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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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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학 전공이지만비서실 조교로 있으면서전공과 완전히 다른 일을 접하게 되었다.새로운 일이라 재밌긴 했지만, 너무 새로워 어렵고, 잘하고 싶은 맘은 굴뚝 같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던 찬라에발견한 비서 백서내용도 굉장히 짜임새 있고경험담을 곁들여서 설명해줘서 굉장히 재밌게 읽었다.꼭 필요한 것들이 있었고 간혹 지루한 내용의 것도 있었지만 굉장히 재미있게 설명해주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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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학 전공이지만
비서실 조교로 있으면서
전공과 완전히 다른 일을 접하게 되었다.

새로운 일이라 재밌긴 했지만, 너무 새로워 어렵고, 잘하고 싶은 맘은 굴뚝 같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던 찬라에
발견한 비서 백서

내용도 굉장히 짜임새 있고
경험담을 곁들여서 설명해줘서 굉장히 재밌게 읽었다.

꼭 필요한 것들이 있었고
간혹 지루한 내용의 것도 있었지만 굉장히 재미있게 설명해주었고

표도 깔끔하게 만들어 주어

정말 비서를 준비하거나 비서로 있다면 꼭 있어야할 책인듯하다

비서 교과서?
비서 바이블?

영문과 이지만

비서의 매력에 흠뻑 빠져서
비서에도 도전해 보고싶게 만든책!

아 재밌다
일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것 같다!

고마워욧^^

e********d 2011.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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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들에게 최고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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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업무를 하면서 궁금한 점이 너무 많았지만 이렇게 시원하게 한번에 해결해 주다니 감탄할 수 밖에 없었다.   비서업무는 그렇게 가벼운 것이 아닌데 일반 서적에 보면 너무 간단히만 되어있어 도무지 볼 때 마다 이해가 안갔다.   하지만 이 책은 정말 돈이 아깝지 않은 책이었다.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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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업무를 하면서 궁금한 점이 너무 많았지만

이렇게 시원하게 한번에 해결해 주다니

감탄할 수 밖에 없었다.

 

비서업무는 그렇게 가벼운 것이 아닌데

일반 서적에 보면 너무 간단히만 되어있어

도무지 볼 때 마다 이해가 안갔다.

 

하지만 이 책은 정말 돈이 아깝지 않은 책이었다.

최고~~~~~~~~~~~~~~~~~~~~~~~

d*********a 2009.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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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 백서 │ 이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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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현직 비서다. 불현듯 내가 지금 비서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 의문이 생겼다. 그리고 보니 어디선가 본 적 있었던 이 책의 제목이 떠올랐다. 아마 입사 초기에 비서 업무에 대해 서치를 하다가 봤던 것 같다. 다 읽고 나서의 소감은... 음, 굳이 살 필요까진 있었나 싶다. 입사 초반에 이 책을 보았더라면 현실에서도 꽤 도움이 되었을지 모르겠다. 아무래도 실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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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현직 비서다. 불현듯 내가 지금 비서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 의문이 생겼다. 그리고 보니 어디선가 본 적 있었던 이 책의 제목이 떠올랐다. 아마 입사 초기에 비서 업무에 대해 서치를 하다가 봤던 것 같다. 다 읽고 나서의 소감은... 음, 굳이 살 필요까진 있었나 싶다. 입사 초반에 이 책을 보았더라면 현실에서도 꽤 도움이 되었을지 모르겠다. 아무래도 실무를 몇 년이나 해온 입장이라 그런지, 회사마다 각자의 사정이나 업무처리 방식이 있다 보니 실상에 적용하기 어려운 부분이 적지 않다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다. 거기다 7년 전에 나온 책이기도 해서 뭔가.. 알게 모르게 약간의 격세지감.

하지만, 특유의 유머가 곳곳에 숨어있어서 지겹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또한, 몇몇 챕터에 있어서는 꼭 비서가 아니더라도 능동적인 직장 생활을 위해 도움이 될만한 팁이 담겨 있어 사무직 직원이라면 한 번쯤은 읽어보면 좋을 듯했다. 일부 부분에 대해서는 아무리 모시는 분에게라지만 굳이 그렇게까지 굽히고 들어가야 하나? 싶은 생각에 약간은 괴리감도 느껴졌는데, 그건 회사마다의 규모나 분위기, 환경 차이에서 오는 간극이겠구나 싶었다. 하긴 자리가 자리이다 보니 영 공감 못 할 일만은 아니기도 했다. 물론 와, 소름 싶을 정도로 엄청 공감 가는 부분도 있었다.

특히나 뜨끔했던 부분은 멘토에 관한 챕터였는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나는 현 회사에서 몇 년 씩이나 근무를 했지만, 아직도 마음속에 이렇다 할 멘토 한 분 두질 못 했구나 싶더라. 그저 다람쥐 쳇바퀴 굴리 듯 출근하고 돈이나 받자, 이런 마음으로 보내온 시간이 아니었음에도. 어떻게 생각하면 회사에 대한 애착이 없다는 반증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저 연장자와의 인간관계에 대한 능숙하지 못함에서 온 결과가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었다.

직업으로서의 '내 일'을 대하는 그간의 마음가짐과 비서로서의 인생에 대한 가치, 의미를 재고하게 하고, 여러모로 생각할 거리를 만들어 준 책이라, 비서 실무 자체를 제외하고도 사회생활 전반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었다. 기대했던 방향은 아니었지만 뜻밖의 감명을 받았다.

l****l 2017.04.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