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아이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내용보기
지친듯 잠을 청하고 있는 아기곰의 모습 한 번 보고 <우리에게도 우울한 날은 있어요> 라는 제목 한 번 읽고 나니 왜 이렇게 마음이 뜨끔하고 아들녀석에게 미안해지는것인지... 이제 한 살 더 먹은 아들녀석의 나이는 6살. 엄마의 눈에는 하루하루 커가는 아들녀석이 무엇이든 혼자서 해보려는게 늘어 기특하기도 하지만 그만큼 불안한 마음도 커가기에 안 그래야지 하면서도 오
"아이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내용보기
 

지친듯 잠을 청하고 있는 아기곰의 모습 한 번 보고 <우리에게도 우울한 날은 있어요> 라는 제목 한 번 읽고 나니 왜 이렇게 마음이 뜨끔하고 아들녀석에게 미안해지는것인지...

이제 한 살 더 먹은 아들녀석의 나이는 6살.

엄마의 눈에는 하루하루 커가는 아들녀석이 무엇이든 혼자서 해보려는게 늘어 기특하기도 하지만 그만큼 불안한 마음도 커가기에 안 그래야지 하면서도 오늘도 시시콜콜 녀석에게 잔소리를 해대게 됩니다.

 

아이를 위한 답시고 이리저리 끌고 다녀 둘 다 집에 오면 완전 녹초가 되었는데도 아이의 지친 몸과 마음을 먼저 읽어주기보단 엄마의 생각으로 그저 알찼던 하루에 스스로 뿌듯해 하기에 급급했던 지난날들.

 

녀석이 싫어하는 음식들이 분명 있는데도 불구하고 싸그리 무시한채 건강하게 쑥쑥 키울 욕심에 지금도 억지로 먹이는 음식들. 엄마인 나도 지금까지 안 먹는 음식들이 있건만 왜 아들녀석의 그런 기호를 모른척 하며 살아가는건지...

 

모든 페이지에 실린 글귀들을 읽으면서 한 번 뜨끔.

글귀 위에 사진들을 보면서 두 번 뜨끔.

 

걔 중 뭐라고 말을 하듯 날개를 퍼덕이며 부지런히 부리를 놀리고 있는 엄마오리와 아기오리 사진 아래에 "부모님이 화를 내거나 소리를 지를 수도 있어" 라는 말은...

아~~~ 지난날 아니 바로 며칠전에도 별거 아닌일로 내 감정을 누르지 못하고 아들녀석에게 버럭 소리를 질렀던 일이 떠올라 얼굴이 화끈대는군요.

 

엄마로서는 그동안 모른척 해왔던 감정들을 되새길 수 있기에,

아이로서는 우울한 감정을 반대로 바꾸는 방법을 제시 받을 수 있기에,

엄마에게도 아이에게도 두고 두고 필요할때 꺼내보면서 도움받을 수 있는 책 되겠습니다.

메인책과 함께 딸려 온 영문판 미니북은 싸이즈도 아담해서 아이랑 나들이 할때 함께하면 좋을 꺼 같아요.

d******k 2010.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 어른들 모두 즐거운책,,,
"아이들 어른들 모두 즐거운책,,," 내용보기
사진으로 모든것이 설명되는 책 .......그래도 몇자의 글이 필요하고 간단 명료,,,,,,,,,,,,잼있고 어른 아이 모두 즐거울 책 책의 진화 책도 지루하지 않아야한다  책읽기 싫어 하는 어른 아이  이책부터 시작해 보아요............................................................................................................................................................
"아이들 어른들 모두 즐거운책,,," 내용보기
사진으로 모든것이 설명되는 책 .......그래도 몇자의 글이 필요하고 간단 명료,,,,,,,,,,,,잼있고 어른 아이 모두 즐거울 책 책의 진화 책도 지루하지 않아야한다  책읽기 싫어 하는 어른 아이  이책부터 시작해 보아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z***j 2010.0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