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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 참 괜찮다!" 사무실 쓰레기통이 차면 조용히 직접 비우는 사람이 있다. 아무도 안볼 거라 생각하는 곳에서도 누군가는 반드시 보고 있다. 그래서 "저 사람, 참 괜찮다"라는 소문이 돌게 된다. "나는 원래 큰일만 하는 사람이야." "그런 작은 일은 아랫사람이 하는 거야"라는 인식은 잘못된 것이다. 작은 일을 소홀히 하는 사람치고 크게 성공한 사람은 드물다. - 나이토 요시히토의《저 사람 왠지 좋다》중에서 - * '괜찮다'는 평판은 다른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실은 자기 자신이 걸어온 발자국일 뿐입니다. 걸어온대로 보이고, 남긴 발자국대로 읽혀집니다. 남이 보든말든, 자기가 걷는 발걸음 그대로 가장 궂은 일, 가장 작은 일에 최선을 다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저 사람 괜찮다'는 최고의 평판을 듣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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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
대부분의 사람은 부탁하는데 익수하지 않다.
자존심이 상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부탁해봤자 거절당할 게 뻔하다고 미리 짐작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부탁을 어려워하거나 망설일 필요는 없다.
'어짜피 무리' 라고 처음부터 포기하는 것은 좋은 자세가 아니다.
무리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 부탁을 하면 의외로 순순히 해결될 때가 많기 때문이다.
- 나이토 요시히토의 <<저 사람... 왠지 좋다>> 중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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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말고 부탁하세요 대부분의 사람은 부탁하는데 익숙하지 않다. 자존심이 상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부탁해봤자 거절당할 게 뻔하다고 미리 짐작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부탁을 어려워하거나 망설일 필요는 없다. '어차피 무리'라고 처음부터 포기하는 것은 좋은 자세가 아니다. 무리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 부탁을 하면 의외로 순순히 해결될 때가 많기 때문이다. - 나이토 요시히토의《저 사람... 왠지 좋다》중에서 - * 부탁도 능력입니다. 다만, 부탁을 거절 당했을 때 원망하지 말아야 하고 부탁이 이루어졌을 때 진심으로 깊이 감사해야 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 나에게 부탁할 때 그 부탁을 들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남의 부탁을 들어주는 것은 더 큰 능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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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을 만난다. 그 사람들한테 비치는 나의 모습은 과연 어떨까? 다른 사람들한테 매력적으로 보이는 방법에 대한 도움을 주는 책이다.
상대를 바꾸겠다, 내 뜻대로 행동하도록 만들겠다는 마음은 실패의 첫걸음이다. 우리는 신이 아닌 이상 상대를 내 마음대로 변화시킬 수 없다. 단, 내가 먼저 변하면 상대로 따라서 변할 수 있다. 상대에게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내가 달라지자'는 마음가짐이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비결이다. 상대를 바꾸려 하기보다는 자신이 먼저 달라지는 것이 힘이 덜 든다. 내가 옳고 너는 잘못되었다라는 자존심을 버리면 인간관계는 놀랄 만큼 양호해진다. - [본문 속에서]
그렇다, 상대를 변할시키는 것은 어렵다. 그 사람을 변화시키기 전에 내가 변해야 된다. 다른 사람 눈에 비치는 나의 모습이 매력적이 되도록 내가 변해야 되는 것이다. 그렇지 않고서는 성공하기에 힘들고, 남들한테 인정받기도 힘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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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듣다가 지루해져서 옆 친구의 책을 빼앗아 읽기 시작함... 저 사람 왠지 좋다... ?? ㅎㅎㅎ
매력적인 사람은 뭔가 다르긴 다르다. 이 저자가 추천하는 방법은 누구나 하는 방법들...
우리는 자기 지식을 쌓기 보다 남들에게 뒤쳐지지 않는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 베스트셀러를 찾아 읽기도 하고... 내 존재를 알려주기 위해 일부러 과장된 제스처를 사용하여 크게 웃기도 한다.
작가는 이러한 일련의 행동들을 흥미로운 사람이 되기 위한 기본 자세들로 언급하고 있다.
가장 눈길을 끌었던 점은 단 것을 너무 자주 먹지 말라는 것... 당분을 많이 섭취할 경우 여드름이 많이 나고 여성질환에 걸리기 쉽다고 한다.. 명심하도록 하겠다.
그리고 고장난 레코드 기법...ㅋㅋ 그냥 싸우기 싫고 논쟁하기 싫으면 내가 하고 싶은 말만 반복해서 말하는 것.. 왜 그런지 설명하지 말고 그냥 그러니깐 해 달라..고 말하는 것이 그렇게 효과적일 줄은 몰랐다.
아!! 30분 이상 지각할 거면 차라리 결근하라는 것.. ㅋㅋ 이것도 괜찮았다.. ㅋㅋ
여느 일본 작가와 똑같이 그냥 그런 소소한 이야기들로 가득한 책이지만 그냥 왠지 좋았다 이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