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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내가 대학을 들어갔던 때랑 지금의 입시 제도는 너무 많이 변화 되었다.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있어 잘 가르치기만 해서 되는게 아니라 대입을 위한 전략까지 지도해주는게 학생들의 성공적인 대입에 더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그렇게 해서 알게 된 책이 이책이다. 대입에 대해 알기 쉽게 풀어 설명이 되어 있고 어떻게 준비하면 될지에 대한 팁까지 알려줘서 큰 도움이 되었다. 현재 고등학생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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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서점에 갔다가 발견한 책입니다. 이제 곧 고3이 되는 큰 아이와 예비고1 두 아이의 대학입시가 고민이 됐었는데, 이 책을 살쳐보니 어떻게 입시를 준비해야 할지 감을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입시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전반적인 학습에 관한 것들, 수시/정시를 준비하는 요령 등이 나와 있어서 고1아이에게도, 고3 아이에게도 좋을 것 같네요.
입시를 앞둔 고등학생도 고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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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도 믿고 구입했다.
최근 입학사정관제니 모니 하면서 대학 입시 제도가 늘 교육 뉴스의 화두가 되는 터라 변화하는 입시에 학생들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관심있게 보고 있었다.
이 책이 좋은 점은 입시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점뿐만 아니라 고등학교 1학년, 2학년, 3학년에 맞게 어떻게 전략을 세우고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해서까지 디테일하게 나와 있어서 좋았다. 그동안은 학생들에게 막연히 공부만 열심히 하라고 했는데 이제는 시기별로 어떻게 대입을 위해 준비해야 하는지 이야기해줄 수 있다. 특히 예비 고1 학생과 학부모가 읽으면 고등 3년을 어떻게 입시 전략을 세워 공부해야 할지에 대해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라 생각한다.
책 뒤에는 비상에듀 플래너 교환권까지 있다. 학생에게 주니 매우 좋아하면서 쓰고 있다.
조선일보 등 공신력있는 신문에서도 저자의 이름을 종종 보아 더욱 믿음이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