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나 플로rrr르라고 발음해야 할 것 같다한국 책을 읽다가 간만에 번역체로 읽으니 익숙해지지가않았지만 이 호흡이 즐거웠다.축제, 카니발, 빠른 속도, 이국적인 단어들충분히 만족했고, 즐겁게 읽었다. 막장이면서도 유쾌한데그냥 재밌다는 것만으로도 이 재미 없는 세상에서 충분히 가치가 있는 게 아닐까생각없이 빠져들기 좋은 책. 추천 받았는데 괜찮았다
도나 플로rrr르라고 발음해야 할 것 같다 한국 책을 읽다가 간만에 번역체로 읽으니 익숙해지지가 않았지만 이 호흡이 즐거웠다. 축제, 카니발, 빠른 속도, 이국적인 단어들 충분히 만족했고, 즐겁게 읽었다. 막장이면서도 유쾌한데 그냥 재밌다는 것만으로도 이 재미 없는 세상에서 충분히 가치가 있는 게 아닐까 생각없이 빠져들기 좋은 책. 추천 받았는데 괜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