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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지침서 - 헤럴드경제 2010 비즈맵
"업계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지침서 - 헤럴드경제 2010 비즈맵" 내용보기
업계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지침서 - 헤럴드경제 2010 비즈맵                연말이 되면 한 해를 정리하고 새해 계획을 세운다. 시절이 수상하니 경제를 제쳐두고 내일을 계획하는 것은 무리다. 몇 년 전부터 경제계를 비주얼하게 볼 수 있는 책들이 꾸준하게 출간되고 있다. [헤럴드경제 2010비즈맵]도 그 중 하나다.            작년, 재작년에는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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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지침서 - 헤럴드경제 2010 비즈맵

 

 

 

 


 

 

 

 연말이 되면 한 해를 정리하고 새해 계획을 세운다. 시절이 수상하니 경제를 제쳐두고 내일을 계획하는 것은 무리다. 몇 년 전부터 경제계를 비주얼하게 볼 수 있는 책들이 꾸준하게 출간되고 있다. [헤럴드경제 2010비즈맵]도 그 중 하나다.

 

 

 

 

 

 작년, 재작년에는 [.....업계지도]라는 책이 있었다. 올해는 새롭게 등장한 [2010비즈맵]. 부동산이나 주식투자를 하지 않는 내가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할까? 세상을 보는 안목을 키우는 것이 첫째다. 실용서를 세상을 보는 안목을 키운다는 단순한 목적에도 제법 쏠쏠한데 실물경제에 관심이 많은 이들이라면 옆에 끼고 있으면 그 가치가 배가 될 것이다.

 

 

 

 

 

 업계정보지도 = biz map.

 

 

 

 

 

 

 

 경제 문제에 관한 한 모두의 관심사는 글로벌 경제 위기속에 지난 1년간 우리가 해왔듯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계속 순항할 것인지, 아니면 다시 위기를 겪게 될 것인지 하는 문제다. 그러나 이 책은 경제 전망서는 아니다. 전망서가 아니라 분석, 진단한 책이다. 판단은 독자의 몫이다.

 

 

 

 

 

 30여명의 관련업종 대표기자들이 120일간 발로 뛰면서 기록한 보고서다.

 

 

 

 

 

 8개장의 분류 속에 85개 업종을 담았다. 금융, 전기·전자·통신, 자동차·중공업, 건설·소재, 에너지·운송, 유통·레저·스포츠, 식품·생활용품, 문화·엔터테인먼드다. 

 

 

 

 

 

 

 경제 전망에 관한 이야기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부분은 신문이나 인터넷이나 주간지, 경제신문등을 들추면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우리 나라의 경제 전망말고도 세계 경제 전망, Green Biz가 경제에 미칠 파급 효과, 지주기업, M&A, 20조원이 넘은 공공기관의 인수 합병 그리고 양극화에 대한 분석등이 이어진다.

 

 

 

 

 

 

 

 

 이 책의 장점은 비주얼이다. 우리 나라 최대기업 삼성의 예를 들어보자. 이 책이 왜 비즈맵bizmap인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그래픽이다. 왼쪽 상단에 [에버랜드(실질 지주회사)]라고 표기되어 있다. 삼성그룹은 '에버랜드 -> 삼성생명 -> 삼성전자 -> 삼성카드 -> 에버랜드'로 이어지는 순환출자 고리를 지배구조의 근간으로 삼고 있다.'라고 적혀 있는데 이런 글보다 사각박스와 화살표를 보면 한 눈에 알 수 있다. 순환출자 고리는 삼성의 병폐지만 지금 내가 적고 있는 것은 시민단체의 보고서가 아니기에 그 부분에 대한 비판은 다음으로 미루자. 그 비판을 위한 좋은 자료도 된다. 이렇게 한 눈에 파악 가능하니.

 

 

 

 

 

 내가 이 책에서 가장 관심있게 읽은 부분이 [재계 뉴리더 연구]다. '삼성그룹 이재용 전무'라고 나오는데 어제부로(12월 15일)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우리나라에서 역사를 공부하고 일본과 미국에서 경영학을 배워 세계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미국, 일본을 두루 경험했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 한다. 역사를 공부한 이유도 나온다. 삼성의 가풍이다. 기업인이라도 역사의 흐름을 파악해야 한다는 창업주의 가르침 때문이다.

 

 

 

 

 요즘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 나가는 기업이 [현대 기아차 그룹]이 아닐까? 정세영 회장이 현대자동차를 물러나고 조카 정몽구에게 물려줄 때만해도 재계는 반신반의했다. 현대자동차 하면 '정세영'이라는 대외이미지가 있었다. 그 당시 현대차의 미국 판매는 저렴한 가격이 가장 큰 메리트였다. 지금은 미국의 자동차기업들이 경제난으로 휘청거리고 있다. 그러는 사이 현대차는 기술과 안전성, 그리고 디자인을 향상시켜 싸기만 한 차라는 이미지를 많이 벗었다. 다양한 신차의 출시로 매출과 이익도 경제난이 무색할 정도다. 최근의 신차 발표회나 모터쇼 등에서 전면에 나서 지휘한다. 이전까지 조심스러워 하던 모습에서 벗어나 거침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미실이에게는 여러 남자가 있다. 정용진 신세계 총괄 대표도 미실이의 남자였다고 하면 자극적인 멘트인가? 고현정이 결혼발표하던 시절부터 꾸준히 관심을 두고 언론을 통해 접했는데 가장 큰 변화는 잘생긴 얼굴은 아니지만(호남형,,그래 호남형) 최근들어 인상이 한없이 밝아졌다는 거다. 설정샷이긴 하지만 위 사진처럼 말이다. 이 책에는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이라고 나오지만 11월 30일 승진에서 총괄대표로 승진했다. 이병철 회장을 가장 많이 닮았다는 이명희 회장의 아들이 정용진이다. 유통업을 중심으로 경영수업을 받아온 그가 표방하는 경영철학은 '고객만족'이라는데 유통 거인은 어떻게 이끌어 갈지 기대된다.

 

 

 

 

 최근의 가장 큰 핫이슈는 '아이폰'이다. KT가 KTF를 인수해서 몸집을 불리고 이동통신시장에서 승부수를 띄운 것이 '아이폰'이다. 아이폰이 12월 첫째 주 판매량 1위다. 2009년 통신 시장의 화두는 '통합이다. 통합으로 몸집 불리기를, 그리고 시장 점유율 확대를 꾀하였다. 또 하나 주목할 것은 유선통신과 무선통신, IPTV등 다양한 매체의 통합이 두드러진다. 그리고 패키지 상품으로 고객 확보에 열을 올린다.  

 

 

 

 

 

 

내가 참 궁금했던 것들이 인터넷 서점과 오프라인 서점의 규모와 점유비율이었다. 인터넷 서점에서 예스24가 1위를 지키는 가운데 인터파크가 그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종합온라인쇼필몰의 기존 고객과 배송정책등이 주효해서 인터파크가 약진한 것이라 본다. 최근의 출판 시장 전체 크기는 변함이 없으나 온라인서점의 비중이 점점 확대된다고 한다. 불황의 여파로 몇몇 인기작가 중심으로 책이 팔리는 쏠림 현상도 심했다.

 

 

 

 

 

출판사는 웅진싱크빅, 민음사, 김영사, 랜덤하우스, 문학동네 순이다. 해결하지 못한 궁금한 점이 있다. 인기작가 위주로 책판매가 이루어졌다고 하는데 예를 들면 문학동네에서 낸 하루키의 [IQ84]의 매출이 어느 정도 되는지 궁금하다.

 

 

 

 

 

 

며칠 전에 신문에  제일모직이 아웃도어의류 시장 런칭 예정이라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업계가 바짝 긴장을 하고 있다는 식으로 기사를 적은 것을 본 적이 있다. 단지 삼성이라서? 잘나가는 제일모직이라서? 아웃도어 시장은 골드윈코리아가 1위 업체다. 골드윈코리아라고 하면 모르실 분 계실랑가? 노프페이스가 골드윈 코리아다. 이미 중고등학생의 교복이 되어버린 노스페이스 바람막이, 운동화 신고 청바지 입고는 낮은 뒷동산도 못 가게 만든 것이 아웃도어 전문의류, 다시 말해 전문 등산복들이다. 이렇게 잘 나가는 것들이 왜 바짝 긴장을 해? 신문기사를 보면서 조금 의아했던 부분이다.

 

 

 

 

 

이 책을 보고 의문이 풀렸다. 막연히 삼성이라서, 제일모직이 의류전문 회사라서? 매출이 의류회사 2위라는 LG패션과도 7배 이상 차이가 나고 몇년 전부터 절정의 인기를 누리던 노스페이스의 골드윈코리아와는 10배나 차이가 난다. 거대 공룡인 것이다. 긴장할 만도 하다.

 

주식이나 부동산에 관심을 두지 않는 나에게도 실물경제를 알고 한 나라의 경제를 이해할 수 있는 도구는 필요하다. 그리고 전에도 비슷한 이야기를 한 적이 있지만 일년에 몇 번 만나지도 않은 대기업 다니는 친구들과의 모임에 부동산과 주식은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그네들이 다니는 기업이 어느정도 규모의 회사인지 어떤 기업과 연관을 맺고 있고 향후 발전방향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에 대한 이해의 유무는 대화의 깊이를 달리 한다. 간만에 모인 자리에서 주식, 부동산 이야기로 시간 보내는 몇 놈들도 나쁜 놈이지만 그렇다고 꽁생원마냥 먼 산 쳐다볼 수도 없지 않겠는가?

 

나도 이럴진데 직장 생활을 하고, 주식 투자를 하고 부동산에 관심을 두는 이라면 이 책의 효용성을 말해 무엇하겠는가. 필수다 필수. 전체 맥락을 이해하면 미시적인 것을 이해하는 것은 수월하다.

 

 

 

 

 

 

b******e 2009.12.1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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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경제 2010 비즈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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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흐름을 파악하고 경제의 거시적 안목을 기르기 위해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아무리 경제 전문가라 하여도 정확히 경제 내다보고 전망하기란 쉽지가 않다.  맹목적으로 전문가의 말에 의한 재테크를 하고 나중에 후회하는 경우가 아주 많았다.  본인의 인생의 방향은 본인 스스로 결정하 듯 투자 재테크도 본인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각자  경제 안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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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흐름을 파악하고 경제의 거시적 안목을 기르기 위해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아무리 경제 전문가라 하여도 정확히 경제 내다보고 전망하기란 쉽지가 않다.  맹목적으로 전문가의 말에 의한 재테크를 하고 나중에 후회하는 경우가 아주 많았다.  본인의 인생의 방향은 본인 스스로 결정하 듯 투자 재테크도 본인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각자  경제 안목을 기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30여명의 경제 각 분야의 대표기자 30여명이 정확한 분석, 현실적인 전망을 내놓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취재 했다고 한다. 특히 업종편에서는 업계 현황과 경쟁구도, 향후 전개 방향을 다양한 그래픽을 이용해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되어있다.

 

   <CHAPTER 01 2010 한국경제 대전망 > 한국경제 경기회복의 본격화에 관해 여러 경유를 두루 예상하여 전망해 보았고 국내외 예측기관들이 제시한 경제 성장률은 3%대 중반으로 보인다고 나왔다. 하지만 기술적 성장은 있으나 투자와 고용해결에 문제점을 지적했다.

 

   <CHAPTER 02 2010 한국의 대그룹, 금융그룹 대연구 > 우리나라 대기업의 그룹계열이 자세히 나와 있고 재계 후계자들로 보이는 인물까지 세세하게 소개되어있다. 이 부분을 보는 순간 나의 느낌은 ’참 ! 자기들끼리 다 하시는군…….’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이미 알고는 있었지만 너무나 막강한 계열사를 가지고 있는 대기업의 계보를 보는 순간 그 거대함을 상세히 인식하게 되었다.  왜 이들을 현대의 귀족, 왕족이라 칭하는지 알 것 같았다.  서민들의 생활과 완전 다른 세계에서 경영권 세습을 위해 철저히 교육됨도 자연스레 알 수 있었다. 그들을 재계 뉴리더라고 소개 되어 있었고 그들의 사진, 학벌, 인물성향, 경영행보등이 잘 나와 있었다. 그 그룹의 미래까지 짐작할 수 있기 위해 어느 정도 참고가 되 것으로 보인다.

 

   <CHAPTER 03 ~10 > 개별 업종에 대한 분석으로 8개 장의로 분류 속에 85개 업종이 나와 있다. 나처럼 경제 관련 지식이 해박하지 못한 사람도 이해가 도표화 되어 거시적으로 이해력을 높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나는 언니에게 외식업계 5위 업체는 어딘지 질문하며서 맞춰보기를 하면서 업계 별로 살펴 보았다. 

 

   나는 개인적 가치관에 따라 발전했으면 하는 분야가 있기도 하고 소비자의 입장에서 괜찮은 기업을 살펴보는 정도의 경제의 관심을 가지고 있었더랬다. 사실 구체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기업이 어느 정도 자신규모를 가지고 매출이 얼마고 순이익이 얼마인지 까지 꼼꼼히 보지 않았던 과거와 달리 정확한 자료를 보게 된 지금 좀 더 깊이 있는 경제 안목을 기르는데 도움이 컸으리라 생각된다. 올 한 해 동안은 두고두고 펼쳐 볼 것 같다. 

j********1 2009.12.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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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경제 2010 비즈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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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경제 2010 비즈맵 헤럴드 경제 2010 경제맵은 헤럴드 경제 특별 취재팀 33명 기자들의 한국 경제에 대한 고급 정보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책이다. 헤럴드(Herald)는 여러 가지 뜻이 있겠지만 보도하다라는 말이 가장 어울릴 듯하다. 헤럴드 경제라 함은 경제의 흐름을 읽어 내고 그것을 많은 이들에게 보도 하는 행위를 뜻 함이다. 헤럴드 경제는 1953년 출범한 헤럴드 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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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경제 2010 비즈맵


헤럴드 경제 2010 경제맵은 헤럴드 경제 특별 취재팀 33명 기자들의 한국 경제에 대한 고급 정보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책이다. 헤럴드(Herald)는 여러 가지 뜻이 있겠지만 보도하다라는 말이 가장 어울릴 듯하다. 헤럴드 경제라 함은 경제의 흐름을 읽어 내고 그것을 많은 이들에게 보도 하는 행위를 뜻 함이다. 헤럴드 경제는 1953년 출범한 헤럴드 미디어가 발행하는 국내 최정상의 석간 일간지이다. 헤럴드 경제의 자매지로는 코리아 헤럴드와 주니어 헤럴드 그리고 캠퍼스 헤럴드 등이 있다.


학문과 세상의 지식을 앎에 있어서 그것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일이다. 전체적인 그림 즉 흐름을 읽지 못하면 장님이 코끼리 다리를 만지는 것과 다름이 없다. 그런 의미에서 헤럴드 경제 2010 비즈맵은 아주 중요하다 하겠다. 한해를 마무리 하고 내년 한해를 준비하면서 한국 경제의 큰 흐름들을 머릿속에 가질 수 있다는 것은 굉장한 행운이다. 뉴스와 언론 매체를 통해 하루에도 끝없이 듣게 되는 경제 소식. 그런데 이런 경제 소식을 간과하기에는 시대가 많이 변했다.


금융 위기 이후 일반인들에게도 경제는 커다란 이슈이다. 물론 이 책은 일반인들 보다 경제 관련업에 종사하는 이들이 읽을 책이다. 정부 관계자, 경제학자, 금융업계 종사자, 주식 투자자, 그리고 기업에 종사하는 많은 이들이 함께 공유해야 할 중요한 정보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이러한 책을 연말연시에 구입해서 읽는 다는 것은 결코 헛된 일이 아니다. 금융 위기 이후 경제의 흐름에 대해서 많은 책을 접하고 습득을 하면서 한국 실물 경제에 대해서 궁금함이 많이 생겼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많은 부분에 대해 갈증이 해결 되었다.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뉜다. 첫 번째는 여섯 가지로 본 2010년 한국 경제의 전망에 대한 이야기이며, 두 번째는 한국의 대기업 즉 대그룹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다룬다. 특히 이 부분에서 몰랐던 많은 부분을 알게 되어서 너무 좋았는데, 대기업의 가계 구도와 차세대 주자들에 대한 이야기들은 정말 좋은 정보였다. 그동안 궁금했던 대기업의 구성과 대기업을 이끌어 갈 복잡한 구성원들에 대해 큰 흐름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세 번째는 각 파트별로 나누어서 각 기업의 재무구조와 지난 매출 그리고 전망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한다.


이 책은 상당히 많은 분야에서 골고루 활용 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높은 가치를 평가 받게 될 것이다. 물론 이와 유사한 책들이 많이 출간 되고 있지만 올 컬러로 구성된 책은 만나기 쉽지 않다. 또한 경제 분야 기자들의 날카로운 시선과 특유의 기자 본능이 살려져 있기 때문에 더욱 각광을 받을 것이다. 주식투자, 비즈니스, 취업을 준비하는 많은 이들에게 아주 좋은 고급 정보가 될 것이다. 또한 자신이 속한 기업의 가치가 얼마나 되는지 알아보는 것도 이 책을 읽는 하나의 재미일 것이다.


2010년에도 거침없는 한국경제의 활동이 시작 될 것이다. 미국발 금융 위기로 다소 어려움이 많았던 지난 해였지만, 2010년에는 좀 더 밝은 경제 전망을 가지게 될 것이다. 시대에 뒤 떨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내년 한 해 이루어질 경제 흐름을 미리 파악하고 예측 해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한국 경제의 거시적 흐름을 이해하고 실물 경제의 미시적인 부분까지 모든 이해 할 수 있는 단 한권의 책. 이 책의 진가는 2010년 연말에 알게 될 것이다.


"특히 헤경 비즈맵은 틀에 묶인 단순한 경기 전망서가 아니라 경제 현장에서 함께 호흡하는 기자들이 발로 뛰며 빚어낸 120여 일의 기록입니다."(P04)



g******4 2009.12.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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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경제 2010 비즈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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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는 그 책. 업계지도로 보는 대한민국 기업의 현주소. 그 핵심의 중심에서 양질의 정보로 독자에게 다가왔다.   크게 세 챕터로 구성하여 1. 한국경제와 세계경제 진단 부분 2. 한국경제의 주류라 할 수 있는 대기업(내지는 대형기업) 및 금융그룹 진단 부분 3. 개별 업종에 대한 분석 부분   특히나 한국경제나 세계경제는 여러 보도자료나 매체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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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는 그 책.

업계지도로 보는 대한민국 기업의 현주소.

그 핵심의 중심에서 양질의 정보로 독자에게 다가왔다.

 

크게 세 챕터로 구성하여

1. 한국경제와 세계경제 진단 부분

2. 한국경제의 주류라 할 수 있는 대기업(내지는 대형기업) 및 금융그룹 진단 부분

3. 개별 업종에 대한 분석 부분

 

특히나 한국경제나 세계경제는 여러 보도자료나 매체를 통해 간간히 알 수 있는 정보이지만

2,3번 챕터는 보통의 노력과 정성으로는 알 수 없는 그야말로 대한민국 최상의 알짜정보로만 구성하여

한 눈에 대한민국 기업의 현 주소와

직장인이라면 자신이 종사하는 업계의 빠삭한 구조를 알 수 있다.

 

큰 챕터로 구성하고 소 챕터로 세부적으로 구성된 이 책은

한 번에 쭈~욱 읽고 넘기기 보다는

필요할때마다 꺼내서 읽어보는 전화번호부 식의 책으로 불리어도 좋을 만큼

곁에두고 항시 필요한 정보를 꺼내어 활용할 수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일례로

대한민국 저축은행 순위를 보라.

재테크를 공부하고 지금도 하고 있고 현실에 적용하여 활용까지 하고 있는데

부산저축은행이 업계 1위라는 정보는 이 책을 통해 알았다.

(부산저축은행의 지분구조, 매출액, 순익, BIS 등 은행의 재무구조까지 알 수 있다.)

 

이 책의 활용도는 특별히 한정하기가 어렵다.

재테크부터 시작하여 사업에 활용까지. 보여지는 정보는 객관적이다.

활용가치는 충분하기에 곁에 모셔두고 필요할 때마다 활용한다면 귀중한 자원으로 사용될 듯 하다.

j*****n 2009.12.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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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경제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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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3년차. 프로그래머로서 IT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본인은 IT분야 뿐만이 아니라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고 싶은 생각을 항상 하고 있다. 얼마전 매체에서도 직장인 3년차정도 되면 이직을 꿈꾸는 이들이 많다는 것을 듣고 나니 나만의 고민만은 아닌 것도 같다. 주위에선 엉덩이가 가볍다고 하지만 한 번 살아가는 인생을 어떤 특정 분야에만 일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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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3년차. 프로그래머로서 IT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본인은 IT분야 뿐만이 아니라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고 싶은 생각을 항상 하고 있다. 얼마전 매체에서도 직장인 3년차정도 되면 이직을 꿈꾸는 이들이 많다는 것을 듣고 나니 나만의 고민만은 아닌 것도 같다. 주위에선 엉덩이가 가볍다고 하지만 한 번 살아가는 인생을 어떤 특정 분야에만 일하면서 살아가는 것은 너무도 재미 없지 않을까.

 

다양한 분야를 꿈꾸면서도 항상 걸리는 것이 인맥의 부족이었다. 계속 비슷한 부류의 사람들끼리만 어울리다 보니 다른 분야의 사람들과 만날 기회는 너무도 적었다. 요즘에는 인터넷을 통한 커뮤니티도 많이 활성화 되어 있는 것 같지만, 아직 그러한 기회까지 생각은 하지 않고 있다. 그러던 중 바로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은 크게 8개의 분야에 대해 관련 기업들을 소개하고 있다. 8개의 분야가 큰 틀이기 때문에 거의 모든 산업 분야를 다루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금융, 전기전자통신, 자동자 중공업, 건선 소재, 에너지 운송, 유통 레저 스포츠, 식품 생활 용품, 문화 엔터테인먼트.

각 챕터에는 다시 소분류로서 여러 업계를 다시 세분화 하였다.

 

본인이 속한 회사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가 되어있고 동종 업계에서 어느정도의 영향력을 갖고 있는지도 파악 할 수가 있었다. 또 한 국내 기업들 뿐만 아니라 세계의 기업들 순위도 소개되어 있어 큰 시야를 가질 수 있게 된다. 각 업체는 매출액, 영역이익뿐만 아니라 어떻게 매출이 구성되어 있는지, 앞으로의 추세는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한 분석도 같이 곁들여 있다.

 

평소 관심있었던 인터넷 업계에 네이버와 다음의 경쟁력 차이 등도 알 수 있었다. 사실 보통의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대중적인 매체를 통해서 소개된 단편적인 것들이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 알게된 그 내부의 정보에 깜짝 놀랄때도 많았다. 우리가 자주가는 백화점의 순위, 방송사들의 매출액 차이 등의 정보를 접하고 나니 관련된 것을 보게 될 때마다 느끼는 것이 달라졌다. 예전에는 그냥 다 똑같이 보이던 곳들이 순위가 매겨진다고 할까.

 

본인과 같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싶은 분들이나, 주식투자를 하는 분들 뿐만 아니라 일반 모든 사람들에게도 이 책의 정보는 한번쯤은 볼만 한 것이 아닐까 한다. 우리나라의 산업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그 곳들이 어떤 관계를 맺으며 돌아가는지 보는 눈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h******1 2009.12.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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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경제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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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놀랍고 경제에 대하여 이렇게 획기적인 책은 처음 보았다. 책속내용은 도표와 색깔로 우리나라의 주요그룹의 지분구조와 상호출자현황등 자세하게 수록이 되어있다. 또한 설명도 그룹의 현재상황과 미래의 지평선까지 내다볼정도로 자료가 중요하다. 올해는 전반적으로 미국의 금융위기로 많은 분야에서 전반적으로 저성장과 기업의 구조조정이 많이 이어졌다. 하지만 내년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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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놀랍고 경제에 대하여 이렇게 획기적인 책은 처음 보았다.

책속내용은 도표와 색깔로 우리나라의 주요그룹의 지분구조와 상호출자현황등 자세하게 수록이 되어있다.

또한 설명도 그룹의 현재상황과 미래의 지평선까지 내다볼정도로 자료가 중요하다.

올해는 전반적으로 미국의 금융위기로 많은 분야에서 전반적으로 저성장과 기업의 구조조정이 많이 이어졌다.

하지만 내년도에는 어느정도 안정적인 상황이 예견된다.

책속에서는 각각의 부분들을 자세히 설명하여 이해에 정말 도움이 되었다.

예를 들면 타이어분야에서는 올해보다는 내년도에는 급신장이 예견된다고 한다.

우선 고무의 가격하락이 폭이 상당하기 때문이다.

다만 올해에는 중국의 고무이용증가로 국내 타이어업계가 어느정도 고통을 겪어다고 볼수가 있으나 내년도에는 국제상황이 현재보다는 월등이 좋아져 분명 타이어 관련 주식이 오를 것이다.

또한 엘리베이터라면 거의 오티스라는제품이 눈에 보여 그쪽의 제품이 국내시장을 지배한다고 생각을 하였으나 현대엘리베이터가 국내엘리베이터시장을 장악한것이 눈에 보였다.

다만 오티스제품은 저층보다는 고층을 선호한업계가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현대또한 올해 엘리베이터 시험용고층엘리베이터건설로 인하여 이부분의 경쟁이 치열하게 진행될것임을 예견한다

방송부분에서는 mbc가 왜 그토록 방송진흥회의 의견을 존중하는가 했는데 그것은 아마도지분이 70%센트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머지는 정수장학회가30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다.

정수장학회는 부산일보를 100퍼센트의 지분을 갖고 있다.

 

삼성문제에서는 에버랜드전환사채등의 문제가 이해가 된다.

삼성은 순환출자구조로 인하여 에버랜드의 소유주가 되면 나머지 기업인 삼성전자등 여타의 기업전반을 쉽게 장악하기 때문이다.

가구업계는 에이스와 시몬스가 형제관계로 서로상당한 경쟁관계로 발전하고 있으며 가운데 에몬스가 선전을 하고 있다.

대기업중에는 엘지그룹의 후계계승문제가 눈에 보인다.

그룹의 대를 잇기 위하여 그룹회장의 첫째동생의 아들을 양자로 입적한 회장의 의지를 보면 알기 때문이다.

또한 국민연금이나 미래에셋등도 국내유슈한 기업의 지분을 상당량보유한 것으로 파악이 된다.

 

책속의 흐름은 정말 재미가 있어서 한번쯤 살펴보면 우리나라경제지도를 공부하는 것에 정말 큰 도움이 될것이다. 주식의 투자나 취업전선에서도 어느정도 이책으로 공부를 하면 상당량의 방대한 지식을 쌓을 것이 확실하다. 우리경제의 전반적인 흐름과 세계경제를 이해하는 것에도 도움을 받을 것이 확실하다.

다만 우리나라의 구조가 너무나 대기업위주로 흘러서 중소기업이 많이 증가하지 못하여 아쉽다는 생각을 해본다. 국내산업이 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또한 제조업이 발전하여야 한다.

서비스업보다는 제조업이 살아야 국내경제가 전반적으로 활발해지기 때문이다.

 

국내 경제의 각각의 산업별 출자현황을 한번 꼭 검토해보기를 바란다.

분명 지금보다는 생각의 확장이 이루어질것으로 믿는다.

내년에는 좀더 우리경제가 많이 활성화되어 행복한 국민이 많이 늘기를 바래본다. 

k********8 2009.12.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잘 만들어진 경제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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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접하면서 예전에 네비게이션이 없던 시절 자주 참고하던 도로교통지도 책이 생각났다. 목적지가 어디인지, 어디로 가야하는지 한 눈에 알아 볼 수있어 상당히 요긴했던 그 교통지도 책자 말이다. 어떤 기업에 대한, 어떤 업종에 대한 정보가 필요할 때 마다 컴퓨터를 켜고 인터넷을 뒤져야 했었는데 이 책 한 권이면 더 이상 그럴 필요가 없을 정도로 기업과 업종에 대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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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접하면서 예전에 네비게이션이 없던 시절 자주 참고하던 도로교통지도 책이 생각났다.

목적지가 어디인지, 어디로 가야하는지 한 눈에 알아 볼 수있어 상당히 요긴했던 그 교통지도 책자 말이다.

어떤 기업에 대한, 어떤 업종에 대한 정보가 필요할 때 마다 컴퓨터를 켜고 인터넷을 뒤져야 했었는데 이 책 한 권이면 더 이상 그럴 필요가 없을 정도로 기업과 업종에 대한 내용이 잘 나와 있어 경제에 관심이 있는 그런 사람이라면 한 권쯤 소장하고 있을 가치가 충분하다고 여겨진다.

경제관련 서적하면 늘 딱딱하고 재미없게만 느껴 졌었는데 이제는 조금 재미있게 흐름을 탈 수 있을것 같아 일년 내내 곁에 두고 싶어지는 그런 책이다 ^^

p****o 2009.12.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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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경제대전망 총망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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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2010비즈맵 한국경제의 2010년 대 전망, 나날이 급변하는 한국경제, 세계경제. 경제는 각종주가지수, 유가, 환율, 각 종 자연 재해 등 수많은 사유로 인해 타격을 입기도, 순항하기도 한다. 이럴 때 우리는 얼마나 더 정확히 미래를 내다보며 얼마나 더 정확히 예측하느냐에 따라 수익이 천차만별이 되기도 하고 최악의 경우엔 몰락하기도 한다. 이미 리먼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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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2010비즈맵


한국경제의 2010년 대 전망, 나날이 급변하는 한국경제, 세계경제. 경제는 각종주가지수, 유가, 환율, 각 종 자연 재해 등 수많은 사유로 인해 타격을 입기도, 순항하기도 한다. 이럴 때 우리는 얼마나 더 정확히 미래를 내다보며 얼마나 더 정확히 예측하느냐에 따라 수익이 천차만별이 되기도 하고 최악의 경우엔 몰락하기도 한다.


이미 리먼브라더스의 몰락, 실업률 증가등 미국경제를 포함해 일본은 아직 경제의 타락지대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조금씩 경제가 회복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지만 언제 어떻게 변하게 될지 모르는 것이 경제아닌가..


전문가들조차도 앞으로의 전망을 쉽게 예단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헌데 헤럴드 기자 들이 힘든 역경 속에서 만들어낸 역작, 그 생생한 현장의 기록들이 담겨있는 이 책에 감탄할 뿐이다. 기자들이 취재해서 얻어낸 자료들을 토대로 분석한 도표들을 보면 정말 쉽게 설명되어 있어 깜짝 놀라게 된다.


이 책은 총 3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2010년 한국경제와 세계경제를 집중분석한 파트. 여기서 앞으로의 세계전망에 대한 좋은 조언들을 많이 얻을 수 있었다.


두 번째는 한국경제의 대기업과 내로라하는 크고 튼튼한 기업그룹의 분석을 담았다. 그들의 출자구조부터 그룹의 특징, 그 그룹의 차기 인물들을 탐색한 것도 흥미로웠다.


세 번째는 하이라이트이다. 그 양도 방대하다. 대한민국 각종 업계, 각각의 분야마다 철저한 분석을 토대로 알기 쉽게 도표로 설명해놓았다. 특히 비공개 업계에 대해서도 충분한 정보가 담겨있어서 조금 놀라기도 했다. 업계동향에서도 앞으로의 전망도 읽을 수 있어 내용의 깊이도 상당하다는걸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은 단순한 재미가 모토가 아니다. 정말 필요한 정보들을 꾹꾹 눌러 담아 맛있는 요리처럼 사람들에게 펼쳐보인다.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스스로에게 달렸다고 생각한다. 

 

r********i 2009.12.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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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을 준비하기에 딱 좋은 서적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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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굿입니다. 내년을 훑어 본다고나 할까... 한눈에 들어오는 느낌 아주 좋아요.어렵지도 않고 정리도 잘되어있어서 강추 할만합니다...이거말고도 비슷한 서적들이 요즘 많이 나오고 있는 절대 뒤지지 않는다고나 할까?내년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이 책을 준비하신분께 감사하다고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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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굿입니다. 내년을 훑어 본다고나 할까... 한눈에 들어오는 느낌 아주 좋아요.
어렵지도 않고 정리도 잘되어있어서 강추 할만합니다...
이거말고도 비슷한 서적들이 요즘 많이 나오고 있는 절대 뒤지지 않는다고나 할까?
내년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 책을 준비하신분께 감사하다고 하고 싶네요.
k*****5 2009.12.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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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도로써 늘 현실과 이론의 차이에 고민해왔다 . 경제학을 아무리 공부해도 이론의 한계는 있게마련이다 . 여기에 현실적인 지표를 마련해줄 책이 필요했다. 그리고 이책을 보게되었고 이책이 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주식투자나 재테크에서 현저한 도움을 주길바라며 이 책이 내 경제학적 마인드에도 변화를 주길 바란다. 디자인도 훌륭하게 편집된거같다. 이책을 추천하는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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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도로써 늘 현실과 이론의 차이에 고민해왔다 . 경제학을 아무리 공부해도 이론의 한계는 있게마련이다 . 여기에 현실적인 지표를 마련해줄 책이 필요했다. 그리고 이책을 보게되었고 이책이 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주식투자나 재테크에서 현저한 도움을 주길바라며 이 책이 내 경제학적 마인드에도 변화를 주길 바란다.

디자인도 훌륭하게 편집된거같다. 이책을 추천하는 바이다.

 

b******b 2010.1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