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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편집, 유용한 시디롬, 허나 약간의 아쉬움이...
"깔끔한 편집, 유용한 시디롬, 허나 약간의 아쉬움이..." 내용보기
영어는 못하지만, 사전만은 어떻게 해서라도 소장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라, 여러 개의 사전을 가지고 있다. 지금은 좀 잠잠해졌지만, 최근 몇 년 파죽지세의 인기, 코빌드.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사랑받는, 특히 영어를 오래 공부한 사람들의 애정을 받는, 롱맨. 다소 어렵지만, 역시나 한결 같은 인기, 옥스포드 혼비. 작년 혜성처럼 등장해, 사전시장을 평정한, 맥밀란. 빽빽한
"깔끔한 편집, 유용한 시디롬, 허나 약간의 아쉬움이..." 내용보기
영어는 못하지만, 사전만은 어떻게 해서라도 소장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라, 여러 개의 사전을 가지고 있다. 지금은 좀 잠잠해졌지만, 최근 몇 년 파죽지세의 인기, 코빌드.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사랑받는, 특히 영어를 오래 공부한 사람들의 애정을 받는, 롱맨. 다소 어렵지만, 역시나 한결 같은 인기, 옥스포드 혼비. 작년 혜성처럼 등장해, 사전시장을 평정한, 맥밀란. 빽빽한 편집 때문인지, 한국에서 좀처럼 힘을 못 쓰는, Cambridge International Dictionary (CIDE). 하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사전이다. 이번에, 캠브리지에서 새로운 사전을 만들었다 길래, 기대가 컸다. 인터넷을 통해 미리 본, 내용이나 편집 역시 마음에 들었다. 촌스러운 생각일지는 몰라도, 개인적으로 표제어엔 색을 넣어줬으면 하는 입장이다. 예전 CIDE 사전은, 그야말로 온통 검정색에, 게다가 너무 작은 글씨 (내용이 풍부해서였겠지만) 때문에, 때로 거북스러웠던 게 사실이다. 우선, 내용은 롱맨, 맥밀란 등과 대동소이하다. 편집은 맥밀란과 흡사한데, 개인적으로 빨간색 표제어보다는 파란색 표제어를 좋아하기에 만족스럽다. 갖고 있는 모든 사전을 펼쳐놓고, 같은 단어를 비교해 본 결과, 맥밀란이 조금 더 사용자 편의를 고려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허나 그 차이는 미미하다. 캠브리지 사전 나름의 장점은, 한 단어의 뜻이 여러가지로 쓰일 때, 하나의 단어를 독립적인 표제어처럼 편집한다는 점이다. 예를 들면, about (connected with) / about (approximately) / about (in this place) / about (intending) 개인에 따라, 이런 편집이 어색하고 불편할 수도 있겠으나, 사용하다 보면, 상당히 편하고 유용하다. 특히, 작문할 때 많은 도움이 된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예문의 양이 CIDE 만큼 풍부하지 않다는 점이다. 허나, 편집에 여유를 두기 위해선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본다. 예문은 맥밀란이나 롱맨과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비슷하다. 지금껏, CD롬은 맥밀란을 따를 자가 없었다. 자, 그렇다면, 이 리뷰의 주인공인, 캠브리지 시디롬은 어떤 장점이 있을까? 몇 가지 이 사전만이 가진 장점을 적어보겠다. 우선, 컴퓨터 안에 설치된다. 근데, 요즘 설치 안 되는 시디롬도 있나? 시디롬 구현 이미지를 보면 알겠지만, smart thesaurus 라는 버튼이 있다. 많은 단어를 찾아보진 않았지만, 기본적으로 모든 단어마다 붙어있는 거 같았다. 버튼을 누르면, 무슨 동의어, 유의어가 이렇게 많나싶게 참으로 많은 단어들이 새로운 창에 뜬다. 이 사전의 thesaurus는 우리가 생각하는 thesaurus 사전과는 좀 다르다. 흔히, 명사를 찾으면 다른 몇 개의 대체 가능한 명사가 뜨거나, 동사를 찾으면 다른 몇 개의 동사가 뜨겠거니 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일례로, affection이라는 명사를 찾아보면, liking 이라는 의미군 아래, 가능한 모든 표현이 뜬다. 50개가 넘은 표현이 나오는데, adore, approve라는 동사를 시작으로, disposed, enamored 같은 형용사, fondness, partiality 같은 명사, endear sb to sb, grow on sb 같은 phrasal verb, there''''''''''''''''s no accounting for taste, 표제어의 의미와 관련있는 saying, 그리고 humorous, informal한 표현까지 나열되므로, 좁은 의미의 thesaurus와는 다른, 차라리, 하나의 단어, 그 의미 아래 비슷한 의미로 쓰일 수 있는, 모든 표현을 제공하는 넓은 의미의 thesaurus 라고 보면 되겠다. 비슷한 단어공부가 아닌, 비슷한 의미를 파악하는 공부에 가깝다고 보면 되겠다. 국내에 있는 어떤 사전도 이런 류의 기능은 제공하지 않기에, 이 시디롬의 메리트는 상당히 크다고 할 수 있겠다. 발음은, 영국식 미국식 모두 지원한다. 또 한 가지 장점은, 이게 장점일 거 까지는 없겠으나, 동사를 찾으면, verb endings 라는 버튼이 따로 뜬다. 작은 창에 큼지막한 글씨로, 동사의 현재형, 진행형, 과거, 과거분사형이 따로 나타난다. 일반 사전 옆에 분주히 붙어있는 편집만 보다가, 이걸 보니 나름대로 새롭다. 그리고, word building 이란 버튼도 존재하는데, 단어의 명사형, 동사형, 여러 개의 형용사, 부사가 역시 하나의 새로운 창에 나타난다. Love를 예로 들면, Nouns love, lovers / Verb Love / Adjectives lovable, unlovable, loveless, lovely, loving / Adverb lovingly. 물론, 다른 사전에도 순차적으로 배열되어 있긴 하나, 이런 구성은 특히나, 하나의 어근 아래, 여러 개의 헷갈리는 형용사를 가지고 있는 단어를 찾을 때 유용할 거 같다. 그리고, collocation 이라는 버튼도 존재하는데, love를 예로 들면, prepositions 밑에, in, for, of, with, between 이런 식으로 조합을 보여주며, 구마다 하나의 예문이 딸려있다. verbs, nouns, adjectives, phrases 까지 보여주며, 하나의 표현에 하나의 예문이 있음은 물론이다. 자주 보이지는 않지만, common error 라는 버튼도 찾아볼 수 있는데, 이를 테면 advise 와 advice 의 차이 같은 거를 알려주는 팁이다. 이 사전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시디롬 삽입된 걸 구입하시라 하고 싶다. 종이사전이 못하다는 소리는 아니지만, 특별히 새로운 점이나 유난스러운 강점은 발견할 수 없었다. 가끔 리뷰를 읽을 때, 이걸 좀 자세히 써주었으면, 이 부분에 대해선 좀 더 얘길 해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을 느낄 때가 있었다. 내가 느낀 그런 아쉬움 때문인지, 필요 이상으로 길어졌다. 결론은, 참 좋은 사전이라는 거. 무슨 다른 말이 필요하랴.
l***e 2003.06.13. 신고 공감 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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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까지 완벽한, 예문 많은 최고 사전
"CD까지 완벽한, 예문 많은 최고 사전" 내용보기
유명하다는 회사들의 영영 사전을 다 접해본 사람이지만 이보다 유용하고 깔끔한 영영 사전은 본 적이 없다. 우선 푸른 톤의 편집과 표지가 편하고 이쁘고, 내용도 최상급이다. 단어 뜻이 모호하지 않게 설명돼 있고, 파생어 설명과 예문이 다른 사전에 비해 매우 많아서 제대로 영어 공부하기엔 정말 좋은 것 같다. 완벽하다는 말 밖에는 뭐라 더 형용할 말이 없다. CD롬의 구성마저도
"CD까지 완벽한, 예문 많은 최고 사전" 내용보기
유명하다는 회사들의 영영 사전을 다 접해본 사람이지만 이보다 유용하고 깔끔한 영영 사전은 본 적이 없다. 우선 푸른 톤의 편집과 표지가 편하고 이쁘고, 내용도 최상급이다. 단어 뜻이 모호하지 않게 설명돼 있고, 파생어 설명과 예문이 다른 사전에 비해 매우 많아서 제대로 영어 공부하기엔 정말 좋은 것 같다. 완벽하다는 말 밖에는 뭐라 더 형용할 말이 없다. CD롬의 구성마저도 완벽하다. 학생으로서, 같이 공부하는 친구들 모두에게 강력히 추천해주고 싶다.
s******1 2004.05.2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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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영영사전을 보라는 지 이제야 알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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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8월 시험을 위해 방학 내내 토익만 붙잡고 살아온 수험생입니다. 캠브리지 영영사전을 처음 접한 것은 인터넷을 통해서였습니다. 900 넘기려면 영영사전을 꼭봐야 한다는 친구의 권유에 인터넷으로 영영사전을 보기 시작했는데 그게 바로 캠브리지 영영사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모르는 단어를 영어로 또 설명해 놓아 답답하고 짜증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지요. 하지만 한 보름
"왜 영영사전을 보라는 지 이제야 알게되었습니다" 내용보기
이번 8월 시험을 위해 방학 내내 토익만 붙잡고 살아온 수험생입니다. 캠브리지 영영사전을 처음 접한 것은 인터넷을 통해서였습니다. 900 넘기려면 영영사전을 꼭봐야 한다는 친구의 권유에 인터넷으로 영영사전을 보기 시작했는데 그게 바로 캠브리지 영영사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모르는 단어를 영어로 또 설명해 놓아 답답하고 짜증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지요. 하지만 한 보름 찾다보니 사전 보는 것에 익숙해지더군요. 마침 방학을 하고 독서실에 들어가야 하는지라 인터넷 사용이 힘들어 내친김에 사전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무게가 꽤 나가기 때문에 불편한 점이 있긴하지만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예문보다 단어 설명후 외국인들이 자주 범하는 실수를 설명해 놓은 부분이 너무 맘에 들더군요. 사실 토익 part5.6에서 문제로 나오는 것들이 여기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막막하기만 했던 토익에 자신감도 붙게되고 단어가 나오면 머리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어설명이 연상되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토익 900을 목표로 공부하시는 분들! 영영사전 꼭 보세요..그리고 같은 값이라면 캠브리지 영영사전 꼭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참고 : 캠브리지 영영사전 웹사이트 (http://dictionary.cambridge.org/define.asp?key=26190&dict=CALD)

[인상깊은구절]
urgent : urgent was found in the Cambridge Advanced Learner's Dictionary at the entries listed below. urgent (IMPORTANT) urgent (CONTINUALLY TR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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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문 하난 끝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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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아이들 과외할때 예문 활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데, 너무 열심히(?) 사용하다보니 1년되니까 너덜너덜 하네요. 한동안 코빌드의 인기가 하늘을 치솟아 너무 무분별하게 남의 춤에 장단맞추는게 아닌가 싶어 그 반발로(?) 캠브리지를 구입했었죠. 그런데 정말 후회없는 선택입니다. 방대하고 체계적인 예문들을 보면 반하지 않을 수 없어요. 너무 많이 사용해서 예문들이 번복되는
"예문 하난 끝내줍니다" 내용보기
현재 아이들 과외할때 예문 활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데, 너무 열심히(?) 사용하다보니 1년되니까 너덜너덜 하네요. 한동안 코빌드의 인기가 하늘을 치솟아 너무 무분별하게 남의 춤에 장단맞추는게 아닌가 싶어 그 반발로(?) 캠브리지를 구입했었죠. 그런데 정말 후회없는 선택입니다. 방대하고 체계적인 예문들을 보면 반하지 않을 수 없어요. 너무 많이 사용해서 예문들이 번복되는 거 같아 어쩔 수 없이 이번엔 코빌드를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코빌드 예문이 훨씬 단순하고 쉽습니다. 영어실력에 자신없는 분들은 코빌드 사용하시는 것을 권해 드리구요, 어느 정도 영영사전 이용에 익숙하신 분들이나 고급사용자들은 캠브리지를 적극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저도 실력이 낮은 학생들한테는 코빌드 사전을 활용하고 잘하는 학생들에게는 캠브리지 사전을 사용하고 있답니다. 개인의 취향이나 공부성향에 따라 선호스타일이 다르고 자신에게 맞는게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어떤 한가지만 좋다고 고집하는 것은 무지한 생각이라고 봅니다. 따라서 수많은 영영사전 중에 어느 한가지만 내세울 순 없지만 제가 캠브리지를 추천하는 대표적 이유를 같은 빈도로 사용하고 있는 코빌드와 비교해 보지요. 캠브리지는 한 단어에 대해 명사, 동사, 형용사 등의 품사 구분과 phrasal verb의 분류를 확실하게 편집해서 찾기 편한 반면, 코빌드는 단어 자체는 찾기쉬우나 위와 같은 분류 사항들이 쉽게 눈에 띄게 편집하지 않아 원하는 뜻의 예문을 찾기가 불편하더군요. 영어는 다의어가 많기 때문에 이 점은 아주 중요하다고 봅니다. 공부하는데 시간이 돈인데 분류가 잘되어 찾기 편하게 편집하는 것도 좋은 책이 가져야할 덕목(?)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미국식 영어에 너무 익숙하신 분들은 약간 어색하실 수 있을겁니다. 단어설명은 미국식과 영국식을 모두 모아 표시해 주긴하지만, 예문은 주로 영국식 영어표현이라 스펠링이나 구어상의 사용어휘면에 있어서 좀 낯설 수 있다는 것 참고하세요.
z*****l 2004.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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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내용 쿨~ 그러나 사이즈 불만.
"CD내용 쿨~ 그러나 사이즈 불만." 내용보기
CD에 담긴 전자영영사전은 정말 좋습니다. 영국식 미국식 발음 같이 들을 수 있으며, 해당 단어와 연관된 뜻을 가진 단어들을 주욱 살펴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생각한다.(SMART thesaurus) 그러나 축소판이 아니라서 들고 다니기 불편하며 (Oxford 축소판 정도의 사이즈가 나온다면 좋겠다) 책의 내용이 Oxford에 비해 조금 복잡하게 느껴진다. 예문 수가 확연하게 적
"CD내용 쿨~ 그러나 사이즈 불만." 내용보기
CD에 담긴 전자영영사전은 정말 좋습니다. 영국식 미국식 발음 같이 들을 수 있으며, 해당 단어와 연관된 뜻을 가진 단어들을 주욱 살펴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생각한다.(SMART thesaurus) 그러나 축소판이 아니라서 들고 다니기 불편하며 (Oxford 축소판 정도의 사이즈가 나온다면 좋겠다) 책의 내용이 Oxford에 비해 조금 복잡하게 느껴진다. 예문 수가 확연하게 적으며, 단어의 뜻 또는 형태에 따라 마치 다른 단어인 양 설명을 구분해놓았기 때문일까. 아무튼 개인적으론 Oxford보다 애착이 덜 가는 사전이다.
t******t 2003.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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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들도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영영사전
"초보자들도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영영사전" 내용보기
Cambridge International Dictionary of English(CIDE)의 개정판으로 많은 변화가 있어서 새로운 사전의 느낌을 받게 됩니다. humb index가 있어서 단어 찾아보기가 더욱 수월해졌습니다. 그리고 컬러 인쇄를 해서 눈이 편합니다. CIDE의 기본 포맷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Common Learner Error(자주 틀리는 오류), Usage(용례), Phrasal Verbs with ... (구동사) 코너가 새롭게 자리를 잡
"초보자들도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영영사전" 내용보기
Cambridge International Dictionary of English(CIDE)의 개정판으로 많은 변화가 있어서 새로운 사전의 느낌을 받게 됩니다. humb index가 있어서 단어 찾아보기가 더욱 수월해졌습니다. 그리고 컬러 인쇄를 해서 눈이 편합니다. CIDE의 기본 포맷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Common Learner Error(자주 틀리는 오류), Usage(용례), Phrasal Verbs with ... (구동사) 코너가 새롭게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특히, 기존의 영영사전들은 phrasal verbs를 찾아보기 힘들었는데 단어마다 따로 모아서 다루었기 때문에 굳이 Phrasal Verbs 사전을 사지 않아도 될 듯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단어는 CIDE와 비교해본 결과 양이 좀 줄어들었습니다. 예문 수가 절반 정도로 줄어든 대신 글자 크기가 약간 커지면서 보기는 좋아졌습니다. 예문이 절반 정도로 줄어들어서 초보자들이 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장점이자 단점이 될 것 같군요. CD-ROM을 잠시 보면, Word Building 아이콘을 누르면 품사별 단어가 나오고 SMART thesaurus를 누르면 유의어(synonym)들을 쭉 보여줍니다. 아직 영영사전을 구입하지 않으신 분들께는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이미 CIDE나 다른 영영사전을 보고 계신다면 굳이 추가로 구입할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페이퍼백이라 좀 아쉽군요. 하드커버가 나온다면 더 좋겠습니다. 이미지파일을 곁들인 자세한 서평은 cafe.daum.net/clubenglish "교재해부실" 게시판을 참고하세요.
l*****2 2003.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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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간 써보니 괜찮은 거 같습니다.
"며칠간 써보니 괜찮은 거 같습니다." 내용보기
이 사전을 사서 며칠간 써본 바에 따르면 롱맨에는 있는 내용이 없는게 좀 보인다. 아마 또 롱맨에는 없는게 있는 것도 있을 것이다. 영영사전은 여유만 된다면 여러권을 서로 보완적으로 사용하는게 좋을 거같다. 난 다양한 예문을 보기 위해서 대부분 롱맨 어드벤스트 어메리칸 딕셔너리하고 이 사전을 같이 찾아본다. 롱맨도 또 컬쳐에는 있는데 어드벤스트에는 없는 예가 있기도 하니
"며칠간 써보니 괜찮은 거 같습니다." 내용보기
이 사전을 사서 며칠간 써본 바에 따르면 롱맨에는 있는 내용이 없는게 좀 보인다. 아마 또 롱맨에는 없는게 있는 것도 있을 것이다. 영영사전은 여유만 된다면 여러권을 서로 보완적으로 사용하는게 좋을 거같다. 난 다양한 예문을 보기 위해서 대부분 롱맨 어드벤스트 어메리칸 딕셔너리하고 이 사전을 같이 찾아본다. 롱맨도 또 컬쳐에는 있는데 어드벤스트에는 없는 예가 있기도 하니 컬쳐도 한번씩 본다. 그리고 이 사전에 딸려있는 시디는 설치해서 사용해보니 아주 편리하고 좋다. 사실 사전은 고스란히 어디다 넣어놓고 컴퓨터로만 이용하고 있다. 사전을 어떤걸 살지 고민하는 분들에게 한마디 하자면 돈되는대로 두세권씩 사서 서로 보완적으로 이용하시라고 권하고 싶다. 돈이 모자라니 하는 소리는 하지 마시라. 부모님한테 타서 사도 되고(공부한다는데 말릴 부모님 없고 그런 돈 아까워하는 부모님 없다.) 아르바이트를 해서 사도 된다. 이걸 살까 저걸 살까 고민하는건 오히려 필요없이 뇌를 혹사시키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정평있는 사전 두세권 무조건 사서 보시라.
k********e 2003.06.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