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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앗이 교육덕분에 일찌감치 어렵지않게 요리를 접한 저희아이이지만, 아이들과 할 수 있는 요리놀이가 어느정도 제한되어 있다보니 이제 무얼 해야할지 참 고민이였답니다. 만두,쿠키,인절미,떡볶이,잡채,주먹밥,컵케익,돈까스,약밥,탕수육,카나페,빼빼로,,,등등 많이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제 메뉴도 잘 생각나지 않아서, 이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고자 여러가지 어린이 요리서적도 찾아보았는데,,,기존의 책들을 보고 좀 당황스럽기도 했어요 아이와 함께 하기 힘든 메뉴이거나, 한가지 조리법으로 메인재료만 바꾸어 두가지 메뉴인냥....페이지 채우기식 요리도 많더라구요. 그런데, 안영숙 선생님이 만들어 주신 "튼튼쑥쑥"요리놀이는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많은 레시피가 가득하고, 제가 알고 있는 메뉴도 간단한 레시피로 제공되어 있답니다. 어느거 하나 겹치는것 없이, 깔끔한 메뉴에 감탄했어요. 메뉴마다 '튼튼쑥쑥 영양소 이야기'로 메인 재료에 대한 설명이 잘 나와있고 요리로 배우는 과학상식/신나는 요리 놀이/똑똑 요리교실/이것이 궁금해요등의 내용을 실어 요리를 하면서도 생활 상식이나 과학의 원리등을 함께 익힐 수도 있답니다. 엄마도 레시피를 읽다말고 그쪽으로 눈이 가더라구요. 그것외에도, 네파트의 각파트가 끝날때마다 상세한 영양소 이야기, 예쁘게 포장하는 법, 어린이 식사예절,,,등 예쁜말로 좋은 정보가 가득한 한페이지 한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너무 마음에 드는 요리책을 만났으니 아이들과 함께 올해 열심히 요리활동을 해볼일만 남았네요. 그 중에서도 가장 빨리 하고 싶은 요리는, 보드라운 고구마라떼 다닥다닥 깨강정&알콩달콩 콩강정 떡 위에 꽃이 활짝! 화전 뇌세포 쑥쑥~두부 스테이크 위 4가지...가장 먼저 해보고 싶은 메뉴랍니다. 깔끔하고 멋진 요리책으로 2010년 아이들과의 요리활동은 걱정없을것 같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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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어린이 요리책 "튼튼 쑥쑥 요리놀이"
요리를 놀이로 한다~!
아이들은 요리하기를 좋아한다. 하지만 뒤치닥거리가 힘들어서 대개의 부모들은 요리를 부모의 권한으로 여기기 일쑤다.
아이들 스스로 요리의 메뉴를 정하고 장보고 조리해서 정리까지 온전히 아이들 스스로 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이 나왔다.
요리의 과정도 3,4단계면 완성되는 요리들로 간단하면서도 영양이 듬뿍 들어있고 모양또한 예쁜 요리들이 소개 되어 있다.
각 요리마다 주 재료에 대한 영양상식과, 요리 과정에서의 과학적 지식, 여러재료들의 조화로운 색상으로 먹음직스러운 음식 사진까지~ 아이들이 오늘은 이걸 해먹자 저걸해먹자 하면서 자기들끼리 메뉴를 정하고 야단법석이다.
책을 간단히 들여다 보면 요리에 앞서 요리도구들도 친절하게 소개 하고 있고
음식들이 우리몸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자세히 소개 되어있다~
각 요리별로 영양상식과 과학상식까지~
간단한 간식부터 고급요리까지 43가지의 요리법~ (거의모든 요리기 4단계를 넘지 않는다) 칼국수만 넣어먹던 샤브샤브에 수제비를 넣어 먹는다니~ 아이들도 오물조물 반죽해서 떼어넣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다~^^
예쁘게 포장하는 방법도 있고 부록으로 요리기록장과 쿠키상자까지~^^
첫장부터 마지막장까지 너무나 알찬 요리놀이책 보기만 해도 배가 불러지고 행복한 책이다.
매일은 힘들어도 주말이나 일주일에 한번쯤은 아빠와 아이들에게 이책을 던져주며 주부들은 요리에서 하루쯤 해방해도 좋을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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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너무 이쁜 책...튼튼쑥쑥^^ 책을 받고서 저희 아들이 얼마나 좋아하던지... 어릴적엔 빵만들면서 재미있게 요리놀이를 했는데, 커가면서 점점 게으른 엄마때문에 그럴법한 요리놀이한번 못했는데 이 책이 왔을때 엄마랑 같이 요리하는 줄 알고 얼마나 좋아하던지요.
아이한테 한편으로 미안하기도 하고 이런 기회를 줘서 얼마나 고마웠는지요~~
평소 단호박을 잘 안먹는 아들을 위해서 단호박죽을 선택했어요.
단호박의 겉과 속이 다른것도 알게되었고 냉장고에서 애호박도 꺼내서 호박종류가 여러가지인것도 알려주게 되었어요. 단호박은 칼로 자르기가 힘들어서 미리 제가 거의 다 준비하고 몇개만 아이랑 같이 잘랐답니다.
책내용대로 물에 준비한 단호박을 넣고 끓는 동안 옹심알을 만들었답니다.
찹쌀가루로 옹심알을 만들 때 한줄 기차도 만들고...꼬맹이가 만들고 싶은 모양으로 만들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참 재미있었답니다. 이렇게 뭔가를 만들면서 이야기 하는게 참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큰 옹심알과 작은 옹심알을 만들어서 눈사람도 만들어보고 공룡,자동차등...만들면서 이야기도 만들어보았답니다.
![]() ![]() 옹심이가 만들어 지는 동안 간간히 단호박을 저어주고 단호박이 물컹물컹할때 함께 으깨었어요. 다 으깬후 찹쌀가루랑 소금을 넣고 옹심이를 아이한테 넣게 했어요.(워낙 하고싶어해서^^)옆에서 튈까봐 조마조마했는데 기우였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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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은 후 만든거라 이건 밤참이였네여^^ 친정엄마가 담궈주신 동치미랑 한그릇 뚝딱먹고 코~잘잤네여. 한달에 한번씩 우리 꼬맹이랑 이 책에 나오는 것으로 요리놀이를 하기로 했답니다.
아이한테도 좋은 시간이였고 만드는 내내 기뻐하는 아이를 보는 엄마도 기쁜 시간이였답니다. 덕분에 좋은 시간 가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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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몸무게가 전혀 늘지않고 있는울아이.... 먹거리를 너무 안챙겨줬나 싶더라구요 요즘은 정말 무서운 바이러스며, 갑자기 추워진 날씨며 아이자체가 튼튼해야 잘 견뎌낼텐데 잘먹고 잘자는것이 최고~! 라고 생각한답니다
입맛이 없는것인지 ~ 아토피가 있는아이가 과자만 먹으려고 하고 집에서 심심하다는말을 수백번 하기에 ㅎ 요리시간을 갖자생각했답니다
근데 막상 요리를 잘하는 엄마가 아니라서 ~~ 아이와 함께할수있는 간단한 요리책을 찾아보았는데요
머리가 좋아지는 어린이 요리책 튼튼쑥쑥 요리놀이 책을 찾게되었답니다
아이의 입맛도 돋구고 아이와 재미있는 시간도 갖어보고~
튼튼쑥쑥 요리놀이에서 이번에 해본 요리는 피자 랍니다
요리책에서는 감자샐러드 모닝빵과 피자로 모닝빵에 감자샐러드를 만들어 피자치즈를 올린 모닝빵 피자였어요 저는 집에있는 재료를 이용하는것을 좋아하거든요~ 책에 나와있는 설명을 잘보고~
집에있는 식빵으로 피자빵을 만들어보았어요
튼튼쑥쑥요리책 덕분에 과학적인 상식도 엿볼수있답니다 양파를 다질때 아이도 무척 매워했는데요 양파의 껍질을 썰때 왜 눈물이 나는지 정말 술술 이야기를 해주었네요
아이에게 쉽게 설명해주기가 저에게눈 무척 어려운 부분인데요 피자재료를 손질하면서 과학적인 상식까지 쉽게 풀어 이야기해줄수있으니 학습시간이 따로 필요가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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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집에있는 재료를 이용했는데요 양파 ,파프리카, 옥수수 식빵위에 토마토케첩을 발라줍니다
소스를 올린빵위에 준비된 재료를 올리고 피자치즈만 올리면 끝~! 오븐으로 바로 직행이에요
180도 에 20분 구우니~ 맛있는 식빵피자 완성~! 스스로 만든피자이기에 너무 좋아하구요 내가 만들어서 맛있어~! 맛있어~ 하면서 잘먹기까지 한답니다 몸에 나쁜 재료가 들어가지않아서 안심되구 아이와 좋은 시간을 보내면서 함께하니 더 즐겁네요 이렇게 성취감을 맛본 아이가 즐겁게 음식을 먹는모습을보니 자주자주 요리시간을 갖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엄마가 꼭 알아두면 좋을 상식들~! 뇌발달에 필요한 영양소가 많이 들어간 음식들 허약체일일때 먹으면 좋은 음식들 성장에 좋은 음식들 등등이 분류별로 잘 나와있어요 저는 아이에게 직접보여주며 설명해주었더니 싫어하는 야채도 먹겠다고 약속까지 받아냈답니다
독후활동은 해보았는데 요리활동을 하고나서 기록을 남기는활동은 생각을 못했던 부분이였답니다 요리를 하고나서 만들었던 느낌, 만들면서 필요햇던 재료들을 다시한번 적어보며 기록을 남겨놓은 활동까지 . 정말 아이를 위한 요리책이 맞구나 싶었답니다 요리놀이를 완성한후 기록을 남기고 아이만의 요리책을 만들어줄 생각이랍니다
아이가 만든 요리책 벌써부터 기대하고 있어요 ~
아이의 자신감도 높여주고 성취감도 만족시켜줄수있는 요리시간 ~! 정기적으로 해볼생각이랍니다
요리놀이를 하면서 배울수있는것들도 얼마나 많든지 제가 모르던 상식까지 술술풀이되어있으니 어린이 요리책을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아이와 함께 앞으로 만들어볼 요리들이 무척 기대가 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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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종종 요리놀이를 하는 가운데, 가끔씩 어려운 순간에 봉착하게 될 때가 있다. 엄마표라는 이름으로 요리를 통해서 아이들과 정서적, 학습적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강점이 있지만, 무엇을, 어떻게 라는 것에 있어서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럴 땐, 참 좋은 참고서라도 한 권 뿅 하고 나타났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물론 집에 엄마표 요리하는 참고도서가 있기는 하지만, 아이와 요리를 진행할 때, 많은 도움을 주지 않아서 더 갈증이 났었는지도 모르겠다.
"튼튼쑥쑥 요리놀이"라는 책은 요리에 대해 아이들에게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법한 과정들이 잘 소개되어 있었다. 엄마들이 참고하기 쉬울 수 있도록 그림으로도 다시 한 번 설명해 놓은 점은 참 저자가 독자에 대한 친절한 배려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리를 하면서 레시피가 좀 복잡하면 요리하기도 전부터 조금 기죽기도 하고, 의욕이 실추되기 마련인데, 이 책에서 소개시켜주는 요리들은 아이와 엄마가 무난히 진행할 수 있는 소재들이어서 많은 도움을 주는 것 같다. 이 책을 쭉 보면서, 부분부분 엄마가 아이에게 해 줄 수 있는 영양에 대한 정보가 골고루 제시되어 있었다. 엄마가 진행하기에 조금은 부족할 수 있는 이론적인 설명부분까지 충족시켜주는 점이 눈에 띄었다. 각 요리마다 재료에 대한 이야기 및 영양에 대한 팁도 친절하게 제시되어 있어서 재료를 고를 때에 엄마와 아이가 참고하기 좋을 것 같다. 요리를 통해서 배우는 여러 가지 학습요소를 부분 부분 소개시켜놓은 것을 보면서, 아이들과 요리를 하면서 과학, 수학, 미술 등의 다방면을 자극할 수 있음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그저 아이의 정서적인 측면만 좋은 것이 아니라, 학습적인 면에서도 참 많은 도움을 주는 요리의 매력을 다시금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아이들과 같이 활동할 수 있는 놀이까지 제시해주어서 엄마표로 처음 시작하는 엄마와 아이에게 좋은 가이드라인이 되어주는 것 같다. 참 어렵게만 느껴지는 요리 이름들이 쉽게 쉽게 아이와 엄마가 간단한 레시피 만으로도 쉽게 익히면서 즐거움과 더불어 창의적인 학습효과까지 거둘 수 있게 제시된 엄마와 아이의 요리 참고서라는 점에는 손색이 없을 것이다.
책을 보면서, 아이와 요리하는 것을 일주일에 꼭 1-2회씩 해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엄마와 아이의 요리 시간을 통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그 안에서 아이가 튼튼하게 쑥쑥 커질 수 있다는 생각에 많이 설레였다. 이번 주에는 아이와 과자집을 만들어볼까 생각 중이다. 맛있는 과자집을 지어서 가족들끼리 멋진 파티를 계획하며 이 책에 대한 내 생각을 마치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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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튼튼쑥쑥 요리놀이책이 도착~~ 딸아이와 서로 그림이랑 재료랑 보며 어떤걸 먼저 요리를 할까?... 서로 이걸 먼저 하자..아니 저걸 먼저 하자며 한바탕 웃음보따리를 풀어 놓았죠~~ 우선 책 표지가 아주 깔끔하고 어린이요리책이라고 떡 하니 써있으니 딸아이가 자기책이라며 아주 뿌듯해 하더군요. 아이들이 보기 좋게 글씨도 크고 사진도 정성스럽게 잘 편집되었있고 카다고리를 나누어 여러방면으로 전체적인 요리를 다 해볼 수 있는 점이 돋보였읍니다. 파스타에서 쿠기는 물론 전통음식, 일상에서 먹는 음식까지 설명이 되어 고르는 재미 또한 있더군요~ 이왕 자기만의 요리책이 이제 있으니 장보기부터 같이 해봤읍니다. 튼튼쑥쑥 요리놀이책에 나온대로 재료를 종이에 적어서 직접 뭘 사야 하는지 알아보고 사니 딸아이는 재료를 사면서 연신 "엄마! 다음엔 마늘 사야돼. 그다음엔 브로콜리...그다음엔 베이컨.." 자기가 스스로 뭘 살지를 정하는것 같아 더욱 신이 난 모양입니다. 튼튼쑥쑥 요리놀이책으로 딸아이와 처음 고른 요리는 크림소스 스파게티~~ 먹으면서 내내 엄마랑 둘이서 만드니 맛이 배가 된다며 벌써 다음엔 뭘 만들지 옆에서 리스트를 작성 중이네요~~ 평소에는 그리 좋아하지않는재료도 직접 사고 요리를 하니 역시 "음~~이것도 다른맛이네, 맛있잖아!~~" 하면서 정말 한접시를 뚝딱~~ 딸아이와 오랫만에 다정하게 요리를 즐기는 시간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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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솜씨없는 제가 밥 잘 안먹는 아들땜에 집에 요리책이 몇권이나 있답니다. 그럼에도 늘지않는 솜씨, 매일 그메뉴가 그메뉴...
이번에 또 새로운 요리책을 발견했어요. 제목에서 확 끌렸던 「머리가 좋아지는 어린이 요리책 - 튼튼쑥쑥 요리놀이」
아이들과 요리 함께 하면 좋다는 얘기는 많이들 들었잖아요. 요리 하나로 수학, 과학, 인성, 사회성등 많은 도움이 되네요.
이 책은 크게 네가지 파트로 나뉘어져 있어요.
주로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간식류들이 많네요. 간단한 한끼 식사가 될 메뉴들도 있구요.
'요리는 아이에게 재미있는 놀이이자 공부' 아이들 엄마가 부엌에서 요리하면 옆에 와서 뭐하는지 구경하고 싶어하고 도와주겠다며 자기도 해보려고 하잖아요. 칼이나 불 사용할때 빼고는 아이와 함께 하는 활동이 아이에게 참 좋은 공부이자 놀이가 될듯해요.
아이와 함께 요리놀이하려면... 제일 먼저 메뉴부터 정해야겠지요. 메뉴를 정하면서도 그냥 딱 메뉴만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그 요리에 들어가는 재료 알아보기, 양념이나 조리기구 알ㄹ아보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할 수 있네요.
두번째 해야 할 일은 장보기. 장보면서도 다양한 체험 학습이 이루어져요. 간단하게 마트에서 장을 볼 수도 있지만 재래시장에 가서 장을 본다면 더 많은 볼거리, 얘깃거리가 있겠지요.
장을 보았으면 이제 요리를 해야죠. 재료 다듬기부터 완성된 요리 이름 짓기까지... 이래서 수학, 과학, 창의력등 요리 하나로 다양한 영역의 학습이 가능하다고 하나봐요.
완성된 요리로 상차리기. 아이들 어릴때 제일 먼저 하는 상차리기가 수저 놓기죠.
마지막 설거지와 관련 활동 울 준이도 물놀이를 너무 좋아해서 물을 만질수만 있다면 뭐든 하려해요. 그래서 당연히 설거지도 자신이 하겠다고 팔을 걷어붙이곤 하죠.
이렇게 요리 관련 활동을 모두 마친 후엔 요리 기록장이나 요리책 만들기 등으로 아이와 함께 하면 좋은 추억도 되면서 관찰력, 집중력, 기억력에도 도움이 될거 같아요.
이 책을 보며 어떤 요리를 해볼까 찾아보다 마침 집에 연어가 있어 '크림소스 연어구이'를 따라해 봤어요.
생크림의 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연어가 잘 어우러져 정말 맛있어요. 레시피도 간단해서 후다닥 만들었어요. 정말 맘에 드는 요리였답니다^^
부록에 있는 요리 기록장이에요.
아이와 함께 요리하고 이렇게 기록으로 남기면 좋을듯 해요.
오늘은 그냥 제가 했지만 다음엔 아이랑 함께 요리하고 요리 기록장도 작성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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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쑥쑥 요리놀이는 말그대로 아이와 함께 요리를 놀이를 하듯이 재밌게 만드는 것이더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들을 아이와 함께 재밌게, 맛있게, 체험을 하며 만들수 있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색색깔의 사진들이 아이의 흥미를 돋우고, 재료들도 쉽게 구할수 있거나 냉장고에 항상 구비되어 있을법한 재료들이고, 만드는 법도 그림으로 예쁘게 써놔서 애들이 좋아하게 만드는 책이더군요. 거기다가 쉽게 따라할수 있어서 아이와 함께 만들기 좋은 것 같습니다. 저도 지금 아들아이와 함께 미니핫도그를 만들려고 소세지를 사놓았답니다. 핫도그를 좋아하는 아들이 자동차가 다니는 거리에 그냥 놓여져 있던 핫도그를 사달라고 할때마다 안된다고 혼을 내기도 했는데 이제는 같이 만들면 핫도그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자기도 알게 되니까 좋고 깨끗한 기름에 깨끗하게 만들어주니 건강에도 좋을것 같아서요^^ 책속에는 여러가지 간단하면서도 맛있게 만들수 있는 요리들이 많이 있어서 아이와 차근차근 만들어보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