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지난 영화지만, 러셀크로의 명작을 CJ에서 블루레이로 발매한 것이 기쁘다.
하지만 명작이란 시간의 흐름을 잊게 만들어 주는 것...
영화의 중요장면은 머릿속에 선명하게 남아 있지만,
그 스토리를 따라 가다보면 다시 봐도 빠져드는 영화~
이것이 이 영화를 사랑할 수 밖에 없게 한다~
마쵸영화?라 불러도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