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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살아온 과정은 그 사람에 대해 많은 걸 말해준다. 마찬가지로 역사는 우리가 어떤 존재인지 말해준다. 하지만 인류의 역사는 너무도 방대하다. 구석기 시대 부터 인터넷 시대 까지는 너무 많은 일 들이 있었다. 이 것을 저자는 너무 쉽게 정리했다. 그것도 재미있게. 메소포타미아 문명 부터 잉카 문명까지 수 많은 문명이 생겨나고 사라졌다. 이 문명의 흔적들은 시간이 지나자 신화가 되었다. 이 신화는 성장하여 종교가 되었다. 종교는 또 새로운 문명을 낳았다. 마치 사람이 태어나고 죽듯이... 문명은 생성과 소멸을 거듭했다. 결국, 오늘날의 과학문명이 되었다. 시간이 갈 수록 분명이 문명은 복잡해 졌다. 이 과정을 발전이라 볼 수 있는가? 현재 까지는 번영을 해왔다. 하지만 미래는 어떨 것인가? 답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