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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지금 너와 함께 계셔...
"하나님은 지금 너와 함께 계셔..." 내용보기
하나님은 어디계신가요?   이러한 질문은 어른이고 애들이고 누구나 하는 질문이고, 그 대답은 거의 하늘이나 교회에 계신다 라고 답을 한다. ‘엄마. 하나님은 어디계세요?’ 라는 책을 읽어주기전에 둘째(6살)에게 먼저 하나님은 어디 계시는가 물어보았다. 둘째가 이렇게 대답했다. “아까는 유치원에 계셨는데, 지금은 어디에 계신지 모르겠어요.” “왜?” 다시 물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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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어디계신가요?

 

이러한 질문은 어른이고 애들이고 누구나 하는 질문이고, 그 대답은 거의 하늘이나 교회에 계신다 라고 답을 한다.

‘엄마. 하나님은 어디계세요?’ 라는 책을 읽어주기전에 둘째(6살)에게 먼저 하나님은 어디 계시는가 물어보았다.

둘째가 이렇게 대답했다.

“아까는 유치원에 계셨는데, 지금은 어디에 계신지 모르겠어요.”

“왜?” 다시 물으니

“아침에 유치원 선생님께서 기도하실 때, 하나님께서 유치원에 계신다고 했는데 지금은 어디계신지 몰라요.”

웃음이 나왔지만, 아이들의 순수함에 다시한번 고개를 끄덕였다.

당연하지 않은가? 아이들은 하나님께서 어디에나 계시고,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것을 잘 모르고 있는 것이다.

어른이나 선생님이 하나님께서는 지금 이곳에 계신다는 것을 가르쳐주어야만 지금 이곳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인식하는 것이다.

‘엄마. 하나님은 어디계세요?’ 라는 책은 이러한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하나님에 대한 생각의 지평을 넓게 해주는 책이다.

하나님은 한정적인 곳에만 계신 것이 아니고 어디에나 계시며, 특별히 지금 나와 함께하신다는 것을 아주 쉽게 동화로 풀어주고 있으며, 배경 그림도 아주 좋아 아이들이 쉽게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이 책을 읽은 후 둘째는 나에게 자주 질문한다.

“아빠, 하나님은 여기에도 계시는 것 맞지?”

이 책은 교회학교 아동부(유치부, 유년부 정도)에 처음 나오는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줘도 괜찮을 것이고, 유치부에서 유년부로 올라가는 아이들의 수료 선물로도 좋을 것 같다.

어린이들에게 하나님께서 지금 나와 함께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려 주고 싶거든 이 책을 추천한다.

k*****3 2009.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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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어디 계실까..
"하나님은 어디 계실까.." 내용보기
퇴근한 남편이 도착한 책을 보고 반갑게 방긋 웃으며 내게 물었다. “하나님이 어디 계신데…?” 순간, "뜨억~ 글쎄. 어디에 계실까나..?" 이 순간 함께 임재하신다는 말이 바로 나오지 않았다. 갑자기 우리 연두(태명)가 해맑게 묻는다면, 나는 어떻게 대답할까 막막해졌다. 이 순간 일대일 양육자반에서 양육하는 것보다 더 삐질삐질 식은 땀이 날 것만 같은 미래의 내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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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한 남편이 도착한 책을 보고 반갑게 방긋 웃으며 내게 물었다. 
“하나님이 어디 계신데…?” 

순간, "뜨억~ 글쎄. 어디에 계실까나..?" 
이 순간 함께 임재하신다는 말이 바로 나오지 않았다. 
갑자기 우리 연두(태명)가 해맑게 묻는다면, 나는 어떻게 대답할까 막막해졌다. 
이 순간 일대일 양육자반에서 양육하는 것보다 더 삐질삐질 식은 땀이 날 것만 같은 미래의 내 모습이 그려졌다. 우리 아이에게 나는 어떻게 하나님을 전할 것인가..?

 갑자기 아이방을 꾸려줄 공간이 없다는 사실이 슬퍼졌다. 
어른이 되고 난 이후에 3-4살의 일을 분명히 기억하는 사람이 몇이냐고 물었을 때 
거의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우리 부부에게 많이 위안은 된다.
하지만, 남들처럼 경제적으로 풍족한 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을까 하는 
부모로써의 죄책감이 자존감을 한켠으로 밀어내고 있었다. 
하나님! 우리 연두를 지켜주세요!

이 책의 첫 장과 함께 나의 첫 태담은 시작되었다. 
“삐~~쩍 마른 나무몸통 위로 무성한 연둣빛, 녹색 잎들이 바람에 흔들리고 있구나…
한켠으로 나비도 날고 앙상한 가지에 작은 주홍빛 새가 앉아있네.”

다음 장에는 나비가 사라지고 그 자리에 주인공 꼬마남자아이가 앉아있었다. 


사랑하는 ____에게. 
여호와의 말이다. 내가 하늘과 땅에 충만하지 않겠느냐? 예레미아 23:24
“연두야. 하나님 말씀이 너무 감격스럽지 않니.

하나님은 온땅과 하늘에 충만하시구나. 맑고 푸르게 풀들을 자라게 하시는구나.” 

곧바로 다음 장에는 주인공 꼬마 <로건>과 엄마의 대화가 이어졌다. 
“엄마, 하나님은 어디 계세요?” 
“하나님은 나무의 작은 씨처럼 아주 작아지실 수도 있어. 
그런데 그 씨가 자라면 뭐가 되지?” 
“큰 나무요!”

다음 장에는 엄마와 <로건>이 큰 나무보다 더길게 두팔을 뻗고 있었다.  

“하나님을 볼 수 있어요?” 
“아무나 볼 수는 없지만, 마음을 기울이면 어디에서나 하나님을 볼 수 있단다.” 
그림에는 물방울과 바닷속에서 엄마와 <로건>이 헤엄치며 많은 물고기떼와 함께 헤엄치고 있었다.  <중략..>

“엄마. 어떻게 하나님은 그렇게 많은 곳에 다 계실 수 있어요?” 
“모래를 보렴. 모래 한 알은 네 양말에 몰래 들어갈 만큼 작지만, 
모래사장은 바닷가를 다 덮을 만큼 넓고 크잖니?”
엄마와 <로건>은 강아지와 함께 모래사장에 누워 하나님을 만끽하고 있었다. 

살랑살랑 부는 바람을 느끼며 파도소리가 들려오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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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바다보다, 하늘보다, 우주보다 더 크고 크신 분이야!” 
“그러면서 작은 씨만큼, 물방울만큼, 모래만큼 작기도 하시고요!”

마지막 장은 <로건>이 엄마 허벅지에 머리를 누이고 두 발을 하늘로 뻗어 장난치고 있었다. 벌써 강아지는 엄마 오른편에 기대어 여행을 마친 후 피로한 듯 졸고 있었다. 
하늘에는 초생달이 떠있고 무지개 옆으로 많은 별들이 쏟아져 내리고 있었다.

 “엄마, 그렇게 크고 멋진 하나님이 작은 내 마음 속에도 계시다니 정말 기뻐요.” 
“하나님이 이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시는 곳은 바로 네 마음이란다.”

이렇게 연두와의 태담여행을 마쳤다. 
이제 막 입덧이 끝나서 임신하였다는 기쁨을 서서히 만끽하고 있기에 
축복기도가 가끔은 뭉클하면서도 쑥쓰럽다. 
하지만, 이 그림책 덕분에 불룩해진 배를 쓰다듬으며 태담도 하고 마지막 기도를 하였다. 

엄마는 연두에게 하나님을 전하고 싶어. 
어리석은 엄마를 강하게 정금과 같이 단련시켜 주시는 하나님. 
다른 것을 엄마가 충분히 주지 못할지 몰라. 
하지만, 엄마는 연두에게 하나님을 물려주고 싶어.
하나님께서 연두의 갈길을 아시고 항상 채워주시고 함께 발걸음발걸음 하실 것이야. 
연두를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단다. 
엄마가 턱없이 모자라고 모자란 사람이지만 연두로 인하여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봐주렴. 함께 기도해주렴. 
엄마는 연두덕분에 믿음이 성장하게 되어 고마워.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서 내년 5월에 보자! 

i******y 2009.12.23.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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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하나님은 어디계세요?
"엄마, 하나님은 어디계세요?" 내용보기
저는 초등학교 2학년인 우리 아들에게 아직까지 잠들기 전에 꼭 책 한 권을 읽어주고 축복기도를 해줍니다.   <엄마, 하나님은 어디계세요?> 책을 읽게 되었는데이 책을 읽고나서 하는말이"엄마, 하나님이 지금 내 손을 꼭 잡고 계셔. 난 그걸 알 수 있어"자기방에서 혼자 잠을 자는 아들은 잠들 때 무서움이 생기면 기도를 하고 그때마다 금방 무서움이 사라지는데그건 항상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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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등학교 2학년인 우리 아들에게
아직까지 잠들기 전에 꼭 책 한 권을 읽어주고 축복기도를 해줍니다.

 

<엄마, 하나님은 어디계세요?> 책을 읽게 되었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 하는말이
"엄마, 하나님이 지금 내 손을 꼭 잡고 계셔. 난 그걸 알 수 있어"
자기방에서 혼자 잠을 자는 아들은
잠들 때 무서움이 생기면 기도를 하고 그때마다 금방 무서움이 사라지는데
그건 항상 하나님께서 자기 손을 잡고 계시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아이의 순수한 믿음이 저를 부끄럽게 만들어버렸습니다.

 

네 마음속에 계시면서 동시에 네 곁에 계시고, 우리 주변 어디에나 계시는 하나님
나무에도 바람에도 심지어 모래알이나 물방울에도 계시는 하나님
'무소부재'의 하나님은 이미 우리 아이의 맘속에서
아이를 이끌어 주시고 계심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은 바로 네 마음이란다'

 

그 믿음이 씨앗이 되고 열매를 맺고 희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뒤에서 언제나 세상 무엇보다도 든든한 백그라운드이신 하나님이 계시기에
세상에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용기와 도전으로 헤쳐나가고
꿈과 희망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길 소망합니다.

 

이 책을 통해 모든 아이들이
크고 위대하신 하나님을 언제 어디에서든 만나는 기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그런 자녀들을 두신 이 땅의 모든 부모님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f***o 2009.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 하나님은 어디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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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고 묻는다면 아이들의 대부분을 자신의 마음 속에 있다고 말합니다.하지만 세밀하게 어느 곳에나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지 못할지도 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 큰 아이에게 하나님은 어디 계시냐고 물었더니 " 엄마 하나님이 저의 마음 속에 계세요." 하고 대답합니다. 그리고 또 어느 곳에 계신지 물었더니 답을 못하고 입만 방긋 거립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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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고 묻는다면 아이들의 대부분을

자신의 마음 속에 있다고 말합니다.하지만 세밀하게 어느 곳에나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지 못할지도 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 큰 아이에게 하나님은 어디 계시냐고 물었더니 " 엄마 하나님이 저의 마음 속에 계세요."

하고 대답합니다. 그리고 또 어느 곳에 계신지 물었더니 답을 못하고 입만 방긋 거립니다.

그래서 이 책을 함께 읽으면서 하나님은 어느 곳에든지 계시고 심지어 모래 알이나 바람 , 구름,...

같은 이 세상에 모든 존재하는 것들에 다 계신다고 알려 주었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어린 나이지만 늘 하나님을 섬기며 예쁜 신앙을 싺틔우며 믿음 생활을 하고 있지만

누군가 소상히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이 포괄적인 지식으로만 아이들에게 다가가다 보니

이런 오류를 범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늘 두란노의 신앙서적을 한권 한권씩 접하면서 너무나 예쁜 그림과 예수님이 어떠한 분이신지

아이가 알기 쉽게 재미난 이야기로 일상 속에서 아이들이 느끼는 부분들을 통해 이야기를 엮어

나가 조금은 더 만음에 다다갈수있도록 만들었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이들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너무나 많은 두려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희망을 불어 넣어 준다면

아이들의 미래는 더욱더 빛이 나고 어떠한 일들에 있어서든지 용기있는 아름다운 자아를 가진

소년과 소녀로 자라날수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지금 나와도 계시고 친구들과 온 숲과 산과 들에도 계시는 어린 아이들의

소리를 더 잘 들으시고 응답해 주시는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깨닭아 마음 밭에 새기고

주님을 향해 나아갈수있는 바다의 항해사가 되기를 소원하는 마음을 가져보며 이 글을

마무리 지으려 합니다.

k********3 2009.12.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