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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무엇 하나 관심도 없고 무지 게으르지만 조카 공부에 관련된 일이라면 귀찮은게 전혀 없는 언니가 우리집에 놀러와서 가장 탐을 낸 책이 바로 "시원스쿨 기초 영단어" 였다. 언니가 어찌나 탐을 내던지~ 그래도 다른 책은 반납 안하리라 생각하고서도 선뜻 빌려줄 수 있었는데 이 책만은 절대 빌려줄 수가 없었다. 아들한테도 도움이 될 책이기도 하지만 나도 처음부터 다시 영어공부하고픈 맘에 두고두고 볼 생각에 아끼는 책이라서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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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시원스쿨 기초 영단어/로그인,이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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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딸 책표지를 보더니 "엄마 저 이사람 알아요! 디게 유명한 사람이에요!!" 라고 말하더라구요...그러면서 딸아이가 먼저 보고 싶다고 했네요..^^ 아이가 먼저 훑어보고 나서야 제가 볼 기회가 생겼답니다..
먼저 저자이시원님의 머리말을 읽고 그 뒤를 이어 시원스쿨을 먼저 체험해 보신 분들의 추천평을 읽었어요...그러면서 저도 울딸래미와 저의 영어실력 향상에 얼마만큼 도움이 될지도 궁금해졌고요..
대한민국에는 크게 3가지 종류의 영어벙어리가 있대요.. 1 그저막막형.. 2 아리까리형.. 3맴맴돌뿐형.. 그와 맞는 처방법도 나왔있답니다..^^
제가 느끼기에 가장중요한것인 '이 책의 공부법'도 있는데요.. 정말 마음에 팍팍 와 닿았어요.. 막연하던 영어공부에 희망이 생기는듯한 기분이 들었네요..
이제 공부할 맘은 먹었으니 영어단어 공부에 들어가야 겠죠? ㅎㅎㅎ 8개의 챕터로 주제가 나뉘어져 있구요.. 단계는 1단계부터 3단계까지 있어요.. 단어장이라 해서 단어만 공부하는것이 아니에요.. 그 단어와 연관된 짧은 문장까지 함께 공부할수 있게 되어있어요..
예를 들어 뛰어가다 (런) run(발음기호도 적혀있구요)
I/run today. 난/오늘 뜁니다. (현재) I/ran yesterday. 난/어제 뛰었죠. (과거) I/will run tomorrow. 난/내일 뛸 거에요. (미래) I/am running right now. 난/지금 뛰는 중이에요. (진행)--------------p17
한 단어를 외우면서 단어뿐 아니라 연관된 짧은 문장도 함께 외운다는거 참 좋은 생각인것 같아요.. 그리고 저자이시원님은 꼭 큰소리로 말하면서 외우라고 알려주고 있어요..저도 그러려고 노력중이구요..^^ 또한 하루에 몇개를 외울수 있는는지보다 1년에 몇개를 외울수 있는지가 더 중요하단 말씀을 잊지 않으려고요.. 그만큼 꾸준히 반복하면 안될것도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늘 시작만 해놓고 그자리에서 맴돌다 포기하고..또 다시 시작했다가 욕심만큼 안되다 보니 포기하고 했었는데 이제는 조금씩..하루 3단어라도 올한해 꾸준히 해보려고요..^^ 단어만 알려주는것이 아니라 자신감을 주고 포기하지 않도록 이끌어주려고 노력한 티가 책속에 고스란히 들어있어요..직접 만나도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네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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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이후로 영어가 지루하고 머리아픈것이라 생각하고 계속 영어책을 덮어버리고 지내오다..
이번에 영어의필요성을 절실히 느껴 이곳저곳을 알아보던중, 시원스쿨을 알게되었다-
반신반의하면서 2개월 인강을 신청하고 하루딱!들어보는데 충격;; - -;;;
들으면서 매번느끼는것이.. 영어가 이렇게재미있는것이었구나 싶고 알고보니 정말 쉽구나 싶고.. 그래서 책을한권사보기로 마음먹고 구입했는데
강의만큼이나 머리에쏙쏙들어오는책이네요- 쉽게접할수있어서 참 좋아요-
이책이랑 인터넷강의.. 두개다 듣고 공부하면 정말 일년후엔 왕초보에서 향상된 나를 발견할수있을것같은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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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완전 좋아요. 전 중학교 이후로 영어랑은 이별을 하고 살았던 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시원스쿨이라는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무료강의를 들어보니 "그래, 바로 이거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과감히 책을 지르고, MP3를 다운받아서 듣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제 기대를 저버리지 않더군요. 정말, 시원스쿨에 관한 것은 거의 칭찬이 많더군요. 책을 보고, 하루에 꼭 3단어라도 공부해하한다는 문구에 따라 지금 열심히 3단어 이상을 공부하려고 하고 있어요.
그리고 가장 장점은, 제가 쉽게 질리는 스타일인데, 그래서 영어도 거의 실증나서 못할정도로 그렇지만, 이건 시원스쿨답게 시원하게 영단어에 대한 부담감을 날려주면서 즐겁게 단어를 배우고 익히게 해주는거 같아서 질리지 않아서 정말 좋아요.
정말 후회하지 않을 거에요. 정말 초보중 왕초보인 저같은 사람에게는 더욱더 추천을 합니다. 새로 처음부터 시작하시는 분들~~ 이책 꼭 사서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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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장나라랑 찍은 광고로 나왔던 책을 드디어 받았다. 그냥 장나라가 광고모델로 나왔나 보다 했더니 .. 그도 또한 이시원님에게 개인교습을 받았군~! '영어공부의 시작포인트'를 정확히 짚어 준다는 머릿말에 용기백배하여 책을 열었다.
내용은 곧바로 소리 내어 읽을 수 있게 되어 있었다. 나는 신이 났다. 사실 문장을 외우기만 하고 문법을 설명한 책들은 지루하기 짝이 없다. 아이에게 단어를 물어보고 문장을 만들어 보게 하고서는 시제별로 물어 보았다. 아이가 곧잘 했다.. 이제 입에 붙게만 하면 되겠군 ... 단어는 일상동작, 기본동사, 상태.기분, 맛.조리동작, 상태.기분 표현하기로 이어지지만 책이 끝나가도록 복잡한 문장은 하나도 안 나온다. [누가 어떠한다]란 문장을 네 개의 시제별로 반복하고 있을 뿐이다. 외국에 나가 보면 문법적으로는 알고 있지만 시제에 따라서 말을 해보지 않았던 문장이라서 입에 익숙한 시제로 말을 했던 경험이 있었다.
나도 사실은 하루에 양껏 단어를 외우는 영희였다. 아이가 질려서 나가 떨어지지 않게끔 이 책을 쥐고서 .. 밥 먹으러 나왔을 때나 .. 옷 갈아 입을 때 .. 단어 몇 개씩 던져 줄 요량이다.. 아이에게 익힌답시고 나도 실컷 소리 내서 문장 반복해야지 ~~~ !!! 사실 이런 책은 혼자 보기 아깝다. 이제 영어를 쫌 배운 유치원생부터 .. 회화가 어려웠던 어른까지 소리 내어 반복할 때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가 된다. MP3 파일도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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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인 울딸. 집에서 매일 비디오 한편 보고 영어동화책 한권 오디오와 함께 듣고 쉬운 한두줄짜리 책 읽는걸로 영어공부를 그동안 하고 있었어요. 그렇게 일년반 넘게 하다보니 습관처럼 하긴 하는데, 하면서도 뭔가 허전한... 열심히 한다는 느낌도 없고 그냥 집에서 밥을 먹듯 그냥 하는느낌이 들어서 이번방학때는 좀 변화를 주고 싶어서 구에서 하는 원어민 수업으로 하루에 4시간씩 3주짜리 영어캠프를 신청했어요. 캠프에서 4개반으로 레벨테스트를 하더라구요. 시험보고 온날 저희딸 '엄마 듣기평가에서 뭘 묻는지는 알겠는데, 지문에 나온 단어를 잘 몰라서 찍어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뒤에 단어를 좀 외워보자 싶어 시중에 파는 모 영단어집을 하나 구입해서 하루에 10개씩 외우기 시작했네요. 그런데, 분명 아이가 use외웠는데 나중에 수업할때 지문에서 used가 나오니까 이단어를 새로운것처럼 다시 단어를 찾는게 아니겠어요.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던중 만나게 된 이 시원스쿨 영단어. 단어를 문장속에서 현재, 과거, 미래, 현재진행형순/긍정, 부정문순/ 의문문에 따라 동사의 뜻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이렇게 그동안 단어를 무턱대고 외우는게 아니라서 문장속에서 단어의 변화에 따라 외우다보니 이게 무슨 단어인지 저절로 받아들여지고 한번 외우면 잊어먹지 않게 되네요. 예를 들어 run 뛰어가다 I run today I ran yesterday I will run tomorrow I am running right now 그리고 영어문장으로 외우다보니 문장패턴까지 익힐수 있어서 넘 좋아요. 아이랑 같이 지금 몇일 외웠는데 역시 문장속에서 살아있는 영단어로 익히는거라 저도 금방 외우고 안까먹네요. 정말 하루에 아이랑 10개씩 외웠던 단어는 돌아서면 아이가 잊어먹는 영어였다면 이책에 실려있는 시원선생님 말씀처럼 하루에 단어 3개씩만 외우면 1년후에 1000개의 단어를 머리속에 새기게 됩니다.라는 말이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그런 단어집이네요. 하루에 3단어씩 아이랑 꾸준히 한번 익혀볼껍니다. 그리고 무료로 시원스쿨에서 mp무료로 다운로드가 된다니 너무 좋은거 있죠. 매번 돌아서면 까먹는 단어가 아닌 머리에 기억되는 단어집을 발견할수 있어서 너무 맘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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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왕초보들을 위한 레벨이 3가지 있는데 난 그중에서도 첫번째인 그저막막형이다. 정말 초급형 왕초보인것 같다. 학교 다닐때 영어를 정말 싫어했었다. 중학교 들어가서 첨 접하게된 영어는 알파벳도 잘 모르는 나에겐 너무나 힘든 과목이었던 것이다. 다른 친구들은 학원이나 부모님으로 부터 알파벳이나 발음기호 정도는 배우고 중학교에 입학 을 했었지만 난 바쁘신 부모님께 배울 수 없었던 것이다. 지금도 나에겐 영어시간이 너무 싫어서 학교에 가기도 싫 을 정도였으니까...이런 나에게 시원스쿨을 먼저 체험한 사람들의 추천평은 희망을 준다. 저자의 말대로 예문은 소리내서 읽고, 하루에 3단어를 끝까지 열심히 외우기로 결심하고 실행하고 있다. 우리가 너무 쉽게 생각하는 덧셈,뺄셈은 여러번 접하면 서 당연하게 받아들인 것이다. 그렇듯이 영어도 쉬운 예 문을 여러번 반복하면 된다고 한다. 이름처럼 너무나도 시원시원하게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는 저자에게 너무 고맙다. 아마도 내년의 나의 영어 실력은 우수해져서 자신감이 생 길것 같다. 내가 가장 싫어했던 영어를 나의 가장 친한 친구로 만들것 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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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원스쿨 기초 영단어 >>
영어하면 몇몇 이름난 분들 있는데 그중에 요즘 정말 뜨는 요 분~~ ㅋㅋ 이시원의 시원~~한 영어에 관해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에 기초 영단어에 관한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우선 레벨테스트부터 받아보는데 영어는 요 테스트부터 정말 부담이 팍팍이던데요~ 여기서는 좀 편하게 할수 있었어요. 1. 그저 막막형... 2. 아리까리형... 3. 매맴돌뿐형 이름부터 참 친근하고 부담없는 레벨인것 같아요. 각 레벨마다 어떤 것들이 중요한지 알수 있어요. 그래서 영어를 시작점을 알수 있답니다. 한 예문도 그냥 넘기지 말고, 모두 소리 내어 읽자!!! 누가 + 어쩐다로 생각하자!!! 하루에 3단어만 하자... 그리고 끝까지~~~ 요 한줄에 이 책의 계획이 다 세워질수 있었어요. 정말 무슨 공부이든 끝까지가 중요한것 같아요. 이 책을 곁에 두면서 끝까지 한다면 단계 업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게 됩니다. 왜냐면 책속은 더욱 부담없이 되어있거든요~ 일상동작 표현하기 1단계 / 기본동사로 표현하기 / 일상동작 표현하기 2단계... 등 가장 많이 하는 기본 단어부터 시작!~!! 늘 그렇듯 처음에 너무 목표를 크게 잡고 중간에 포기 하지 말고 적은듯 하지만 꾸준한것으로 택해라는 말을 또 해주네요. 꼭 새겨야 할 말이었어요.
뛰어가다 [런] run... 요 단한어에 현재, 과거, 미래, 진행, 4가지 문장을 알려주고, 아래에 바로 해석이 있어요. 오른쪽은 반대로 되어있구요. 큰소리로 하게 되면 반복이 될것 같고 어렵지 않게 시작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시작해서 마지막 너무 큰 것 같다 [씸 투 빅] seem too big This phone seems too big for her.까지 할수 있다면 영어 자신감 확실하게 가질수 있을것 같습니다. 알고 싶은 단어들은 Index로 찾아보면서 쉬엄쉬엄 3단어만 딱 해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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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딸 지연이와 30대 중반인 아줌마인 내가 보려고 마련한 책이다.
나의 영어실력으로 말하자면 수능은 다 맞았던 거 같고 대학졸업할 때 토익도 835점을 맞았었다. 그렇지만 회화는 자신이 없어서 내 딸 영어유치원 원어민 교사에서 "Good morning~~~, teacher!" 라고 말하고 나면 말문이 막히는 사람이다. 게다가 작년에는 여자 원어민 선생님이여서 말 걸기가 더 쉬웠는데 지금은 남자 선생님이라 말 걸기가 더 힘들다.
물론 단답형으로 단어는 많이 알고 있다. 프랑스나 일본 여행을 갔을 때도 영어듣기는 어느 정도 자신있다.
난 눈치는 빠르기 때문에...................................
ㅠ.ㅠ
그렇지만 말을 잘 못하겠다.
영어회화 못 한다고 기죽을 일은 없는 상황이지만 그동안 영어공부한 것이 아이 영어동화 읽어줄 때만 활용되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그런데 대기업 대리라는 남편이 이 책을 보더니 홀랑 가져가 버렸다. 출퇴근시 가지고 다니면서 보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한다.
책을 사면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는 듣는데 스스로 작문할 시간을 줘서 좋다고 한다.
나도 따라해보는데 쉽다. 아이도 읽는데 8살 아이의 경우는 시제의 개념을 알게 되서 좋은 거 같다.
우리 아이는 과거와 현재를 잘 구분을 못했는데 과거, 현재, 미래, 현재 진행형 등... 사실 8살이 알기에는 어려운 개념을 자꾸 되풀이 되는 문형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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