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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가 허술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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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을 가지고 여행 다녀오실 분들은 참조만 하시고 정확한 정보가 있는 책을 더 가져가야 할것 같습니다. 저자들이 역사이야기 늘어놓느라 정보는 너무나 허술하게 처리하셨더군요. 각 지방 관광사무소에서 받은 자료들을 나열한 것 같은데, 그래도 확인은 하셔야죠. 일례로 영주풍기에 '선비촌'이란 고택체험숙소의 연락처로 전화걸면 영주문화재사무소로 연결되구요, 추천해주신 '풍
"정보가 허술한 책" 내용보기
본 책을 가지고 여행 다녀오실 분들은 참조만 하시고 정확한 정보가 있는 책을 더 가져가야 할것 같습니다. 저자들이 역사이야기 늘어놓느라 정보는 너무나 허술하게 처리하셨더군요. 각 지방 관광사무소에서 받은 자료들을 나열한 것 같은데, 그래도 확인은 하셔야죠. 일례로 영주풍기에 '선비촌'이란 고택체험숙소의 연락처로 전화걸면 영주문화재사무소로 연결되구요, 추천해주신 '풍기인삼갈비'에서는 150그램에 5만원이 넘는 금액으로 고무줄같은 갈비를 드시게됩니다. 결론적으로 여행 가기전에 배경지식을 위해서 한번 읽고갈만은 하지만, 막상 여행에 가져가서 정보를 이용하고자한다면 매우 당황스러운 상황이 벌어질 책이네요.
g******2 2010.11.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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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깊다-가보지 않아도 이야기가 슬슬 흘러나오는 책이다
"좋다, 깊다-가보지 않아도 이야기가 슬슬 흘러나오는 책이다" 내용보기
이 책에 나오는 곳의 70%이상을 나는 가족과 함께 sm자동차를 타고 직접 가 보았다.   눈으로 백번 보아도 명승지와 절경지는 품은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고작 해설판뿐이다.   제발 부탁이다. 이런 책을 읽고 떠나기를 권한다. 그 순간 가족은 상상의 나래속으로 빠지고, 여행의 이야기가 쓰여지기 시작한다.   퀸즈로드는 특히 5월 초저녁에 걸어가 보기를 권하고 석송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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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나오는 곳의 70%이상을

나는 가족과 함께 sm자동차를 타고

직접 가 보았다.

 

눈으로 백번 보아도 명승지와 절경지는 품은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고작 해설판뿐이다.

 

제발 부탁이다. 이런 책을 읽고 떠나기를 권한다.

그 순간 가족은 상상의 나래속으로 빠지고, 여행의

이야기가 쓰여지기 시작한다.

 

퀸즈로드는 특히 5월 초저녁에 걸어가 보기를 권하고

석송령은 언덕위 산에서 보기를 바란다.

경천대는 배를 타고 보기를 바라고

직지사는 가을 단풍에 걸어 올라가기를 바라고

울릉도 명이 나물은 울릉도 닷컴인가 하는 싸이트에서 구매하면 배달도 해준다.

.....

그런 속속의 이야기를 하나하나 풀어쓴 이 책의 가치는

정말 아이들에게 너무 필요하다. 특히 경상도가 고향인

아빠엄마가 당신이라면

j******n 2009.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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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의 이야기와 여행지를 옴니버스로 소개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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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으로 여럿이서 경상북도의 여행지와 이야기를 옴니버스 식으로 읽는 것도 재미있다. 경주, 안동, 울릉도 등 경북의 유명한 여행지도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는 점도 마음에 들지만 군위, 칠곡, 대가야 왕릉 등 처음 알게되는 여행지 정보도 실속있게 안내되어 있어 기분이 좋아진다. 또한 여행지에 대한 스케줄이 잘 짜여져 있어 이 책 한권이면 정말 경상북도를 재미있게 여행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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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으로 여럿이서 경상북도의 여행지와 이야기를 옴니버스 식으로 읽는 것도 재미있다. 경주, 안동, 울릉도 등 경북의 유명한 여행지도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는 점도 마음에 들지만 군위, 칠곡, 대가야 왕릉 등 처음 알게되는 여행지 정보도 실속있게 안내되어 있어 기분이 좋아진다.

또한 여행지에 대한 스케줄이 잘 짜여져 있어 이 책 한권이면 정말 경상북도를 재미있게 여행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

『경상북도 이야기 여행』은 경상북도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를 발굴하고, 여행 코스까지 설계하면서 경북 구석구석을 직접 돌아다녔다. 여기에 맛깔스런 문장과 역사와 문화를 버무린 노하우가 더해져 이 책이 더욱 실속 있는 여행서로 완성되었다.

YES마니아 : 골드 p******7 2009.1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