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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 땅속등 환상속의 이야기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의 모음인데 각자가 출현을 하는 장소별로 모아 놓은 그림책 입니다.
1. 숲에 사는 괴물 유니콘 유니콘의 유래는 북극에 사는 일각고래의 뿔을 보고 만들어 졌다는 이야기와 코뿔소를 보고 만들었다는 이야기들이 있는데 머리에 한개의 뿔을 가지고 있는 유니콘을 잡기 위해서는 호색한인 유니콘의 습성을 이용해서 순결한 처녀가 들판에 있으면 유니콘이 다가와서 머리를 다리에 올려놓고 잠이 든다고 합니다. 잠이 든 유니콘을 잡아서 머리의 뿔만 가져 가는데 이 뿔은 독을 해독 하는 기능이 있어서 아주 유용한 물품 이라고 하네요
2.땅속 미노타우루스 미노스의 왕이 포세이돈과의 약속을 어겨서 분노한 신의 벌로 왕비가 황소와 사랑을 하여서 낳은 괴물 이라고 하는데 신의 분노 때문에 죽이지를 못하고 미로를 만들어서 가두어 두고 길렀다고 합니다.
3.바다 크라켄 대해의 폭풍과 파도를 괴물로 표현을 한모습인데 평상시에는 조용한 모습으로 있다가 잠에서 깨어나면 무서운 힘으로 배들을 파괴하는 바다의 폭군인 문어 입니다.
4. 그외 지니 아라비아의 요정으로 악에 물든 요정과 인간을 섬기는 요정으로 구분이 되는데 대표적인 요정이 램프의 요정인 지니 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괴물들이 나오는데 모습을 그린 그림과 설명이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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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 많은 저는 책을 보고 정말 깜~~~짝 놀랐어요. 그림이 너무 생생하고 무서워서 잘 못 보겠던걸요...
아이들은 무서움보다 호기심이 많은지라 마구마구 여기저기 펼쳐보기 시작하더니 잘 보네요... 전 내용은 읽지 못하고 아이들에게 물어 보아 괴물들을 알게 되었어요.
이 모든 것이 상상 속의 이야기이고 괴물이란걸 알지만 그래도 겁은 나는데 아이들은 저랑은 또 다르더군요. 괴물이 이렇게 다양한 줄 몰랐네요. 사는 곳에 따라 괴물을 나눠 놓아서 숲, 땅 속, 호수와 바다, 하늘, 저승과 미지의 세계에 사는 괴물.....이렇게 다양합니다. 아직 어린 아이들은 저처럼 놀랄까 무섭고, 고학년 아이들 특히 남자 아이들이라면 아주 흥미있게 잘 볼 것 같아요.. 같이 있는 괴물 카드는 특히 카드 좋아하는 아들이 차지해서 게임하던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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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읽었던 기이한 이야기는, 아주 오랜동안 기억 속에서 맴돌며 상상의 나래를 부풀리곤 했던 기억이 있다. 어른이 되어도 희미하게 그 기억이 남아 있다. 내가 읽었던 이야기 중에는, 산 속에서 헤매다 하룻밤 묵은 집에서 도넛을 대접 받는데 그 곳엔 해골이 사는 곳이어서 해골이 도넛을 먹자 도넛이 턱 밑으로 흘러나왔다는 이야기와, 아무것도 없는 곳에 달랑 나무 하나가 있었는데 그 나무가 갈라지면서 그 안에 집처럼 살수 있는 공간이 생기도 나무열매도 있어서 허기를 면할 수 있었다는 신기한 이야기는 등 돌이켜보건데, 신비로운 이야기가 주는 오랜 기억과 즐거움은 단순한 즐거운 뿐만 아니라 상상력을 길러주는데도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이 책 <기이한 상상괴물 이야기>는 지어낸 이야기라기 보다는 생소하지만 낯설고 신비한 세계의 신화와 전설들 중에서 여러 캐릭터들과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골라 놓은 시리즈라고 한다. 시리즈로 1편 요정이야기에 이어 2편으로 이번 편에서는 세계 곳곳에 전해져 내려오는 갖가지 괴물들, 환상 속 괴물들 등이 소개되어 있다. 바실리스크, 엘프, 페가수스는 물론이고 일반적으로 많이들 알고 있는 용이나, 불새, 유니콘 등도 소개를 하고 있으며 모두 44가지나 실려 있고 삽화를 통해서 모습도 상상해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 게다가 하나하나 유래나 신화, 전설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엮어 놓아서 읽는데 참 재미있다.
구성은 각각 사는 곳을 기준으로 해서, 숲 동굴 산에 사는 상상괴물을 시작으로, 땅속, 호수와 바다, 하늘, 저승과 미지의 세계, 그 밖의 상상괴물로 나뉘어 있다. 삽화는 그림이라기보다 살짝 입체적이면서도 사실적으로 소개를 하고 있어 영화에서 보던 한 장면 같은 느낌도 들기도 한다. 이야기와 일러스트를 통해서 무한한 상상력을 키워볼 수 있는 재미있는 구성이 아닐까 한다.
사실 나도 부모지만 아이 책의 선정 기준을 흥미위주보다 학습 요소를 겸비한 책으로 구입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아이들은 그냥 즐겁게 읽을 수 있는 그런 책에 더 흥미를 느낄 지 모르겠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흥미라는 요소를 다분히 내포하고 있다. 하지만, 읽으면서 사실 신화나 전설 등을 조금씩 접할 수 있어서 아이들도 은연중에 세계 곳곳을 누비며 각각의 나라에 각기 다른 괴물을 통해서 그 나라의 시대 상이나 전설의 유래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 같다.
무엇보다도 무한한 상상력에 자극이 되는 내용을 통해서,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수 있다는 점, 재미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지 않을런지. 남아들에게 특히 더 인기가 있는 책이 아닐까 한다. 삽화는 스페인의 저명한 일러스트 작가들의 수준 높은 일러스트로 구성이 되었다고 한다. 즐겁게 눈으로 보며 읽을 수 있는 책, 학습 사이사이 잠깐의 휴식이나 방학 기간에 권해주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
![]() '상상력 자극'은 어린이의 성장 발달에 있어서 우리몸의 비타민에 해당을 하는 것처럼 아주 중요하다고 한다 이럴때 어린 아이에게 상상력을 기르고 자극하게 해 주는 것이 풍부한 창의력과 감성을 기를 수 있게 해 주는데 도움을 줄 것 같다, 그동안 숱한 동화속이나 영화속,그리고 환타지 소설 속에서 등장하던 기이한 상상괴물들이 이 책속에 다 있다, <해리포터 시리즈>를 읽으면서 책속에 보았던 바실리스크,켄타우로스,유니콘 등등의 괴물들도,,<반지의 제왕 >시리즈 속에서 보았던 오크나 ,엘프,등등 그리고 <슈렉>의 오거,등등 책속이나 만화,영화속에 등장하는 괴물들에 대해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서 설명을 해 두고 있어서 아이들이 아주 좋아할 만한 책이다 숲, 동굴, 산에 사는 상상괴물<바실리스크 켄타우로스 엘프 ( 숲의 주인 ) ,오크 ,라이칸스로프 ,오거 ), 님프 ,사티로스 유니콘>.땅속에 사는 상상괴물<미노타우로스, 트롤, 용, 노커, 드로우, 난쟁이>, 호수와 바다에 사는 상상괴물<나가,해마, 크라켄, 레비아탄, 인어, 오아네스, 히드>, 하늘에 사는 상상괴물 <하피, 페가수스, 그리핀, 스티지, 로크, 불새, 실피드, 가고일 , 키메라 >, 저승과 미지의 세계에 사는 상상괴물 <케르베로스 , 좀비, 뱀파이어, 셰이드, 몽마 , 고르곤 > 이다, 여자아이들은 세계 환상스토리 1 < 신비한 요정이야기>를 더 좋아할 줄 알았다,그런데 왠걸,,기이한 상상괴물이야기에 완전 빠져서 몰입하면서 엄청 좋아면서 책을 읽었다 6살배기 다현이,,유치원에 남자아이들이 대부분이라서 그런지,,괴물과 공룡에 아주 관심이 많다 한글을 이미 다 떼었기때문에 책을 술술 잘 읽는데 이 책을 한참 몰입을 해서 읽었다 책속에 큼직막하게 한편에 크게 자리잡은 괴물들의 일러스트에 빠져서 괴성도 지르고 아악~~우와~~하면서 이 괴물 어디에서 봤는데,,하면서 자랑하면서 완전 몰입을 하는 모습이란 ㅎㅎ
![]() 반지의 제왕속에 등장하는 숲의 주일 엘프 - 노르웨이와 스웨덴 같은 나라의 외딴 숲과 산속은 엘프가 가장 많이 목격되는 곳이란다,. 너무나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모습에 누구나 한번 보면은 그 아름다움에 홀리고 만다고 한다, 일러스트가 너무나 아릅답고 큰 페이지 가득하게 들어가 있어서 그 완성도가 상당히 높다
![]() 의외로 인기 만발인 식인괴물 오거와 지하 동굴속 괴물 오크 - 오크는 내 예상과는 달리 처음부터 무시무시한 괴물이 아니었다,,그 전설에 따르자면은 처음 이세상이 시작되었을때 사악한 존재가 7명의 엘프를 잡아다가 거대한 동굴 속 감옥에 가둬 두었다,, 그곳에서 엘프들을 끔찍한 고문으로 괴롭혔더니 엘프들이 무시무시하고 흉측한 괴물들로 변해버렸다고 하니 좀 슬프기도 하고 오크에 대한 연민도 생긴다, 많은 사람들이 아마도 오크의 탄생을 모르고 있을 듯하다,
이 처럼 이 책은 기이한 상상괴물 하나하나의 탄생이나 전설을 알려 주고 있어서 몰랐던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많이 알게 되어서 참좋았다, 그리고 괴물들이라고 해서 모두 나쁜 것만 아니고 모습이 흉측하다고 해서 모두 나쁜 괴물들만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아이들이 있다면은 꼭 한번 읽혀 보면은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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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이한 상상괴물을 만나다
책에서나 볼 수 있는 듯한 모습의 괴이한 동물들...... 하지만 우리는
가장 놀랄 만한 것은 늙은 수탁이 낳은 알에서 깨어났다고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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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한편의 동화책을 생각했었다. 하지만 받아본 책은 동화책은 아니지만 한페이지 페이지마다 소문으로만 듣던... 만화에서나 듣던 기이한 괴물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숲 땅 하늘 호수 지옥...등등 테마별로 나눠서 수십마리의 괴물들이 등장했고 하나 하나 그림과 자세한 설명이 덧붙여져 있어서 정말 옛날에 혹은 다른세계에 정말로 존재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들은 책과 더불어 온 카드를 무척이나 맘에 들어했다. 요즘 유희왕이나 포켓몬같은 게임용 카드가 주류를 이루는 데 아들 역시도 몹시나 카드를 좋아하는편인데 그런 카드와 달리 이 상상괴물로 이루어진 카드 역시나 자기의 보물이라며 소중히 다루는 걸 보니 맘에 든 모양이다. 카드에도 그림과 자세한 설명이 덧붙여져 있어 좋은것 같다. 아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페가수스에 대해서 제일 먼저 찾아 읽더니 정말 꼭 만나보고 싶다며 잠들기전 소원으로 빌정도로 그 존재를 이젠 확실히 믿는것 같다.ㅋㅋ 반면 좀비같은 경우는 풀로 두장을 붙여 두번다시 보고싶지 않다고 엄청 겁을 내기도 해서 우습기도 했다. 내가 생각했던 한편의 스토리는 아니였지만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상상도 못했던 기이하고 신기한 괴물들을 ... 상상속의 존재들을 만날 수 있어서 재미나고 기발한 책이 아닌가 싶다. 제법 여러 종류의 괴물들의 이름들이 익숙해질 무렵 이젠 친구들에게 너 이거 알아? 하며 아는척도 해대고 척하니 카드를 보여주며 거드름도 피워댄다. 항상 학습관련 책만 읽어주다 이런 책도 읽어주니 너무나 좋아했다. 이로써 아들의 상상이 더 크고 넓어지길 바라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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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이한 상상괴물이야기
어린 시절에 필요한 것은 지식보다 상상력이다. 아인슈타인이 이야기했다고 한다. 아이들에게 맑은 바람과 찬란한 햇빛을 마음껏 받으며 바깥에서 신나게 노는 일도 즐겁지만 책 속에서 혹은 꿈 속에서, 생각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 가지 멋진 상상 속에서 노는 일도 즐거운 일이다.
판타지 소설에서 자주 등장해 이젠 친숙하게 느껴지는 엘프, 오크, 유니콘, 좀비, 골렘, 지니, 신화나 전설에서 보았던 미노타우로스, 켄타우로스, 님프, 크라켄, 인어, 히드라, 요정.... 정말 신기하고 놀라운 상상괴물들로 우리 아이들은 정말 있을까, 만날 수 있을까 하는 행복한 고민을 안겨준 이들. 눈맑은 아이들의 마음을 들뜨게 하고 아이들 스스로 만드는 또 하나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게 하는 책이다.
각종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신기한 상상괴물들을 숲, 동굴, 산에 사는 상상괴물과 땅속, 호수와 바다, 하늘, 저승과 미지의 세계, 그리고 그 밖의 상상괴물로 나누어 분류하고 한쪽면에는 상상괴물의 이름과 모습을 정말 유려하고 환상적인 분위기로 그려내고 다른 한 쪽에는 그 인물의 특성, 생김새, 성격이나 활동, 이야기 속에서의 행적들을 풀어썼다.
그림이 너무도 아름답고 신비로워 보고 또 들여다보는 둘째와 막내, 줄글을 바로 읽어내리며 두 동생들에게 다시 줄여 이야기해주는 큰아이. 아이들의 눈에서 빛이 난다. 놀라고 신기하고 웃기고 재미있어하는 표정이 그대로 다 드러난다. 자기도 마녀처럼 빗자루를 타고 날아보고 싶다는 녀석도 있지만 보기는 재미있게 봤는데 꿈에 나타날까봐 무섭다는 녀석도 있다.
어떻게 보았든 아이들이 무섭다면서도 계속 보고 있으니 좋아하고 재미있는 건 분명하다. 커가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자라는 동안 멋진 이야기를 선사하는 책. 기이한 상상괴물 이야기 속으로 올 겨울 더 행복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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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공주시리즈를 받았으면 했지만 <기이한 상상괴물이야기>를 받았답니다. 그래도, 딸은 아주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특히 엘프는 평소 알던 이미지와 다르다면 재미있어 했답니다. 처음에는 무섭다고 하더니 우리나라의 도깨비와 같이 서양에도 이런 여러가지 상상속의 괴물이 있다고 해주어서인지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다양한 이야기와 그림이 환상적으로 잘 그려져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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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남자 아이들은 괴물이나 공룡 같은것에 관심이 많은것 같아요. 처음 책을 접한 아들의 눈에서 빛이 나더군요. 이 책은 우리가 영화나 이야기에서 많이 접했던 괴물과 처음 보는 괴물들이 그림과 함께 등장합니다. 꼭 살아서 움직일것 같은 생동감있는 괴물의 그림과 그 괴물에 대한 설명이 한장한장 넘길때 마다 호기심을 유발하더군요. 어른인 제가 보면서도 좀비나 뱀파이어 같은것은 정말 섬뜩했어요. 그리고 오크와 라이칸스로프는 '언더월드'라는 영화에서 봤는데 책에서 자세한 설명과 함께 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아이에게도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그런 책인것 같아요. 자주 접해서 잘 알고있는 괴물, 들어는 봤지만 잘 알지 못했던 괴물, 그리고 처음 보는 너무 생소한 괴물등 44가지의 괴물이 그림과 함께 재미를 주는것 같아요. 그리고 책에 붙어 있었던 카드는 아이에게 더 큰 즐거움을 주 었어요. 다른 책보다는 두껍고 큰 책을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며 활짝 웃으며 들고 나가던 아이의 얼굴이 훤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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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라면 괴물 용 등에 관심이 많죠 요즘 그리스로마신화를 즐겨보던 우리딸 괴물에 대해서 제법 많이 알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더 많은 괴물이 뭐가 있을까...하던 차에 발견된 기이한 상상괴물 이야기 책 책을 받아보고는 좀 당황스럽더라구요 우선 무서운 그림에 많은 글씨들... 문고판을 줄줄 읽는 6살 우리 딸도 멈칫할 정도였으니...
처음엔 엄마가 먼저 읽어보고 등장괴물들의 특징을 먼저 알려줬네요 게임 케릭터로만 알고있었던 앨프도 나오고 그리스로마 신화에 나왔던 히드라 키메라 등등 익숙한 것이 나오니 아이도 저도 접하기가 쉬웠네요 그리고는 부록인 파워카드를 보여주면서 괴물에 대해서 한번더 설명해주고... 그 다음에 책 읽어주니-스스로 읽을수도 있겠으나 아직은 무리라고 생각되서 엄마가- 흥미를 보입니다
하지만 이책은 엄마가 더 재미있게 본 책이네요 아이는 두어해 묵혔다가 다시 보여줘야할듯 하구요 엄마는 해리포터나 그리스로마신화에 나왔던 괴물들에 대해서 상세히 알수있었고 또 어원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서 그 어려운 용어들이 새삼 이해가 되었습니다
상상속의 괴물이 모두 무서운 것들은 아니라는 것도 알았고 서로 다른 차이점도 알았고....괴물백과로도 손색이 없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