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문이나 잡지에서 웹서비스를 차세대 IT의 총아라고 한다. 하지만 개발자의 입장에서 웹서비스를 쉽게 접근하기는 어렵다. 특히 대형 벤더의 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공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경우는 더욱 힘들다. 공개 소프트웨어는 영문이라는 단점은 기본이고 문서화가 잘 않되어 있어서 이해하기가 어렵다. 포함된 예제를 가지고 파악해야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많은 부분에 아파치의 Axis와 Tomcat을 기반으로 예제를 다루고 있어서 공개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웹서비스개발에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장점은 다음과 같다. 1. Apache Axis와 Tomcat으로 웹서비스 설명 2. 간단하고 이해하기 쉬운 예제 3. 웹서비스 전반에 부합되는 예제 4. 한글 이 책의 단점은 다음과 같다. 1. 노력이 부족한 번역의 문제점 (잘 이해가 않가는 부분이 많다. 번역자가 책을 한 두번만 더 읽고 내용을 정리했으면 아마 좋은 책이 되었을 것이다. Begining Java Object처럼...) 2. 상당수의 오타 (꽤 많은 부분에 오타가 있고 특히 예제를 컴파일/실행하는 부분에 종종 오타가 있다) 3. 예제를 컴파일하려면 자바를 어느 정도 알아야 한다. 4. 내용 전개에 있어서 정리가 잘 않되어 있다. 5. 최근 버전과 약간 다른 부분이 있다. 이 책은 웹서비스를 자바를 잘 알고 있고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 적합한 책이다. 단점은 많지만 별표가 4개인 이유는 자바 웹서비스를 시작하는 초보자용으로써 코딩/컴파일/실행이 가능한 예제를 전반적으로 다루었기 때문이다. ps) jdk1.4.1 과 Axis 1.0에서 다음과 같은 오류가 나오는 경우 java.lang.NoClassDefFoundError: javax/servlet/ServletContext CLASSPATH 에 Tomcat의 servlet.jar를 포함시켜야 한다. |
| 웹 서비스는 다른 플랫폼 보다 자바에서 가장 그 빛을 발휘할 수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Apache SOAP 3.0 즉 axis 1.1이 가장 훌륭한 웹서비스를 위한 개발 및 운영 도구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 책은 axis를 이용해서 웹서비스를 개발해 가는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매우 잘 정리해 놓은 책입니다. 특히 초본 XML에 대한 내용과 axis 웹서비스 개발 부분은 잘 정리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책에 오타가 너무 심합니다. 명령어, 소스 코드, 디렉토리 위치 등등 오토가 끝이 없어 나옵니다. 자바에 익숙한 독자가 아닐 경우에는 오토로 인해 실습을 해 나가는데 상당한 문제를 느낄수도 있습니다. 또한 axis에 포함되어 있는 user guide를 읽어본 독자라면 오히려 해당 user guide 보다 다소 부족한 면이 있난 싶은 느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여러가지 장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좋은 책임은 사실입니다. 변역 상태는 좋은 편입니다. 다만 앞서 말했듯이 오타가 문제입니다. 마무리를 제대로 못한 듯한 느낌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