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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쑥쑥! 창의가 반짝!]
창의력 해법수학 E1 만5,6,7세
딸기봐봐 놀이학교에서 집에오면서 우린 많은 이야기를 합니다. 제가 퇴근하면서 도훈군을 픽업해오거든요. 간식도 먹이고~피곤하면 잠이들기도 하구요. 딸기봐봐에서 있었던 일들 쫑알쫑알 할때면 듣고있는것만으로도 재미있답니다. 그리고는 오늘 집에가서는 뭐할까? 그럼 도훈군은 인라인도 타고싶고, 애니메이션도 보고싶고, 수학문제도 풀고싶다고 이야기를 한답니다.
도훈아 공부하는거 안힘들어? 물어보면 자기는 문제푸는게 너무나도 재미있다고 대답해준답니다. 엄마들 이렇때면 도치맘이 되어버리죠? ㅎ
몇일동안 시간날때마다 공부하는건 창의력 해법수학 E1단계입니다. 도훈군 수준에서 풀수 있을꺼라고 생각하고 선택했는데, 다양한 접근법으로 접근을 하니 도훈군만의 생각으로 문제에 접근하는게 아니라 조금 어려운 부분도 생기기도해요.
10개씩 묶음을 알아나가는 부분이에요. 완전히 이해하고 나면 정말 쉬울텐데, 120까지도 세는 아이라, 하나한 세어서 문제를 맞출려고해요.
엄마의 설명을 듣고 다시 10개씩 묶음을 알아나가기 시작했어요.
10,20,30~ 10단위로만 세어나가기도 쉽게 해결한답니다. 숫자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이해하고 잘못 이해한 부분은 다시 고쳐나가고, 맞는건 자기화가 되어가는것 같아요.
지금 공부하는 부분은 10,20,30,40+몇 이랍니다.
10개씩 묶음을 만들어서 10개씩 묶음이 몇개인지를 알아맞추어야해요. 하나씩 세어서는 22개인걸 알아맞추지만, 이걸 10개씩 묶어서 2개라는 개념을 알려주어야하는데 잘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10개씩 묶음이 몇개지? 하면 20개..라고 대답을 해요. 그런 200개가 되어 버리는데? 하고 다시 물어보았어요. 그래도 살짝 헷갈리나봐요.
앞부분에 막대로 10개묵음을 만들어놓은건 눈으로 보기에도 하나의 막대로 보이는지 잘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사과가 낱개로 요렇게보이니 살짝 헷갈려한답니다.
수학은 꾸준히 많이 푸는게 제일인것 같아요.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 매주 받아보는 학습지를 시작했는데 매번 반복되는 곱셈과 나누셈 등등이 많이 힘들었었어요. 하지만 나중에 중학교 고등학교 올라가서 수학이 재미있는 과목이 되고 성적이 제일 좋았답니다. 꾸준한 반복이 종요하다는걸 몸소 느꼈기에~도훈군에게도 꾸준히 많은 숫자와 만나보기를 권하고 있어요.
하지만 아직 6살이니~지루하지 않게~자신만의 페이스로 만나보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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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창의력 해법수학 E1 만6세과정 만 5세가 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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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유니는 59개월 이제 만 5세 입니다.
욕심을 부려서 만 6세 과정 창의력 해법수학 E1단계를 하고 있답니다.
창의력 해법수학을 하기전에 학습지 해법수학 E1을 끝내고 E2 로 들어갔어요. 그런데 엄마의 욕심이라는 생각이 자꾸 들었답니다. E2로 넘어가니 어려워하고 재미없어 하더라구요.
그래서 창의력 해법수학으로 갈아타게 되었답니다.
창의력 해법수학
창의력 해법수학은 어떤 사건을 통해서 수학적 사고를 키워하는 학습지 입니다.
글을 읽고 사건의 순서를 익히는 창의력 해법수학
혼자서 글을 읽으면서 재밌어 하더라구요.
하지만 문제는 같이 읽고 문제의 뜻이 뭔지를 설명해주어야합니다. 아직까지 문제의 뜻을 혼자서 파악하지는 못해요.
내용을 읽고 내용에 나오는 동물을 순서대로 붙이는 문제입니다.
창의력 해법수학 뒷페이지에 스티커를 떼서 붙이면 된답니다.
아이들 학습에 좋은 방법중 하나가 바로 스티커인거 같아요. 유니는 스티커 붙이는 놀이는 제일 좋아해요. 너무 재밌나봐요.
애벌레 그림에서 애벌레가 사과를 먹는 과정을 순서대로 표시하기
이건 생각보다 쉬운가봐요. 금방 답을 찾아서 적었답니다.
계절의 순서에 맞도록 번호쓰기
그런데 이건 어렵나봐요. 계절의 순서가 봄, 여름, 가을, 겨울인지는 알지만, 그 그림을 제대로 찾지 못하더라구요. 일단 가을도 못찾고, 여름도 못찾고,
엄마 눈에는 너무 당연한데, 계절을 찾는 그림을 어려워 하더라구요. 결국은 힌트를 주어도 답을 틀리게 적었답니다.
창의력 수학의 매력이에요. 꼭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정답을 유도할 수 있다는 점 ! 그리고 아이가 재밌게 배울수 있다는점 ! 수학을 어렵게 느끼는 유니가 수학을 재밌어 한답니다.
유니는 4살때부터, 은물, 가베 등 다양한 교구를 접하면서 도형에 대한 감각을 익혀서 도형은 좋아해요 그런데 더하기는 두자리수 넘어가면 잘 모르더라구요. 알긴 알아도 정확하게 모르는 상태 !
그래서 학습지 해법수학을 어려워 한답니다.
학습지 해법수학과 창의력 해법수학을 살짝 비교해볼께요.
학습지 해법수학은 말 그래도 학습지에요. 이렇게 더하기 과정을 연습하고 있답니다.
모두 다 맞았지만, 엄마의 도움을 필요로 했답니다. 그리고 똑같은 문제의 반복이여서 약간 지루해하고 재미없어하고, 어려워 한답니다.
보기에는 살짝 쉽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이 문제는 보통 맞는 것을 찾는 문제와는 달리 보기와 다른 그림을 찾는 문제에요. 이런 함정이 아이들의 주의력을 요구하는 것 같습니다. 엄마도 마찬가지구요.
창의력 해법수학 E단계를 보면서 수학에 자신없는 아이들, 관심없어하는 아이들에게 재밌게 수학을 느끼게 하고, 접근하게 도와주는 좋은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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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도 별로고 안에 그림도 오래된듯 하지만 내용은 괜찮아요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하네요
사고력 해법수학보다 창의력을 더 좋아해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더 재미있나봐요
연산문제집 풀고 머리 식힐 겸 풀고 잇어요
D 단계 다 풀고 E 단계로 넘어왔어요
당분간은 쭈욱 이어가지 않을까 싶네요
다른 사고력 문제집은 내용에 비해 넘 비싼 것 같더라고요
디자인은 다시 만들어주면 좋을 것 같긴 해요
옛날 만화같은 느낌이예요
사고력이 더 그렇긴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