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보기 드문 꽃무늬 책표지^^ 어떻게 보면 촌스러워보기도 하고 ㅋㅋ 근데 겨울이 너무 길어서 인지 이 표지가 봄을 알리는거 같아 반갑기도하다
결혼한지 좀 된 헌댁입디다. 요리책 웬만큼있는데, 또 구입했어요 근데 사길 잘한거 같습니다.
일단 진짜 가볍구요..종이재질도 좋네요^^ 국 찌개 밥반찬 영양밥 죽 초대요리 샌드위치 럭셔리 웬만한 요리는 다 있어서 이 책하나로 해결되구요 거기다가 난이도도 별로 높지 않아 접근하기가 좋은거 같아요~
추가로 쉽고 정확하게 계량하기 제철재료로 건강하게 먹기 요리가 쉬워지는 조리 도구 자주 쓰는재료 기본 손질법 보너스 팁 공간활용 100% 냉장고 수납 노하우
책중간 중간에 실려있는데 초보 주부나 누가 봐도 참 좋을듯 싶어요~ 입맛없는 울남편 오늘부터 입맛좀 찾아줘야 겠어요 ㅋㅋㅋ |
|
지금까지 나온 모든 요리를 총 망라한 요리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국인의 밥상에서 빠질수 없는 모든 요리를 다 만들어 볼수 있네요. 항상 우리 식구들의 매 끼니를 챙겨오는 주부로서 다양한 요리를 한다는게 말처럼 쉽지만은 않은데.. 이책 한권이면 여러가지 밥상을 차릴수 있어 식구들에게 사랑받는 아내가 될듯 합니다.
|
|
새내기주부입니다. 밥상은 매일 차려야하고 할줄아는건 없고,, 언니집에 갔다가 국,찌개 밑반찬 두 분류로 나눠진 요리백과가 있어서 빌려 봤습니다..글씨는 깨알이고 책은 무겁고 요리하면서 레시피를 볼려고 하는데 자꾸 책장이 자꾸 넘어가고 그러다 꾸욱꾸욱 눌렸더니 책중간이 벌어지던군요..(빌린건데..좀 찔렸어요^^) 그리고 소개된 요리는 내가 봐오던 요리도 있지만, 낯선 요리?? 소라 들깨 된장국, 도미지리,,,등등이 소개되어 있어 초보인 제가 보기엔 낯선 재료에서 거부감이 있더군요..
그래서 나두 요리책을 구입해야 겠다 싶었는데..
아~ 이 책 정말 맘에 들어요 일단 가볍구요. 180‘ 펼쳐지는 PUR 제본 (표지에 적혀인던데 ㅋㅋ)이라 이젠 꾹꾹눌릴 필요가 없구요 기본적인 찌개종류의 레시피가 소개되고 또 조금씩 재료를 응용해서 소개되는 레시피는한 페이지에 두가지씩 소개해서 더 많은요리를 소개 해놨어요..
그리고 폼나는 초대요리 파트를 따로 만들어 특별한 상차림은 따로 소개되고 있구요..
아무튼 초보인 제가 보기엔 넘 좋아요. 국찌개 밥반찬 영양밥죽 샌드위치 도시락종류 뭐 없는게 없어요... 책한권으로 모든게 해결되니 매우 만족해요 |
|
매일 똑같은 요리에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요리책을 하나 사야겠다 싶었다. 쉬운 요리도 어려운 요리도 난 다 어려웠다. 그래서 매일 먹는 것 부터 특별한 요리까지 같이 있는 책을 찾고 있었는데 그책이 바로 이책 `요리란 요리336`이다.
part1 매일먹는 국, 찌개 part2 입맛 당기는 밥반찬 part3 영양 가득 밥, 죽 part4 폼나는 초대요리 part5 럭셔리 샌드위치 part6 뽐내는 도시락 매일 해먹을 수 있는 요리부터 초대요리까지 그리고 샌드위치.... 넘 유용했다. 나에게....
요리책이 내용이 많아지면 무거워지는 법인데 이책은 큰 책치고는 꽤 가볍다. 그래서 쉽게 손이 간다. 그리고 냉장고 수납법 이나 요리도구 팁이나 넘 유용한 게 많았다. 일단 시장가기 전에 이 요리책부터 펼쳐본다. 오늘 어떤걸 할 까...하면서.. 요리자신감 백배다....ㅎㅎㅎㅎ
|
|
집에서 뭔가를 해먹고 싶은데 딱히 할 수 있는 요리도 없고... 요리책 보고 맛있는 걸 해먹어보자 해서 구입했다. 336가지 요리 레시피가 있어 양도 양이었지만, 무엇보다 꽃모양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표지가 정말 인상적이었다. 흔히 요리책 표지면 음식 사진이 있거나, 그 책을 쓴 요리사 사진이 있기 마련인데... 이 책은 그 틀을 깬 것 같아 괜히 더 마음에 들었는지도 모르겠다.^^
책을 받아봤는데 판형이 정말 커서 깜짝 놀랐다. 상상한 것 이상이라... 그런데 무게가 그리 무겁지 않아 한번 더 놀랐고... 책이 커서 그런지 레시피 글씨와 사진이 큼직하게 나와 있어 요리할 때 두고 보기가 참 편했다. 올 겨울 이 책을 옆에 두고 맛있는 음식을 하나씩 해먹을 생각이다.^^ |
|
요리책을 몇권째 구입하고 있는데 딱히 맘에 드는 책이 없었다. 이 책은 처음 봤을 때 예전 엄마들이 보던 요리백과처럼 생겨서 호기심에 펼쳐보게 된 책이다. 책 크기도 크고 두꺼워서 글자도 큼직큼직 보기도 편하고 무엇보다 재생지같은 종이라서 책이 가볍다~ 요즘은 요리책도 반찬요리, 샌드위치, 외식요리..이런식으로 따로따로 되어 있어서 여러권을 사야하는 불편함이 있는데, 이 책은 한권에 반찬, 국, 간식, 샌드위치, 초대요리..필요한 요리는 다 있어서 한권만 있음 다른 책 안사도 될 것 같다. 내가 갖고 있는 요리책중 아마 가장 자주 보게 될 책이 아닐까 싶다~
|
|
표지가 너무 예뻐요. 요리도 너무너무 많구요. 밥반찬이나 국종류까지 어지간한 요리는 다 있은 거 같아요. 요리백과라고나할까? 요리못하는 저같은 사람한테는 딱이에요. 그림도 설명도 큼직큼직한게 따라하기 좋네요.
생각보다 쉬운 요리도 많아서 시간날때마다 하나씩하나씩 도전해보고 있어요. 손맛이 꽝인 내 손으로도 맛있는 요리가 나오니까 기분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