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보인 사람이 봐도 역의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한 책으로 역에 대한 역사적인 기원에서 부터 우리가 일주일로 사용하는 월,화,수,목,금,토등 음양오행이 어떻게 서양의 7주일 개념과 딱 맞아 떨어지게 되나.... 신기할 따름이다. 전부터 들어왔던 음양 행의 생성원리와 전간지지에 대한 설명, 그리고 일진 보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기초부터 실 생활에 응용할 수 있는 역학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그냥 가볍게 읽어 내려가는 책이 아니라 정독과 학습을 해야 하는 교과서 같은 책이다. 한번 읽고 마는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읽어가면서 머릿속에 담아두고픈 책이다. 역학하면 한자를 모르면 접근도 할 수 없는 어려운걸 분야로만 각했던 내게 역학을 보다 가까이 대할 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 |
| 이쪽 분야에 관심있어 전문적이진 않지만 이책 저책 틈틈히 봐왔는데 이 책을 접하니까 새롭다는 느낌을 바로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전 책들에 구태의연한 베끼기같은건 전혀 볼 수 없습니다. 책 구성도 깔끔하게 눈에 잘들어오게 되어 있구요. 역에 관한 여러분야를 골고루 다룬것 같습니다. 그런데 좀 아쉬운것은 제목 처럼 알기쉽지는 않네요. 천문지리에 관한 내용들은 저자께서 알기 쉽게 설명할려고 여러 방법으로 도해도 그려놓고 했지만 원래 어려운 학문인지 몰라도 제 개인적으론 이해하기 참 난해 했습니다. 물론 한번봐 가지고 통달 할 수 없겠지만 다음 판이 나온다면 좀더 자료를 추가 해줬으면 합니다. 별자리이름도 사실 너무 생소하네요. 차라리 서양에서 말하는 별자리와 비교해줬다면 더 이해하기 쉬울거 같거든요. |
| 동양의 역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많다. 그러나 실제로 역에 관한 책을 읽고 이해해 가며 역에 대한 지식을 쌓기란 정말 어렵다. 나 또한 그런 사람 중의 하나였다. 음양과 오행, 구궁, 팔괘......관심은 많았지만 어디서 부터 접근해야 할 지 알 수 없었고 이 분야에 대한 지식도 거의 전무한 생태였다. 이 책은 그런 나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은 동양의 음양오행설과 천문 등에 대해 누구라도 이해 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되어 있어 역에대한 기본 개념을 다지려는 이들에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입문서가 될 것 같다. 하지만 그리 깊게 다루지는 않았기 때문에, 그리고 역학의 세계가 방대하기 때문에 이 책 은 말 그대로 입문서로서 쓰기에나 적당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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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라면 누구나 관심 있을 법한 것이 아마 사주 팔자, 수상학 손금, 관상학, 생년월일로 보는 나의 운세일 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사주 팔자 보는 방법들이 어디에서 온 것인가?
과거 사람들은 왜 인간을 우주의 중심으로 바라본 것이며 지구를 구성하는 필수 요소들을 무엇으로 생각한 것인가?
이에 대한 기본적인 해답과 함께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이라 할 수있을 것이다.
기본 입문 저서로 추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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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술과 역학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을 위한 입문서이다. 동양사상을 제대로 알고 싶다는 마음에 선택하게 된 도서 중 한 권인데, 역학이란 누구나 알아듣기 쉽게 말하면 우리가 흔히 점술이라고 부르는 분야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하지만 원래의 어원이나 내부를 살펴보면 아마도 세계가 이루어진 원리를 탐구하는 계열의 학문이 아니었을까 싶다. 음양오행, 64괘, 천간지지, 60갑자, 구궁, 천문과 같은 방대한 내용을 그 원리와 관계를 이해하고자 하는 분야이다. 역학에 관련하여 처음으로 택한 도서이기에 내용의 깊이를 정확히 알 수는 없었다. 하지만 처음 접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다소 설명이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아쉬웠다. 책의 제목에는 알기 쉽게 설명했다고 하였지만, 일부 내용은 단순 암기식으로 제시되고 그렇게 이루어진 원리에 대해서는 설명이 없는 부분이 많았다. 무엇보다 (학교 기관에서 연구를 하는 기준에서 볼 때) 학문을 하는 책이라기에는 내용의 신빙성 등에서 출처 등을 증명할 수 없는 부분이 많기도 하다. 역학서라기보단 역술서에 가깝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무엇보다 드는 의문점은 중의학과 같이 동양의 다른 분야의 음양오행 원리와 내용이 다르다는 중의사 친구의 이야기이다. 국가가 달라서일까 아니면 분야가 달라서일까. 해석이 서로 다를 수 있다고는 하지만 역학이나 의학이나 모두 실생활에 적용되는 중요한 분야인데 근간이 되는 음양오행 원리에서 차이가 난다는 것이 다소 의문이다. 시간이 나면 그런 차이에 대해서 알아보고 싶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써 놓았지만, 역의 기본에 대해서 잘 쓴 책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처음 이 분야를 접하는 사람에게 이 책은 역의 기본적인 개념이나 사상을 비교적 잘 소개해주는 편일 것이라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