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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학하면 딱딱하고 좀 지루하고 그런 이미지가 먼저 떠오른다. 성공이나 자기계발에 관심이 좀 있는 편이라 때때로 눈길을 주긴 하는데 성공학의 바이블이라고 칭해지는 책들은 그 두께에 엄두가 나질 않아 읽기를 주저했었다. 여기 새로나온 책 메인에 떠 있어서 살짝? 살펴보니 일단 분량이 적어서 '한번 읽어볼까?'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음... 저자가 이미 수 많은 저서를 읽고 정리한 것이라 그런지 사실 시크릿처럼 획기적인 내용은 아니었다. 하지만 중간 중간 나오는 이야기들이 재미있었고.. 짧은 내용이지만 반드시 교훈을 담고 있었다. 이 책에는 내가 실제로 실천하고 있는 내용도 있고-("인생의 목표를 종이에 적어라. 매일 장래의 목표를 적고 그에 따라 실천하면 목표는 분명히 현실로 이루어 질 수 있다.") 그렇지 않은 부분도 많았다. (운동을 하다거나...두려움에서 벗어나기 등등) 하지만 내가 내린 결론은 이 책의 진가를 알기 위해서는 눈으로 읽는 것이 아니라 믿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적어도 실천의 노력을 기울여 보야 한다는 것이다. 당연한 소리라고 고개만 끄덕거린다고 내가 달라지고 성공할 수는 없으니 작심삼일이라 할지라도 다시 시도하고 노력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암튼 이 책은 내년에도 두고 두고 나의 결심이 흔들릴 때마다 펼쳐보기에 부담이 적어 좋다.
이 책에 나오는 이 귀절이 내 마음에 꽂혔다! "승리는 습관이 된다. 안타깝지만 패배도 그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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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찾는 성공과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이 책에서 찾아라.
자기계발서는 위로입니다. 우리 사회가 핵가족화된 지 이미 오래, 학교를 졸업하고 나면 윗사람으로부터 충고를 듣거나 좋은 조언을 얻기는 힘든 세상이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외로운 인간이 더욱 외로운 세상이 된거죠. 종교를 갖은 사람은 절대자에게 자신의 고민과 걱정을 맡김으로써 무거운 짐을 덜어낸다고 하지만, 문제점을 해결하는 데에는 그 가르침을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자기계발서는 그런 문제점을 안고 살아가는 현대 사회의 개인들에게 위로를 해주는 책입니다.
이런 책을 읽어 보면 한 가지 공통점은 '어디선가 한 번 쯤은 들어봤던 이야기'라는 점입니다. 하지만 정작 그런 조언이 필요할 때는 구할 수가 없다는 게 문제입니다. 자기계발서는 이럴 때 필요합니다. 내가 안고 있는 문제점을 정확하게 짚어주지는 않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이 '나만의 문제'만은 아니었다는 위로를 얻게 됩니다. 그리고 위인들의 선험적 사례들을 통해 '나도 저렇게 마음 먹고 행동하면 될 것 같다'는 작은 용기를 얻게 되죠. 책 <위너의 선택>도 그런 자기계발서 중 하나 입니다.
세상에 나온 수많은 성공학서를 탐독하고 숙지한 한 인도의 학자가 자기계발서들을 통해 성공에 도달하기 위한 15가지 핵심 요소를 발췌해 한 권의 책에 모았습니다. 이런 류의 책을 즐겨읽은 저로서는 거의 모두가 들어본 이야기와 사례였습니다. 하지만 좀처럼 이런 종류의 책을 읽지 않은 독자라면 적잖은 감동과 교훈을 얻을만 하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이야기의 형식은 '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 같기도 하고, 인도의 철학자인 오쇼 라즈니쉬의 '배꼽'과도 같습니다. 성공에 도달하는 핵심 요소 15 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능성 Possibility 삶의 목적은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는 내일 더 나아지는데 있다. 늘 끊임없이 발전하기 위해 분발하고 최선을 다해 당신의 장점을 더욱 향상시켜라.
저자는 우리가 성공에 이르기 위해서는 위와 같은 15 개의 핵심요소를 모두 충족시켜야 진정한 성공을 누릴 수 있다고 합니다. 살펴보면 이 모든 것을 다 이룬다면 '완전한 인간이 되는 것은 아닌가?' 싶을 만큼 종류도 많고, 쉽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진정한 성공에 이르려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성공이란 무엇인가요? 거의 대부분이 부자가 되고, 임원이나 CEO가 되는 것, 등 눈에 보이는 성공만을 생각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것을 이루어 성공했다고 해서 행복해 질까요? 그에 대한 좋은 예가 이 책에 소개되더군요. 소개 하겠습니다.
1923년, 부호 여덟 명이 시카고에서 만났다. 이들은 철강 대기업 회장, 최대 전력회사 사장, 최고의 증권 투자가, 뉴욕 주식 거래소 이사장, 국제 결재 은행장, 미국 내무부 장관, 뉴욕 월스트리트의 최고 투기꾼, 최대 전매회사 사장이었다.
그런데 20년 후에 철강회사 회장, 찰스 슈왑은 파산으로 생을 마감했다. 전력회사 사장, 사무엘 인설은 지명 수배자로 그리스에서 망명 중에 사망했다. 최고의 증권 투자가, 아서 커틴은 파산자로서 해외에서 사망했다. 뉴욕 주식 거래소 이사장, 리처드 휘트니는 싱싱 교도소에서 수감생활을 했다. 국제 결제 은행장, 레온 프레이저는 자살했다. 미국 내무부 장관이었던 앨버트 폴은 수뢰죄로 복역하다 집에서 생을 마감할 수 있도록 사면 받았다. 뉴욕 월 스트리트의 최고 투기꾼, 제시 리버모어는 자살했다. 최대 전매회사의 사장인 매치의 왕 이반 크루거도 자살했다. 본문 169-170 쪽
어떻습니까, 여러분? 약 90년 전에 미국에서 실제 있었던 이 이야기가 최근 우리가 뉴스에서 만나는 어느 국내 대기업이나, 부자, 그리고 정치인의 몰락을 보는 것과 비슷하지 않습니까? 이들의 공통점은 부귀영화를 얻은 사람들이라는 점과 말로가 보통사람 보다 못했다는 겁니다. 이들이 바라는 성공이, 행복이 바로 이런 것이었을까요? 자신의 깜량보다 더 많은 부와 명예를 얻었기 때문에 그들은 끝내 불행해졌습니다. 자신이 추구하는 성공을 제대로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라고 예외일 수 없습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성공은 무엇인가요? 당신이 추구하는 행복은 어떤 건가요? 알듯 모를 때, 그럴 때 자기계발서가 필요하고, 성공학서가 필요합니다. 그런 책들을 읽어보면서 자신의 깜량을 생각해 보고, 더 넓히고 싶다면 무엇을 좀 더 계발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하니까요. 지금까지 성공학서에 관심이 없었던 독자라면 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우선 두껍지 않고, 15 권 정도의 성공학서의 엑기스가 모여있기 때문입니다. 명심해야 할 건요, 이 책에는 해답이 없다는 것입니다. 해답은 이 책을 읽는 독자, 바로 당신이 구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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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새해를 맞이하여 올 한해에도 내자신의 내면을 깨워줄만한 책을 찾던중 이책을 선택하였다. 나는 이책의 제목을 씨앗의 선택이라고도 부르고싶다. 내 자신의 어떤 씨앗을 심느냐에 따라서 내 자신이 다르다고 저자는 말한다 세상의 모든 성공학자가 말하는 15개의 성공씨앗을 우리몸에 심으면 그것이 훗날 반드시 성공이라는 열매를 맺을거라는 확신을 한다. 이 책의 저자인 카라니N. 라오 도 엄청난 책의 자기계발과 성공학서를 탐독한 독서광이라고 한다 그도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부터 시작하여 엄청난 독서를 통해 성공한분들이 강조하는 공통점을 발견했고 그 공통점인 성공의 씨앗을 우리 삶(각각의 삶)에 골고루 뿌리고 꾸준히 실천하고 정진하는것이 성공의 지름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성공의 씨앗에는 15개가 있고 그 씨앗들은 아래와 같다 1.가능성의 씨앗 책내용에는 각 씨앗마다 실화및 풀이를 잘해놓았다 올해에 나는 기도의 씨앗과 올바른 가치관의 씨앗을 더 단단히 심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책도 보통책 크기도보다 작고 내용이 편해서 소지하고 다녀도 좋고 온가족이 같이 탐독해도 좋을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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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의 선택/ 카라니N. 라오지음/ 생각의 날개/2009년12월
한때 자기계발서적을 엄청나게 많이 읽었었다. 읽을 때마다
새롭게 새싹나듯 살살 돋아나는 나의 또 다른 정신력에 나도
놀랐었다. 그렇게 나의 정신이 해이해져 갈때마다 나는 자기
계발서적을 통해 다시 도전하고 열망과 열정을 가진 또 다른
사람이 될 수 있었다. 그렇게 나의 여러해는 지났다. 바쁘다는 핑계로 그동안 나는 독서를 멀리했었다. 한해가 두해가 쏜살같이 지나가버리고 지금 내게 남은 건 이루지 못한 것에 대한 두려움과 자신감 상실이다. 점점 나이는 들어가고 세상 두려운것 모르고 살아온 내가 어느날 문득 세상이 두려워졌다. 내 의지만 있으면 내가 원하는 데로 살수 있을것만 같았던 세상, 점점 두려워지는 건 왜일까? 그래서 난 다시 자기계발서적들을 읽으려고 다짐했다. 나약해질때마다 어느 누구보다 온전한 멘토가 되어주었던 책들... 올 한해 그 첫번째 주인공이 바로 위너의 선택이다.
이 작가 또한 엄청난 자기계발서적들을 읽었다고 한다. 그 많은 책들 속에서 끊임 없이 반복 되어지던 공통 되어지는 법칙들을 이 책 한권에 담았다. 더 이상의 성공학서는 없다. 이 책은 세상 모든 성공학의 결정판이다라는 표지어처럼 15개의 성공씨앗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 보기도 편했고 그동안 해이해져 간 나의 정신에 또 다른 열정과 열의를 심어 주었다.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독서를 멀리했다. 전공서적만 끊임없이 보다보니 어느순간 나름 자신감도 많이 없어지고 나이가 들어 생기는 또 다른 좌절감에 많이도 위축되어 있던 터였다. 몇년전만해도 자기계발서적은 한달에 몇권정도 읽던 나였는데... 그땐 적어도 세상의 모든 걸 나의 의지 하나만으로 원하는 걸 가질 수 있다는 믿음으로 살았었는데... 그동안 완전 역전된 나의 상황을 보니 한숨이 절로 났다. 삶은 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고 했던가? 원하는 만큼 준비하고 노력하여야만 성공이라는 행운을 차지 할 수 있기에 절대 하루 24시간 주어지는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된다. 어쩌면 모든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원할 것이다.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 나아지는 삶을 살기위해 오늘 하루도 쉼없이 살아가고 있지만 정녕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지 망각하고 살기가 싶다. 나 또한 바쁘다는 핑계로 큰 숲은 보지 못하고 나무만 바라보면 살진 않았나 잠시 반성도 해 본다. 위너의 선택은 전체적으로 가능성, 목표, 긍정성, 열망, 준비, 시간, 효율성, 건강, 과감성, 학습, 자기단련, 실행력, 끈기, 기도, 올바른 가치관이라는 15가지 씨앗들을 상세히 소개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전혀 부담감 없는 책의 두깨도 좋았지만 읽고 나서 다시 스스로를 제정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더 좋았던 것 같다. 가끔 또 다른 편안함이 나를 자극할 때 이 책을 읽고 다시 목표를 향해 돌진하는 내가 되기를 바라면서 이 책을 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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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란? 수많은 성공학서적, 자기계발서등을 읽으면서 느끼는 점은 사람의 생각이 비슷하다는 것이다. 어디선가 본듯한 글귀가 이 책에서 소개하는 15가지의키워드로 요약되는거 같다. 가능성, 목표, 긍정성, 열망, 준비, 시간, 효율성, 건강, 과감성, 학습, 자기단련, 실행력, 끈기, 기도,올바른 가치관 등은 훌륭한 단어의 나열같이 보인다. 궁극적으로는 나 자신이 얼마만큼 가슴깊이 느끼는 거 외에 행동으로 소화해 내는가에 따라 나의 위치가 결정되는거 같다. 이의 바탕에는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방법으로 자신의 성공을 가져와서는 안되며, 정당한 방법으로 성공을 획득하라는 것과 또한,사회의 선하고 유익한 요구와 들어맞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내가 살았던 세상에서 단 한사람의 인생이라도 행복하게 해주는것이 진정한 성공이라는 저자의 생각이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다. 각 키워드에 해당하는 이야기예제들은 신선한 구성으로 이루어져있다. 짧지만 감명깊은 예제는 "무일푼에서 부자가 된 자수성가한 남자가 기자의 질문에 성공한 비결을 이렇게 말했다. "내가 성공한 비결은 아주 간단합니다. 하느님과 동업했어요, 내가 그 일을 하고 걱정은 제 동업자에게 맡깁니다. 그게 제가 동업자 관계를 계속 유지하는 비결입니다."--P162 진인사 대천명이라는 고사성어가 있듯이 하늘도 감동시킬만큼 열의와 정성을 다해 행동하고 또 행동하고 잘될까 안될까는 신에게 맡기면 성공이라는 부분이 한걸음 성큼 다가서 있을겁니다. 2010년 주변에 아는 지인들과 "함께 성공하기" 로 슬로건을 만들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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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세상의 수많은 자기계발서와 성공학서를 탐독한 독서광이다. 그러한 풍부한 독서경험을 통해 많은 성공학자와 성공한사람들이 주장하는 성공의 법칙에는 일관성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가 발견한 성공씨앗은 총 15가지로 ‘가능성 Possibility, 목표Goal, 긍정성Affirmation, 열망Passion, 준비Preparation, 시간Rural the time, 효율성Efficiency, 건강Health, 과감성Resolution, 학습Learn, 자기단련Self-training, 실행력 Practice, 끈기Patience, 기도Prayer, 올바른 가치관Right values’이다.
위의 15가지의 성공항목 중에서 나에게 꼭 중요한 성공의 씨앗을 뽑는다면 가능성, 목표, 긍정성 이다. 왜냐하면 나의 생각으로는 위의 3가지 항목이 선행 또는 결정되어야 나머지는 뒤이어 갈 수 있다라고 생각한다. 이 3가지가 전제 조건이라는 의미이고 중요도를 생각한다면 앞의 3가지가 전체 100%중 50%이상을 차지한다고 볼 수 있다. 가능성, 목표, 긍정성은 인생의 방향이고 나머지 항목들은 그 방향에 따라 나아 갈수 있는 추진력이라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방향이 잘 못 되면 아무리 추진력이 있더라도 결국에는 잘 못된 결과를 나을 수 밖에 없다.
'세상의 모든 성공학자가 말하는 15개의 성공씨앗' "더이상의 성공학서는 없다. 이 책은 세상 모든 성공학의 결정판이다."
위의 문구 그대로 이 책은 많은 성공학자들의 책들에서 그들이 주장하는 성공의 필수요소들의 공통분모를 추려내어낸 책이라 할 수 있다. 말그대로 요약본이라는 것이다. 알짜배기들만 모아서 구성한 책이라는 의미이다. 비유하자면 돼지 수육을 먹을때 비계없이 살고기만 있는 경우라고 본다. 비계가 일부 있어야 수육도 더 맛이 나듯이 너무 알짜배기들만 모아서 그런지 밋밋했다. 이 책은 각각의 성공 씨앗마다 씨앗에 대한 설명과 그에 따른 우화를 겻들여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자기계발서들이 그렇듯 읽는 독자가 실천하지 않고서는 책을 읽어도 의미가 없다. 하지만 정말 독자들이 필요성을 느끼고 실천을 해야겠다는 의지를 만들 동기부여의 기능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지만 이 책의 짧은 책의 내용구성(187page)으로 많은 것을 담기에는 무리가 있었다고 본다. 나름 생각을 한다면 성공한 사람들의 예화나 전문가들의 조언들이 더 추가가 되어있다면 좋았을 것 같다. 그리고 어떤 예화는 알맹이만 바꾸어 2번이나 쓰이기도 했다. 내가 잘못 보았나라는 생각을 하고 뒤돌아가서 다시 읽었지만 성공의 씨앗(2 단어)만 제외하고 똑같은 예화였다. 그런 점에서 좀더 다양한 예화나 롤모델을 제시하는 것이 좋지 않았나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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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이상의 성공학서는 없다! 이 책은 모든 성공학의 결정판이다.” ...라고 말하고 있는 이책. 크기도 작도 두께도 얇아서 금방 읽어내려 갈 수 있는 읽기 편한 책입니다. 15가지의 성공씨앗을 소개하고 있지요. 저자가 다양한 성공학서를 읽고 그것들을 통해 배운 내용을 액기스만 모아놨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와 관련된 여러 가지 잘 알려지지 않은 일화나 실화를 실었다고 하는데요, 그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그 중 여러 가지 일화들은 제가 다른 곳에서 이미 읽어봤던 것들이었거든요. 책을 읽다보면 군더더기가 거의 없습니다. 작은 책에 많은 내용을 담으려고 하다 보니 정말 해야 할 만만 속속 추려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인지 뭐랄까....한 번만 대충 읽기보다는 여러 번 곱씹으면서 읽어야 그 핵심을 가슴속에 세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자가 말하는 성공씨앗 15가지는 <가능성..목표..긍정성..열망..준비..시간..효율성..건강..과감성..학습..자기단련..실행력..끈기..기도..올바른 가치관>입니다. 아마 단어만 보고서도 대충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지 유추하실 수 있을 겁니다. 저는 그 중에서도 자기단련 파트에서 “ 성공은 나를 이기는 것이다 ” 라는 문구가 인상 깊어 다시금 가슴에 새기게 되었습니다. 핸드폰 문구로도 사용했어요. ^^ 또한 기도와 명상을 통해서 우주의 근원과 자신을 연결시키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인생다운 인생을 사는 법을 배우라며 내적가치를 중요시 다뤄준 부분이 좋았습니다. 그냥 그럭 저럭 읽을 만하긴 합니다만 추천까지는 못하겠네요. 책속에 있던 위로가 되는 구절을 수첩에 적어놨는데, 그 구절을 소개하겠습니다. 일이 풀리지 않을 때, 힘겹게 걷는 길은 줄곧 오르막길처럼 보인다. 돈에 쪼들려 빚이 쌓일 때, 웃고 싶어도 한 숨이 앞설 수밖에. 근심으로 시름할 때, 포기하지 말고 쉬라. 수많은 실패를 뒤돌아 보면 인생은 우려곡절 굴곡도 많은 법, 끝까지 노력했더라면 이루었을 일임을 누구나 깨닫는 법, 비록 지금은 느려 보여도 포기하지 마라. 심기일전하여 다시 걸으면 성공하리니 성공은 실패의 동전 뒷면이요, 의심의 구름 뒤에 숨은 은백색 빛줄기다. 고지가 얼마나 가까운지 아무도 모르는 법, 아득히 멀어 보일 때 가까이 왔는지도 모른다. 그러니 호되게 강타를 맞은 때 끝까지 싸우라. 상황이 최악으로 보일 때, 포기하지 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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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보다는 자기계발서나 수필 자서전을 주로 읽는 나는 책을 읽을 때마다 약간의 표현방법의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비슷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걸 어렴풋이나마 알수 있었다. 위너의 선택은 그런 책들의 요약본이라고 할 수 있을꺼 같다. 책의 목차에서 나눠진 가능성. 목표. 긍정성. 열망. 준비.시간.효율성.건강.과감성.학습.자기단련.실행력.끈기.기도.올바른가치관. 15개의 성공씨앗을 통해 저자는 다른 자기개발서들을 요약정리해 놓은 듯한 느낌이었다. 물론 저자가 자신이 이 책을 쓰기전 많은 자기개발서를 읽었고 그걸 바탕으로 쓴거라고 언급은 했지만 읽으면서 느끼는 것도 있는 여유가 있어야하는데 마치 속사포처럼 누군가가 나에게 이렇게 해야한다 이건 꼭해야한다. 이런식으로 계속 말하는 듯 해서. 요약된 내용의 일부만 들어온 듯 하다. 예로 들어준 중간중간의 이야기들은 감동이나 성찰보다는 글의 흐름을 방해하는 우스개소리처럼 느껴져 읽는 흐름이 깨어지는 듯한 느낌이었다. 하지만 자기계발서를 여러권읽기 힘들어하는 사람에게는 이책이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에 나를 경영하라는 저자의 권고는 마치 어린아이에게 끝없이 무언가를 느끼게 해주고 싶은 열정이 느껴져서 마음 한자락이 훈훈했다. 더 좋은 구성의 책으로 탄생했다면 좀 더 저자의 마음이 전해지지 않았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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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책의 여러 종류 중에서 자기개발서를 가장 좋아하고 정말 많이 읽은 것 같다. 그냥 심심할때 몇 페이지씩 리더스다이제스트처럼 읽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도 괜찮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