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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의 은밀한 유혹, 내적 전쟁으로 승리를
"사단의 은밀한 유혹, 내적 전쟁으로 승리를" 내용보기
제이 E. 아담스는 10여 년전 신학교시절 ‘성경적 상담학’이란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총신대학의 정정숙교수께서 책을 번역하셨는데, 보수교단에서는 적극 권장하던 분이셨다. 지금은 상담학이 한국교회에 많이 소개되었지만 당시는 그렇지 않았다. 상담학이나 심리학을 전공하신 분이 극히 적었다. 세월이 흘러 다시 상담학 공부를 하고 읽게 된 제이 E. 아담스의 <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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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E. 아담스는 10여 년전 신학교시절 ‘성경적 상담학’이란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총신대학의 정정숙교수께서 책을 번역하셨는데, 보수교단에서는 적극 권장하던 분이셨다.

지금은 상담학이 한국교회에 많이 소개되었지만 당시는 그렇지 않았다.

상담학이나 심리학을 전공하신 분이 극히 적었다.

세월이 흘러 다시 상담학 공부를 하고 읽게 된 제이 E. 아담스의 <죄의 유혹을 극복하는 내적 전쟁>은 그래서 더 의미가 있는 책이었다.

특히나 다른 책들과는 달리 우리의 내면을 많이 다루었다는 점에서도 그렇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싸움이 아니요, 하늘과 정사와 권세에 관한 싸움’이라는 데에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동의 한다.

그리고 자신과의 싸움도 그에 못지 않다는 견해에도 동의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사실을 많이 잊고 사는 것도 사실이다.

이 글을 쓰는 나 역시도 그 사실을 가금 잊고 살 때가 많다.

그래서 ‘싸움’을 넘어 ‘전쟁’이라는 사실에 그저 무방비할 때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면 안되는데...

 

내가 목회하는 지역은 영적전쟁이 특히나 심한 곳이다.

지난 2009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강호순사건이나 조두순사건이 직, 간접적으로 일어났던 곳이다.

이런 지역이기에 기도가 더욱 많이 필요하다.

섬기는 교회 역시 ‘깨어 믿음에 굳게 서서 사랑으로 행하라’는 주제를 교회의 영구주제로 삼고 목회에 임하고 있으며,

연합기도회에서도 늘 지역의 영적지도를 바꾸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제이 E. 아담스의 <죄의 유혹을 극복하는 내적 전쟁>은 외적인 영적인 전쟁도 아주 중요하지만 개인적으로, 은밀히 다가오는 ‘내적전쟁’을 경고한다.

사단은 우리의 모든 상태를 알고 있다. 그래서 우리의 약한 부분으로 살며시 다가오는 유혹을 경고한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知彼知己면 百戰百勝)이라는 말이 생각나는 책이다.

아울러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더 많고 더 중요한 사실들을 알려준다.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넘어지고 있고, 어떻게 내적전쟁을 치러내고 있는지 적나라하다.

그러나 사단이 우리의 모든 형편과 상황을 알고 있듯이 우리의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께서도 우리의 모든 것을 알고 계신다.

 

그분은 이제껏 나를 도와주셨고(에벤에셀), 또 나와 언제나 함께 하신다(임마누엘).

그리고 그분은 나의 모든 미래와 생각까지도 예비하실 것(여호와 이레)이다.

온전히 이 세상과 모든 악의 세력을 승리하신 예수님을 뒤따르면 우리 역시 반드시 승리할 것을 확신한다.

말씀 안에 거하고, 모든 악한 것을 버리고, 주님 안에서 동행하는 한해가 되길 소원한다.

사단이 한길로 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하는 역사 말이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위해 지금도 이 자리에서 결단한다.

또한 기도한다.

주님, 강력히 역사하옵소서.



j******1 2010.01.02.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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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유혹을 극복하는 내적 전쟁
"죄의 유혹을 극복하는 내적 전쟁" 내용보기
추수밭 일군을 찾는다는 사이비 종교의 유혹에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그들이 쳐 놓은 덫에 걸려 실족하는 일들이 속출하고 있다. 남이 차려놓은 밥상에 재뿌리는 격인가? 그들이 내세우는 전략, 앞뒤없는 감언이설, 그러나 미혹의 결과는 행복했던 한 가정이 해체될 만큼 엄청난 결과를 초래한다. 보통의 경우 그들이 접근하는 말을 듣고 넘어가지 않을 사람이 드물다는 것이 오늘날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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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수밭 일군을 찾는다는 사이비 종교의 유혹에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그들이 쳐 놓은 덫에 걸려 실족하는 일들이 속출하고 있다. 남이 차려놓은 밥상에 재뿌리는 격인가? 그들이 내세우는 전략, 앞뒤없는 감언이설, 그러나 미혹의 결과는 행복했던 한 가정이 해체될 만큼 엄청난 결과를 초래한다. 보통의 경우 그들이 접근하는 말을 듣고 넘어가지 않을 사람이 드물다는 것이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의 현실이다. 우리는 이 세상에 거하는 세상을 미혹하는 영, 즉 혼미케하는 신의 지배를 받는 사람들인가? 아니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온 성령의 지배를 받는 사람들인가? 사순절 기간을 맞아 스스로를 점검해 보는 일고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스도인들이 참여하고 있는 전쟁이란 죄와의 내적전쟁이다. 끊임없이 반복되는 전쟁의 참상, 이기는 법, 죄를 이기고 전쟁에 승리하는 법을 찾으려 한다.

그리스도인들의 전쟁이란 이미 선포 되었다.

창세기 3장 15절의 말씀에서 한 사람의 범죄함으로 죄가 세상에 들어오게 되었고, 우리는 예수님이 다시 오실 그때까지 죄에 대한 유혹, 결코 긴장을 늦추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아니 그 사랑하는 자녀에게 모든 축복을 허락하시고 단 하나만 금기 시키셨다. 하나님의 언약에 대한 인간의 배신 그 사건은 정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오게 되었던 것이다. 인간의 방심한 틈을 노린 사탄의 궤계, 범죄의 결과는 영원한 생명이 사망으로 변하게 된 것이다.


세상의 본질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로마서 5:12)



범죄 이후의 세상 즉 오늘의 모습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창세기 3장 15절의 말씀이다.]

이 말씀은 성경 66권의 내용을 축약한 말씀이라고 할 수 있다.


누가 나서서 선언하지 않으면 악순환이 계속될 사건이라고 할 수 있다.



범죄가 아니었으면 사망이란 인생의 중대한 사건이 없었을지도 모르는 일, 그러나 물은 이미 엎질러졌고, 그리스도인들은 더 이상 하나님과의 관계가 죄로 인하여 멀어지지 않도록 전심전력해야 하는 것이다. 종국에 다시 오실 예수그리스도, 주님이 약속하신 본향인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으려면 말이다.


지혜롭고 간교한 사탄과의 한판승부, 과연 그 승자는 누구일지 관심을 궁금할 것 같아 다음을 소개한다. 그리스도인들을 집요하게 따라다니며 타락케 하기위하여 혈안이 된 대상이 사탄이다. 그러나 사탕의 능력은 제한적이다. 두려움으로 사탄의 노예가 되지 않도록 성경은 말씀하신다.


사탄보다 더욱 능력이 강하신 분

“이는 너희 안에 계시는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니라” (요한일서 4:4)

예수님의 승리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란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한복음16:33)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뇨             (요한일서 5:4~5)


그 누구도 자신이 유혹의 대상이 아니라고 장담할 수 없는 일이다.

사탄은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으로 믿는 자를 유혹하나 성경은 분명히 밝히고 있다.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요한일서 2:16장)


이 책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삶의 내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세상의 본질과 그리스도인들의 운명, 이 세상에서 거치는 과정에 따르는 영적 전투에서 죄에 함락되지 않고 이기는 기술을 배우게 될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성경의 본문을 많이 소개하고 있다는 장점을 지닌 책, 이 책은 묵상함으로 하나님과 가까워질 수 있는 좋은 점을 가진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영적 전투의 승리 비결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실제 싸워야 하는 대상은?

그리스도인들의 무기는?

장애물들.....

군인 정신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

전쟁의 결과 등 이 소개 된다.


고난의 연속이지만 승리를 보장받는 싸움이 바로 그리스도인들의 영적 전쟁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강조하는 바이다.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요한계시록 21:7)

왜 깨어서 기도함으로 이 험난한 싸움을 싸워 이겨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선언하는 대목이다.

신앙생활을 하는 분들 초신자에게는 조금 어려운 부분일수도 있겠으나 우리의 현실이기에 이 책 읽고 힘을 내길 바란다.

교회의 지도다들, 직분자들이라면 더욱 우리의 실상을 잘 알고 대비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후세들에게도 내적 전쟁의 승리를 승계해 주어야 할 일이기 때문에 이 책의 쓰임이 더 귀하다고 생각한다.



 

본문 내용 들여다보기


칼빈은 디모데후서 (가장 좋아하는 책이라고 불렀던)를 본문으로 한 열 여덟 번째 설교가운데 이렇게 말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이 날마다 우리에게 힘주시기를 기도해야 한다. 그분이 우리를  이 세상에서 데려가실 때까지  말이다. 아울러 우리로 하여금 자신의 미덕을 통해서 생각하거나 우리의 사악한 마음들을 이기려고 하지 않기를 기도해야 한다. 반드시 승리하게 하는 분은 바로 하나님이시다."

                                            [p. 128]



활용 방법소개

혼자서 감당할 수 없는 전투 이럴 때에는

“ 자신이 가라앉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또 자신의 시도가 쓸모없음을 깨닫는 순간에 곧장 소리 내어서 도움을 청하십시오. 더 이상 함정을 빠져나오는 게 불가능할 때까지 기다리지 마십시오.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게 고작 귀 뿐일 때는 누구든지 상당히 어렵습니다.    [p. 144]


l*****1 2011.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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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유혹을 극복하는 내적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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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의 선포된 말씀을 근거로 내적 전쟁에서 승리함을 보여준 책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할 수 있음은 성령의 은혜이다. 성령이 아니시고는 우리는 예수를 주로 고백할 수 없다. 이 책은 믿음으로 인해 새로운 내적전쟁에서의 삶을 보여주며 성령의 이끄심에 순종함이 내적전쟁의 승리의 비결임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성도들의 가슴을 보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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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의 선포된 말씀을 근거로 내적 전쟁에서 승리함을 보여준 책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할 수 있음은 성령의 은혜이다.

성령이 아니시고는 우리는 예수를 주로 고백할 수 없다.

이 책은 믿음으로 인해 새로운 내적전쟁에서의 삶을 보여주며

성령의 이끄심에 순종함이 내적전쟁의 승리의 비결임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성도들의 가슴을 보는 듯하다.

죄로 인해 소중하고 존귀한 삶을 복되게 살지 못하는 이들과

믿음과 기도의 삶을 살지만 자유롭지 못한 성도들의

안타까운 모습을 보면서 다시금 내적전쟁에서 승리함의 비결을

가르치며 그속에서 자유함을 누리도록 인도하고 있다.

성도들의 심리적 면들을 상세히 드러다 보는 듯한 그의 글은

가슴에 동감과 감동을 주고 있다.

죄속에서 사는 이들에게 행복은 없다.

죄속에서 자유는 더더욱 없다.

우리 성령님으로 인해 예수 그리스도를 고백하는 모든 이들은

죄에 속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행복할 수 있다.

주님은 행복하도록 이끄신다.

때때로 전쟁에서 패배의 쓴맛을 볼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패배가 아니다. 강함을 이루기 위한 하나님의 은혜이다.

이미 주님은 우리에게 승리의 깃발을 주셨다.

우리는 내적전쟁에서 승리의 깃발을 꽂으면 된다.

여호와 닛시, 주님의 승리의 깃발은 우리가 주님을 믿으며

주님 안에 거하는 것을 말한다.

성령안에 거함이 믿음의 승리요 순종의 비결인 것처럼

순종은 성령님 안에 거하며 성령님과 함께 하는 것을

저자는 말하고 있다.

내적전쟁이라는 용어에서 전투적인 삶을 말하고 있는 듯하지만

내면속에 즉 자신의 내면속에 성령님과 함께 하도록 하는 것을

말하고 있다. 성령님과 함께 할 때 어떤 전쟁이 온다고 하더라도

그분으로 인해, 주님으로 인해 승리할 수 있다는 분명한 메세지가

이 책에 담겨져 있다.

강한 성도보다 믿음의 성도들로 인해

매사 승리의 맛을 누리도록 이 책은 우리를 인도하고 있다.

승리는 내 것일세라는 찬송이 있다
주님은 우리로 인해 내적전쟁에서 승리하도록
하심보다 성령님과 하나된 연합된 믿음의 모습으로 
인해 주님께서 자신과 함께 하심으로 인해 승리하도록 
즉 내 힘이 아닌 성령님의 힘으로 승리함을 알도록 
우리를 이끄심을 본다.

감사하다. 출판사, 저자, 이벤트에 함께 하는 우리 카페에 감사합니다.

j*****1 2010.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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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유혹하는 극복하는 내적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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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라 참 맞은 단어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사람은 인간으로 태어나게 되면서 내적전쟁이 시작합니다. 교회를 다니면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던지 아니면 교회란 자신과 상관없다는 생각으로 살아가던지  세상을 살아가면서 교회를 알고 하나님을 알고 성경을 보게 되면서 인간은 내적전쟁을 하게 된다. 마음속에 자신의 생각을 갈등하기 시작하면서  전쟁은 시작된다.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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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라 참 맞은 단어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사람은 인간으로 태어나게 되면서 내적전쟁이 시작합니다. 교회를 다니면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던지 아니면 교회란 자신과 상관없다는 생각으로

살아가던지  세상을 살아가면서 교회를 알고 하나님을 알고 성경을 보게 되면서 인간은 내적전쟁을 하게 된다.

마음속에 자신의 생각을 갈등하기 시작하면서  전쟁은 시작된다.

우리가 세상에 속하기를 원하고 세상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기를 원하는 마음에 갈등이 바로 외적과 내적의 갈등이다.

내적 전쟁이란  사탄과 그의 후손 그리도 여자와 그의후손이 이에 속한다고 불수 있다.

또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갈등을 한다 . 자신이 먼저인가 하나님이 먼저믿어야 하는가 생각하기 시작하면

자신의 마음속에 내적 갈등을시작하게 되는데  작 사람의 영혼 안에서 벌어지는 전투는 관련된 개인에 따라서 나름대로의 독특한 요소를 지니고 있는데

나름대로의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또 특별한 검토가 필요하다. 더욱이 자신의  내적전쟁은 변수가 많다.

외부에서 벌어지는 전쟁은 내부에서 진행되는 자신과의 전쟁에 따라서 죄우된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누군가를 자신에게로 돌아서게 할 경우, 그 사람의 마음을 음직여서 행동하게 하신다.

성경의 내적자아란 그것이 내리는 결정이나 그것이  인도하는 내적 생활을  뜻한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  내적 전쟁도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소망이 우리를 부그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내적전쟁은 우리의 능력에 변화를 주고  우리안에 끌어당길수 있는 새로운 힘을 준다.

내적전쟁을 하게 되는 이유는 [사탄은  살인을 반대하는 하나님의 법에 불복종하는  무능력한 그리스도인들을 원하기 때문에 ,

 하나님께 불순종하도록 유혹하는 것으로 그리스도인을 공격한다.]

향상  [자신의 죄와 싸우라! 사무엘이 아각에게  그랬던 것처럼 그것들을 조각내라. 어느 것 하나도 도망치게 하지 말라 .

 엘리야가 바알 선지자들에게 그랬던 것처럼 처리하라. 주 앞에서 조각조각  토막내라]  

우리 가 알고 있는 성경은 그냥 책이아니라  그분 예수님의 모든것이 담겨있다는것을 향상기억하고 사탄을 대하라.

우리 믿는자는 향상 내적전쟁에 대비하고 있아야 한다. 

[그리스도인 병사는 자신의 처한 곳에서 행동을 취할 정신적인 준비가 되어 있어야한다.

     전투가 끝나고 승리가 거둘 순간을  지향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께서 육신으로 오셨고 죄를 물리치셨고 ,또 죄의  지배로부터 풀려나셨기 때문에 그리수도인은 자신의 여생동안 내적인

죄와 욕심보다는예수 그리스도를 따라서 살려고 힘쓸때 이런 사실들로 스스로 무장하지 않으면 안된다.

 

적은  필요하다면  무덤에  갈때까지 자신과 함께 여러분이 멸망하도록 온갖 시도를 다하지요.

넘어지지 않게 적을 주의하라. 주님께 한껏 영광 돌리고, 향상 보호하고 사용하심을 감사하라,지혜와 능력을 위해서  그분만을 의지하라.

우리의 인생은 길면서도 그리 길지 않답니다.

자신의 내적전쟁에   승리하기를 바랍니다. ^^ 

n******6 2010.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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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은 전쟁에 참여하고 있고, 내적 전쟁의 최악의 적은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제이 E. 아담스의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자기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라고 한다. 죄의 유혹은 시시때때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때론 달콤함으로 유혹하고, 때론 그럴듯하게 포장해서 유혹한다. 하루에도 몇 번씩 유혹하는 죄를 물리치기란 쉽지 않은 노릇이다. 이 땅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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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은 전쟁에 참여하고 있고, 내적 전쟁의 최악의 적은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제이 E. 아담스의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자기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라고 한다. 죄의 유혹은 시시때때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때론 달콤함으로 유혹하고, 때론 그럴듯하게 포장해서 유혹한다. 하루에도 몇 번씩 유혹하는 죄를 물리치기란 쉽지 않은 노릇이다. 이 땅에 사는 동안 우리는 전시 상태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제이 E. 아담스는 무덤에 갈 때까지도 포기하지 않고 온갖 시도를 하며 공격하는 게 죄의 속성이라고 말한다. 적은 우리를 호시탐탐 노리며 우리를 쓰려뜨리기 위해 공격하는데 적에게 이기고 지는 것은 나에게 달려 있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다시 말하면 전쟁의 결과가 궁긍적으로 결정되는 곳은 자신의 가장 은밀한 내면세계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이라고 하는가 보다.

 

그런데 자기 자신을 이기는 게 쉬운가. 끊임없이 유혹하는 죄를 뿌리치기가 쉽던가. 그렇지 않다. 적은 딱 한 번만! 이라는 말로 꼬득인다.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게 해서 우리의 승리를 방해 한다. 죄와 분리된 삶을 살려고 애써보지만 죄 앞에 너무 힘없이 무너지는 게 우리네 실상이다. 죄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멀어지게 만드는데 이것은 적이 노리는 최종의 목표이다. 그러나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이 싸움은 이미 이긴 싸움이며 승리가 보장된 싸움이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무덤에 갈 때까지 말씀을 붙잡고, 성령의 도우심을 의지하고, 날마다 기도해야 한다는 전제가 붙지만 말이다.

 

[죄의 유혹을 극복하는 내적 전쟁]은 그리스도인들이 내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법, 즉 죄와의 전쟁을 치루는 법을 알려준다. 내적 전쟁은 사는 동안 매일 치뤄야 하는 전쟁으로 벗어날 수 없는 전쟁이며 누구도 대신 싸워줄 수 없는 싸움이다. 저자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불가피한 전쟁에 뛰어들어야 한다고 설파한다. 가정의 문제, 관계의 어려움, 경제적인 문제, 직장문제 등 문제가 무엇이든 간에 거기에는 내적 의미들이 담겨 있는 게 확실하고 거기에서 싸워야 할 대상은 바로 자신의 내면세계라는 것이다. 이제 적의 정체를 알았고, 우리가 십자가의 강한 병사라는 사실도 알앗다. 어떠한 상태에 처해 있든지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고, 승리를 바라신다는 사실도 알았다. 그렇다면 주님의 능력을 빌어 싸워서 승리하는 강한 병사가 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죄와의 내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

g*******5 2010.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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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유혹을 극복하는 내적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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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에게 내적 전쟁이라는게 있다는 사실을 대학시절 인도단기선교를 준비하면서 배우게 되었다. 치열한 선교 현장에서 사역하는 선교사와 목사님들에게만 영적, 내적 전쟁이 있는 줄 알았기에 개인도 치려야할 내적 전쟁이 있다는 사실은 충격이었다. 내적 전쟁은 생소했었고, 두려움이 생기기도 했었다.그후 그리스도인의 내적 전쟁에 관심을 가졌지만 어느날 심각하게 죄의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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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에게 내적 전쟁이라는게 있다는 사실을 대학시절 인도단기선교를 준비하면서 배우게 되었다. 
치열한 선교 현장에서 사역하는 선교사와 목사님들에게만 영적, 내적 전쟁이 있는 줄 알았기에 개인도 치려야할 내적 전쟁이 있다는 사실은 충격이었다. 내적 전쟁은 생소했었고, 두려움이 생기기도 했었다.

그후 그리스도인의 내적 전쟁에 관심을 가졌지만 어느날 심각하게 죄의 유혹을 받지 않는 곳에 있다는 사실에 그 경계심을 풀고 무뎌졌다. 죄 유혹을 단순하게 살인, 강도, 도적질 등 세상에서 보여지는 잣대로 평가했기에 나는 안전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무딘 마음으로 무디게 살았던 나에게 제이E.아담스의 내적 전쟁이 눈에 띄었던 것은 분노나 날카로운 혀 때문에 직장과 가족과 친구사이에서 담이 생길 수 있을 것이라는 책 소개글 때문이었다. 상대의 날카로운 혀로 상처 받기도 했었고, 주기도 했었던 기억과 함께 이미 패배했으며, 굳이 살인, 강도가 아니더라도 내적 전쟁을 치루고 있었다는 사실에 다시끔 내적 전쟁에 대해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이 책은 왜 그리스도인이 전쟁에 참여하고 있는지,  그 전쟁의 시작은 태초부터 시작되었고 십자가로 인해 완벽하게 패배를 당했다는 사실을 상기시켜준다.  또한  패배한 사탄이 지상의 인간들을 상대로 하는 세계적인 전투, 즉 외적 전쟁과 개인 자신을 상대로 한 내적 전쟁을 하고 있음을 망각했던 사실도 일깨워 주고 있다.

 

내적 전쟁은 개인적인 취약점, 죄, 그릇된 판단과 관계가 있다고 밝히면서 얼마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이 의식도 하지 못하는 사이 내적 전쟁을 치루고 있음을 가르쳐 준다. 또한 사탄의 정체를 밝혀 너무 과대평가하거나 과소평가하지 않도록 주의를 주고 있다. 사탄은 인간보다는 영리하고 교활하지만 인간과 마찬가지로 하나님께 종속된 피조물이라는 사실, 사탄의 공격은 우리의 생각과 몸을 건드릴 수 없으며 건드리고 싶다면 하나님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은 영적 전쟁에서 우리의 위치가 어디인지 알 수 있는 좋은 정보이기도 하다.

 

사탄의 우리의 생각과 몸을 건드릴 수 없다면 죄의 유혹은 어떻게 받는가에 대해 정욕과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즉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되어 죄를 짓고 있음을 알려주며 죄의 유혹에서 벗어나는 확실한 방법과 무기를 알려주고 있으니 다시끔 보이지않는 전쟁에 대한 경각심이 생기게 된다.

 

삶 가운데 전쟁을 치루고 있다는 사실은 날마다 잊고 지낸다. 그리스도의 전쟁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미 무기와 내주하시는 성령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날마다 보이지 않는 전쟁에서 패배하는 것은 내가 깨어 있지 않기 때문임을 깨닫게 된다.

깨어 있기를 간구하며, 온전히 성령님의 도우심을 간구하기를 사모하며, 이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임을 고백하며 한 걸음씩 승리를 위해 내딛기를 소망한다

k***o 2010.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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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유혹을 극복하는 내적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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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는 죄와 전쟁 중이다. 우리가 싸워할 대상을 분명히 하자! ’거듭남’의 체험이 있기 전에 나는 설교를 들으면서도 ’죄인’이라는 말에 별 감흥이 없었었다. 성경 말씀을 배우고, 교리를 배울 때, 머리로 이해할 뿐 회개를 한다고 하면서도 내가 정말 죄인이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다. 다만,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께 불순하며 살아온 삶, 그것이 바로 죄인의 삶이라는 다소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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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는 죄와 전쟁 중이다. 우리가 싸워할 대상을 분명히 하자! 


’거듭남’의 체험이 있기 전에 나는 설교를 들으면서도 ’죄인’이라는 말에 별 감흥이 없었었다. 성경 말씀을 배우고, 교리를 배울 때, 머리로 이해할 뿐 회개를 한다고 하면서도 내가 정말 죄인이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다. 다만,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께 불순하며 살아온 삶, 그것이 바로 죄인의 삶이라는 다소 추상적인 이해 가운데 회개를 흉내 내고 있었던 것 같다. 

그런데 어느 날, 어떤 불덩이가 내게 임하면서 양심이 깨어나고 죽은 영혼이 살아나듯, 죄의 실체가 보이기 시작했다. ’내가 바로 죄인’이라는 깨달음이 섬광처럼 썰물처럼 나를 감싸던 그날, 감당하기 힘든 애통함이 내 영혼 깊은 곳에서 터져 나왔다. 그리고 그 날 그 시부터 지금까지 날마다 ’죄’와의 전쟁이다!

예수님을 닮아가고자 하는 예수님의 제자라면 누구나 피할 수 없는 전쟁이다. ’그리스도인’으로 이 땅에 사는 동안은 매일이 전쟁인 것이다. 그러나 전장에 나가면서 매일 하나님 앞에 승리를 다짐해보지만, 죄와 상관없는 삶을 살려고 몸부림을 쳐본 그리스도인이라면 처절하게 깨닫게 되는 진실이 있다. 우리는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죄의 유혹 앞에 너무도 무기력하게 쓰러지는 우리의 연약함을 말이다. 죄에 굴복하고 말았을 때, 영혼 깊은 곳에 파고드는 그 쓰라린 좌괴감과 절망의 고통은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 모른다. ’두 가지 나’를 발견하고 탄식하는 사도 바울의 괴로움의 깊이를 모를 것이다.

"내가 원하는 바 선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하는도다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권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롬 7장 19-24절).

<죄의 유혹을 극복하는 내적 전쟁>의 저자 제이 E. 아담스는 실천신학자이자 기독교 심리학자라고 한다. 실천신학자답게 그는 성경의 진리를 ’삶의 현장’ 가운데로 끌어와 적용시켜주는 데 탁월하다. <죄의 유혹을 극복하는 내적 전쟁>은 성경적인 통찰과 함께 복음을 선포한다! 또한 기독교 심리학자답게 성도가 가진 심리적 갈등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있으며, 상담을 해주듯 영적인 문제를 풀어준다. 성경 말씀을 자세히 풀어주며, 승리의 길로 우리를 인도해준다.

<죄의 유혹을 극복하는 내적 전쟁>의 핵심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치러야 할 죄와의 전투가 있다는 것과, 그 전쟁의 결과가 궁극적으로 결정되는 곳은 바로 자신의 가장 은밀한 ’내면세계’라는 것이다. 내적 전쟁은 개인적 차원에서 겪어야 할 죄의 유혹이다(32).

죄와의 전쟁이 벌어지는 전장이 나의 내면 세계이며, 그곳에서 승패가 결정된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부부갈등, 자녀와의 문제, 직장문제, 자기연민과 같은 감정적인 문제까지 싸움의 대상은 그들이 아니라 바로 나의 내부에 작용하는 죄의 유혹이라는 것이다. 누구를 상대로 싸워 승리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나의 내면에 도사리고 있는 죄의 유혹과 싸워 승리해야 하는 것이다!

<죄의 유혹을 극복하는 내적 전쟁>은 혼자서는 절대 싸워 이길 수 없다는 것, 비록 그 전쟁에서 때때로 패배할지라도 분명한 것은 그 패배는 일시적이라는 가르침을 통해 우리를 강한 군사로 무장시켜 준다. 그 선포 속에 승리의 길이 있고, 자유함이 있다. 무엇보다도 나에게 큰 힘을 준 것은 때로 패배할지라도 ’탈영병’이 되지는 말자는 것이다. 우리는 이 전쟁의 결국을 알고 있다. 승리는 이미 우리의 것이다. "불같은 시험은 잠깐 동안에 불과하다. 그것들이 지나면 영광이 찾아온다!"(219) 우리가 할 일은 끝까지 예수님께 붙어 있는 것, 바로 그것이다!

더 이상 무기력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지 말자. 더 이상 사단에게 속지 말자. 더 이상 예수님이 주신 자유함을 빼앗긴 채 살지 말자. <죄의 유혹을 극복하는 내적 전쟁>을 통해 그리스도인이 싸워야 할 싸움의 정체와 그 대상을 바로 알고 말씀과 기도로 무장되어서 강한 군사로 거듭나기를 기도한다!



c***1 2010.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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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유혹을 극복하는 내적 전쟁[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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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안에' 존재하는 것은 콩을 항아리 안에 넣는 것과 같다. 항아리가 가는 곳이 어디든지 콩도 더불어서 간다. 항아리에 콩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항아리를 바닥에 놓으면 콩도 바닥에 있는 것이다. 콩이 항아리 안에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께서 무엇을 하시든지 우리가 한 것으로 간주되는데, 이유는 우리가 그분 안에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삶이 진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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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안에' 존재하는 것은 콩을 항아리 안에 넣는 것과 같다.

항아리가 가는 곳이 어디든지 콩도 더불어서 간다. 항아리에 콩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항아리를 바닥에 놓으면 콩도 바닥에 있는 것이다. 콩이 항아리 안에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께서 무엇을 하시든지 우리가 한 것으로 간주되는데, 이유는 우리가 그분 안에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삶이 진정으로 하나님과 함께 한다면 어느 곳에서든지 어떠한 환경에서든지

우리는 승리의 삶을 확신하게 될 것이다.

순간순간 우리에게 다가오는 죄의 유혹들을 담대히 물리칠 수 있는 믿음의 모습이

내안에 굳건함을 지킬때 우리에게 내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절대 질 수 없는

전투력을 갖추는 것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단순한 죄의 유혹을 극복하는 방법과 자세를 일러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속에서 더욱더 치밀하고 계획적으로 파고드는 죄의 유혹을 분별해내고 승리할 수 있는 우리들의 기본적인 자세부터 갖추어야 할 조건들 바라보는 시각을 더욱더 밝게 하는 책이다.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눈으로 우리의 생각으로 나의 죄를 작게 한번쯤은 용서가 될 죄로 합리화시키는 우리들의 모습을 거침없이 이야기하고 상처 입은 사자가 죽임이 임박한 것을 알기 때문에 더욱 더 위협적이 되는 것처럼 사탄은 가능한 한 누구에게나 절망적으로 공격을 퍼붓는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게 한다.

 

알고 있었지만 그저 막연함에 있던 많은 사람들에게 이처럼 확신에 찬 경고는 없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단지 경고와 알림만이 되어 주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단련되고 기도로써 성령충만함으로써 주안에 거하는 모습만이 우리가 이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사탄이 틈을 타는 일들을 막을 수 있다는 친절한 가르침을 준다.

 

행하지 않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는 말씀처럼 우리는 알면서도 행하며 실천하며 살지못하는 죽은 듯한 모습으로 사탄의 놀이터가 되고 디딤돌이 될 때가 얼마나 많았던가

사탄의 디딤돌이 아닌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소망하는 삶

작은 유혹과 작은 죄 앞에서도 즉각적으로 거부할 수 있는 타협할 수 없는 거침없는 믿음

 

책 한권을 읽었지만 나에게 신병훈련소에 입소한 어리버리한 신병의 모습에서 단단한 근육으로 단련된 강한 군인의 모습을 연상케 하는 전투력을 지닌 늠름한 모습의 주의 병사의 모습을 선물한 귀한 책을 만나서 참으로 행복했다.

 

j*****a 2009.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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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유혹을 극복하는 내적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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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내부에서, 마음에서 가장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는 전쟁의 실체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이론적인 기틀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사실 우리 마음 속이 가장 치열한 전쟁터라는 사실은 그리스도인들이라고 하면 대부분은 알고 있는 사실일 것이다. 성경에서도 이 부분에 대한 부분들을 얼마나 많이 다루고 있는지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다 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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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내부에서, 마음에서 가장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는 전쟁의 실체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이론적인 기틀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사실 우리 마음 속이 가장 치열한 전쟁터라는 사실은 그리스도인들이라고 하면 대부분은 알고 있는 사실일 것이다. 성경에서도 이 부분에 대한 부분들을 얼마나 많이 다루고 있는지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다 그런거지 뭐 하면서 그냥 지나갈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이 영적 전쟁, 내적 전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가장 큰 전쟁의 시작은 성경에서 기록하고 있는 것처럼, 사탄의 유혹으로부터 시작되었고, 그 유혹에 속아넘어간 아담과 하와로부터, 자기 죄의 속성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헌신짝 버리듯이 버렸던 우리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하와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에 대해서는 아무도 이견이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영향력이 지금 우리에게까지 미치고 있다는 것은 대단한 것 같다. 이 전쟁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역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힘입는 방법 밖에는 없다. 과거 구약시대에는 짐승의 피로 이 죄 씻음, 즉 영적 전쟁에서 쉽게 이김을 받을 수가 있었지만, 지금은 오직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으로 이길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사탄은 다른 어떤 것보다도 에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무서워한다. 왜 그럴까? 하나님께서 빌립보서에서 약속하셨던 것처럼, 모든 권세가 예수의 이름 앞에 무릎을 꿇게끔 만드셨기 때문이다. 사탄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잘못 묵상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사탄이 영적인 존재인 것은 맞지만, 전지전능하고 무재부소한 존재는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사탄이 제한적인 존재라는 사실을 알아야 됨에도 불구하고 그것들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아서 침소봉대된 경우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사탄에 대해서 제대로 모르기 때문에 영적 전쟁, 즉 내적 전쟁에서 실패하게 되는 일들도 많이 있다. 상대방에 대해서 제대로 모르다가 보니까, 이길 수 있는 전쟁임에도 불구하고, 아니 이미 이긴 전쟁임에도 불구하고 무방비 상태가 되는 경우들이 너무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그렇기에 조금만 더 참고 기도하면 되는데도, 쉽게 두손 두발 들고 포기하는 경우들도 생기는 것을 본다. 조금만 더 힘을 내서 전쟁에 참여하고, 기도로써,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기는 일들이 있어야 할 것이다.
i*******2 2009.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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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유혹을 극복하는 내적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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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유혹을 극복하는 내적전쟁 제이 아담스 박사님은 기독교 심리학계의 거장으로 잘 알려져 계십니다. 사실 저는 상담학에 그리 관심을 두지 않았으며 그래서 상담학의 기독교 권위자들에 대해서도 별로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리만큼 제이 아담스 박사님만큼은 그 이름을 자주 듣게 됩니다. 이 분의 책을 꼭 읽기를 추천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으셔서 의아해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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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유혹을 극복하는 내적전쟁


제이 아담스 박사님은 기독교 심리학계의 거장으로 잘 알려져 계십니다.

사실 저는 상담학에 그리 관심을 두지 않았으며

그래서 상담학의 기독교 권위자들에 대해서도 별로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리만큼 제이 아담스 박사님만큼은 그 이름을 자주 듣게 됩니다.

이 분의 책을 꼭 읽기를 추천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으셔서 의아해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어보니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더군요.

저는 사실 상담가가 영적인 문제에 대해 관찰하고 연구해 봐야

지역교회 목회자만 하겠는가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무엇보다 상담을 신학교에서 배울 때 너무 힘들게 배우고 괴리감을 느껴서

이분 역시 그럴 것이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제이 아담스 박사님은 창세기부터 성경 전체를 아우르며

영적전쟁에 대해 풀어나가시며 추적해 들어가고 있습니다.

외적 전쟁, 결과 자체에 집중하기보다 근원적인 내면의 상태에 집중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내면의 전쟁에서 개인이 지면 그 결과가 나비효과처럼

공동체와 하나님 나라에 큰 파급효과를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마치 [내 마음은 치열한 전쟁터]라는 책을 떠올리게 해 줍니다.

그 책 역시 우리의 내면의 전쟁, 특히 마음 전쟁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데

큰 흐름은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제이 아담스 박사님은 철저한 성경적 상담가로서

날카로운 통찰력과 해석을 통해 설명하되

결코 말씀을 넘어서려고 하지 않는 건전한 복음주의자처럼 느껴졌습니다.


담담하면서도 차분하게 그러나 단호한 어조로 이 책의 내용을 풀어나가십니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다시금 되새기게 하는 중심주제는

"내면전쟁에서 지면 외적전쟁은 당연히 패배할 수밖에 없다."입니다.

죄가 어떻게 우리의 죄악 된 본성을 자극하는지,

어떠한 통로로 유혹하려고 하는지,

사람마다 특히 약한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을 어떻게 파고들려고 하는지

영적인 원리들을 잘 설명해 주시고 계십니다.


무엇보다 탁월한 상담자이시기 때문에 풍부한 사례들을 나누고 계십니다.

자기연민, 성적 범죄, 낙태 등 오늘날 쉽게 벌어지는 죄들에 대하여

상담 사례들을 나누며 그 과정과 결과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사례들이 읽는 분들에게 빠른 이해를 도우리라 생각하며

우리도 그런 상황에 쉽게 부딪힐 수 있는 문제들이기에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리라 생각합니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는데

우리의 약함을 여실히 보여주시면서

'우리의 대적이 어떤 상대이며 어떤 능력을 소유했는가?

어떻게 공격하려고 하는가?'에 대해 잘 보여주시고 계십니다.


그러나 이 책은 생각처럼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은 아닌 것 같습니다.

좀 진지하게 제이 아담스 박사님께 상담을 받는다는 생각으로

차분하면서도 진득하게 파고들어 읽어야 할 책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을 많은 분들이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커피를 옆에 두시고 제이 아담스 박사님과 차분하게

여유를 가지시면서 상담하시어 내면전쟁에서 승리하시는

모두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샬롬~!^^*

j*****3 2010.0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