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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디자인 입문종합세트... 하지만 가까이하기엔 너무 두꺼운...
"웹디자인 입문종합세트... 하지만 가까이하기엔 너무 두꺼운..." 내용보기
이 책에 대한 가장 큰 장점은 드림위버, 포토샵, 플래쉬등 웹 디자인에 필요한 프로그램들을 책한권으로 독파할수 있다는것이다. 하지만... 책을 받자 마자 그 두께에 일단 압도당한다. 개인적으로 나같이 게으른 사람은 이런 두꺼운 책보다는 얇은책을 여러권 보는게 더 습득이 빠르기때문에 수업교재로 쓴다기에 사기는 샀다만 역시 너무 무식하게크다. 뭐... 컴퓨터 관련서적이 거의
"웹디자인 입문종합세트... 하지만 가까이하기엔 너무 두꺼운..." 내용보기
이 책에 대한 가장 큰 장점은 드림위버, 포토샵, 플래쉬등 웹 디자인에 필요한 프로그램들을 책한권으로 독파할수 있다는것이다. 하지만... 책을 받자 마자 그 두께에 일단 압도당한다. 개인적으로 나같이 게으른 사람은 이런 두꺼운 책보다는 얇은책을 여러권 보는게 더 습득이 빠르기때문에 수업교재로 쓴다기에 사기는 샀다만 역시 너무 무식하게크다. 뭐... 컴퓨터 관련서적이 거의 두껍긴하지만. 여기까지 쓰잘데기없는 책 두께의 대한 설명이였고...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이책은 웹디자인의 기초인 포토샵으로부터 시작을 HTML, 자바스크립트를 거쳐 드림위버, 플래쉬 순으로 진행을한다. 일단 모든 기초언어및 프로그램을 골고루 다룬책이라 입문자가 아니라면 절대 권하고 싶지 않다. 입문자를 타켓으로 만든책이라 어느정도 까지하고 깊게는 들어가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거의 아는 내용만 줄줄줄 나와 책값에 눈물이 앞을 가렸지만 입문자용으로는 이만한책이 있을까 싶기도 하다. 3만원이 조금넘는 책값으로 웹디자인에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할수 있고 이책을 다 보고난뒤라면 고급까진 아니라도 중급자라고 명함을 내밀정도가 될수있지 않을까 싶은... 영진에서 나온 책답게 각 예제별로 설명이 일목요연하게 잘되어있고 입문자들이 알기 쉽게 배려한 흔적도 곳곳이 보인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입문자가 아니라면 이 책을 절대로 피하라. 하지만... 웹디자인을 처음 해볼라고 맘먹은 자들이여... 뭘 봐? 얼른 카트에 집어 넣지 않고? - FreeBird -
a******1 2003.09.05. 신고 공감 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