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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믿지 말고 예수만 믿어라
"나를 믿지 말고 예수만 믿어라" 내용보기
인간은 언제까지나  자기 힘을 의지하고자 한다. 주님을 생각하고 자신의 무능함을 알고 주님을 생각하는 시기는 언제일까? "나의 비참함과 무능혁함을 깨닫고  모든것을 잃어버리기 전에  주님만을 신뢰하라! 우리 하나님은 아주 아주 질투가 심하고 욕심이아주 많은 분이지요. 인간이 자신의 모든것을 포기할고 주님을 간절히 원할때  비로소 믿음의 역사가 시작된다,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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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언제까지나  자기 힘을 의지하고자 한다.

주님을 생각하고 자신의 무능함을 알고 주님을 생각하는 시기는 언제일까?

"나의 비참함과 무능혁함을 깨닫고  모든것을 잃어버리기 전에  주님만을 신뢰하라!

우리 하나님은 아주 아주 질투가 심하고 욕심이아주 많은 분이지요.

인간이 자신의 모든것을 포기할고 주님을 간절히 원할때  비로소 믿음의 역사가 시작된다,

 

우리는 생각을해야합니다. 자신의 믿음에 대해 하나님께서 어떻게 보고계실까

그리스도를 인도하셨듯이 우리를 십자가으 길로 인도하시는 성령님께 진정으로 복종하고 있는가?

그리스도의 복종의 뜻을 전하는 성령님의 명령을 온전히 받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가?

내가 정말 예수님처럼  십자가를 지로  그 외로운 길을 갈수 있을까?

 

예수님으 위대한 희생으로 향상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는  성령님 우리는 향상 의지해야한다.

인간이기에 모든것에서 믿음에 금이 갑니다. 향상 믿음의 참 근원이신  예수님의 참 사랑을 의심하지말라.

아무리 주님을 믿고 의지한다고 말을 해도  자신의 죄를 홰개하지 않으면 믿음을 가질수 없고

주님의 참 진리의 말씀을 입으로 고백할떼 믿음이 강해집니다.

우리 주님은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이랍니다. 이분을  신뢰하세요.

 

이 약속을 의심하지말라 날마다 주님의 말씀을 보고 말씀의 양식으로  영양제를 섭취하라

향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라  감사는 믿음의 뿌리를 튼튼하게 한다.

 

 주님과 함께하는 이 복되고 거룩한 삶의 비결을 알라

. 하나님이 나와 항상 함께 하심을 믿어라

. 하나님과 하나님의 명령에 복종하라.

. 날마다 예수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라.

. 예수그리스도의 사역에 온전히 헌신하라

 

주님을 믿고  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지아를 포기하고 기꺼이 죽음을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하고  교만에 물든 자아는 주님이 요구하시는 십자가를

거부한다.  반면 자기를 부인하는 사람은 십자가야말로 악의 권세를 극복할수 있는 유일한 능력이라고 믿는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을 능히 이루실 것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라. 우리는 다만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 마음으로  받아들여

그 말씀이 굳센 확산으로 발전할때 까지 소중히 간직하기만 하면된다.그것이 믿음의 시작이다.

 

. 말씀을 의지할때 굳건한 믿음이 생긴다.

. 믿음 안에서 인내하라

. 날마다 규칙적으로 신령한 양식을 섭취하라

. 믿음은 감사를 낳고 감사는 믿음을 강화시킨다. 

지금저는 참 많은 생각을 합니다. 주님께서 일을하기을 원하시는데 우선나만 생각하고 불편해서 싫고 시간이 없어싫고

참 거부를 많이 했답니다.  지금 생각하면  내가 참  거만하고 믿음이 부족했고 세상에 너무나  집착하고 살고 있는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나의 모든것을 가져가 버린 주님   그 후  내자신이 너무나 주님을 믿는다고 생각을 하고 참 진리의 믿음을  가지고 주님께 나아가기를

거부했단 생각을 합니다.   이 힘든 시기에 모든것을 맏기시는주님  제가 이 모든  고난을 이기고  이 안에서 나의 믿음에 다시 생각하고

우리 주님을 더 믿고 의지하게 해달라고  기도 합니다.  내 모든 삶의 의미를 주님이라는것을 알게 헤달라고 

나의 모든것을 주관 하시는 주님  내 앞길에 빛을 주시고  참 진리의 의미를  알게 하여 주십시오 ^^ 

n******6 2010.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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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믿지말고 예수를 믿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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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열두제자들과 항상 함께 하셨고 죽으시기 승천하시기 전까지 “내가 너희와 항상 함께 하리라”라는 말씀을 하신게 우리에게도 포함된다고 생각했다.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이지만 예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신다고 하신 말씀이 너무 맘에 와 닿았다. 하지만 나는 그것을 때때로 의심하며 살아온 것 같다. 그리고 빌립보서 2장 5절의 말씀에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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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열두제자들과 항상 함께 하셨고 죽으시기 승천하시기 전까지 “내가 너희와 항상 함께 하리라”라는 말씀을 하신게 우리에게도 포함된다고 생각했다.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이지만 예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신다고 하신 말씀이 너무 맘에 와 닿았다. 하지만 나는 그것을 때때로 의심하며 살아온 것 같다. 그리고 빌립보서 2장 5절의 말씀에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으라고 했건만 예수님의 사랑과 거룩함 자비로움.. 그 어떤 형용사로도 부족한 예수님의 마음을 품지 못하며 살아왔다.

 

그리고 예수그리스도로 옷을 입어야 한다. 안과 겉이 똑같아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자를 찾으시고 계신다. 예수님의 모습을 본받아 그리스도로 옷을 입어야 만이 복을누릴수 있고 자신의 자아를 버리고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는 것도 복을 받는 비결이다.

교회에 오랫동안 다녀도 믿음이 없는 사람이 있고 그 반면에 믿음이 있어 성령충만한 사람이 있다. 교회를 다닌 기간이 중요한게 아니라 얼마나 믿음이 있냐에 따라 하나님의 나라에 입성하는 자격과 치료함, 원하는 것을 얻을 수가 있다고 생각한다. 마가복음 16장 16절에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라고 예수님게서 말씀하신다. 믿지 않으면 정죄를 받는다고 하니 나의 믿음을 다시한번 테스트 하게 되었다.

 

나 또한 하나님께서 나의 믿음을 시험하기 위해 여러 가지 시련과 고난과 역경을 주셨는데 하나님께서는 그런 시험을 잘 통과하고 믿음으로 살아가야 천국입성티켓을 준다고 하셨다. 왠지 나는 정죄를 받을 것 같다는 느낌도 받았다. 교회에서 여러 가지 일을 하며 사명을 잘 감당하고 있지만 때로는 그 일 때문에 불평, 불만을 하고 믿음의 줄을 놓아보려고 까지 했었다. 하지만 나를 잡아 못가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셨으니 그만큼 나를 사랑하신다는 뜻으로 생각한다. 얼마전까지 내가 질병으로 고생할때에 지난날 나의 죄를 고백하고 회개했을때에 나는 더욱더 큰 믿음을 소유하게 되었다. 앤드류 머레이 역시 회개할때에 믿음이 생긴다고 하였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입으로 시인 하는 자만이 믿음을 소유할수 있다고 말한다.

 

성경에서도 믿음으로 병을 고침받은 한사람이 있다. 바로 나아만장군인데 그 사람은 문둥병으로 고생을 하다가 고침을 받기위해 엘리사에게 가서 간구하였고 엘리사는 요단강에 가서 몸을 일곱 번 씻으라 하였는데 나아만은 그 말을 그대로 믿고 요단강에 가서 몸을 일곱 번씻고 어린아이와 같은 새살이 돋아나는 병고침을 받았다. 한편 마태복음 14장에서 예수님이 물위를 걸어오시며 제자중 베드로를 시험하였다. 오라고 말하였을때에 베드로가 물위를 걸어가다 빠졌는데 예수님께서 손을 잡으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믿음이 적은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예수님께서 믿음이 적은 베드로를 책망하셨다. 믿음은 소유하고 있었으나 믿음이 적었던 베드로.. 꼭 내가 아닌가 생각했다.

 

책의 제목처럼 나를 믿지말고 예수만 믿어라는게 참 와닿는다. 요즘에는 개인주의, 이기적으로 사람들이 변질되고 있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믿고 자신의 의견만 내세우는 그런 사람들이 대부분이나 예수님만 믿으면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래야만 성경에 거론되는 모든 복을 누릴수 있을 것이다.

n*****8 2009.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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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믿지 말고 예수만 믿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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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책을 볼때면 물론 내용도 중요하지만 제일 먼저 보는 것이 바로 가장 먼저 보이는 북 디자인이다. 이 책 또한 책을 받으면서 제일 먼저 본것이 그리고 보인것이 바로 북 표지 디자인이었다. 표지는 예수님과 부활하신 예수님을 의심했던 한 제자 바로 도마와의 그림이라 생각된다. 이 그림을 통해 믿음이라는 주제와 잘 결부 되며 이 표지를 통해 이 책의 주제를 잘 설명해 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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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책을 볼때면 물론 내용도 중요하지만 제일 먼저 보는 것이 바로 가장 먼저 보이는 북 디자인이다. 이 책 또한 책을 받으면서 제일 먼저 본것이 그리고 보인것이 바로 북 표지 디자인이었다. 표지는 예수님과 부활하신 예수님을 의심했던 한 제자 바로 도마와의 그림이라 생각된다. 이 그림을 통해 믿음이라는 주제와 잘 결부 되며 이 표지를 통해 이 책의 주제를 잘 설명해 준다고 생각되었다.

 이 책은 크게 4부분으로 되어 있다. 그것은 성령님,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 그리고 주님 이렇게 4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모두 삼위일체 하나님에게만 의지하고 신뢰하는 믿음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의 제목 또한 그렇지만 역시 이 책에서는 믿음에 대해서 강조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더욱이 믿음이란 자신을 믿는 것이 아닌 바로 하나님을 믿는다는 믿음의 주체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고 있다.

 다른 앤드류 머레이 책을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이 책을 통해서 저자는 책을 집필하면서 다른 군더더기가 없이 참으로 담백한 책을 집필한다고 생각했다. 왜냐면 다른 일반의 책들은 기본 주제를 가지고 다른 여러가지를 소개하면서 꼭 필요한 부분 뿐만 아니라 다른 때로는 쉽게 넘어갈 수 있는 것들도 포함되어 괜히 책만 두꺼워지고 가격고 올라가는 것이 요즘의 책들의 모습이지만 이 책은 중요한 내용은 온전히 들어가 있으면서도 불필요한 내용들을 제거함으로 독자들로 하여금 많은 것을 절약할 수 있는 참으로 유익학 책이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이런 좋은 점을 넘어서 무엇보다 책 안에 있는 내용들이 독자들로 하여금 더욱 유익을 주는 것이 사실이다. 대부분 신앙도서들은 단지 감정적인 부분을 건드리고 신앙 서적을 통해 순간적인 가슴만 뜨거워지는 것이 사실이지만 이 책의 경우는 그와는 다르게 책을 통해 실천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유익하다.

 이 책을 통해 믿음이 무엇인지 신자나 혹은 비 신자라 할지라도 믿음에 대해서 이해하기 쉽도록 잘 설명해 주고 있다. 또한 성경본문을 많이 인용함으로써 더욱 독자들로 하여금 신뢰를 주고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책의 제목과 같이 온전한 믿음은 자신을 믿는 신뢰가 아닌 성부성자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을 온전히 믿는 순결한 믿음이라 생각된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나와있는 히브리서와 같이 온전한 믿음은 바람의 실상이 되며 비록 신앙의 모든 것들이 보이지 않고 하나님도 보이지 않으며 어떠한 보여지는 증거들이 없을지라도 찬송가에 나오는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뵈어도"와 같이 비록 아무것도 보이진 않지만 십자가를 향해서 자신을 버리고 묵묵히 성령님과 동행하며 십자가의 길을 가는 것이 바로 믿음이라 생각된다.

 이 책을 통해 더욱 믿음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 깨달았으며, 나 뿐만이 아니라 주변에 사람들에게도 꼭 선물해 주고 싶은 챇이 바로 "나를 믿지 말고 예수만 믿어라"이다.

s*****5 2009.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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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믿지 말고 예수만 믿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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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적당히 세상과 타협하고 자신을 합리화하거나 정당화 시키는 경우가 있다. 그러면서도 사람들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를 원한다. 내 것은 온전히 내어 드리지 않으면서 온전히 받기만을 바란다. 참으로 이기적이지 않은가?   매순간 자기를 부인하고 온전히 예수님을 따르며 순종하는 삶만이 진정으로 축복받는 길이라 저자는 말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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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적당히 세상과 타협하고 자신을 합리화하거나 정당화 시키는 경우가 있다. 그러면서도 사람들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를 원한다. 내 것은 온전히 내어 드리지 않으면서 온전히 받기만을 바란다. 참으로 이기적이지 않은가?

 

매순간 자기를 부인하고 온전히 예수님을 따르며 순종하는 삶만이 진정으로 축복받는 길이라 저자는 말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평안할 때 감사를 잊어버리게 되고, 말씀을 멀리하게 되고, 예수님마저 잊고 살아간다. 절망의 한가운데 있을 때 비로서 자신의 연약함과 죄인됨을 깨닫고 그때서야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을 기억하게 된다. 결국 내 자아가 죽어야만 예수 그리스도를 붙잡게 된다. 그러나 정말 내 속엔 내가 너무 많다. 모태신앙으로 한번도 하나님을 향한 의심이나 원망은 하지 않았지만 하나님보다 내가 우선이었던 경우도 많았고, 하나님앞에 온전히 내려놓지 못한 것들이 많았다. 이 책을 통해 내가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내가 얼마나 이기적인지 뒤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값없는 구원의 은혜를 허락하셨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는 오직 믿음으로만 받을 수 있으며 날마다 말씀을 통해 성령님께서 주시는 믿음을 붙잡아야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하루 중 가장 좋은 시간에 세상과 세상을 섬기는 일로 할애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라고 말하고 있다. 즉 물질의 십일조도 필요하지만 시간의 십일조도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하루 중 가장 좋은 첫 시간에 QT와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잊지 않도록 해야 하겠다.

 

축복을 받고 싶은 사람,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셨던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고 자신을 온전히 내려놓길 바란다. 어떤 상황에서도 날마다 자아를 버리고 말씀과 순종으로 온전히 주님을 신뢰한다면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지는 믿음의 역사가 시작될 것이다.

 

당신의 한 호흡, 한 호흡에 믿음을 실어라.(본문21p)

f***o 2009.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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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믿지말고 예수만 믿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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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레이 목사님! 시간이 무척이나 많이 지났지만, 그 분은 참 많은 이야기들을 신앙의 후배들에게 해주고 있다. 제목이 주는 긴박감과 간절함! 요즘들어 참 많은 크리스천이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 모습들과 그리고, 그 힘들게 하는 것 자체가 같은 크리스천이라는 사람들임을 많이 보고 있다.  같은 신앙이라는 것을 공유하며, 한 가족임을 입으로 고백하고,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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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레이 목사님!

시간이 무척이나 많이 지났지만, 그 분은 참 많은 이야기들을 신앙의 후배들에게 해주고 있다.

제목이 주는 긴박감과 간절함!

요즘들어 참 많은 크리스천이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 모습들과 그리고, 그 힘들게 하는 것 자체가 같은 크리스천이라는 사람들임을 많이 보고 있다.

 같은 신앙이라는 것을 공유하며, 한 가족임을 입으로 고백하고, 또한 하나님을 자신의 구세주라고 고백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모이는 곳인 교회!

 하지만, 신앙을 고백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죄인임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그런 사람들이 모인 곳이 교회라 그럴까! 너무나 많은 아픔들이 공존하는 곳 또한 교회이다.

서로들 자신들이 믿고 싶은 하나님을 고백하고, 자신들이 고백하는 하나님을 자신이 유리하게 포장하고 부르는지도 모른다. 정말로 눈물로 기도하고, 교역자와 교인을 위해서 정말로 하나님의 뜻을 묻는 사람들이 너무나 부족하고 그리운 현실이다.

 나를 믿지 말고!!!

하나님은 우리가 너무나 부족한 인간임을 잘 알고 계셨다. 그러기에 곁에 사람들을 함께 하라 하셨고, 나의 부족함을 알고 함께 나누라고 말씀 하심에도 불구하고, 나는 잘났다!!!

 내가 설정한 하나님! 내가 고백하는 하나님은 정말로 내 힘으로 안될때 그때 도와주세요! 지니~!하는 알라딘의 램프와 같은 존재는 아닌지.

요즘 나와 내 주위의 사람들을 보며 드는 생각이다.

이 책은 내 힘과 내 지식을 의지하고 내 경험대로 지금껏 지내왔고, 어쩌면 앞으로도 그렇게 살 수 밖에 없는 우리들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피 맺힌 호소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들게 했다.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는 성령님을 의지하라는 편에서는 그리스도를 소유한 만큼 거룩해지고, 예수님이 지셨던 자신만의 십자가를 질 수 있음을 말하며, 믿음의 참 근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라에서는단순하게 성경이 전하는 하나님을 믿기를, 또한 말씀을 소중히 생각하기를 말하며 믿음은 은혜로 말미암음을 이야기 하고 있다.

 죄인에게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라에서는 회개하지 않으면 믿음을 가질수 없음을, 또한 그 말씀을 입으로 고백하고 겸손할 때 믿음이 강해짐을, 율법과 믿음의 행위에 대해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믿음을 소유하기를 말해준다.

 약속을 주시고 그 약속을 이루시는 주님을 믿어라편에서는 언제까지 의심을할 것인지,주께 복종하는 것이 문제의 해결책임을,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섭취하기를, 마지막으로 감사에 대해서 믿음의 뿌리를 튼튼하게 하는 양분임을 말해준다.

 

 나를 예수님보다 덜 믿는다는 것!

어쩜 이론적으로는, 생각으로는 당연한 것이다. 하나님은 완전하시며 그 분의 아들이신 예수님은 자신의 목숨을 나를 위해 주셨다. 그러기에 그 예수님은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시는 것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그런 예수님을 전적으로 의뢰해야 한다.!

하지만, 실제 행동으로는 예수님을 내 생각에 가둬두고 내가 예수님의 자리를 차지할 때가 많음을 고백한다.

아픔이 난무하는 지그 이 곳에 내게 주시는 선하신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며, 나를 믿지말고 예수만! 믿기를 기도해야 겠다.

r********k 2009.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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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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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믿지 말고 예수만 믿어라』의 저자인 앤드류 머레이는 철저히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능력을 의지하던 믿음의 사람으로 기도의 능력을 경험하였으며 또 그가 가는 곳곳에 놀라운 기도의 부흥과 믿음의 역사를 일으킨 성령의 사람이다. 그런 그가 우리에게 강력한 하나의 메시지를 이 책에서 전달하는데 바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믿고 신뢰하라는 가르침이다.   오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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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믿지 말고 예수만 믿어라』의 저자인 앤드류 머레이는 철저히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능력을 의지하던 믿음의 사람으로 기도의 능력을 경험하였으며 또 그가 가는 곳곳에 놀라운 기도의 부흥과 믿음의 역사를 일으킨 성령의 사람이다. 그런 그가 우리에게 강력한 하나의 메시지를 이 책에서 전달하는데 바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믿고 신뢰하라는 가르침이다.

 

오늘날의 사람들은 자기 부정을 꺼려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성공의 도구로 전락시킨다. 그리고 마치 복권을 긁거나 보험에 드는 것처럼 자신의 삶의 성공을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삼기도 한다. 언제나 기도는 나의 삶에 필요한 것을 요구하고 그저 달라고 생떼를 쓰는 시간이 되어버렸고 말씀에 순종하는 거룩함 보다는 여전히 세상의 지혜와 방법을 궁리하느라 정신이 없는 오늘날의 크리스천들이다. 이 책은 이러한 지극히 현세적인 믿음을 부정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신뢰하는 믿음에 대해 강력한 도전을 준다. 하나님 앞에서 나는 철저하게 부족하고 연약한 존재이며 죄가 많은 더러운 존재임을 고백하게 하고 나아가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도록 엎드리게 한다. 철저하게 자신을 부정하고 무능력함을 인정하여 온전히 그리스도께 붙들린 사람으로의 변화가 가능하도록 도전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100%의 믿음을 원하신다. 나의 모든 생각과 경험과 지식의 얄팍한 끈이 놓아지고 하나님을 붙들게 되는 그 순간 그 믿음의 순간에 예수 그리스도는 비로소 역사하신다는 것을 이 책은 분명히 가르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의지하고 성령을 의지하며 말씀을 의지하는 기초가 튼튼한 그리스도인으로 세워져 가는데 이 책이 귀한 지침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나 자신의 한계를 경험하고 체념하거나 절망한 사람들, 더욱 깊은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맛보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꼭 권하는 바이다.

j**********9 2009.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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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나를 믿지 말고 예수만 믿어라 : 오직 주님만을 신뢰하는 굳건한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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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나를 믿지 말고 예수만 믿어라 : 오직 주님만을 신뢰하는 굳건한 믿음   수많은 책을 저술함으로 당시 시대와 미래의 성도들에게 귀한 믿음의 바른길을 인도해주었던 앤드류 머레이의 디바인 북스 세 번째 책이다.   이 책은 성령님에 대해서 1장에 소개하고 있고, 2장을 통해 예수그리스도, 3장을 통해 하나님을 , 그리고 마지막 4장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약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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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나를 믿지 말고 예수만 믿어라 : 오직 주님만을 신뢰하는 굳건한 믿음

 

수많은 책을 저술함으로 당시 시대와 미래의 성도들에게 귀한 믿음의 바른길을 인도해주었던 앤드류 머레이의 디바인 북스 세 번째 책이다.

 

이 책은 성령님에 대해서 1장에 소개하고 있고, 2장을 통해 예수그리스도, 3장을 통해 하나님을 , 그리고 마지막 4장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약속과 그 약속을 이루시는 주님을 온전히 믿을 것을 초청한다.

 

이 책의 저자 앤드류 머레이는 자신의 무능력을 절감하고 그리스도의 능력을 의지한 믿음의 사람이자 기도의 사람이다.

기도의 사람이 서는 곳에 기도의 부흥이 일어났으며, 믿음의 사람이 서는 곳에 믿음의 역사가 나타났다. 그의 기도 영성과 성령충만 중심의 가르침은 남아프리카 교회들을 더 뜨겁게 달구었으며 영국의 기도운동으로 점화되어 1904년 웨일즈 부흥의 모판 역할을 하게 되었다고 설명한다.

 

이 책은 섬김을 통해 주님을 만나고 주님에게 자신의 죄악과 부족과 연약함을 아뢰고 온전히 주님을 붙잡을 때 주님이 공급하여 주시는 능력을 맛볼 수 있다고 소개한다.

 

책 소개를 통해서도 이 책은 오직 주님만을 신뢰하는 굳건한 믿음에 대해서 설명해 주는 것을 알 수 있다. 믿음은 자기 자신에게서 소망의 근거를 찾는 것이 아니라 주님 앞에서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눅 5:8)라고 고백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비참함과 빈곤함을 인정하고, 무능력과 무기력을 고백하는 것이 참 믿음이다. 죄악으로 인해 종된 신분이 얻을 결국은 영원한 멸망이라면 주님께서 공급하시는 하늘의 생명은 믿음 통한 영생과 구원을 말씀해주고 있다.

 

자신을 의지할 수 없는 죄인, 곧 믿음, 겸손, 열정 등 모든 면에서 한없이 부족하기만 한 죄인은 비록 완전히 부패한 상태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주님 앞에 자신을 온전히 복종시킬 수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세상을 의지하고 있었다면 세상을 과감히 버리고, 자신이 의지하였던 모든 세상적인 끈을 과감히 자르고 살아계신 주님만 의지하고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통해 날마다 승리를 체험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바란다.

 

믿음을 통해 승리를 맛보고 싶고, 예수님이 주시는 하늘의 능력을 경험하고 싶어하는 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z****0 2009.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믿지 말고 예수만 믿어라]...온전한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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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믿지말고 예수만 믿어라" 어려운 말인 동시에 정말 이루고싶은 말이다 난 나만 믿고 살아간다'라고 대답하는 사람들이 많다 신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때면 그 신이 어디있는지와 왜 신이 있는데 세상은 이렇게 혼돈스럽고, 전쟁은 끊이지 않으며 ,정의보다 불의가 판을 치는지 어찌 설명할거냐고,... 신은 없고 신이 있다고 믿는 사람들은 다만 자기 위안을 하려는것일뿐이다  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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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믿지말고 예수만 믿어라" 어려운 말인 동시에 정말 이루고싶은 말이다

난 나만 믿고 살아간다'라고 대답하는 사람들이 많다 신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때면 그 신이 어디있는지와 왜 신이 있는데 세상은 이렇게 혼돈스럽고, 전쟁은 끊이지 않으며 ,정의보다 불의가 판을 치는지 어찌 설명할거냐고,... 신은 없고 신이 있다고 믿는 사람들은 다만 자기 위안을 하려는것일뿐이다  신도 인간이 만든 존재일뿐이다'라고 말한다  난감하기도하다 이런 말을 들으면 나도 궁금할때가 있다 왜 하나님은 혼란속에 우리를 두시고 힘을 행사하시지 않는것같이 보일때가 많은걸까? 왜 현존하셔서 나쁜 사람을 벌하지 않을까? 라는 의문을 할때가 많다 아직 초보적인 신앙인이라서 그런걸수도 있고 신앙이 깊다는 사람들에게도 가끔은 하나님을 다 이해한다는건 불가능하다는 말을 듣는다 나는 인간일뿐이다'라는 자조섞인 말을 하곤하지만-그건 어차피 자기비하'나 자기부인'과는 다른 도망칠 길을 만들어놓은것뿐임을 안다 나를 부인하고 예수님만을 의지하는 삶'이라..솔직히 내겐 아직도 어려운 말이다

그렇다고 내가 무슨 대단한 사람이라 잘나서 그런것도 전혀 아닌데... 내 안엔 아직도 내가 너무 많다 순종하고 내려놓아 하나님을 따르는 삶을 동경하면서도 아직도, 내겐 이기적인 내가 하나님을 따르려는 건' 비현실적이야! ' 라고 말하는 소리가 더 크게 들린다 하나님의 존재와 예수님의 탄생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아직도 여전히 현실적인 선택을 할 때가 많다 먼저 기도하고 먼저 말씀을 묵상해 하나님의 뜻을 쫓지 못하고 살아가기 바쁘다  이 책이 그런 나에게 조금쯤은 이정표가 되어줄것같았다  예수님만 믿는것" 그 엄청난 믿음, 온전한 믿음을 배우고싶었다

 

솔직히 이 책은 믿음 생활을 꽤나 진지하게 하고 있는 신자들에게 영적으로 더 분발하라는 메시지처럼 느껴진다 믿음이 없거나 예수님의 존재를 모르는 사람이 본다면 거부감이 들 정도의 강한 어조가 많다  믿음이 약한 신자들을 보며 안타깝게 외치는 설교처럼 들리기도 한다

믿음을 가져라! 왜 그렇게 못하느냐! 책망하는듯 들리기도 한다 목사님도 스타일이 다 다르다 아마도 앤드류 머레이목사님은 성도들의 약한 믿음과 불신앙이 답답하거같다 하긴 신실한 사람이 보기에 일반 평신도의 어리석음'이 더 크게 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좀 다그치는듯하여 편치는 않았다

 

하지만,내용에 어긋남은 없었다

기도와 말씀을 읽기만 해서는 안되고 예수님과 진정한 교제를 해야한다는것, 마음의 땅에 하나님의 말씀의 씨앗을 심어야한다는 것,믿음은 인내가 필요하고 믿음의 행위를 거듭 반복하는 훈련이 동반해야 한다는것, 감사함으로 믿음을 더 굳건히 해야한다는것 등 많은 가르침을 받았다

그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었던 부분은 주님은 우리를 시험하신다-라는 부분이었다  시련을 통해 더 큰 믿음을 가르치시고, 그것을 통해 겸손과 더한 축복을 내리신다는거다 주님은 때론 응답하지 않으신다 의기소침해지고 좌절하기도한다 왜 주시지 않을까? 하면서 말이다 이럴때 뒤로 물러나지 말고 오직 주님을 의지하는 법과 나를 의지하는 대신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만족할수 있는지 되물어야한다는 것이다 나 자신을 온전히 내려놓는 훈련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난 아직도 내 자신과 나의 관심이 하나님보다 하나님의 말씀보다 위에 있다 이 부분을 내려놓치 못한다면 하나님을 제대로 알기도, 하나님을 제대로 만나기도 힘들지 않을까

지금까지는 말씀을 읽는것으로 만족했다면, 앞으론 말씀 안에서 주님을 만나고싶다 말씀을 통해 나의 생각보다 주님의 뜻을 알고싶어진다

m******3 2009.1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