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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어릴적부터 공을 가지고 노는 것을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초등학교에 입학해 축구를 배워오더니, 너무 좋아하고, 친구들과 자주 축구를 찹니다. 그래서 얼마전에는 친한 친구들과 함께 유소년축구단에 가입해 오후에는 축구를 하러 갑니다. 일주일에 두번가는데, 갔다와서는 조잘조잘 이야기도 잘하구요. 그래서 이 책이 집으로 배달되어 왔을때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이 책은 축구선수를 꿈구는 아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이 책은 축구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축구에 관한 용어가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드리블, 슈팅, 킥등 다양한 용어들, 축구에 대한 숨은 이야기와 기술들이 잘 쓰여 있어 우리 아이가 축구에 대해 더욱더 깊이 있게 알게 됐어요. 그동안은 무작정 좋아하기만 했는데, 이번에는 축구선수가 되기 위해서는 해야할 일들도 있고, 꾸준히 노력해야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답니다. 이 책의 주인공 승리도 축구가 재미있어 축구선수가 되고 싶어합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승리의 모습이 정말 대견하게 보였어요. 승리가 국가대표선수가 되었을때 우리 아이도 자신이 축구선수가 된것 처럼 기뻐하데요.
한권의 좋은 책은 아이에게 정말 꿈을 가지게 해주고, 노력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이 책으로 아이는 축구를 더 잘 이해하게 되었고, 앞으로 더 노력할거라고 합니다. 아이의 꿈을 위해 저도 아이가 힘들때 위로해주고, 꿈을 향해 나아가도록 많이 도와주어야 겠어요. 너무 좋은 책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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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향한 슈팅 축구선수 직업의 세계가 궁굼해7
부상을 입고 재활치료를 받고 있는 축구선수 승리 드디어 경기게 갈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몸미 많이 굳어 슈팅 감각을 잃었다. 그러다 보니 연습시합에 선발선수로 뛰지 못하고 후보로 남게된다. 그런데 연습시합 전반전이 끝나고 후반전에 우리팀과 다른팀이 부딫혀서 부상을 입었다. 고승리는 드디어 경기에 나갈 수 있게 되었다. 아직 감각을 완전히 잃지 않은 고승리는 발리슛을 터트린다. 덕분에 승리가 속한 레드팀은 시즌2위를 기록 그런데 감독으로 부터 엄청난 이야기를 듣게된다. 승리가 월드컵에 나간다는 것이다! 고승리는 오버헤드킥을 날려 폴란드를 2:1로 이기고 16강에 진출했다. 게다가 8강까지 올라간 한국팀 그러나 세계최강 이탈리아와 붙게 되었다. 그러나 고승리는 멈추지 않고 뛴다! 월드컵이후 고승리는 이탈리아 프로축구단에 입단후 대활약을 펼치고 있다.
*축구의 기본 기술 킥-발로 차는기술 패스-공을 같은 팀의 선수에게 넘겨주는 기술 드리블-고을 모는 기술 슈팅-골문에 공을 차서 넣는 기술
*축구 포지션 공격수-공격수의 큰 임무는 골을 넣는것이다. 수비수-미드필더와 골키퍼 사이에서 방어를 하는 선수이다. 미드필더-공격수와 수비수 사이에서 뛰는 선수이다. 골키퍼-상대팀이 골을 넣지 못하도록 골문을 지키는 선수이다.
아이가 운동을 잘 못해서 축구는 엄두도 못내고 있다. 하고 싶긴하지만 아이들을 따라다니지도 못하고 공을 잡아 볼수가 없으니 관심이 없어져 버렸다. 체육시간에 남자아이들은 친구를 하고 여자아이들은 피구를 하는데 아이는 여자아이들과 피구를 한다고 합니다. 안되겠다 싶어서 책으로라도 보여주었습니다. 이론으로라고 알고 있다보면 관심이 생겨 노력을 할테니까요. 이젠 축구공을 사주두려고 합니다. 아빠랑 차는 연습을 하다보면 자신감도 생기겠죠? 주인공 승리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의 마음이 변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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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월드컵은 우리나라 스포츠에서 가장 기억되는 스포츠 행사다. 한국은 5번의 월드컵을 거치면서 단 한 번도 다른 나라 팀을 이긴 적이 없는 팀이었다. 그러나 히딩크 감독, 11명의 선수들, 붉은 악마와 온 국민이 응원했을 때 우리나라는 월드컵 4강이라는 놀라운 일을 이루어 냈다. 그런 이후에 한국 축구는 아시아를 넘어 유럽을 향하게 되었다. 박지성을 비롯한 많은 선수들이 유럽에서 뛰고 있다. 축구선수가 되고 싶은 아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은 과연 어떤 책일까?
쥬니어랜덤 출판사에서 발간한 <세계를 향한 슈팅 축구선수>는 축구선수를 꿈꾸는 어린이들을 위해 쓰여진 책이다. 고승리라는 축구선수를 주인공으로 해서 축구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어린이들의 눈으로 설명한 책이다. 고승리는 부상으로 축구를 제대로 하지 못하지만 재활 훈련을 통해 다시 축구를 시작하게 된다. 축구경기에서 주전 선수의 부상으로 선수교체로 들어간 고승리 선수는 골을 넣게 되고, 월드컵 감독을 맡은 외국인 감독의 눈에 띄어 국가대표 선수가 된다. 그리고 꿈에 그리던 월드컵 무대를 통해 한국을 축구의 나라로 올려놓게 된다.
<세계를 향한 슈팅 축구선수>에는 축구경기 이외에 축구에 대한 숨은 이야기와 규칙들이 숨어 있다. 축구의 기본기술, 축구장의 스태프들, 축구의 포지션, 월드컵의 유래, 심판과 경고카드의 종류, 전설의 축구선수들의 이름들과 활약이 부록으로 책 중간 중간에 나와 있다.
축구는 단일 스포츠로는 최고의 인기를 가진 스포츠이다. 그리고 공 하나면 어디든지 간에 할 수 있는 스포츠이다. 규칙도 그리 어렵지 않고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는 세계적인 스포츠이다.
축구 선수를 꿈꾸는 축구 꿈나무들이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꿈을 이루어가는 디딤돌이 되었으면 한다. 또 축구선수가 꿈이 아니더라도 단지 축구를 사랑하고 즐기는 아이들이 많은 나라가 되었으면 한다. 우리나라 선수들은 축구를 너무 직업적으로만 접근 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이 든다. 축구를 하나의 문화로 받아드리고, 축구를 생활로 받아드리는 문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박지성, 박주영 같은 선수를 꿈꾸는 초등학생들, 부모님들이 이 책을 통해 더욱 축구를 사랑하는 마음이 들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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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때 공굴리며 놀던 아이가 좀더 자라서 공을 차면서 놀구 쑤우욱~ 자라더니 자기의 꿈을 말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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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너무나 사랑하는 아들과 함께 열심히 책을 읽었습니다
몸으로 하는것은 모두다 좋아하는 운동 애호가 우리 아들 그 아들이 그냥 축구만 좋아하는 것보다 축구를 좀더 알고 축구선수가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아주 자세히 알려줍니다
이 책의 주인공 승리도 축구가 단지 재미있기 때문에 축구선수가 되고 싶었지요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서 프로 축구 선수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자기가 원하는 일은 아주 힘든일도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으면서 단지 축구에 대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이라면 그것에 책임질줄 알고 노력해야 한다는것을 알려줍니다
중간 중간 나오는 축구용어에 대한 설명은 축구도 아무것도 모르고 공만 차는것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아이들이 꿈을 갖고 살면서 이런책을 많이 접하면서 더 많은 꿈을 더 책임감 있게 갖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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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인 아들이 아주 열심히 읽은 책입니다. 요즘 축구에 푹 빠져서 축구 선수가 되겠다고 의욕이 넘치는 아들이 예전에 나온 <우주비행사>를 읽고 재미있어해서 사줬더니, 아주 잘 읽네요. 어린이 책은 한 직업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는 책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 책을 읽더니 체력도 기르고 축구도 열심히 해야한다고...그리고 뭐든지 열심히 하는게 중요하다고 열심히네요. 글도 너무 많지 않고 매 페이지에 그림이 있어서 남자아이들도 지루해하지 않고 읽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축구 포지션이나 관련 직종 등 축구와 관련된 정보도 많아서 책이 튼실해 보이네요.
앞으로 우리 엄마들이 좋아하는 직업-변호사나 의사같은-에 대한 책을 사주면서 관심을 돌려볼 생각입니다. ㅎㅎ 여러 직업이 하는 일을 알면 좀더 다양하게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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