 있는 순간의 기분, 장소, 상황, 시간 따위가 변하면 그 순간마다 읽는 맛이 달라지는 오묘한 책.  마지막 장을 덮은 지금 스스로 행복해지고 싶은 기분이 든다.  나도 그 행복한 사람들의 줄에 슬쩍 끼어보고 싶다.  지금의 내겐 나에게 부족한 그 무엇을 직감하고 쓸쓸하게 만드는 책.   가끔 무엇을 하고있든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든간에 허허롭고 쓸쓸해지는 '순간'이
"스스로 행복한 사람_랄프 왈도 에머슨//박윤정" 내용보기

책을 읽고 있는 순간의 기분, 장소, 상황, 시간 따위가 변하면 그 순간마다 읽는 맛이 달라지는 오묘한 책.

 마지막 장을 덮은 지금 스스로 행복해지고 싶은 기분이 든다.

 나도 그 행복한 사람들의 줄에 슬쩍 끼어보고 싶다.

 지금의 내겐 나에게 부족한 그 무엇을 직감하고 쓸쓸하게 만드는 책.

 

가끔 무엇을 하고있든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든간에 허허롭고 쓸쓸해지는 '순간'이 있다.

 굳이 순간이라고 이름 짓는 이유는 그 허허로움과 쓸쓸함이 그 짧은 시간 동안에만 나와 함께하기를 바라는 소망에서다.

 난 허허로움과 쓸쓸함을 사랑했다.

 아니, 사랑했었다.

 하지만 그 사랑이 깊어질 수록 난 외로워질 뿐이라는 사실만 깊이 새길 뿐이었다.

 그래서 행복해지기로 했다.

 다른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 속에서라도 행복의 단서를 발견할 수 있다면! 기꺼이 나의 시간을 할애하리라.

 

이런저런 책을 잡다하게 읽다보니 순간순간 맹목에 빠져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이건 내가 책을 들고 있는 건지 책이 나를 들고 가는건지 알수가 없어지는 순간 말이다.

 이 책 속에서 에머슨은 '눈이 밝은 사람은 플라톤이나 셰익스피어의 책에서 아주 적은 부분만 읽는다. 신의 참된 말씀이 적혀 있는 부분만 읽는 것이다.' 라고 말한다.

 지금의 난, 나는 안경을 쓰지 않으면 사물이 뚜렷이 보이지 않을 정도만큼 눈이 어둡다. 라며 삐뚤어진다.

 그래도 좋은 말은 듣기로 한다.

 책을 내것으로 하는 것이지, 나를 책으로 하지는 말아야지. 싶다.

 

사실 이 책에서는 더 많은 것을 기대하고 있었다.

 스스로 행복한 사람은 도대체 어떤 비법을 써서 행복해질 수 있는 것이란 말인가?하는 의문이 끝없이 따라다녔다.

 처음 간독했을 때의 느낌을 되짚어보면, "뭐야 이거, 역시 진리란 글이나 말로 모양을 정해버리면 이렇게 평범해져 버리고 마는 걸까?"하는 회의적이고 시큰둥한 느낌이었다.

 하지만 이런 부류의 책을 간독한다니 말이나 되는 걸까? 하는 생각에 부끄러운 마음이 들어 다시 정독하기로 했었다.

 진리는 시대를 초월한다.

 너무 당연한 말인가? 당연하기에 진리다.

 

이 책의 저자 에머슨은 200년도 더 전에 태어나 살다 간 사람이다.

 아, 저자라는 말은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

 책 속에 실린 이야기의 발언자라고 정정하기로 한다.

 편역자의 말을 참고해보면 이 책에 실린 내용들은 에머슨이 연설이나 강연 등에서 했던 말들을 적당히 편집해 모아놓은 것이라고 한다.

 이 사실을 앎으로써 왜 이렇게 느닷없는 조언이 나오게 되었는지 많은 부분 이해가 되었다.

 

스스로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은가?

 이 책을 참고 삼아 한마디로 이야기 해보련다.

 "스스로의 삶을 살아라."

 내가 내린 결론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환상 속에서 산다. 보람있는 일을 하기에는 너무 힘없고 떨리는 손을 가진 술주정뱅이처럼, 우리의 삶은 꿈속에서 벌이는 한바탕 대소동과 같다. 82p

 

책은 다만 영감을 얻는 데에만 유용하다. 책에 매혹되어 자신의 삶의 궤도에서 벗어나거나 스스로 체계를 만들지 않고 위성이 되어버릴 바에는 차라리 책을 안 읽는 것이 낫다. 107p

 

어느 누구도 자신의 경험을 앞당길 수는 없다. 오늘 갑자기 어떤 일이 일어나 우리의 새로운능력이나 감정을 불러일으킬지 예측할수 없다. 내일 처음으로 만나는 사람의 얼굴을 오늘 그릴 수 없는 것처럼. 114p

 

영혼은 위대하지만 평범하다. 영혼은 아첨꾼도, 추종자도 아니다. 결코 그 자신을 떠나 다른 것에 호소하지 않는다. 스스로를 믿기 때문이다. 모든 단순한 경험과 모든 과거의 일들은, 아무리 오점이 없고 성스러운 것이라도,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 앞에서는 보잘 것없는 것이 된다. 147p



c*********p 2011.1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