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나 멋진 부경고사우루스예요^^
한반도의 공룡 8종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게 만든 입체 종이접기 책이예요. 이제 33개월 아이지만 텔레비젼에서 방영했던 한반도의 공룡을 보고 너무나 좋아했어요. 무서워 무서워하면서도 잘보더니 그 후론 공룡에 대한 관심이 대단했답니다. 그리고 만나게된 한반도이 공룡 입체 종이접기책... 울아들이 손에서 떠나지 않았어요. 아직은 아이가 너무 어려 아이가 직접 접을수 없어 엄마인 제가 만들어 주어야하지만 만드는 과정을 지켜보는것도 만든 후에 가지고 노는것도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종이접기로 만든 공룡들인데도 마치 살아 있는듯한 느낌을 주어요.
종이접기의 기초를 아주 쉽게 알려 주어요.
공룡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접는 방법이 아주 쉽게 설명되어 책에서 제공되는 실감나는 색종이가 아니더라도 다른 종이를 이용해서 만들어 볼수 있을듯해요.
입체적이고 살아있는듯한 느낌의 공룡을 주기위해 머리, 몸통, 다리로 나뉘어서 제공되는 색종이로 접게되는 공룡.. 접어놓으면 정말 실감나는 멋진 공룡이 된답니다.
- 종이접기의 장점 - 1. 집중력과 정확도를 길러 줍니다. 2. 두뇌 개발과 창작의 흥미를 유발합니다.. 3. 손톱밑의 소근육을 이용하여 좌뇌우뇌의 고른 창조의 신경을 유발합니다. 4. 상상력을 키워줍니다. 5. 수학적,기하학적 관념을 심어줍니다. 6. 모든 작품에는 순서와 법칙이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7. 창작의 즐거움과 스스로 해냈다는 만족감은 집중의 근원이 됩니다. 8. 색채감각, 미적정서를 길러줍니다. 9. 과학적 사고와 퍼즐,블럭등 세심한 부분에 향상된 사고를 가질수 있습니다. 10. 완성된 작품의 자부심과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합니다. 여러 장점이 많은 종이접기.. 한반도의 공룡 입체종이접기 책은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을 직접 만들어보면서 종이접기에 흥미를 가지게 해보기에 충분한 책인듯싶어요.
|
|
어느날부터인가 공룡에 관심이 많아서 공룡책을 사달라고 하는 두아이들.. 왜 갑자기 공룡을 좋아할까? 생각해봤더니 사촌형아가 공룡이름을 알려주고 해서인지 그 형아를 좋아해서인지 그때부터 우리집 두아이는 공룡에 폭 빠져살았지요 휴가를 내고 킨텍스에서 한반도의 공룡 탐험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거기를 갔다온후부터 시작된 공룡사랑.. 책 사준다고 하면 어느새 공룡책만 갖고 오는 아이... 서울문화사에서 한반도의 공룡 1, 2, 3권을 사서 보여줬더니 그날부터 계속 점박이 책만 갖고 읽어달라고 하기를 매일매일 베풀이 하고 있었지요 이런 우리집 아이의 공룡사랑덕분인지 서울문화사에는 이번에는 입체 종이접기책이 나왔네요 책을 읽어주는 것은 엄마인 내 몫이지만 종이접기는 아빠와 함께 하는 활동이랍니다 가뜩이나 아빠가 무서운 준형군... 간만에 아빠와 공룡을 접으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지요 색종이로 공룡을 접는 다고 하니까 신난 두녀석들 어떻게 색종이로 공룡을 접을수 있을까? 아이들만큼이나 엄마인 저도 무척 궁금했지요 우선 준형이가 좋아하는 부경고사우루스를 접어보기로 했어요 종이접기는 항상 아빠와 같이 하면서 아빠의 설명대로 접는답니다 가위질이 서툴지만 그래도 색종이를 오리겠다는 딸아이. 준형이는 아빠와 누나가 하는걸 쳐다보았지요 아빠의 설명아래 하나씩 오리씩 접기를 반복했어요 종이접기 어려울꺼 같은데 접는 순서를 보면서 아빠의 설명을 들으면서 접어봤지요 언제나 섬세한 아이들아빠.. 이날만큼은 아빠 최고랍니다. 몸통을 접어보고, 꼬리를 접어보고, 머리를 접어보고... 우와 다 접었어요 하나씩 하나씩 연결하고 풀칠을 해줬더니 부경고사우르스가 탄생되었답니다 몸길이가 긴 부경고사우루스.
점박이 타르보사우르스, 테리지노사우루스, 친타오사우르스, 해남이크누스, 점박이, 벨로키랍토르, 프로토케랍토스, 미크로탑토르를 접는 순서가 다 있지요 하나 접는데도 시간이 좀 걸렸는데요 아빠와 한꺼번에 다 접지는 않았고 하나씩 하나씩 아빠와 행복한 공룡접기를 해보기로 했답니다
부경고사우르스와 한반도의 공룡책을 갖고 와서 엄마한테 자랑하기 바쁜 준형군 오늘도 준형이는 한반도의 공룡책을 읽고 한손에는 부경고사우르스를 들고서 잠이 들었답니다
여자아이를 키우다가 남자아이를 키우니 행동하는 면이나 책 읽는 부분도 틀리네요 언제나 공룡사랑 준형군.. 다음엔 어떤 공룡책을 사달라고 할지.... 서울문화사에서 다른 공룡책을 만나봤으면 좋겠네요
|
|
또래 아이들이 한번씩 관심을 갖는 공룡. 수빈역시 공룡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렵다는 공룡이름도 수빈이 방식대로 쉽게 외우고 이젠 단순히 공룡이름 외우는데 그치지 않고 수빈이만에 공룡 프로젝트를 만들어가고 있던 어느날 엄마!! 요즘은 진짜 공룡은 볼수 없으니까 우리가 직접 공룡을 만들어보자는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어떻게 공룡을 만들수 있을까 ?? 많은 고민을 하던중.. 한반도의 공룡 입체 종이접기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이 책을 받고 우선은 아이와 공룡 사진부터 보게 되었습니다. ![]()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는 공룡들의 사진.. 종이로 접은 공룡이지만. 너무나도 실감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 일반 종이접기책을 통해 색종이를 이용해 여러가지 공룡을 접어보았지만 실제의 모습을 제대로 실제 공룡의 표면을 그대로 표현한 공룡 색종이와 받침대를 실감나는 공룡이 완성되어 무엇보다 좋은점이 공룡색종이에 선으로 접는선이 표시되어 있어 종이접기를 많이 해보지 않은 아이도 쉽게 따라서 할수 있더라구요.. 책 내용으로는 공룡색종이를 이용하여 접은 실제 작품 9개 소개되어있고 자세히 나와있어 어린아이도 쉽게 접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아이와 직접 공룡색종이를 이용하여 접어 보았습니다. ![]() ![]() ![]() ![]() ![]() 머리 . 몸통. 다리 세부분을 하나씩 접고 풀로 붙였더니 이렇게 멋진 타르보사우르스가 완성이 되었답니다.
|
|
[한반도의 공룡-입체 종이접기] 책은 공룡 타르보사우루스, 부경고사우루스, 친타오사우수스, 벨로키탑토르, 해남이크누스, 프로토케라톱스, 테리지노사우루스, 미크로탑토르, 점박이 총 9마리 공룡접기가 들어있어요.
책 맨 앞에는 종이접기 기초가 나와있어요. 저도 타르보사우루스를 접을때 '펼쳐 눌러 접기'를 잘 몰라서 해맸는데, 종이접기 기초를 보고 알게 되었거든요. 종이접기 책에서는 꼭 있어야할 부분인것 같아요. ![]() 그리고 공룡 9마리 만들기 방법이 나오고, 책 뒷쪽에 공룡종이가 있어요. 공룡을 접을 공룡무늬 종이뿐만 아니라 종이공룡을 올려놓을 수 있는 받침대까지 있어서 완성품 전시에도 더욱더 좋을꺼 같아요. 공룡을 다 만들고 책에 나오는 '명장면 따라하기'를 해보는 것도 하나의 공룡놀이가 될꺼 같아요. ![]() 효원이와 효민이가 책을 보자마자 달려들더라구요. "우와~ 공룡이다~"하면서요. 직접 공룡을 접는다는 말에 더 신나 두손을 걷어부치네요. ㅋ 오늘은 효원이와 효민이랑 함께 타르보사우루스를 만들어봤어요. 다른 공룡 접기재료는 1개씩인데, 타르보사우루스만 접기재료가 2개가 들어있네요.ㅋ 쌍둥이인 효원이와 효민이에겐 아주 좋다는 점. ㅋ ![]() 종이는 몸통접기, 꼬리접기, 머리접기부분해서 총 3장이에요. 종이의 가장자리를 오려서 사용하는데, 종이 윗부분에 공룡이름과 페이지, 어디부분인지 자세히 나와있어요. 종이 3장을 한꺼번에 가장자리를 자르고 써보니 이게 어디부분인지 헷갈리더라구요. 몸통부분 할때는 몸통부분 재료종이만 잘라서 먼저 만들고 난 다음 다음부분 종이 가장자리를 자르는게 좋을 듯 싶어요. ![]() 공룡 사진이 정말 진짜 같죠...^^ 타르보사우루스랍니다. 먼저 타르보사우루스의 진짜같은 커다란 사진과 타르보사우루스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어요. 공룡 9마리 모두 똑같은 방법으로 설명되어 있어요. 그리고 종이공룡의 완성모습이 나와있어서 종이접기 하기전 '내가 만드는 공룡이 이 모습이구나~'하면서 기대가 더 커진다고 해야하나, 의욕이 불타오르는 듯 하네요. ![]() 효원이와 효민이 먼저 머리, 그 다음 몸통, 그 다음 다리접기를 했어요. 엄마의 설명으로 하나씩 하나씩 접으니 정말 공룡의 머리, 몸통, 다리가 접어지니 효원이와 효민이가 완전 신났어요. ![]() 6살 효원이와 효민이가 접는데 어렵지 않았어요. 타르보사우루스의 머리, 몸통, 다리랍니다. ![]() 타르보사우루스의 머리, 몸통, 다리를 풀로 붙히는 시간이에요. ![]() 짠~!! 효원이와 효민이가 만든 타르보사우루스~!! 입체 종이접기로 만든 공룡~ 타르보사우루스~ 정말 멋지네요. 진짜 공룡이 나타나 효원이와 효민이 손바닥에 있는 듯 하네요. 타르보사우르스 받침대가 따로 있어서 완성된 종이공룡 타르보사우루스를 전시해놓을때 사용했어요. ![]() 효원이와 효민이가 만든 타르보사우루스~ 정말 실감나죠...^^ ![]() 올해 6살이 된 효원이와 효민이는 항상 색종이를 가지고 무얼 합니다. 색종이를 접는다거나 찢는다거나 하면서요. 집에 손바닥만한 색종이접기 책이 있는데, 그것을 이용해 엄마가 하나씩 하나씩 배워서 아이들과 함께 해보고 있어요. 그런데 공룡접기가 있는데, 굉장히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색종이 몇장 버리고 그만뒀거든요. 그런데 [한반도의 공룡-입체 종이접기]책은 공룡접기가 너무 쉽네요. 그리고 공룡마다 공룡무늬 종이가 따로 있어서 실감나는 공룡을 접을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에요. 그냥 색종이로 공룡을 접을 수 있지만 색종이로 접은 공룡과 공룡무늬종이로 접은 공룡의 느낌은 굉장히 틀리잖아요. 그리고 종이접기 책이라고 단순히 종이재로와 접기방법만 나와있는게 아니라 공룡의 사진과 공룡에 대한 설명까지 들어있어요. 아이들이 공룡을 접으면서 그 공룡의 특징을 하나 하나 알아가고, 공룡 사진을 통해 눈으로 익히게 되면 공룡책이 따로 필요치 않을 듯 싶네요. 저희집에는 공룡책이 있어서 타르보사우루스를 다 만들고 공룡책에서 찾아보았어요. 공룡책에서 타르보사우루스를 찾아보고 한번더 공룡의 특징이나 설명을 읽어보면서 완전히 타르보사우루스 박사가 되었네요. [한반도의 공룡-입체 종이접기]책은 남자아이 여자아이 할것 없이 누구나 다 좋아할꺼 같아요. 그리고 [한반도의 공룡-입체 종이접기]책 다 접고 나면 공룡박사가 될꺼 같네요. |
![]() 색종이로 여러번 공룡을 접어 보았지만 어딘가 부족함을 정말 많이 느꼈었습니다. 이번 한반도의 공룡 입체 종이접기 속에 포함된 공룡 색종이를 이용해 타르보사우루스를 직접 접어보고 점알 실제와 같은 실감나는 공룡을 완성해 본것 같아 아이는 물론 저도 신기하고 새로왔습니다. 실제 타르보사우루스의 발톱과 눈 이빨등이 그대로 표현되어 살아있는 공룡처럼 느껴졌습니다. 공룡의 입체적인 느낌이 그대로 살아나 마치 눈앞에서 움직일것만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한반도의 공룡 종이접기속에 포함된 모든 공룡을 접어 이책에 있는 명장면을 따라서 공룡들을 전시하고 역할 놀이를 해도 무척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공룡이 살던 시대로 타임머신을 타고 가 공룡과 드넓은 들판을 가로질러 한반도의 공룡속으로 빠져 공룡과 친구가 되는 상상을 해보아도 좋을 듯 합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구성하고 놀이를 하면서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스스로 혼자 책을 보며 공룡을 접어 완성해보면서 소근육 발달도 됨은 물론 완성된 후 무언가 해냈다는 성취감을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꾸준히 완성될때까지 앉아서 집중하는 모습을 보니 집중력과 응용하면서 창의력까지 키워지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입체 공룡접기로 다양한 활용과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아이가 즐겁게 놀면서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어 바라보는 엄마마음도 무척 흐믓하기만 합니다. 앞으로도 한반도의 공룡입체 종이접기로 공룡이 살던 상상속 시대로 가서 공룡과 친구가 되어 재미있게 놀고 싶다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이책을 접해주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룡을 좋아하거나 관심이 있거나 공룡을 알고 싶은 아이들에게 무척 좋은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종이접기를 통해 공룡과 친구가 되게 해 줄 것입니다.
|
![]() ![]() ![]() 완성된 공룡으로 다큐멘터리 명장면을 직접 따라하면서 상상력을 높여요 그렇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의 소재로 이야기를 통해서 배워보고 또 공룡의 모습을 생각하고 또 종이접기를 따라하다보면 자신만의 창의력과 상상력이 쑥쑥 성장하리라는 생각이 마구 마구 들더라구요~ 아이가 매일 매일 보다 싶이 해서 벌써 책은 몇개월 본듯한 책이 되었지만 아주 알차게 구성이 되어있고 또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을 입체적으로 만들어 볼수있어서 너무 좋아요 특히 종이접기가 어려운 분들도 쉽게 따라 할수있도록 상세한 접기 방식이나 접는 부분을 선으로 그어져있어서 어렵다고 헤매지 않아도 손쉽게 아이도 따라할수있도록 되어있답니다1 우리아아이와 저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어요! |
|
우연하게 본방 사수해서 본 한반도의 공룡. 우리 나라 기술에 놀라움도 있었지만 일단 재미가 없었다면 아이들과 봤을까요?
저희 아이들 푹 빠져서 보고 나서 DVD로 또 시청해 주고 있답니다. 얼마 전에는 한반도의 공룡 체험전에 다녀와서 점박이를 직접 만나고 왔고요.
집에 데려올 수 없어서 아쉬운 점박이. 아이들의 마음을 아는지 한반도의 공룡 입체 종이접기가 있네요.
서울문화사/접기 창작 오규석
책장을 넘기기 앞에 한반도의 공룡에 대해 나왔던데 아이들 숨넘어 갑니다. 바로 만들기 들어갔어요. 책장의 오른쪽이 죄다 공룡 만들기에 사용되는 입체 색종이랍니다. 꽤 많죠~
엄마 하나, 아이 하나 만들 수 있게 되어 있는 줄 알고 과감히 만들기 시작했는데 딱 타르보사우르스만 두 개 있더라고요ㅠㅠ
세 장으로 만들 수 있는 타르보사우르스. 종이 재질이 색종이보다 부드러워 잘 접히고요, 접기 하는 선이 있어서 쉽게 접을 수 있어요. 별 세개의 난이도인데 일반 종이접기 기초편 할 줄 아는 아이라면 쉽게 따라서 접을 수 있답니다.
종이를 찢기 좋게 점선으로 만들어 주셨으면 어땠을까 싶어요.
접기 순서에도 입체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더 접기 편하네요.
머리 접기 하나 했을뿐인데 아주 신이 났네요.
몸통을 접었는데 앞 다리의 날카로운 발톱이 안 보여요ㅠㅠ
안쪽으로 들어가 있네요. 약간의 수정이 필요하지 싶어요.
완성된 타르보사우르스. 다른 것도 만들어 보고 싶었지만 한 개만 있는 관계로 스캔을 뜬다고 다른 공룡들은 못 만들어 봤네요.
공룡들이 다 완성이 되면요, 이야기 꾸미기를 해 보라고 유도해 주네요. 명장면 따라하기가 있거든요. 아래 페이지는 공룡들의 대화까지 실감나게 따라하기 좋아요.
다 놀고 난 다음에는요.. 이 받침을 잘라서 위에 올려 놓고 장식할 수 있어요. 같은 재질의 얇은 종이라 다른 두꺼운 종이를 붙이면 더 좋겠지만 이것만으로도 만족스럽네요.
아이들 키우다 보니 사주고 싶고 보여주고 싶은 것 너무 많은데요.. 이렇게 좋은 책이 나오니 안 접해줄수가 없네요. 게다가 한 우물 잘 파는 저희 아이들같은 경우에는 더더욱 환영받는 공룡책, 한반도의 공룡 입체 종이접기였답니다.
내일은 죄다 만들어 놀게 해 줘야 겠어요. 은희가 만져볼게 없어서 좀 서운해 했거든요^^
참, 점박이는 잘 안 세워져요. 튼튼한 뒷 다리의 앞을 스카치 테이프로 걸쳐서 붙여주면 튼튼하게 잘 서 있는 답니다^^ |
|
아이가 어릴때부터 색종이를 사주면 찢어서 맘대로 만들면서 놀아요. 그런데, 이젠 아이가 6살이 된터라.... 무엇인가 접어서 사물이나 물건을 표현픈 아이에게 종이접기를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몰라서 망설이다가.. 아이가 제일 좋아했던 한반도의 공룡에 관련하여 [한반도의 공룡 입체 종이접기]를 보고 이거다 싶었어요. 아이가 공룡을 너무 좋아하는터라...종이접기두 즐기면서... 공룡놀이두 할수 있어서 1석 2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니나 다를까 책을 보자마자 "엄마! 한반도의 공룡이다!" 하면서 아이가 먼저 알아보더군요. 책이 도착한날 그날 저녁에 아이랑 공룡을 접어보았어요.
공룡의 첫페이지를 펼쳐서... 제일좋아하는 티렉스를 하고싶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 페이지에 가서... 티렉스를 아이랑 함께 접어보았어요.
공룡을 접으면서...어렵다는 말두 안하고.. 티렉스가 만들어지길 바라면서 참으면서 하나씩 따라서 저랑 함께 만들었어요. 그 전에는 종이비행기접기두 잘 안따라하던 울아들... 종이접기 인내심을 주는것은 공룡의 힘이 아닐까해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