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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란 역시 한집에 모여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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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큰아이가 수욜부터 계속 따라 다니면서 이책을 한번 읽어봐라고 권했어요 내가 읽어야 할 책도 많고 해 미루다가 계속 부르짖는 울큰딸,,,그래서 읽게 되었습니다 큰딸은 엄마가 읽고 눈물 흘리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고 하네요 너무 슬픈 책이라고 솔직히 슬프다 못해 아픕니다 첫장면부터 어린 동생 다이스케는 누나를 목욕시키는데 도와주려고 하는 모습속에서 남매의 정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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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큰아이가 수욜부터 계속 따라 다니면서 이책을 한번 읽어봐라고 권했어요

내가 읽어야 할 책도 많고 해 미루다가 계속 부르짖는 울큰딸,,,그래서 읽게 되었습니다

큰딸은 엄마가 읽고 눈물 흘리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고 하네요 너무 슬픈 책이라고 솔직히 슬프다 못해 아픕니다

첫장면부터 어린 동생 다이스케는 누나를 목욕시키는데 도와주려고 하는 모습속에서 남매의 정을 알 수 있어요

하지만 처음부터 이렇게 태어나진 않았어요

너무나 무서운 자동차사고로,,,

한순간 이렇듯,,,

누나를 장애아보호 시설로 보내지 않기를 잘했다고 생각하는 다이스케,,,

가족이란 역시 한집에 모여 살아야 가족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기쁨도 슬픔도 함깨 나눌 수 있는 가족

다시 한번 가족을 돌아보게 됩니다

다이스케 힘내!

우리가족도 힘내자!

정말 무슨 표현이 있을까요 눈물이 나올 지경입니다

너무나 따뜻하면서 가족을 느낄 수 있고 남매의 정을 통해 더욱 이세상이 따뜻해 짐을 알 수 있습니다

k*****6 2012.07.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족, 형제간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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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동화는 중증장애인 누나를 둔 다이스케의 자전 동화입니다. 뒷부분에 보면 남매의 사고 이전의 어렸을 때 사진이 실제로 살려 있습니다. 라는 제목처럼 어린 동생이 누나를 얼마만큼 사랑하고 아끼는지 알 수 있습니다. 수채화같은 삽화의 색이 불행한 사고와 행복한 모습을 여러 방향으로 생각하게 해 줍니다. 누나가 더 이상 동생을 위해 말 한 마디 할 수 없지만, 3년만에
"가족, 형제간의 사랑" 내용보기
이 그림동화는 중증장애인 누나를 둔 다이스케의 자전 동화입니다. 뒷부분에 보면 남매의 사고 이전의 어렸을 때 사진이 실제로 살려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 누나야="">라는 제목처럼 어린 동생이 누나를 얼마만큼 사랑하고 아끼는지 알 수 있습니다. 수채화같은 삽화의 색이 불행한 사고와 행복한 모습을 여러 방향으로 생각하게 해 줍니다. 누나가 더 이상 동생을 위해 말 한 마디 할 수 없지만, 3년만에 만난 누나를 보며 동생은 너무도 좋아합니다, 누나를 볼 수 있고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도...... 또한 누나의 고통 소리에 모두 아파하는 가족이지만, 그 가족 모두 다이스케처럼 누나가 살아있다는 것만으로 행복해 합니다. 부모님이 낳아준 사랑하는 내 형제에 대해, 그리고 소중한 가족의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해볼 수 있는 동화입니다.

[인상깊은구절]
내 친구들은 우리 집에 오면 반드시 누나 곁에 가서 "누나, 안녕?" 하고 말을 건네고 돌아갈 때면 "누나, 잘 있어." 하고 인사를 합니다. 나도 우리 가족들도 친구들의 그런 친절함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YES마니아 : 골드 d********4 2005.1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