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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기초 영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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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무엇 하나 관심도 없고 무지 게으르지만 조카 공부에 관련된 일이라면 귀찮은게 전혀 없는 언니가 우리집에 놀러와서 가장 탐을 낸 책이 바로 "시원스쿨 기초 영단어" 였다.  언니가 어찌나 탐을 내던지~ 그래도 다른 책은 반납 안하리라 생각하고서도 선뜻 빌려줄 수 있었는데 이 책만은 절대 빌려줄 수가 없었다. 아들한테도 도움이 될 책이기도 하지만 나도 처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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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무엇 하나 관심도 없고 무지 게으르지만 조카 공부에 관련된 일이라면 귀찮은게 전혀 없는 언니가 우리집에 놀러와서 가장 탐을 낸 책이 바로 "시원스쿨 기초 영단어" 였다.  언니가 어찌나 탐을 내던지~ 그래도 다른 책은 반납 안하리라 생각하고서도 선뜻 빌려줄 수 있었는데 이 책만은 절대 빌려줄 수가 없었다. 아들한테도 도움이 될 책이기도 하지만 나도 처음부터 다시 영어공부하고픈 맘에 두고두고 볼 생각에 아끼는 책이라서 말이다. 

이 책은 한마디로  "한권의 책으로 재미난 학습교육서와 영단어책, 이렇게 두 권의 책을 보는듯하다." 라고 표현하고 싶다. 책을 펼쳐들자마자 실명과 함께 쏟아지는 찬사가 한가득. ’정말 그렇게 좋아?’ 하며  괜한 못된 심보 또 발동해서 흠집이라도 한번 잡아내볼까 했는데 추천평이 끝나고 나니 바로 자가 진단(영어 왕초보 레벨과 처방) 이 나오는데 자가 진단해보고나니 고개가 절로 주억거려진다. 한마디로 괜찮은 책이란 느낌이 처음부터 팍팍 전해져왔다고나 할까?

영어의 구조도 모르고, 단어도 모르는 그저막막형(초급형 왕초보),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대충은 알겠는데 영 자신이 없는 알쏭달쏭한 반벙어리 형태인 아리까리형(중급형 왕초보), 토익토플 시험성적도 좋지만 외국 사람 앞에선 벙어리가 되는 맴맴돌뿐형(고급형 왕초보), 이렇게 3가지 종류로 대한민국의 영어 벙어리 진단을 했는데 난 2번째인 아리까리형에 해당된다. 아마 대다수 국민이 나같은 아리까리형(중급형 왕초보)에 해당될 것이다.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영어특별반에서 영어공부를 시작했으니 초등학교 2년,중고등학교 6년에 대학 4년까지 합하면 못해도 12년은 영어공부를 했건만 영어회화는 꿈도 못꾸겠고 아들이 영어학원 숙제를 물어올 때마다 긴장백배. 영어학원 들어가고 얼마 안됐을때만 해도 그럭저럭 숙제를 봐줄만하더니 이젠 점점 아들이 내게 물어볼까 걱정되고 그러다 혹 묻기라도 하면 숙제는 네가 직접 풀어보고 틀린 문제는 선생님께 물어봐서 차근차근 공부해야 진짜 공부라고 선생님께 모든 책임을 전가시키고 있다. 우리때는 회화와 듣기 위주가 아니라 독해와 문법 위주로 공부해왔으니 내가 영어회화 못하는 것도, 영어가 잘 안들리는 것도 당연하다 여기면서. 그러면 문법을 물어오는 아들 숙제를 잘 봐줄 수 있느냐? 그것도 아니어서 어찌나 창피하고 당황스럽던지. 

태국으로 신혼여행 갔을 때도 욕실에 치약이 없길래 치약을 달라긴 달래야겠는데 치약이란 영단어를 몰라 호텔직원 앞에서 칫솔을 직접 가져와서 치약을 찍 짜는 바디랭귀지를 통해 의사소통을 겨우 할 정도였으니 영어시험은 무조건 100점 맞았던 실력은 다 어디로 간건지 무지 창피했다. 

내 당황스런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다보니 잠깐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진 듯한데 아무튼 대한민국의 벙어리들에 대한 저자의 종합결론은 이거다. " (레벨이 다 다르다 해도) 이 책으로 처음부터 다시 하세요.어차피 1년 정도면 원어민과 떠드는 데 지장 없을테니까요" 다. -"시원스쿨 기초 영단어" 중에서 발췌 - 

"그래도 영어를 10년은 열심히 공부했는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긴 너무 아깝지 않냐?" 고 반문하고 싶었던 찰나, 내 질문을 듣기라도 한 것처럼 "그동안 늘 중간부터 시작해서 알쏭달쏭함이 해결이 안 되셨던 것입니다." 고 진한 글씨로 속시원히 대답해놓았다. 저자의 이름처럼 해결책도 시원시원하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내용에서의 예문은 의외로 다들 간단했다. 독자추천평에도 있듯 너무 쉬운거 아니냐고 묻고 싶을 정도로 처음은 쉽게 시작한다. '난 오늘 뛴다' 라는 문장을 각각 한글과 영어로 현재,과거,미래,진행형으로 바꿔놓는 정도. 페이지 상단에 보면 "영어를 잘하고 싶으세요? 영어는 큰소리로 따라해야 늡니다.(p17에서 발췌)" " 영어를 미워하지 마세요. 알고보면 괜찮은 녀석입니다. ^^(P27 중에서 발췌) " "영어에서는 주어가 절대 생략되지 않습니다.(P30에서 발췌) " 등과 같이 문장과 단어만 지루하게 늘어놓은게 아니어서 참 신선하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Chapter 1~8에서 영문장을 배우기 전에 저자의 영어공부에 대한 조언이 한페이지 가득 실려있어서 꼭 그의 재미난 강연회를 찾아가 듣는 듯한 기분도 들었다. 내가 앞서 이 책이 재미난 학습교육서같다고 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마지막 부분엔 Index 도 있어서 앞서 배운 단어와 숙어의 뜻과 수록된 페이지가 명기돼있어 단어와 숙어를 일일이 찾아봐야하는 수고를 덜어준 점도 참 편해 좋았다. 

'영어를 못하는 치명적 결함을 가진 한국인 뇌' 라는 뉴스를 본 적이 있다. 한국어를 이미 다 습득한 후에 영어를 배우면 그만큼 영어를 배우기 힘들어진다는 기사였다. 나 역시 그렇게 영어공부를 했는데도 외국인이 나한테 가까이 다가오기만 해도 행여 길이라도 물어볼까 지레 겁부터 먹고 미리 저만큼 달아나기 바쁘다.우리나라 국력이 세계 어느 나라보다 막강해져서 한국어를 만국공통어로 사용하는 기적이 일어나면야 더없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이상엔 앞으로도 영어공부는 정말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는 공부다.수능 볼 때야 수학도 영어 못지않게 중요하지만 취업할 때 보는건 수학점수가 아니라 영어점수니 더더욱 공부를 열심히 해둬야한다.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라는 말도 있듯이 피할 수 없다면 즐기는 편이 낫지  않을런지.저자의 말처럼 소리내 읽고 또 읽어서 입에 붙게 만들고 영어를 미워하지 않고 단짝친구처럼 매일매일 만나다보면 어느새 우리도 저자처럼 영어를 잘 할 날이 오지 않을까 한껏 기대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일단 영문장 수준이 쉬워서 지레 겁부터 먹지 않아도 돼 좋았고 영어공부요령도 가득해서 더 재밌고 쉽게 공부하기 딱이었다.




p****c 2010.01.26. 신고 공감 3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어학]시원스쿨 기초 영단어/로그인,이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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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시원스쿨 기초 영단어/로그인,이시원 영어 공부는 10년이 지나도 항상 그자리에, 기초도 제대로 모르는  한 사람.요즘 시원 스쿨의 강타를 몰고 오면서 시원스쿨에 관련된 도서를 서점에서 접하던중, 가장 기본적인 문장과 표현법을 몸소 실천으로 옮겨볼려고 구입했답니다.우선 훑어보고 시원스쿨의 맥을 잡는건 무엇보다 나의 마음가짐이 우선이구나 생각했고요.영어는 무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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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시원스쿨 기초 영단어/로그인,이시원



영어 공부는 10년이 지나도 항상 그자리에, 기초도 제대로 모르는  한 사람.
요즘 시원 스쿨의 강타를 몰고 오면서 시원스쿨에 관련된 도서를 서점에서 접하던중, 가장 기본적인 문장과 표현법을 몸소 실천으로 옮겨볼려고 구입했답니다.

우선 훑어보고 시원스쿨의 맥을 잡는건 무엇보다 나의 마음가짐이 우선이구나 생각했고요.
영어는 무작정 외우고, 쓰는게 아닌, 한문장의 영어라도 말을 통해서 귀와 입을 뻥 뚫어줘야겠구나 생각했답니다.

가장 기본적인 영단어와, 가장 기본적인 표현문장을 통해서 현재, 과거, 미래, 진행으로 무조건 외우고 보는 아니 입으로 수십번 하루에 터를 잡아가면서 내 머릿속에 암기 시키는게 우선이구나 생각했어요.


목차를 보시다시피, 일상동작1,2,3단계, 기본동사, 상태 기분 1,2단계, 맛, 상태 단계등으로 무조건 외우고 보는 시원 스쿨 영단어 표현법.



수없이 많이 들어온 영어표현이나, 영어단어, 문장들...
가장 기본적인 맥을 짚어주면서, 아하~ 나도 이렇게 영어 공부를 시작하면되겠구나 생각했답니다.
올해 목표는 무엇보다 엄마인 제가 영어공부, 다시 시작하고, 하루라도 늦기전에 우선 영어의 자신감을 심어주기위해 영어공부 그 어렵다는 것도 시원스쿨 영단어 한권과 함께 친해져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하루 단어 딱 더도 말고 덜도 말고, 3단어로 문장 알기.
가장 기본적인 단어로 맥을 잡아 문법에 맞는 간단한 활용이 아주 쉽게 귀에, 입에 쏙쏙 들어옵니다.

중학교 선생님 말씀이 생각나네요 모르면 무조건 외우고 본다. 그것도 그냥 외우는게 아닌 체계적으로 머리속에 입력하는 방법으로 가장 쉽게 접근한 영어공부법, 가장 무식한게 가장 이득인것 같습니다.작은 책 한권이 올해 내 영어실력을 늘려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매일 매일 들고 다니기 편하게 작지만 강한 책 한권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v******3 2010.03.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원스쿨 기초 영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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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딸 책표지를 보더니 "엄마 저 이사람 알아요! 디게 유명한 사람이에요!!" 라고 말하더라구요...그러면서 딸아이가 먼저 보고 싶다고 했네요..^^ 아이가 먼저 훑어보고 나서야 제가 볼 기회가 생겼답니다..   먼저 저자이시원님의 머리말을 읽고 그 뒤를 이어 시원스쿨을 먼저 체험해 보신 분들의 추천평을 읽었어요...그러면서 저도 울딸래미와 저의 영어실력 향상에 얼마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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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딸 책표지를 보더니 "엄마 저 이사람 알아요! 디게 유명한 사람이에요!!"

라고 말하더라구요...그러면서 딸아이가 먼저 보고 싶다고 했네요..^^

아이가 먼저 훑어보고 나서야 제가 볼 기회가 생겼답니다..

 

먼저 저자이시원님의 머리말을 읽고 그 뒤를 이어 시원스쿨을 먼저 체험해 보신 분들의 추천평을

읽었어요...그러면서 저도 울딸래미와 저의 영어실력 향상에 얼마만큼 도움이 될지도 궁금해졌고요..

 

대한민국에는 크게 3가지 종류의 영어벙어리가 있대요..

1 그저막막형..

2 아리까리형..

3맴맴돌뿐형..

그와 맞는 처방법도 나왔있답니다..^^

 

제가 느끼기에 가장중요한것인 '이 책의 공부법'도 있는데요..

정말 마음에 팍팍 와 닿았어요..

막연하던 영어공부에 희망이 생기는듯한 기분이 들었네요..

 

이제 공부할 맘은 먹었으니 영어단어 공부에 들어가야 겠죠? ㅎㅎㅎ

8개의 챕터로 주제가 나뉘어져 있구요..

단계는 1단계부터 3단계까지 있어요..

단어장이라 해서 단어만 공부하는것이 아니에요..

그 단어와 연관된 짧은 문장까지 함께 공부할수 있게 되어있어요..

 

예를 들어

뛰어가다 (런)             run(발음기호도 적혀있구요)

 

I/run today.             난/오늘 뜁니다.    (현재)

I/ran yesterday.     난/어제 뛰었죠.   (과거)

I/will run tomorrow. 난/내일 뛸 거에요.   (미래)

I/am running right now. 난/지금 뛰는 중이에요.   (진행)--------------p17

 

한 단어를 외우면서 단어뿐 아니라 연관된 짧은 문장도 함께 외운다는거 참 좋은 생각인것 같아요..

그리고 저자이시원님은 꼭 큰소리로 말하면서 외우라고 알려주고 있어요..저도 그러려고 노력중이구요..^^

또한 하루에 몇개를 외울수 있는는지보다 1년에 몇개를 외울수 있는지가 더 중요하단 말씀을 잊지 않으려고요..

그만큼 꾸준히 반복하면 안될것도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늘 시작만 해놓고 그자리에서 맴돌다 포기하고..또 다시 시작했다가 욕심만큼 안되다 보니 포기하고 했었는데

이제는 조금씩..하루 3단어라도 올한해 꾸준히 해보려고요..^^

단어만 알려주는것이 아니라 자신감을 주고 포기하지 않도록 이끌어주려고 노력한

티가 책속에 고스란히 들어있어요..직접 만나도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네요..ㅎㅎㅎ

s***3 2010.01.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 ㅠㅠ 이걸왜 이제서야알았을까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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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이후로 영어가 지루하고 머리아픈것이라 생각하고 계속 영어책을 덮어버리고 지내오다..   이번에 영어의필요성을 절실히 느껴 이곳저곳을 알아보던중, 시원스쿨을 알게되었다-   반신반의하면서 2개월 인강을 신청하고 하루딱!들어보는데 충격;; - -;;;   들으면서 매번느끼는것이.. 영어가 이렇게재미있는것이었구나 싶고 알고보니 정말 쉽구나 싶고.. 그래서 책을
"아 ㅠㅠ 이걸왜 이제서야알았을까 ㅠㅠㅠ" 내용보기

중학교이후로 영어가 지루하고 머리아픈것이라 생각하고

계속 영어책을 덮어버리고 지내오다..

 

이번에 영어의필요성을 절실히 느껴

이곳저곳을 알아보던중,

시원스쿨을 알게되었다-

 

반신반의하면서 2개월 인강을 신청하고

하루딱!들어보는데

충격;; - -;;;

 

들으면서 매번느끼는것이..

영어가 이렇게재미있는것이었구나 싶고

알고보니 정말 쉽구나 싶고..

그래서 책을한권사보기로 마음먹고 구입했는데

 

강의만큼이나 머리에쏙쏙들어오는책이네요-

쉽게접할수있어서 참 좋아요-

 

이책이랑 인터넷강의..

두개다 듣고 공부하면 정말 일년후엔

왕초보에서 향상된 나를 발견할수있을것같은 +_+ 

r*******k 2010.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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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최강~ 시원스쿨 기초 영단어~
"역시 최강~ 시원스쿨 기초 영단어~" 내용보기
대박~ 완전 좋아요. 전 중학교 이후로 영어랑은 이별을 하고 살았던 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시원스쿨이라는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무료강의를 들어보니 "그래, 바로 이거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과감히 책을 지르고, MP3를 다운받아서 듣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제 기대를 저버리지 않더군요. 정말, 시원스쿨에 관한 것은 거의 칭찬이 많더군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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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완전 좋아요.

전 중학교 이후로 영어랑은 이별을 하고 살았던 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시원스쿨이라는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무료강의를 들어보니 "그래, 바로 이거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과감히 책을 지르고, MP3를 다운받아서 듣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제 기대를 저버리지 않더군요.

정말, 시원스쿨에 관한 것은 거의 칭찬이 많더군요.

책을 보고, 하루에 꼭 3단어라도 공부해하한다는 문구에 따라 지금 열심히 3단어 이상을 공부하려고 하고 있어요.

 

그리고 가장 장점은,

제가 쉽게 질리는 스타일인데, 그래서 영어도 거의 실증나서 못할정도로 그렇지만, 이건 시원스쿨답게 시원하게 영단어에 대한 부담감을 날려주면서 즐겁게 단어를 배우고 익히게 해주는거 같아서 질리지 않아서 정말 좋아요.

 

정말 후회하지 않을 거에요.

정말 초보중 왕초보인 저같은 사람에게는 더욱더 추천을 합니다.

새로 처음부터 시작하시는 분들~~

이책 꼭 사서 보세요~

y**********e 2010.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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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기초 영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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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장나라랑 찍은 광고로 나왔던 책을 드디어 받았다. 그냥 장나라가 광고모델로 나왔나 보다 했더니 .. 그도 또한 이시원님에게 개인교습을 받았군~! '영어공부의 시작포인트'를 정확히 짚어 준다는 머릿말에 용기백배하여 책을 열었다.   내용은 곧바로 소리 내어 읽을 수 있게 되어 있었다. 나는 신이 났다. 사실 문장을 외우기만 하고 문법을 설명한 책들은 지루하기 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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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장나라랑 찍은 광고로 나왔던 책을 드디어 받았다.

그냥 장나라가 광고모델로 나왔나 보다 했더니 .. 그도 또한 이시원님에게 개인교습을 받았군~!

'영어공부의 시작포인트'를 정확히 짚어 준다는 머릿말에 용기백배하여 책을 열었다.

 

내용은 곧바로 소리 내어 읽을 수 있게 되어 있었다.

나는 신이 났다.

사실 문장을 외우기만 하고 문법을 설명한 책들은 지루하기 짝이 없다.

아이에게 단어를 물어보고 문장을 만들어 보게 하고서는

시제별로 물어 보았다.

아이가 곧잘 했다.. 이제 입에 붙게만 하면 되겠군 ...

단어는 일상동작, 기본동사, 상태.기분,  맛.조리동작, 상태.기분 표현하기로 이어지지만

책이 끝나가도록 복잡한 문장은 하나도 안 나온다.

[누가 어떠한다]란 문장을 네 개의 시제별로 반복하고 있을 뿐이다.

외국에 나가 보면 문법적으로는 알고 있지만

시제에 따라서 말을 해보지 않았던 문장이라서 입에 익숙한 시제로 말을 했던 경험이 있었다.

 

나도 사실은 하루에 양껏 단어를 외우는 영희였다.

아이가 질려서 나가 떨어지지  않게끔 이 책을 쥐고서 ..

밥 먹으러 나왔을 때나 ..

옷 갈아 입을 때 .. 단어 몇 개씩 던져 줄 요량이다..

아이에게 익힌답시고 나도 실컷 소리 내서 문장 반복해야지 ~~~ !!!

사실 이런 책은 혼자 보기 아깝다.

이제 영어를 쫌 배운 유치원생부터 .. 회화가 어려웠던 어른까지 소리 내어 반복할 때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가 된다.

MP3 파일도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c*******1 2010.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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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로 기억되는 살아있는 영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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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인 울딸. 집에서 매일 비디오 한편 보고 영어동화책 한권 오디오와 함께 듣고 쉬운 한두줄짜리 책 읽는걸로 영어공부를 그동안 하고 있었어요. 그렇게 일년반 넘게 하다보니 습관처럼 하긴 하는데, 하면서도 뭔가 허전한... 열심히 한다는 느낌도 없고 그냥 집에서 밥을 먹듯 그냥 하는느낌이 들어서 이번방학때는 좀 변화를 주고 싶어서 구에서 하는 원어민 수업으로 하루에 4시간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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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인 울딸. 집에서 매일 비디오 한편 보고 영어동화책 한권 오디오와 함께 듣고 쉬운 한두줄짜리 책 읽는걸로 영어공부를 그동안 하고 있었어요.
그렇게 일년반 넘게 하다보니 습관처럼 하긴 하는데, 하면서도 뭔가 허전한... 열심히 한다는 느낌도 없고 그냥 집에서 밥을 먹듯 그냥 하는느낌이 들어서 이번방학때는 좀 변화를 주고 싶어서 구에서 하는 원어민 수업으로 하루에 4시간씩 3주짜리 영어캠프를 신청했어요.
캠프에서 4개반으로 레벨테스트를 하더라구요.
시험보고 온날 저희딸 '엄마 듣기평가에서 뭘 묻는지는 알겠는데, 지문에 나온 단어를 잘 몰라서 찍어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뒤에 단어를 좀 외워보자 싶어 시중에 파는 모 영단어집을 하나 구입해서 하루에 10개씩 외우기 시작했네요.

그런데, 분명 아이가 use외웠는데 나중에 수업할때 지문에서 used가 나오니까 이단어를 새로운것처럼 다시 단어를 찾는게 아니겠어요.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던중 만나게 된 이 시원스쿨 영단어.
단어를 문장속에서 현재, 과거, 미래, 현재진행형순/긍정, 부정문순/ 의문문에 따라 동사의 뜻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이렇게 그동안 단어를 무턱대고 외우는게 아니라서 문장속에서 단어의 변화에 따라 외우다보니 이게 무슨 단어인지 저절로 받아들여지고 한번 외우면 잊어먹지 않게 되네요.

예를 들어
run 뛰어가다
I run today
I ran yesterday
I will run tomorrow
I am running right now
그리고 영어문장으로 외우다보니 문장패턴까지 익힐수 있어서 넘 좋아요.
아이랑 같이 지금 몇일 외웠는데 역시 문장속에서 살아있는 영단어로 익히는거라 저도 금방 외우고 안까먹네요.

정말 하루에 아이랑 10개씩 외웠던 단어는 돌아서면 아이가 잊어먹는 영어였다면
이책에 실려있는 시원선생님 말씀처럼 하루에 단어 3개씩만 외우면 1년후에 1000개의 단어를 머리속에 새기게 됩니다.라는 말이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그런 단어집이네요. 하루에 3단어씩 아이랑 꾸준히 한번 익혀볼껍니다.
그리고 무료로 시원스쿨에서 mp무료로 다운로드가 된다니 너무 좋은거 있죠.
매번 돌아서면 까먹는 단어가 아닌 머리에 기억되는 단어집을 발견할수 있어서 너무 맘에 들어요.

p******0 2010.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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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기초 영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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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왕초보들을 위한 레벨이 3가지 있는데 난 그중에서도 첫번째인 그저막막형이다. 정말 초급형 왕초보인것 같다. 학교 다닐때 영어를 정말 싫어했었다. 중학교 들어가서 첨 접하게된 영어는 알파벳도 잘 모르는 나에겐 너무나 힘든 과목이었던 것이다. 다른 친구들은 학원이나 부모님으로 부터 알파벳이나 발음기호 정도는 배우고 중학교에 입학 을 했었지만 난 바쁘신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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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왕초보들을 위한 레벨이 3가지 있는데 난 그중에서도

첫번째인 그저막막형이다. 정말 초급형 왕초보인것 같다.

학교 다닐때 영어를 정말 싫어했었다. 중학교 들어가서 첨

접하게된 영어는 알파벳도 잘 모르는 나에겐 너무나 힘든

과목이었던 것이다. 다른 친구들은 학원이나 부모님으로

부터 알파벳이나 발음기호 정도는 배우고 중학교에 입학

을 했었지만 난 바쁘신 부모님께 배울 수 없었던 것이다.

지금도 나에겐 영어시간이 너무 싫어서 학교에 가기도 싫

을 정도였으니까...이런 나에게 시원스쿨을 먼저 체험한

사람들의 추천평은 희망을 준다.

저자의 말대로 예문은 소리내서 읽고, 하루에 3단어를

끝까지 열심히 외우기로 결심하고 실행하고 있다.

우리가 너무 쉽게 생각하는 덧셈,뺄셈은 여러번 접하면

서 당연하게 받아들인 것이다. 그렇듯이 영어도 쉬운 예

문을 여러번 반복하면 된다고 한다.

이름처럼 너무나도 시원시원하게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는 저자에게 너무 고맙다.

아마도 내년의 나의 영어 실력은 우수해져서 자신감이 생

길것 같다.

내가 가장 싫어했던 영어를 나의 가장 친한 친구로 만들것

이다.

p****5 2010.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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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기초 영단어 - 기초 영단어로 자신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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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원스쿨 기초 영단어 >>   영어하면 몇몇 이름난 분들 있는데 그중에 요즘 정말 뜨는 요 분~~ ㅋㅋ 이시원의 시원~~한 영어에 관해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에 기초 영단어에 관한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우선 레벨테스트부터 받아보는데 영어는 요 테스트부터 정말 부담이 팍팍이던데요~ 여기서는 좀 편하게 할수 있었어요. 1. 그저 막막형... 2. 아리까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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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원스쿨 기초 영단어 >>

 

영어하면 몇몇 이름난 분들 있는데 그중에 요즘 정말 뜨는 요 분~~ ㅋㅋ 이시원의 시원~~한 영어에 관해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에 기초 영단어에 관한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우선 레벨테스트부터 받아보는데 영어는 요 테스트부터 정말 부담이 팍팍이던데요~

여기서는 좀 편하게 할수 있었어요.

1. 그저 막막형... 2. 아리까리형... 3. 매맴돌뿐형 이름부터 참 친근하고 부담없는 레벨인것 같아요.

각 레벨마다 어떤 것들이 중요한지 알수 있어요.

그래서 영어를 시작점을 알수 있답니다.

한 예문도 그냥 넘기지 말고, 모두 소리 내어 읽자!!! 누가 + 어쩐다로 생각하자!!! 하루에 3단어만 하자... 그리고 끝까지~~~

요 한줄에 이 책의 계획이 다 세워질수 있었어요.

정말 무슨 공부이든 끝까지가 중요한것 같아요.

이 책을 곁에 두면서 끝까지 한다면 단계 업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게 됩니다.

왜냐면 책속은 더욱 부담없이 되어있거든요~

일상동작 표현하기 1단계 / 기본동사로 표현하기 / 일상동작 표현하기 2단계... 등

가장 많이 하는 기본 단어부터 시작!~!!

늘 그렇듯 처음에 너무 목표를 크게 잡고 중간에 포기 하지 말고 적은듯 하지만 꾸준한것으로 택해라는 말을 또 해주네요.

꼭 새겨야 할 말이었어요.

 

뛰어가다 [런] run... 요 단한어에 현재, 과거, 미래, 진행, 4가지 문장을 알려주고, 아래에 바로 해석이 있어요.

오른쪽은 반대로 되어있구요.

큰소리로 하게 되면 반복이 될것 같고 어렵지 않게 시작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시작해서 마지막

너무 큰 것 같다 [씸 투 빅] seem too big

This phone seems too big for her.까지 할수 있다면 영어 자신감 확실하게 가질수 있을것 같습니다.

알고 싶은 단어들은 Index로 찾아보면서 쉬엄쉬엄 3단어만 딱 해보자구요^^

YES마니아 : 골드 j******4 2010.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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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기본을 잡아주는 시원스쿨
"영어의 기본을 잡아주는 시원스쿨" 내용보기
8살 딸 지연이와 30대 중반인 아줌마인 내가 보려고 마련한 책이다. 나의 영어실력으로 말하자면 수능은 다 맞았던 거 같고 대학졸업할 때 토익도 835점을 맞았었다. 그렇지만 회화는 자신이 없어서 내 딸 영어유치원 원어민 교사에서 "Good morning~~~, teacher!" 라고 말하고 나면 말문이 막히는 사람이다. 게다가 작년에는 여자 원어민 선생님이여서 말 걸기가 더 쉬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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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딸 지연이와 30대 중반인 아줌마인 내가 보려고 마련한 책이다.

나의 영어실력으로 말하자면

수능은 다 맞았던 거 같고 대학졸업할 때 토익도 835점을 맞았었다.

그렇지만 회화는 자신이 없어서

내 딸 영어유치원 원어민 교사에서

"Good morning~~~, teacher!"

라고 말하고 나면 말문이 막히는 사람이다.

게다가 작년에는 여자 원어민 선생님이여서

말 걸기가 더 쉬웠는데

지금은 남자 선생님이라 말 걸기가 더 힘들다.

 

물론 단답형으로 단어는 많이 알고 있다.

프랑스나 일본 여행을 갔을 때도 영어듣기는 어느 정도 자신있다.

 

난 눈치는 빠르기 때문에...................................

 

ㅠ.ㅠ

 

그렇지만 말을 잘 못하겠다.

 

영어회화 못 한다고 기죽을 일은 없는 상황이지만

그동안 영어공부한 것이

아이 영어동화 읽어줄 때만 활용되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그런데

대기업 대리라는 남편이 이 책을 보더니

홀랑 가져가 버렸다.

출퇴근시 가지고 다니면서 보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한다.

 

책을 사면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는
MP3를 다운받아서 플레이어에 가지고 다니면서

듣는데 스스로 작문할 시간을 줘서 좋다고 한다.

 

나도 따라해보는데 쉽다.

아이도 읽는데

8살 아이의 경우는 시제의 개념을 알게 되서 좋은 거 같다.

 

우리 아이는

과거와 현재를 잘 구분을 못했는데

과거, 현재, 미래, 현재 진행형 등...

사실 8살이 알기에는 어려운 개념을

자꾸 되풀이 되는 문형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어 좋았다.

 

w*****l 2010.0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