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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지우가 일명 스티커(?)를 열심히 가지고 놀았어요.^^ 바로 그동안 그냥 물티슈곽에 붙여두었던 스티커들이 그 주인공~
그런 모습을 보니, 이제 슬슬 스티커북 사주면 좋겠다 싶었답니다. 그런데 일회성으로 쓰는 스티커북 말고~~ 지우가 좀 더 오래 쓸 수 있는 스티커북을 찾았어요. 요즘은 이렇게 뗐다 붙였다 할 수 있는 스티커북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그 중에서도 울 지우 첫 단어.. 엄마 다음에 한게 바로 소의 음무... 동물 소리 부터 먼저 배울 정도로 동물을 사랑하는 지우에게 동물이 가득 등장하는 이 책을 스티커북으로 만나게 되었네요.
그럼 아이즐북스의 붙였다 뗐다 말랑말랑 매직 스티커북 (동물편)을 소개해볼게요. 바로 겉표지입니다.
크기가 큰 편인 책이에요.^^ 안에 스티커가 아주 많아서 그런 듯~~ 세로로 길다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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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우리 지우처럼 어린 아이가 오래 볼 수 있도록 보드북 형태랍니다. 딱딱한 보드북이라기보다 말랑한 재질의 보드북이라고 해야할까요?^^ 너무 두껍지도 않은..그렇다고 너무 얇지도 않은 딱 좋은 두께에요.
책 안을 살펴보면~~첫 장에 글밥에도 제시하듯 바로" 농장"의 풍경이 등장해요.^^
그리고 그 아래에 34개의 동물스티커들이 있답니다.
즉, 아래의 스티커 중 농장에 사는 동물들을 찾아서 농장 배경에다가 붙여보는 거지요^^ 특히 배경 그림에 젖소가 있거나 또는 암탉이 있거나하여, 아이가 젖소 스티커를 찾아 젖소가 있는 곳에 붙여볼 수도 있고 암탉과 병아리가 있는 근처에 수탉 스티커를 붙여볼 수 있게 해두었어요.
아이들이 쉽게 그림 속에서 비슷한 스티커를 찾아 붙여보면 스티커 붙이기 활동이 그리 어렵지만은 않겠다 싶었답니다.
또한 오른쪽에는 "스티커를 찾아 붙여보세요!" 라는 안내가 있어요.^^ 이걸 보고 아래의 스티커 중 똑같은 스티커를 찾아 붙일 수도 있답니다.
처음에는 많은 동물들에 즐겁다가~~ 그 중 골라내는 것이 어려워진다면 오히려 아이들의 즐거움이 감소될텐데.. 이렇게 힌트(?)를 주니, 아이들이 쉽고 즐겁게 찾을 수 있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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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페이지를 넘겨보면 나무가 빽빽한 밀림이~ 푸른 바닷속 생물들이 가득한 바다~ 선인장이 즐비한 사막이~~
다양한 환경 서식지들이 각 장마다 등장한답니다.^^ 특히, 전 사막에 사는 동물 단지 낙타나 미어캣 정도 밖에 못 떠올렸는데... 배경 속 동물들을 보니, 목걸이 도마뱀 영양붙이랑 코요테 등등 몰랐던 동물들이 그려져 있더라구요.
아이가 사막에 사는 동물들이 이렇게 다양하다는 걸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좋았어요.
또한 이렇게 서식지별로 구분하여 스티커를 붙여봄으로써 분류라는 활동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도 있을 듯 싶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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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배경에 붙일 스티커들이에요.^^ 총 34개의 동물 매직 스티커가 있구요. 각 배경에 더 많이 등장하는 동물들까지 합한다면 총 73종의 동물 친구들을 만나볼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 책 한권을 통해 73종의 동물을 접할 수 있으니~~ 아주 많은 동물의 세계 속으로 들어갈 수 있겠지요?^^
스티커의 경우 실제 모습과 아주 흡사한 세밀화로 보여지네요. 너무 허무맹랑한 그런 그림이 아니라서 다행이네요. ㅎㅎ
스티커의 경우 말랑말랑한 특징을 가지고 있구요. 두께도 도톰하답니다. 뒷면에는 스티커 접착제가 있는데 이 접착제 덕분에 붙였다 뗐다를 반복할 수 있는 것 같았어요. 좀 더 전면 촘촘하게 접착되어 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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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처음 접한 스티커북의 인기는~~ 정말 대단했답니다. 첫 날 너무 열심히 떼서 붙이다보니, 스티커가 약간 구겨짐이 생기는 것 같아 얼른 뺏었더니, 지우가 울고불고 그랬어요. 얼마나 서럽게 울던지....
결국 제가 져서 다시 책을 꺼내주었더니 울음 뚝! 그치고 앉아 스티커 붙이기에 푹 빠졌더랬죠. 꼭 호랑이와 곶감에 곶감 주었더니 울음 뚝! 그친 아가 처럼 스티커북이면 울음 뚝! 인 지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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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울다가 다시 엄마한테서 빼앗은 책^^ 또 금새 스티커의 매력 속으로 빠져버리는 지우랍니다. 하지만 지우는 아직 어려서 그런지 동물들을 분류해서 붙이기보다는 자기가 마음에 드는 동물 순대로 장소 구분없이 막 붙이더라구요.^^; 이런 곤란할데가.... 제가 옆에서 가르쳐준다고 함께 하면 제 손을 뿌리치고는 또 혼자 열중하네요. ㅎㅎ
간혹 이렇게 붙이다가 서식지에 맞게 잘 붙이면 박수쳐주고^^ 아주 우연의 경우라 드문드문 일어나는 현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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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함께 다른 책 앉아서 보다가 또 얼른 달려가 스티커북을 가지고 오는 지우에요. 또 열심히 스티커 붙이기 삼매경에 빠졌답니다. 옆에서 동물 이름 열심히 가르쳐주는 데 들리지 않는 모양처럼 집중하여 하더라구요. 지우가 정말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보니 흐뭇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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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는 이 스티커를 벽에 동물 그림 옆에도 붙이고~~ 텔레비전 옆에도 붙이고 심지어 옷장에도 붙이는 지우^^
다행히도 이 스티커의 경우 떼기도 쉽고 붙이기도 쉽다보니, 다른 곳에 자국 남길 염려가 없었네요.
예전에 스티커북 뗐다 붙였다 되는 그런 스티커북 찾았었는데 얼마전 서점에서 공룡편 스티커북도 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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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붙였다 뗐다
매직스티커 동물
동물들은 어디에서 살까요 ?
동물의 사는 곳에 따라 같은 종류의 동물이라도 조금씩 변한 모습을 볼수 있는 것 같아요
우리는 환경에 많은 지배를 받는 것 같아요
말랑말랑하면서 튼튼한(?) 매직스티커
아이가 붙이고 싶은 동물을 골라 붙인답니다
하지만 어쩔때는 엄마 나는 다르게 하고 싶어요
하면서 자기가 원하는 곳에다가 매직스티커를 붙이기도 한답니다 ![]() 농장에는 어떤 동물이 살고 있을까요 ?
그림책의 동물옆에 작게 한글로 동물이름을 알려준답니다
아주 친절하고 세심한 배려같아요 ^^
농장에 사는 스티커를 붙인 후에나 붙일때 그 동물들은 농장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하고 물어보면 아이가 붙이며 대답한답니다 ^^
![]() 여기는 우리 아이가 가보지 못한 푸른 초원이랍니다
푸른 초원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을까 ? ^^
코뿔소도 살고 있네요 ^^ ![]() 파란 바다
답답한 마음을 뻥 둟어주는 시원한 색깔입니다 ^^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바닷가재도 있네요
나비고기도 있구요
스티커를 붙이고 잘 모르는 물고기이름까지 알게 되니
배우는 기쁨이 크네요 ^^ ![]() 여기는 사막입니다
우리 아들과 많은 대화(?)를 한 페이지입니다 ^^
사막의 전갈은 아주 위험해서 죽을 수도 있다고 하니까
우리 아들은 사막에 안간다고 하네요 ^^
에버랜드에 가서 타본 낙타도 있네요 ^^
사막에 딱따구리가 있는지 처음 알았어요
이름이 힐라딱따구리이군요 ^^ ![]() 춥지만 아주 매력적인 북극입니다
따뜻한 털과 가죽을 가진 추위에 강한 동물들이 살아요
우리 아들이 북극을 보며 얼음낚시하러 가고 싶다고 하네요 ^^
일각돌고래도 처음 보는데 저 뾰족한 부분이 아마도 무기로 사용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돌고래들은 앞의 주둥이가 부드럽게 되어 있는데 좀 색다른 느낌이 듭니다 ^^
사향소와 늑대가 싸우고 있는데 누가 이길까요 ? 정말 궁금하네요 ^^
여기저기 착착 달라붙는 매직 스티커
붙였다 똈다 아주 재미있고 신나는 시간을 보내는 시간이랍니다
우리는 이렇게 많은 곳을 단번에 갈수있는 없지만
책을 통해 많은 경험을 하고 갔다온 것같은 느낌도 드는 책인 것 같아요 ^^
아주 아주 좋아해서 스스로 꺼내서 붙이곤 한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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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에서 나온 붙였다 뗐다 말랑말랑 매직 스티커북 동물이랍니다.
아이들이 스티커 붙이는거 너무 좋아하죠. 저희 아이도 그렇답니다. 그런데 이책은 단지 붙이는걸로 끝나지 않고 스티커를 계속 붙였다 뗏다 할 수 있는 책이에요.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로 구성되어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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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윗쪽만 페이지를 넘기고요.
밑에 부분에 스티커들이 붙어있는데 저희 아이가 벌써 다 붙였네요^^
내용을 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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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의 동물들 / 초원의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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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림의 동물 / 바다속 동물
사막의 동물 / 북극의 동물..
이렇게 구성되어있어요.
이 스티커 책을 보자마자 너무 좋아하던 첫째 현수..ㅎㅎ 스티커라면 요즘 너무너무 좋아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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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 동물을을 자신이 붙여주고 싶은 곳에 붙이고있어요.
소도 붙이고, 돼지도 돼지 우리에 넣어주고 강아지, 양, 닭등 열심히 붙여주고 있는 현수군...
초원의 동물들도 열심히 붙이고 있네요.
아이가 즐거워 하는 표정이 사진에서도 너무 잘 나타나는거 같아요^^
코끼리 옆에 기린을 붙여줬네요.
다른곳에 붙여주라고 했는데도 여기에 붙이고 싶다며 붙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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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어디 붙일까 생각하는 현수군...ㅋ
자신의 마음대로 붙일 수 있으니 어디붙일까 고민도 해보면서 붙이네요^^
아이즐 말랑말랑 매직 스티커는 이렇게 아이가 붙이고 싶은곳에 마음대로 붙일 수도 있고, 또 마음에 안들면 떼서 다른곳에 붙일 수도 있어서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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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앵무새는 오색앵무인데 현수가 황관앵무가 있는자리에 떡하니 붙였네요^^
제가 가까이 찍은 이유는....
스티커의 두께감을 보시라고 가까이서 찍었답니다.
얇지 않고 이리 두툼한 스티커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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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보더니
아빠한테도 스티커 보여주네요^^
스티커를 다 붙이고 나서 다시 원래있던 제자리로 옮겨놓기를 했답니다.
이렇게 아이가 자기가 붙이고 싶은 곳에 스티커를 붙이고 또 떼었다가 다른곳에 붙일수도 있는것이 그간 보아왔던 스티커북은 그냥 한번 붙이면 다시는 다른곳에 붙일 수 없이 끝이였는데 아이디어가 참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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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라하는 스티커 책... 하지만 한번 떼기 시작하면 끝장을 보는 울 아이들..스티커만 보면 떼어서 팔이나 얼굴에 붙이기도 하고 냉장고, 집에 붙어 있는 포스터 위, 벽지...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스티커로 도배를 했었지요... 스티커북을 활요하고 나면 다시 재활용하기가 어렵다는 점이 뭐든 아끼고 싶은 본전은 뽑고 싶은 짠순이 아줌마들의 마음에는 그다지 썩 환영받지 못하는 존재이기도 했어요.. 또 얇은 책이 대부분인지라 아이들에게 내어주고 잠시 방심하면 쫘~악 찢어놓는 일도 다반사였지요.. 그런데 아이즐에서 나온 <<말랑말랑 붙였다 뗐다 매직 스티커 동물>>은 평소 가지고 있던 스티커북에 대한 생각을 확 변화시켜 주었답니다.
1. 얇은 스티커북이 아니라 보드북으로 되어있어서 아이가 찢지 않을까하는 걱정으로부터 해방 시켜주고 오래도록 보관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2. 스티커를 책에 붙여서 정리하기 때문에 보관도 편리하네요.
3. 스티커의 그림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세밀화로 되어 있어서 동물들의 특징을 정확하면서도 부드럽게 표현되어 있네요.
4. 매직 스티커라는 타이틀처럼 평소 우리가 알고 있는 스티커의 모습하고는 많이 다르네요. 발멱 특허까지 받는 펠트 재질의 말랑말랑한 매직 스티커랍니다. 왜 다른 스티커들은 대개 얇잖아요..그런데 이 스티커는 도톰해서 입체감도 느껴지고 마치 살아있는 동물들같아요.
5. 한번 쓰고 버리는 기존의 스티커들하고는 달리 책이나 벽, 문이나 냉장고 등 원하는 곳에 여러 번 붙였다 뗐다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어요.
5. 책 속에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농장 동물에서부터 아이들이 가 보지 못한 사막이나 극지방, 바다 속 동물까지 다양한 종류의 동물을 서식지별로 만날 수 있어요.
평소 찬밥 신세였던 자연관찰 책... 말랑말랑 매직 스티커 동물책 덕분에 책장 한 구석에서 잠자고 있던 자연관찰 책을 펼쳐보았어요..바다 속에 나왔던 문어에 대해서 좀더 많이 알 수 있었어요.. 문어의 둥그런 부분이 머리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머리가 아니고 몸통이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고 뒤집으면 보이는 저 구멍이 입인데 날카로운 이빨도 가졌다네요..ㅋㅋㅋ 앞으로 아이랑 스티커북을 활용하면서 자연관찰과 연계해서도 활용할 수 있을것 같은 희망이 보여서 정말 고마운 책이더라구요.
여러 동물들의 스티커북을 어떻게 활용해줄까 고민하다가 한참 엄마표로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 상원군이랑 제가 영어로 동물의 이름을 말하면 아이가 찾아서 자석판 위에 붙여보는 활동을 해보았어요. 평소보던 동물들보다 더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스티커를 다 붙이고 난 후 다시 한번 아이와 함께 영어 이름으로 되짚어 보고 그 동물들의 수를 세어 보았어요. one, two, three....ten까지는 아이가 많이 듣고 해서 잘 하는데 10을 넘어가니 영~반응이 없네요..이젠 10을 넘는 수도 아이랑 함께 해봐야겠어요..ㅋㅋㅋ
단순히 떼었다 붙였다 하고는 아이의 관심 밖으로 밀려나야만 했던 수많은 스티커 북들은 저리 가라~ 이젠 여러용도로 쓰일 수 있는 매직 스티커의 시대가 왔으니.. 스티커 북 한권으로 할 수 있는 무궁무진한 활동들..농장, 초원, 밀림, 바다, 사막, 북극등 다양한 환경에서 사는 동물들을 알아보고 아이와 함께 서식지별로 동물들을 분류해 보는 놀이도 할 수 있고요. 스티커를 정해진 곳에 붙이는 것이 아니라서 자유롭게 붙이며 마음껏 꾸며볼 수도 있어요. 앞으로도 제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매직 스티커의 매력을 발견해가며 그 매력 속에 푹 빠져 지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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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둥이들이 택배가 오자마자 포장지 뜯어서 붙였어요.
<< 책장을 펼치면 이렇게 되어있어요.>>
- 윗부분 - 작은 책이 붙어서 농장, 초원, 밀림, 바다, 사막, 북극 이렇게 여섯 곳이 세밀화로 그려있고요.
- 오른쪽부분 - 이 곳에 사는 동물 모양이 다섯 종류 그려있어요. 아이들이 어느곳에 사는지 배우면서 붙이고 놀수 있어요.
- 아랫부분 - 동물 스티커가 사는 곳이죠. 34마리의 동물들 세밀화로 그렸는데 진짜 같아요. 이제 이걸 붙이는거에요.
스티커가 붙어 있던 자리에 사는 장소마다 색깔을 다르게 해 놓아서 배우기 쉽고, 이름도 하나하나 적혀 있어서 좋아요. 제자리에 놓으면서 또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죠.
글구, 아이들이 잘 접하지 못하는 생소한 동물들도 알수 있어요. 굴파기올빼미, 미어캣, 모르포나비, 갈라고....등등 저도 처음 보는 것도 있어요.
오자마자 모조리 뜯어서 그림에 붙였어요. 근데, 요거 바로 전에 한글놀이 스티커를 사줬는데, 그건 글자 바로 위에 붙이는거였거든요. 요건 빈 공간에 자유롭게 붙이는건데, 종전에 하던 것처럼 사자 스티커를 사자 그림 위에 붙이려고 하더라구요. 그림에 없는 것은 자유롭게 붙이기도 했지만요...
헝겊스티커보다 두께도 두껍고 끈끈이도 쉽게 떨어지지 않아서 종전 것 보다는 오래 갈것 같은데, 애들이 워낙 스티커를 좋아하니까 벽그림에도 붙이고 유리문에도 붙여서 제가 좀 구제해줘야될것 같아요.
동물들의 서식지와 많은 동물이름도 배울수 있고, 폭신폭신 느낌도 좋아서 아이들에게 딱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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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들여다 볼께요.. (께 온 랄랄라 영어동요가 살짝 보이네요.. 아들 요기 노래 틀어놓고 스티커 붙이는 중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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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쪽은 스티커를 붙이는 환경판이구요 아래는 스티커 보관판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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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옆면에서 본거에요. 스티커가 폭신 폭신해서 책에 붙이면 부피가 두꺼워지는데요 요렇게 원래 자리에 붙여서 보관하면 부피도 두꺼워지지 않고 스티커 어디 붙였는지 잃어버리도 않고 좋아요. 제가 가지고 있는 벨크로 환경판 스티커들은 벌써 몇개 없어지고 아직도 못찾고 있네요..ㅜㅜ 그거에 비하면 이건 정말 좋은 아이템인것 같아요.
스티커 붙이고 논 뒤 다시 보관할땐 그림자 놀이 하시면 되요. 같은 모양에 붙여주기~ 한글을 안다면 이름 찾아주기 해도 되겠죠 ^^ 민성인 같은 모양에 척척 잘도 갖다 붙이네요. ^^ (제가 동물들을 환경판에 붙이니 계속 스티커 떼어다가 원래 자리에 다시 붙이고 있네요 ㅜㅜ 제자리 찾기가 원래 목적도 아닌데..ㅎㅎ 저흰 조금 거꾸로 놀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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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아래쪽은 환경마다 사는 동물들이 색깔별로 나눠져 있어 구별이 쉽구요 환경판의 오른쪽엔 어떤 동물이 사는지 나와 있어요. 어떤 동물이 사는지 잘 모를경우 참고해도 되구요,스티커 찾기 어려울때도 좋아요 ^^ 저 그림 위에 스티커를 붙이며 놀아도 재밌네요 ^^ 같은 그림 찾기 놀이~ (애가 어리니 이런것도 재밌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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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곳은 농장,초원,밀림,바다,사막,북극 6군데로 나눠져 있어요. ^^
아직 아이에게 낯선환경들이 나와서 흥미진진하네요. 실제로 낙타라는 동물은 알지만 사막이 어떤 환경인지 잘 모르는 아이에게 사막이라는 환경판에 여러 동물을 붙이면서 사막은 이렇게 생겼구나~ 이런 동물들이 사는구나~ 알 수 있어서 좋아요 ^^ 제가 몰랐던 동물 이름도 나오고 제가 더 신기해 했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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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이와 전 가족 찾아주기~하고 놀았네요 스티커로 나오는 동물들의 가족을 찾아 옆에 붙여주는 거에요. ^^ 스티커로 만들어지지 않은 동물들도 이름이 적혀 있어서 동물 익히기 좋아요.(사진 상으로..암사자,타조,암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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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리씩 나와 있는 동물들은 다른 스티커를 활용했어요.
다른 환경판이나 책,스티커북에 이용해 봤어요. 왼쪽은 벨크로 환경판이구요 .. 요넘들은 벨크로 붙은 자리만 붙일 수 있어 좀 불편했는데 매직 스티커 덕분에 활용을 2배로 하게 되었네요. ^^ 오른쪽 사진은 애플비 바닷속으로 병풍책에 활용해 봤어요. 같은 바닷속 동물 찾기에요~ 없는 동물들은 사는 곳을 정해 붙여주었죠..^^
여기 저기 정말 잘 붙네요. 유리에도 붙구,벽에도 붙구,옷에도 붙구요..ㅎㅎ 단점은 첫사용시엔 좀 끈적거리는 게 남는다는 점이네요.. 몇번 붙였다 떼었다 하니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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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나중엔 얼굴에도 덕지 덕지 붙이고 엄마 발이며 손이며 다 붙이고 신나라 하고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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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서 눈뜨니 요책 꺼내서 스티커 쌓기 놀이를 하고 있네요...ㅋㅋ 별걸 별걸 다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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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에서 나온 말랑말랑스티커북을 처음 만나보게 되었어요... 아이가 특히나 좋아하는 동물편이라 혼자서도 책장을 넘겨보며 붙이더라구요... 서식지별로 농장에 사는 동물, 초원에 사는 동물, 밀림에 사는 동물, 바닷속에 사는 동물, 사막에 사는 동물,북극에 사는 동물로 나뉘어져 있어요.. ![]() ![]() 34개의 동물 매직스티커와 73종의 동물친구들을 만나보며 각각의 환경에 사는 동물은 무엇이 있는지 이야기 하며 붙여 보았어요...아이는 연신 재밌어하며 하나 하나 붙여 갈때마다 그 동물를 이야기하더라구요... 아이가 아직 사막에 사는 동물과 북극에 사는 동물로 뭐가 있는지 몰랐는데 이 스티커북에서 만난 동물들을 보며 조금씩 알아가고 있네요..특히나 사막에 사는 동물로 미어캣과 스컹크, 전갈을 젤 흥미롭게 보구요..또 선인장도 처음 본지라 뭐냐고 자꾸 물어 보더라구요...덕분에 선인장과 전갈은 다 파악했어요...북극에 사는 동물도 유심히 보는 현수에요.. 세밀화로 그려져 동물들의 특징을 잘 표현해서인지 잘 보고 있지요... 다른 아이들도 동물에 관심을 많이 갖겠지만 유난히도 동물에 관심이 많은 저희 현수군은 앉은 자리에서 몇번이고 붙였다 뗐다를 반복하지요...여러번 반복해도 찢어질 염려가 없구요...말랑말랑한 펠트 재질로 되어 있어 만져 보았을때 느낌도 좋아요..^^ 하루에도 몇번씩 붙였다 뗐다 스티커북을 하는 울 아이 오늘도 변함없이 아빠와 또 스티커북을 하며 동물들을 보고 있답니다.. 이 책의 가장 좋은 점은 다른 책들은 거의 스티커가 맨 뒷장에 많이 있는데 아이즐에서 나온 붙였다 뗐다 매직스티커북은 책 바로 하단에 있어 스티커를 갖고 놀다가도 바로 붙여 놓을 수 있어 분실된 우려가 적구요...보드북으로 되어 있어 튼튼하다는 점이에요... 장점이 있음 단점도 있을 터...이 책에 가장 아쉬운 점은 아이가 스티커를 떼면서 접힌 부분이 생기던데 그 부분이 다시 복원이 안되고 접힌 흔적 그대로 있다는 점이 조금 아쉽네요..그 점만 보완하면 완벽한 매직스티커북일텐데...말이죠...그래도 우리 아이가 무척 잘 갖고 노는 매직스티커북이라 그런건 감안해야겠죠??ㅎㅎ 오늘도 붙였다 뗐다 매직스티커 동물 책을 가지고 놀 아이를 생각하니 이 책이야 말로 우리 현수에게 딱 맞는 스티커북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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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가장 좋아 하는 스티커북.. 한번 붙이면 끝이지만 이것은 좀 다른 책이더군요. 일단 여러번 반복이 가능하고 그리고 촉감부터... 일반 스티커들이 딱딱한데 말랑말랑하고 두께가 좀 있답니다. 말랑하고 두게가 있다보니 여러번 반복이 가능한것 같아요.. 동물에 관한스티커가 34개와 책에서 나오는 73종의 동물들... ![]() ![]() 펼치면 첫 그림이 농장에 관한 이야기들....농장에 키우는 동물들이 나옵니다.. 그리고 상단에 노란색으로 스티커를 찾아 붙여보세요가 나옵니다.. 그런데 그 상단에 노란테가 있죠...그 이유는 제 생각에 맞는 동물을 띄면 그 자리에 노란 색이 되어 확인이 가능하게 되어있어 아이 혼자하기 좋은 놀이책인것 같아요. ![]() ![]() 스티커에 두게와 그리고 옆 그림의 동물을 떼어 붙이면 된답니다.. 농장 .초원.밀림.바다.사막.북극.다양한 환경에서 사는 동물을 알아보고 서식지별로 동물을 분류해 볼수 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책은 보드북이라 찢을 염려도 업쇼고 펠트 재질의 말랑말랑한 매직 스티커라서 너무 좋아요. 그리고 냉장고.문.벽..여러곳을 붙이고 뗏다해도 너무 좋은 재질이더군요. 우리딸은 종이에 붙이고 라인을 따라 그림도 그려보더군요..혼자서 신나서 잘 놀고..
저희는 이 책이 오기 전에 바다.갯벌에 관한 이야기로 일주일을 보내던 중이 왔어 더욱 신나게 활동을 하게 되었답니다. ![]() ![]() 스티커라서 더욱 신나고 바다 이야기중에 좋아 하는 동화책이랑 같이 신나게 바다편을 공부 했답니다. 그리고 우리딸이 만든 바다에 가면 노래 와 그리고 종이접기 작품을 살짝 공개 할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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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스티커 북으로 더욱 공부에 탄력을 붙이게 되어 너무 좋은것 같아요.. 사는곳 분류와 다양한 동물들의 만남을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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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딸냄, 이때 아이들이 대부분 그렇듯 스티커를 워낙 좋아해서
이 책도 보더니 신났습니다. 손에서 안 놓네요. 책 한 권 안에는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보드북이 있고, 동물들 스티커가 그 책 밑에 있어서 보관하기가 쉽네요. 스티커는 펠트 재질이라고 설명하는데 두께감이 있어서 몰랑몰랑해요. 평소 종이나 연질 스티커를 붙여 보다가 이렇게 두툼한 스티커는 처음이라 또 다른 느낌이 드나봐요. 만져 보면서 무척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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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동물들이 살아가는 곳을 주제별로 나눠놨어요. 농장, 초원, 밀림, 바다, 사막, 북극~ 여기에 펼쳐진 내용에는 스티커들 말고도 다른 동물들 그림과 이름이 또 적혀 있답니다. 그래서 스티커와 함께 책 내용 속의 모든 동물들을 합치면 모두 73종의 동물들을 구경할 수 있지요. 뗐다 붙였다가 마음대로 되니 벽에 붙여놓은 세계지도에서도 같은 동물을 찾아다 붙여보기 했답니다. 세계지도에 같은 동물 없으면 딸냄 마음대로 동물이 살고 싶어할 곳에 붙여주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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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점은요, 스티커 바닥에 진득이(?) 부분이 말끔하게 처리되지 않아서 한 번 붙였다 떼면 책에도 진득한 부분이 좀 남아요. 몇 번이야 매직스럽게 뗐다 붙였다 할 수는 있겠는데 오래는 못 가지 싶네요. 스티커와 두툼한 펠트 재질 사이도 단단하게 접착이 되어 있지 않아서 살짝 붕 뜬 게 있어요. 손으로 들어보니 쉽게 분리되더라고요. ㅜ.ㅜ 제가 다시 꾹꾹 눌러 놨는데 그새 딸냄이 하나 못쓰게 만들어 놨어요. 쩝... 엄마가 보기엔 좀 미흡한 부분이 있는데 우짭니까, 이 책의 진정한 독자인 울 딸냄이 꼭 끼고 노는데요. 역시 아이 편을 들어줘야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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