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를 들으면서 왜 이제서야 이런 음반을 알게 되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팝이라 하기엔 풍부하고, 재즈라 하기엔 좀 가벼운 것 같은 느낌의 곡들.
앨범의 첫번째 곡부터 마지막 곡까지 한 음반의 타이틀이라고 해도
전혀 손색이 없을 것 같은 완성도 높은 음반이다.(과장을 조금 섞어서^^)
날씨 좋은 가을날,
가벼운 옷차림 가벼운 마음으로,
생수 한병 들도 한강변 자전거 타는 장면이 연상되는 Refre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