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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 박사의 책은 늘 관심있게 읽는다 다작을 함에도 불구하고 치열한 자기관리로 항상 새로운 지적 자극을 주는 그의 책들이 좋다
내공. 무협지에서 자주 등장하는 말이지만.. 난 전 직장에서 존경하던 임원께서 항상 강조하시던 단어이다
내공을 쌓는다는 것은 철저한 자기관리와 자기수양, 그리고 끊임없는 자기계발을 이어나갈때 비로소 가능한 것이다 저자는 책에서 전문가와 내공인을 자주 비교하는데 전문가 이상의 경지를 내공인이라고 한다
삶의 목표나 프로젝트를 완성한 후에 찾아오는 허탈감이나 무기력감 등을 내공인은 절대로 겪지 않는다 왜냐하면 내공인은 일생을 두고 정진하기 때문이다
무언가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오랫동안 해온 사람을 당해낼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 사람에게 쌓인 것이 바로 내공이 아닐까.. 긴 인생 프로젝트에서 성공하는 길은 내공을 갖추는 길밖에 없다 물론 타고난 재능도 중요하지만 재능을 갈고 닦아 사용하지 않으면 결국 소용없는 일이 되고 만다
재능에 더해진 경험과 노력이야말로 진정한 내공인을 만드는 데 일조하는 요소들이다 무슨 일이든 10년의 세월을 꾸준히 하면 그 분야에 대해 내공이 생긴다고 봐도 무방하다
10년 이라는 세월.. 책.. [아웃라이어]에서도 1만시간의 법칙을 이야기하는데.. 하루 3시간 정도씩... 10년을 공들이면 그 분야에 탁월한 사람이 된다고 한다
나의 인생목표는 무엇인지.. 나의 강점은 무엇이고, 어떻게 더욱 강화시켜 나갈지.. 타인과 차별화된 나만의 무기는 무엇인지... 가만히 생각해 본다
2010년. 새해의 목표를 작년 11월에 이미 설정했다 매년 되풀이되는 목표들도 있고, 새로운 목표들도 있다 내공인이 되기 위해서, 선택과 집중을 통해 한 분야에 정진할 필요도 있고.. 올 한해 이루고 싶은 목표들을 목록으로 작성해서 자주 들여다보고 가지고 다니며 책상밑에 두면서... 반드시 이루어 내고 싶다
매년 반복되는 목표들은 해마다 달성해나가면서 내공이 쌓일 것이다 남과 다른 나만의 내공쌓기에 충실해야 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책의 내용에서 비슷한 개념이 많이 나오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인생은 내공을 쌓기 위해 끝없이 노력하는 사람이 빛나는 승자가 된다는 것이다 평범하게 살아가는 것도 좋지만, 한 번 뿐인 인생에서 나만의 한 획을 그어보는 것은 어떨까...?
이원익이 지은 [비상]이라는 책에서 저자는 자신의 좌우명을 밝힌다 [젊은이만이 범할 수 있는 가장 큰 죄악은 평범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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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감동적이고 도전적인 문구였다 그 책을 읽고 난 후, 나는 이 글귀를.. 자주 인용하곤 했다
평범해지는 것은 젊은이에게 죄악이라는 명제. 젊은이, 아니 청춘...아니 모든 열정을 가진 사람들은 평범보다는 비범을 추구해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내공이 필요하고, 내공은 타고난 재능이나 한순간의 운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닌... 시간과 노력, 자기관리, 끝없는 열정 등... 일생을 두고 건설해 나가는 프로젝트인 것이다
책에서 한 가지만이라도 깨우친다면.. 느낀다면.. 그 독서는 결코 헛되지 않으리라 난, 이 책에서 나만의 내공을 쌓아야 한다는 중요성을 깊이 깨닫고, 다시 한번 되새김질 하면서, 운동화 끈을 조이게 되었다
심리학자들이 꼽는 가장 이기적인 인간의 두 부류는... 바로 1)환자 와 2)어린아이 라고 한다 이들의 공통점은 스스로의 어려운 여건때문에 남을 돌아볼 여유가 없다는 것. 따라서 자기밖에 볼 수 없는.. 이기적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약한자의 눈물을 닦아줄 수 있는 사람... 그런 휴머니스트가 되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홀로서기가 가능한 내공인이 되어야 할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당장 오늘부터 성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공. 참 멋진 말이고.. 일생을 둔 실천이며.. 하나의 거대한 프로젝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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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공(內功)이란?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목차를 흝어보니 전체의 1/3가량이 내공에 대한 정의를 내리는 2부에 배당되어 있어서 무엇인가 새로운 개념을 소개하려는 것으로 생각했다. 나의 그러한 오해는 처음 프롤로그에서 프로페셔널 그 이상의 목표가 존재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된 것이다. 이런 의문에 대한 답은 ‘달인(達人)’, ‘고수(高手)’, ‘현자(賢者)’ 등의 단어와 다른 사람들이 쉽게 따라올 수 없는 탁월한 경지에 도달하기 위해 필요한 능력은 무엇인가라는 또 다른 질문을 통해 찾을 수 있었다. 이런 고민 끝에 나온 개념이 바로 “내공(內空)”이다.1) 라고 되어 있기에 “내공(內空)”이라는 말을 써서 “내공(內功)”이 아닌 “비어있음” 혹은 “비움”의 개념을 사용하는 무엇인가 독특한 개념을 정의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더욱 깊어졌다. 요컨대 ‘달인’이 기존의 경험이나 지식을 버리는 “내공(內空)”의 단계를 거침으로써 기존의 관념에 얽매이지 않는 ‘달인의 달인’의 경지에 오른다는 의미로 “내공(內空)”의 개념을 도입하려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 지. 만. 그러한 생각이 나만의 착각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에는 단지 책장을 몇 장 넘기는 것만으로 충분했다. 저자가 말하는 “내공”은 자신의 분야에서 놀랄 만한 성과를 만들 수 있는 탁월한 기술, 지식, 노하우, 숙련도, 직관, 통찰력을 소유한 소수의 사람이 가진 종합적인 능력을 의미한다. 결국 내공(內空)이 아닌 내공(內功)인 셈이다. 또한 그러한 능력을 가진 사람, 즉 뛰어난 성과를 만들어낼 뿐만 아니라 자신의 분야에 대한 독특한 관점과 기술, 일과 삶에 대한 철학을 소유하고 있어 경쟁자에게는 놀라움의 대상이자 일반인에게는 존경과 경외의 대상이 되는 사람2)을 “내공인(內功人)”이라고 정의하였지만 그것만으로는 “달인”과 차별화된 그 무엇이 되지는 않는다. 저자는 일가(一家)를 이룬 사람, 자기 분야에서 한 획을 긋는 데 성공한 사람, 문리(文理)를 터득한 사람 등으로 표현한다. 또한 이런 사람을 두고 내공을 가진 사람3) 이라는 의미에서 “내공인(內功人)”을 사용하기도 하는데, 오히려 이러한 “내공인(內功人)”에 대한 정의가 “달인(達人)”과의 차이를 희박하게 만드는 것 같다. 차라리 “2부 내공이란 무엇인가”를 삭제하고 1개의 장으로 내공에 대해 간략하게 개념을 정의한 후에 3부에서 5부까지를 주된 내용으로 다루는 것이 더 나을 뻔 했다. 내공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 내공(內功)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풍부한 경험을 쌓으면서 목적을 새롭게 정의(定義)하고 체계적으로 자신만의 학습방법을 만들어 내야 한다. 이것을 기초를 쌓는1단계라고 하면, 그 다음 단계에서는 계속 실험하고 도전하여 시행 착오를 겪으면서 자신만의 지식 공장4)을 만들어야 한다. 마치 1만 시간의 법칙 혹은 철학에서 얘기하는 ‘양질전화(量質轉化)의 법칙’처럼. 양적 축적은 어느 순간에 질적 변화를 이끌어내고, 이것이 국사 시간에 배운 불교의 “돈오 (頓悟)”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나서 마지막으로 지속적인 성과를 만들어 내면서 생산 과정을 체계화하여 끊임없이 정진하는 단계로의 도약을 해야 하는데, 이것은 마음이 곧 부처임을 깨닫더라도 꾸준한 수행을 통해 완전한 깨달음을 이끌어내는 불교의 ‘점수(漸修)’에 해당된다고 할 것이다. 나는 내공인(內功人)일까 저자가 제시하고 있는 ‘내공인(內功人)만이 가지고 있는 10가지 특징’은 아래와 같다. 한번 체크해 보고 자신이 전문가를 뛰어넘는 내공인(內功人)인지 한번 점검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1. 계속해서 탁월한 성과를 낸다. 2. 존경과 경외의 대상이 된다. 3. 좀처럼 복사할 수 없는 능력을 가진다. 4. 자신의 일에서 미의식을 느낀다. 5. 몰입에서 자주 행복감을 느낀다. 6. 사명을 가지고 있다. 7. 일과 개인의 정체성이 일치한다. 그래서 내공인(內功人)에게는 은퇴가 없다. 8. 인격과 도덕성도 일과 함께 성장한다. 9. 일과 생에 대한 뚜렷한 주관을 가진다. 10. 도(道)를 추구하는 과정에 있다.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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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말하고 싶지도 않다... 이게 책이라면 파리도 새고, 갓 낳은 아기가 내지르는 울음 소리도 명곡이라고 해도 되겠다.... '10년 뒤 한국'이라는 제목 하나가 이슈가 되어서 책을 몇십만 권 정도 팔아먹을 수 있었다는 건 그만큼 이 나라 출판 시장이 개판이라는 소리나 다름없다... 제목만 어떻게 잘 지으면 요행수도 바라볼 수 있다는 게 과연 정상적인 상황으로 보여지는가? 그렇다고 내용이라도 좋으면 말도 안 한다... 공병호하면 바로 연상이 되는 건 "저급한 표현력"과 "천박한 상상력".... 그가 지금까지 써갈겨 댄 모든 책들이 다 그렇지만 이 책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이따위 책에 시간 낭비할 거면 차라리 다른 일로 시간 보내는 게 나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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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에서 생활의 달인이라는 프로가 있다. 수십 년을 넘게 자신의 직업 속에서 최고의 경지에 오른 사람들의 일상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식사할 때 가끔 이 프로를 보면 정말 사람의 능력이라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를 새삼 깨닫는다. 달인이라는 명칭을 주기도 하고, 말도 안 되는 미션을 하라고 하지만 웃으면서 넉넉하게 미션을 완수하는 것을 보면 박수를 칠 수밖에 없다. 이런 달인에 대한 느낌을 고수, 전문가로 표현할 수 있다. 이런 힘을 내공이라고 표현 할 수 있다.
도서출판21세기에서 나온 <공병호의 내공>은 최고의 전문가에 이른 사람들의 공통점을 내공이라는 공통분모로 소개한 책이다. 저자 공병호 박사는 치밀한 분석과 명석한 논리로 경제의 흐름을 진단한다. 또한 삶에 있어서 쌓아야 할 자신만의 노하우를 글을 통해 정리하는 이 시대의 최고의 지식인 중에 한 명이다.내공을 가진 사람은 어떤 분야에서든지 볼 수 있다. 초급자, 중급자, 고급자, 전문가를 뛰어넘는 최고의 명장이 바로 “내공의 고수”라고 표현할 수 있다.
저자는 피터 드러커에게 찾아온 질문으로 책을 열고 있다. “여러분은 죽고 나서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는가?”13세의 소년에게 질문을 던진 필리글리 신부의 질문은 한 사람의 생애를 바꾸어 놓았다. 그 질문에 대답을 성실하게 하기 위해 피터 드러커는 자신의 생애를 학문과 문화를 통한 꿈의 실현을 위한 모든 방법들을 독자들에게 선물하였다. 피터 드러커 역시 최고의 내공을 가진 고수였음을 보게 된다.
<공병호의 내공>은 내공의 정의, 내공의 원천이 되는 동력, 내공의 특성, 내공을 성장시키는 방법까지 내공에 대한 모든 것을 열거하고 있다. 공병호님의 내공에 대한 정의를 다음과 같이 내린다. “내공이란 자신의 분야에서 놀랄 만한 성과를 만들 수 있는 탁월한 기술, 지식, 노하우, 숙련도, 직관, 통찰력을 소유한 소수의 사람이 가진 종합적인 능력”이다. p.65.
책 속에는 내공을 가진 사람들을 소개하고 있다. “마르지 않는 샘이 된 작가 스티븐 킹”“최고의 바이올린을 만든 한국의 장인 진창현”“인텔의 회장을 지낸 편집광 앤드류 그로브”“투자에 있어 최고의 현자 워렌 버핏”의 숨은 이야기들은 독자들을 내공의 세계를 보여주는 예고편과 같다.
내공인은 한마디로 자신의 꿈과 목표를 위해 평범한 삶을 거부한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내공의 단계에 이르기 위해 10년의 법칙을 당당히 뛰어넘고, 2등과의 차이를 보이지 않게 만든 진정한 인생의 성공자들이다.
책을 읽고 난 후의 느낌은 내 분야에 대한 내공을 얼마나 쌓아왔는가에 대한 질문이었다. 다른 사람과 비교되기를 거부하고 자신의 노하우를 매일 조금씩 쌓아 가면 분명 내공의 절정에 오를 날이 나에게도 올 것이라는 희망을 품게 되었다. 공병호님이 말한 “꽉 찬 인생” “영원한 현역”이라는 마지막 목표처럼 한번 뿐인 인생을 어영부영 살아서는 안 되겠다는 결연한 의지가 생긴다.
새해가 시작되었다. 모두가 목표를 세울 것이다. 세상에 제일 어려운 것이 실천이라는 말처럼 알고 있는 것을 행할 수 있는 지혜가 모두에게 있다면 전문가의 길로 간 10년후에는 내공의 세계에 들어갈 것을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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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돌아보면서 필요한 부분, 즉 무엇이 부족하길래 현재의 내 삶을 만들었을까를 분석하고자 애를 썼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파악하기가 쉽지 않았었다. 내공은 내 필요사항을 거의 완벽하게 충족시켜 주었다.
너무 감사하고 먼저 멋지게 앞서 가고 있는 이런 훌륭한 인생선배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은 정말로 눈물겹게 감사할 일이다.
나는 지금 이 책을 100권 정도 대량 구매를 해서 주변의 친구들에게 선물로 전해 주고자 하고 있다. 어쩌면 그들에게도 나와 같은 방향설정에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다. 그들 중 한 명이라도... 그렇게 된다면 정말 가치있는 일이 아닌가 싶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yes24를 애용하는 한 사람으로써 신뢰감을 가지고 개인적으로 꼭 권해 드리고 싶은 책이다.
그리고 이 글을 수 년 동안 yes24를 활용해 오면서 처음 정성 들여 쓴 글이다.
내공으로 2010년을 더욱 멋지게 후회없는 한 해를 만들어 내길 바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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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의 내공」을 읽고 ‘내공’은 저절로 이루어지지는 않는다. 적어도 ‘내공’을 쌓기 위해서는 나름대로 자신과의 엄청난 싸움에서 이겨나가야만 가능한 것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이런 ‘내공’을 쌓는 다면 역시 전문가 또는 그 분야에서 단단함과 함께 자신감 있게 생활을 하면서, 주변의 사람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지도자의 길로 나설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 인간은 모두가 각 자 나름대로의 재능을 한 가지 이상 타고 난다. 바로 그러한 재능을 빨리 찾아서 그 분야 쪽으로 일찍부터 준비하고, 공부하고, 투자한다면 좋은 결과로 이어지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재능이 있다 할지라도 그 재능을 활용하지 않는다면 정말 무용지물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결국은 내 자신이 내 재능을 빨리 파악하고, 그 재능을 내 자신이 부단히 연구하고, 노력하여서 자신만의 ‘내공’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결국 우리 보통 사람들도 얼마든지 자기 노력여하에 따라서 승자로 만들 수 있는 내공의 힘을 다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 인간은 무한한 잠재력의 힘을 갖고 있다. 평소에 20-30% 정도 사용하고 있다 한다. 그렇다면 나머지 70-80% 정도는 잠재되어 있기 때문에 이 잠재된 힘을 끄집어 낼 수 있다면 우리 인간이 못할 일은 하나도 없다는 생각을 가졌으면 한다. 바로 이런 큰 힘을 끄집어내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과의 힘든 싸움에서 이겨나가야 하는 것이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나가지 못한다면 아무리 조그마한 것이라도 성취할 수 없기 때문이다. 어떤 분야에 상관없이 ‘내공을 가진 사람’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역시 몇 가지 가져야 할 일이 있다. 내 생각으로는 첫째가 자신의 하는 일에 대해서 긍지와 함께 전문가로서 부지런히 내공을 쌓는 일이다. 둘째는 다양한 독서를 통해서 마음속에 단단한 내공을 쌓아가는 일이다. 셋째는 뿌리 깊은 나무처럼 단단해지기 위하여 건강관리와 함께 매사를 긍정적인 마인드로 무장하는 일이다. 결국 ‘내공’은 내 자신이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내 인생은 내 자신이 만들어 간다는 원칙아래 내 자신의 지금까지의 과정을 살펴보면서 더 바람직한 모습으로 만들어 가는 자세로 정신무장을 했으면 한다. 그리하여 그 누가 뭐라고 해도 전혀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내공을 중심으로 개개인의 발전과 아울러 자기가 속한 직장이나 사회, 그리고 국가 전체적으로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멋진 모습이었으면 하고 바래본다. 언제나 우리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어서 새롭게 도전의식을 심어주는 저자의 책은 항상 반갑고, 자신감을 갖게 해준다. 이 책도 내 자신을 다시 한 번 돌아보면서 남은 후반부의 인생을 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설계하고, 실천하라는 교훈으로 받아들이면서 열심히 한 번 도전해 가리라 다짐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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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공은 무협소설이나 무협영화에 주로 등장했다. 즉 그것은 특수한 상황에만 통용되던 단어였다. 그러나 이제 내공이라는 말은 비교적 일반적인 말이 되었다.우리는 한 연기자의 연기를 보고 '연기 내공이 부족하다'고 말한다. 물론 무협지에서 등장하는 내공과 예를 든 내공의 정의가 100% 일치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제 내공이라는 말은 일반적으로 사용한다. 그렇다면 내공이란 무엇일까? 그것은 사전에 등재된 말은 아니다. 아직 학계에서는 그 존재가 인정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따라서 무협지에서 사용되는 대로 간략히 정리하면 '몸 속에 흐르는 기' 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정확히 말한다면 좀 더 길어지고, 복잡 해질 것이다. 어쨌든 일반적인 의미에서의 내공은 어떠한 것을 충분히 혹은 남들보다 뛰어나게 발휘하게 하는 원천, 그것을 돕는 경험이나 지식, 정보 등을 총칭하는 말이다. 이제 내공은 도인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모두가 갖을 수 있는 무엇이 되었다. 따라서 내공을 쌓으면 자신의 분야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는 내공인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공병호의 내공' 이 책에서 저자는 전문가와 내공인을 다르게 분류한다. 전자가 한 분야를 상, 중, 하로 나누었을 때 상급을 차지하는 것이라면, 후자는 그 상급 위를 차지하는 이를테면 특상급에 해당하는 것이다. 전문가는 소수가 되는 것이라면 내공인은 그 소수 중에서도 또 소수가 되는 것이다. 저자는 그러한 내공인의 특성과 그것이 되는 방법 등을 설명하고 있다. 왜 전문가가 아니라 내공인이 되어야 하는지 조리 있게 설득하고, 그것을 향해 나아갈 것을 독려한다. 전문가가 되는 것은 무척 어렵다. 그 위에 있는 내공인이 되는 것은 더 어렵다. 많은 이들이 전문가의 문턱에도 못 미치고, 자신의 직무를 내려놓는데 그보다 더 되기 힘든 내공인으로 까지 나아갈 필요가 있을까? 전문가만 되도 충분한 보상과 명예가 따르는데 굳이 내공인이 되어야 할 필요가 있을까? 사람은 목표를 높게 잡으라고 했다. 목표를 낮게 잡으면 그것을 잡지 못했을 경우 목표보다 더 낮은 곳에 머무른다. 하지만 목표를 높게 잡고, 그것을 잡지 못하면 낮은 목표보다 훨씬 더 높은 곳에 머문다. 즉 목표의 높이에 따라 달성 결과가 달라진다. 따라서 자신의 목표를 내공인에 두었을 경우 설령 그것에 이르지 못했다 하더라도 얻는 것이 많다. 내공인이 되기 위해서는 기초 체력이 튼튼해야 한다. 그것은 단기간에 쌓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충분한 시간과 지속적인 노력을 들여야 한다. 그것이 쌓이고 쌓이면 내공인이 되기 위한 기초가 마련된다. 단지 기초만 튼튼하다고 내공인이 되는 것은 아니다. 튼튼한 기초를 바탕으로 남들보다 더 많은 경험과 지식, 예리한 감각이 필요하다. 그리고 목표에 대한 끊임없는 도전과 의욕을 유지해야 한다. 적절한 긴장감을 갖고 있어야 그것들이 유지된다. 이러한 요소들과 그 외의 여러 요소들이 조화를 이룰 때 내공인이 될 수 있다. 내공인은 분명 스스로 되는 것이다. 물론 적절한 행운도 따라야 하지만 행운도 보는 눈과 잡을 수 있는 손이 없다면 잡을 수 없다. 그렇기에 내공인은 자신의 습관과 노력으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나의 목표는 내공인이 되는 것은 아니다. 단지 지금 있는 곳보다 조금 더 높은 곳에 머무는 것이 나의 목표다.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내공인이 되고 싶다는 욕심이 있다. 부와 명예를 거두고 싶은 마음에서가 아니라 이왕 세상에 난 김에 세상에 나의 족적을 깊게 남겨 나의 존재성을 알리고, 그것으로부터 찾고 싶다는 인간의 근원적 욕망 때문이다. 단순한 동물로서 먹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살기 위해 먹고 싶기 때문이다. 나의 존재 목적, 삶의 이유를 찾고 싶기 때문이다. 그것을 좀 더 높은 곳에서 찾으려는 것이다. 내공인이 된다면 그것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기대 때문이다. 물론 저자는 내공인이 되어야 할 이유를 다르게 주장하지만 각자의 이유는 다르니까 나름의 이유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자, 그렇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시작점에서 남들보다 조금 더 지나쳤지만 결승점에 이르기까지는 아직 충분한 시간이 있다.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하여 내공을 쌓아간다면 나도 내공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승자가 웃는 것이 아니라, 웃는 자가 승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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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 씨는 일인기업가로서 수많은 저서와 수많은 강연으로 동시대 수많은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사람가운데 하나이다. 그야 말로 요즘을 살아가는 프로페셔날 리스트 아닐까? 그런데 그 전문인이라는 칭호가 공병호씨에게는 뭔가 부족하게 느껴진 모양이다. 그가 이 책에서 언급한 피터 드러커가 10살이라는 나이에 이런 질문를 받앗다고 한다" 죽고 나서 어떤사람으로 기억 되고싶은가?" 그 질문을 다시 우리에게 던져봤을 때 .. 전문인인 우리는 돈 많이 벌고 명예도 많이 쌓았음으로 성공적인 인생을 살았다고 답변을 할수있을까? 그것이 바로 공병호씨가 우리에게 하고싶은 메세지이다.
이제 프로페셜리스트는 많고 당신이 아니더라도 충분이 많다는 것이다. 전문인. 프로페셔날리스틑 뛰어넘는 그 무엇이 바로 내공인이다. 내공인이라 책 표지를 장식하고있는 뿌리깊은 나무처럼 흔들림없는 자신감과 직업적인 안정감, 기술, 노하우, 시견이 모두 아우러지는 강력한 21세기 현 인물이다.
위대한 인물들에겐 특별한 내공이 살아있다.
초보자에서 중급자 그리고 고급자 또는 다른말로 달인 이나 고수 혹은 명장으로 부르면서 성장해 가는 성공적인 인생의 발전 단계가 있다. 어느 누군가는 명장, 고수, 내공인으로 다가서기도 하지만 더이상 성장을 멈춰버린 비범한 사람들이 더욱 많다. 우리가 알고있는 수많은 성공인들에겐 전문인이라고 말 하기엔 만만치 않은 내공이 살이 숨순다는 것이 이책의 말이다.
조용필, 오륜서를 쓴 미야모토무사시 , 모대학 총자님까지 ... 이책에선 다양한 성공인생들의 삶의 이야기와 성공비결을 내공이라는 시각으로 평가하고 있다. 글쎄.. 공병호가 내놓는 성공의 키워드는 내공이 아닐까 싶다. 돈많이 벌고 떵떵거리는 것에만 머무는 사람이라면 어딘가 부족하다.. 내공이 필요하것이다
내공이 무엇이며 내공을 어떻게 길러야 하나
내공의 진정한 의미를 찾는 작업부터 내공의 매커니즘까지 내공을 면밀히하게 천착하는 공병호씨의 시각이 독특하다. 천박한 물질만능주의, 기반없는 지식이나 허세의 성을 쌓아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그들은 내공의 힘을 모른다..이책에서 내공인으로 거듭나려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삶의 자세와 가치관, 그리고 수많은 사례와 예시들이 참으로 가슴설레게 다가온다.
정말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한사람이 흔들임없는 성공인생을 살아갈수 있으려면 내면을 채우는 노력을 기울여야한다. 그들 사이에 어떤 공통점 같은 것은 없을 까? 저자는 창의성과 세상의 수많은 정보와 지식, 경험을 자신 나름의 시각으로 조합할줄 아는 식견에 있다고 말한다,그 가운데 독서의 힘은 더 이상 언급할 가치조차 없을 만큼 당연하다 . 스티븐 킹의 경우 " 독서야 말로 작가의 창조적인 삶에서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다라고 이야가 했고 워렌버핏은 " 책한권과 60와트 전구만 있으면 행복해 할 사람"이며 " 나는 하루 6시간이상 책을 읽으며 지내고 전화를 하면서 한두시간 보내고 나머지는 생각을 하면서 보낸다"라는 이야기를 했을 정도이다
자자는 그 나름의 수많은 독서와 사고 끝에 도달한 내용들 예를 들면 지성의 피라미드라든지 대니 메이어가 언급한 맥락 말하자면 CONTEXT 같으 키워드에 도 관심을 기울인다. " 내가 새로운 레스토랑을 열때 사용하는 어프로치는 맥락, 맥락 이다. 이 책에서 잠깐 나온 도미노 피자의 톰 모나건 < 순전한 기독교>의 경우 처럼,,, 일생일대 자신의 모든 것울 뒤바꿀 가슴뛰는 변화의 기회도 언급하고 있다. 내공을 기른다는 것은 끈힘없는 자기만족과 되돌아봄이 병행되어야 할것이다...
내공을 쌓았느냐?
저자는 무술을 예를 들며 내공과 외공의 파워 또는 차이를 비교하고 있다. 외공이란 외면적인 기술 ㅡ 품세나 외부적인 공격능력을 말하지만 내공이라 함은 기의 흐름처럼 내부의 강력한 힘으로 거스를 수없는 파워로 강력한 힌을 만들어내는 워동력인 셈이다. 요즘 직장이들이 내공이 약하다,주눅들고 망가지고 불안해 하느 직장인들.. 이젠 당당해지기 바란다.그리고 내공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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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 루가 이렇게 간다. 몇 날 며칠을 이렇게 보내는지, 겪는 나도 참 답답하지만 곁에서 지켜보는 사람 역시 답답할 노릇이라 안타깝지만서도, 그러면서도 고마운 날들이다. 필요가 공간을 창출하는지, 아니면 시간을 꾸역꾸역 밀어내는지, 그것까지는 모를 일이다. 다만, 아직도 일이 밀려 있고, 한 자리에 두 마음이 도사리고 있음을 분명히 느낀다. 기회 비용이라. 그런데, 지금 여기가 아니면 또 다른 무엇을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녹작지근, 몸이 겨우겨우 견뎌나가는 때에는, 그런 경제학 용어는 만사 귀찮아서 한켠으로 밀어버린다. 생물학적 인간이라는 것이 우선 더 와닿고, 또 즉시성에 어깨가 내려앉는다. 과연 이렇게 몇 날 또 며칠을 보내면, 공병호 씨가 말하는 내공을 품게 될까. 10년. 그리고 그 이후에도 살아남는다면.
2. 십 년을 하루같이, 그러면 아마 죽어버릴 것 같다는 생각을 지금은 하지만, 영원한 것이 없듯이 어쩌면 이 순간 역시 없는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한다. 나는 요즘 들어 그런 생각을 한다. 매일 일에 치여(일을 못해서 @.2) 늦은 걸음으로 골목을 돌아서는데, 방범등에 등을 돌린 그림자를 물끄러미 보면서, 나는 그런 생각을 한다. 정시 퇴근은 아무래도 이제는 낯선 일과가 아닐까 하는, 그런 생각. 그러면서 그래도 살라고 시간을 허락했으니, 숨구멍 트일 며칠은 분명 있을 것인데... 분명... 그런 잡생각, 분주한 일상 속에서 시간에 쫓기다가 늦은 밤 집에 돌아와 읽은 책이 <공병호의 내공>이다. 이 책 읽는 순간순간이 내게 위안이요 위로였으니, 이 책은 그 내용에 여하하고 내게는 진정 큰 도움이 된 책이다.
3. 산 문(줄글)에, 물 들이켜듯 자연스러운 문체가, 피곤도 감지 못하는 나에게는 더없이 좋은 휴식이었다. <공병호의 내공>은 뭔가 더 배우고 싶고, 앞일이야 어떻든 하나하나 늦깍이로 배우는 재미에 몸달아하는 나에게는 더 없이 좋은 그늘이었다. 내공이라는, 다소 무협소설, 중국영화가 순간 떠오르는 이 어휘에는 기이한 마력이 있는 듯. 그러나 <공병호의 내공>은 그 진행이 간단명료하다. 지금 하는 일에 숨이 턱 막히는 괴롬을 느낀다면, 지금 곁에 있는 사람에 울화가 치미는 날이 연속이거든 이 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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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이름만으로도 솔깃해지는 책들이 있다. 내겐 공병호 저자의 책이 그러한데, 아직 그의 많은 저서들을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영향력있는 한 줄 문장을 읽고나면, 어쩐지 지금 이대로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반성 그리고 행동하게 하는 그의 글들을 몇 번 봐왔던지라 서슴없이 선택하게 된 이번 책은 <공병호의 내공> 이다. 1. 계속해서 탁월한 성과를 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