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클레어가 데미안을 만나 인생이 바뀌게 되는 인생 교양서. 판타지물이나 법정 스릴러만 밤을 샐 수 있게 하는건 아니라는 고정관념을 깨게 해준 인문서. 이 책을 읽고 영어 수업시간에 내 이름을 싱클레어로 할 정도로 많은 감동을 준 책으로 나는 아직도 데미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싱클레어가 데미안을 만나 인생이 바뀌게 되는 인생 교양서. 판타지물이나 법정 스릴러만 밤을 샐 수 있게 하는건 아니라는 고정관념을 깨게 해준 인문서. 이 책을 읽고 영어 수업시간에 내 이름을 싱클레어로 할 정도로 많은 감동을 준 책으로 나는 아직도 데미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