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5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새로운 트리오의 시작점
"새로운 트리오의 시작점" 내용보기
다시금 그들이 활동을 재개를 하고 있다는 느낌이 강한 음반이다. 그리고 간만에 듣는 그의 피아노 타건소리는 이전의 녹음들과는 또다른 질감있는 소리를 동반하고 있는것으로 보여진다. 20여년을 함께 해온 게리 피콕이나 잭 디죠넷의 연주들은 여전히 자렛을 든든하게 받쳐주는 버팀목으로 보여지는 사운드들이다. 편안한 스텐더드연주음반을 본것이 2001년도 Whisper Not이후 2장
"새로운 트리오의 시작점" 내용보기
다시금 그들이 활동을 재개를 하고 있다는 느낌이 강한 음반이다. 그리고 간만에 듣는 그의 피아노 타건소리는 이전의 녹음들과는 또다른 질감있는 소리를 동반하고 있는것으로 보여진다. 20여년을 함께 해온 게리 피콕이나 잭 디죠넷의 연주들은 여전히 자렛을 든든하게 받쳐주는 버팀목으로 보여지는 사운드들이다. 편안한 스텐더드연주음반을 본것이 2001년도 Whisper Not이후 2장의 음반들에서는 이젠 더이상 이 팀이 스텐더드 트리오가 아닌 프리재즈 트리오로 변모를 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아쉬움도 있었지만 워낙 음악적 공력들이 높은 세명의 연주자들이 함께 하는 트리오라 그런지 몰라도 더 이상의 스텐더드 곡들 보다는 자신들의 작품으로 공연을 채우는 것이 더 재미가 있었을 것이고 또한 스텐더드 곡들 보다는 비평가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는 그런 연주들을 보여주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팬들 특히 처음 자렛의 아름다운 피아노 소리를 좋아하게 되는 사람들에게는 가장 신보라고 해서 사서 들어보게 되면 거의 두번 이상 꺼내듣기가 조금은 버거운 음반들 이였던것은 사실일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 나온 이 음반은 지금 현존하는 최고의 스텐더드 트리오 답게 스텐더드 곡들로 앨범을 채우고 있으며 Bop시대에 화려하게 조명을 받았던 많은 곡들과 또한 자신들의 연주로 더욱더 원곡의 아름다움을 배가 시키고 있는 My Funny Valentine이나 Someday My Prince Will Come, 그리고 마지막에는 Autumn Leaves와 자렛의 신곡인 Up For It까지 연결되는 15분의 중편의 연주는 듣는 이로 하여금 긴장감을 절대 놓지 않는 그런 좋은 연주를 보여 주고 있다. 아마도 올해에 나온 혹은 나올 음반들 가운데 Best 10에 충분히 들어갈 그런 음반이 될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 음반이다 !!!
j********t 2003.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완성도 없는 음반
"완성도 없는 음반" 내용보기
KJT에 대해서 비평가사이에서도 평이 상당히 엇갈리는데요. 전 갠적으로 좋아하지만 이번 앨범은 상당히 별로네요...돈낭비.. 포스터주고 앞에 리뷰쓰신 분이 좋다구 해서 샀는데 한번 듣고 윽,,한번듣고 이건 도저히 아니다 싶은 돈아까운 앨범입니다. 피아노 타건소리는 이전의 녹음들과는 또다른 질감있는 소리가 절대 아니고 물기먹은 피아노의 불량스러운 음색이구요 . 창의성
"완성도 없는 음반" 내용보기
KJT에 대해서 비평가사이에서도 평이 상당히 엇갈리는데요. 전 갠적으로 좋아하지만 이번 앨범은 상당히 별로네요...돈낭비.. 포스터주고 앞에 리뷰쓰신 분이 좋다구 해서 샀는데 한번 듣고 윽,,한번듣고 이건 도저히 아니다 싶은 돈아까운 앨범입니다. 피아노 타건소리는 이전의 녹음들과는 또다른 질감있는 소리가 절대 아니고 물기먹은 피아노의 불량스러운 음색이구요 . 창의성 전혀 없고 (KJT의 멤버의 나이로 봐서도) 연세많으신 분 별 내용없고 재미도 없는 얘기 늘 하던대로 길게 늘어놓고 주절거리는 지루한 음반입니다. 음색이야 앞에서 얘기했듯이 물먹은 피아노 소리에 창의성 없는 앨범이지만서도 이십년인가 해온 멤버들이 호흡도 잘 안맞는 앨범입니다. 참고로 구하실 수 있으면 Chick Corea [Return to Forever]나 [Three Quartets] 들어보세요. 전 갠적으로 KJT보다는 Chick Corea가 더 나은 것 같습니다. 창의성 중요한 문제죠.
t*****d 2003.06.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