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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사고 - 설득의 프레임이 바뀌는 직장이서든 사회에서든 논리적으로 말하기는 상당히 어렵다. 아차 그리고 한가지 더, 이 책에서 강조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자기관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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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10년차이다. 대학졸업후 직장이란곳에 들어와 우여곡절도 많았다. 일을 하면서 정말 내가 부족한점들이 많았고, 그로인해 실수도 했었던 적도 많았다.최근에도 일하면서 실수를 저질른 적도 있으니 나도 어쩔수 없는 인 간이라는 생각을 하게된다.논리사고,논리적인 사람,어쩌면 누구나 꿈꾸는실 수하지 않는 완벽한 인간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아니 직장인 이라면 논리적 인 사람이 되고싶은 사람은 거의다 일것이다.
논리적이다라는 말은 무엇인가? 저자는 논리적 사고란 이치에 맞게 생각하는 것이다라고 정의하고 있다. 즉 말과 글이 체계적이고 모순되지 않아 제3자가 듣더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고방식이라고 한다.
일에 있어 나는 항상 논리적사고로 일해야 하는 직업이다. 잘못된 판단으로 일을 처리하면 나중에 가서는 크게 손실을 보는 일이기에 항상 나는 조심스 럽게 일을 한다. 그래서 이런류의 자기계발서는 나에게 항상 도움이 되는듯 하다. 사실 나도 직장상사에 "요점이 뭐야?"라고 듣는 경우도 있으며, 내가 한일이 잘 떠오르지 않아 실수한 적도 적지 않다.이러는 중에 논리사고라는 책을 발견하였고, 책을 집어 들었다. 그게 동기였다. 완벽주의는 아니지만 최소한 인재(人在)-(존재) 보다는 인재(人材)-(재료)가 되기위한 몸부림이 라고 생각한다. (인재(人財)는 나에겐 상당히 부담스러운 단어이기에 내 목 표는 인재(人材)가 나을듯 싶다)
끝없는 자기계발,최소한 이런류의 책은 어쩌면 앞서 이야기 한것 같이 변화 를 주기위한 내의지의 한부분은 아닐런지... 나와 같이 직장생활에서 최소 한의 인재(人材)가 되려면 어쩌면 이책이 도움이 될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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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에 비즈니스맨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자질은 논리적인 사고라고 생각한다.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이러한 논리적인 사고의 필요성은 더욱더 절실하게 우리에게 다가온다. 탁월한 기획력과 상대방을 설득하는 언변, 이 모든 것은 논리적인 사고에 그 기초를 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 책은 일을 함에 있어 짧은 시간에 효율적인 처리할 수 있는 방법과 명쾌한 설득력을 강화시키는 비즈니스 뇌 트레이닝 방법을 60문 60답의 사례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즉, 비즈니스 뇌 트레이닝을 통해 설득의 프레임이 바뀌는 60가지 질문과 이에 대한 현장 사례를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고 마무리로 요약을 하고 있는 그림 설명은 질문, 답변, 해설에 대한 포인트를 담고 있어서 누구나가 쉽게 이해하고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이 책은 책의 분량이 얼마 되지 않기 때문에 논리적인 사고를 하기 위한 맛 보기 정도의 책으로만 읽기를 권하고 싶다. 왜냐하면 논리적인 사고를 하기 위해서 60가지의 상황을 다 담기에는 그 내용이 충분하지 않고 또한 하나의 주제를 심도 있게 설명한 책들도 많이 나와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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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 사고를 갖는다는 것은 비즈니스에서 중요한 능력이다. 나도 나름 논리적 사고를 가지기 위해서 근거를 찾아내고 설득력을 갖추려고 하는 편이지만, 솔직히 no!라고 딱잘라 거절했으면 하는 상황인데도 눈치가 보여서 이리저리 우회적으로 일을 처리하느냐고 진땀을 빼고, 결국에는 논리성을 잃어 지금 무슨말 하는거야? 라는 소리를 가끔 듣는다. 이 책은 논리적 사고란 무엇인가? 어떻게 하면 논리적 사고를 가질 수 있는가? 어떻게 표현하면 되는가에 대해 구체적으로 예를 제시하고 있다. 한마디로, 꼭 집어 이야기하는 책이다. 그럼,책의 내용을 살펴보자!
시야가 좁아지는 까닭은?... 전체를 바라보지 않고 부분만 들여다보고 판단하면 목적이나 전체상을 제대로 파악할 수 없다. 매크로에서 마이크로로 생각하라... 숲을 먼저보고 나무를 살펴라.. 개요-상세- 구체화 결론이나 주장이 무엇인지 하나로 요약해보자. 그러면 불필요한 정보와 필요한 정보를 구별할 수 있다. 결론이나 주장과 관계없는 것은 모두 필요없는 정보다. -본문 중- 이건 누구나 아는 얘기 아니야? 라고 생각하지 말자! 이것은 논리사고의 큰 맹점이다. 여기에 좋은 그림이 나오는데, 문제제기, 논거나 사실을 쌓아올린 뒤, 주장(결론)을 하는 그림이다. 뭔가 논리성이 부족하다면, 이 탑을 내가 잘 쌓고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시야 좁아지는 까닭은 매크로에서 마이크로로 해결하면 가능할 듯 하다. 우물을 파려고 깊게 깊게만 들여다보게 되면, 정말 우물안의 깊이 때문에 다른 곳을 팔 생각은 하지 않게 된다. 너무 심취해 있으면 꼭 하는 실수 가운데 하나이지만, 그 실수의 결과는 어머어마 하다는 사실을 깨달야 한다. 몰라서 못하는 것이 아니다! 알아도 못하는 것이 있다! 그것이 아마도 시야가 좁아지는 까닭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는 정말 유용한 툴 들이 있다. 나처럼 도대체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나조차도 오락가락인 사람이 있다면, 이 방법을 추천해주고 싶다. 바로, 윗글 세번째 방법이다. 이 글의 제목이 무엇일까?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는 말의 의미이다. 이책은 논리적 사고에 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어렵지 않으면서도 쉽게 사고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중복이 있으면 낭비와 혼란이 생긴다. 미시란 누락이나 중복이 없는 상태를 말한다. 분석이란 나누어 해석하는 것이다. -본문 중- 중복이 있으면 낭비와 혼란이 생기고, 사고의 누락이 생길 수도 있는 것이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미시라는 도구가 나오는데, 쉽게 해결하면서도 현재의 상황을 가시화시켜 파악이 가능하게 만들어 놓았다. 논리란, 한층 한층 쌓아 올리는 탑이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마치 설계도면을 보는 것 같다. 집을 지을때 이리저리 맞춰보고, 계측하고, 실행하는 것처럼 논리도 까다로운 작업이다. 로직트리도 실용화할수 있는 좋은 도구라고 생각한다. 논리는 쉽지 않다. 그럼에도, 논리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은 논리는 정말로 필요한 존재이고, 일단 습득이 가능하다면 높은 판단율로 성과를 높일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우선순위에만 초점을 두었다면 나는 미시상태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체크해보자고 말하고 싶다. 논리사고는 우리들이 익혀야 할 기본사고이다. 오늘, 논리를 추구하는 법을 배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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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열심히 한다고는 했는데 항상 회사를 나올때마다 어렸을때는 그냥 열심히 하기만 해도 좋고, 책구성을 보면 총 60개의 문항중에 그래도 내게 가장 크게 와 닿았던 부분은 - 전체를 바라보지 않고 부분만 들여다보고 판단하면 목적이나 전체상을 제대로 파악할 수 없다. 작고 구체적인 부분에 연연하기보다는 먼저 전체상과 기본방침에 눈을 돌려야 한다. -사실과 판단을 구별하는 습관을 들이자 -지속적인 문제가 발생이 된다면 임기웅변적인 방법보다는 근본적인 원인에 눈을 돌리자 -상식이나 과거의 경험에 너무 얽매이지 말자.. - 요점은 3가지 전후로 정리해서 말하자
논리적인 사고를 갖추는일이라는건 많은 지식으로 인해 상대방보다는 우위에 서는거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일처리를 효율적으로 하는것만으로도 충분히 논리적인 사람이라고 볼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한다. 마지막으로 책에서 묻던 한 질문을 나에게 적용시켜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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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의 프레임이 바뀌는 논리사고
이 책은 우리가 바쁘게 살아오는 생활속에서 나타나는 논리적 사고는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해 준다. 이 책에 나오는 60가지 사례는 우리가 매일 접하는 직장에서 나타나는 일들이다. 잠시 생각하며 고려하면 모를까 그렇지 않으면 아무 생각없이 지나쳤던 내용들이 대부분이다.
이 책은 8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기술, 중복과 누락을 없애는 프레임, 정보를 나누고 정리하는 프레임, 원인을 밝히는 능력이 높아지는 프레임, 습관적 사고를 피하기 위한 프레임, 공감을 얻는 대화의 프레임, 합리적인 업무를 위한 프레임, 신뢰를 쌓는 비즈니스 프레임 등 각 장의 주제 속에 7내지 8개의 상황을 설명한다. 이 상황이라는 것이 재미있다고 여겨지는 것이 정답이 오답이 혼재하면서도 정답이 하나가 아니기 때문이다. 즉 개인이 생각하는 바에 따라 여러 가지 답이 나올 수 있지만 대개 상황에서 주어지는 답의 범위를 넘지 못하면서 그 답들에 대해 설명이 주어져 이해하기 쉽기 때문이다.
1장을 읽다보면 논리적인 사람과 비논리적인 사람의 차이가 논거나 사실에 있고, 전체상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으며, 제 3자에 대한 설명에 있어서 중요한 점은 숲을 보고 나무를 살피듯이 개요-상세-구체화 과정을 거쳐야 함을 저절로 배우게 된다. 또한 주장-데이터-논거를 통한 삼각논리로 주장과 논거를 연결해야 하고, 각각의 사실에서 경향을 파악하여 주장으로 이끄는 귀납법과 일반적인 경향을 각각의 데이터에 적용하여 주장으로 이끄는 연역법을 이해하게 된다. 2장도 넓고 얕게 전체를 파악하는 수평사고를 한 후에 특정부분을 깊게 분석하는 수직사고를 하면 논리사고력이 높아지며 주제설정은 수평사고로, 연구활동은 수직사고로 해야 함을 이해할 수 있고, 업무의 중복은 낭비와 혼란을, 사고의 누락은 성공의 기회 상실을 가져옴을 배우게 된다. 각 장이 상황을 설명함에 있어서 이런 식으로 서술되어 있기 때문에 학습의 효과도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런 학습 내용 중 개인적으로 인상적인 것은 요점은 세가지 전후로 정리하자는 것이다. 인간이 기억할 수 있는 한계치가 7가지라고 하지만, 무리없이 기억할 수 있는 수치는 세 가지 전후라고 한다. 내용의 중요도에 따라 정보를 세 가지씩 정리하면 중요한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이 점은 실생활에서도 유용하기 때문이다. 그 외 자신만의 목표를 가지라는 것과 자신의 강점을 세 가지 전후로 발달시켜 일에 활용하자는 것도 개인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다.
논리적인 사고는 일의 효율성을 높이고, 일처리를 요령있게 하며, 상대방에게 자신의 뜻을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도록 전달하는 것을 뜻한다. 이런 사고는 우리나라의 경우 학습을 통해 교육이 되고 있지만, 직장에서도 필요한 능력중의 하나이다. 게다가 논리사고는 광범위한 기술로서 다양한 상황에서 응용이 가능한 만큼 이 책도 독자들의 논리적 사고능력 증대에는 도움이 될 것이다. 물론 개개인마다 받아들이는 정도는 다르겠지만.. 그래도 이 책을 읽고나면 아마도 읽는 독자는 배우는 것이 있을 것이다. 적어도 나 자신이 배운 바가 있으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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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인 사고.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중요한 능력이다. 자신이 천상의 꿈을 꾸더라도, 세상을 다 잡을만한 놀라운 아이템을 생각해도 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거나 상대방에게 설명할 수 없다면 그건 자신만의 꿈으로 끝날 확률이 높다. 누구도 자신과 같은 방향을 바라볼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가 세상을 살아갈 때,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상황이기에, 논리적 사고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저자는 논리적인 사고의 중요성을 두 가지로 정리했는데, 하나는 원활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필요하다고 한다. 이는 과거처럼 혼자서 처리할 수 있는 일의 종류가 급격히 줄어들고 여러 직종의 전문가들이 하나로 뭉쳐 협력관계 속에서 일을 진행해야 할 상황이 늘었기 때문이다. 자신의 생각을 상대방에게 제대로 전달하는 능력이 무척 중요하다는 말이고, 자신의 생각을 남에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논리적인 사고가 기본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두 번째는 문제가 발생했을 때 이를 해결할 수 있는 해답을 찾아야 하는데, 이때 논리적인 사고가 필요하다고 한다. 즉 내 앞에 놓인 문제가 왜 생겼는지, 그 원인들은 어떤 종류의 것들인지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이들을 단순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 또 방법을 찾아냈다고 해도 다양한 해결책 중에서 문제풀이에 직접적인 해결책이 무엇인지를 판단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때 논리적인 사고가 필요하다.
물론 요즘 세상에서는 논리, 이성보다 창의력이 더 중요하다는 말을 자주 한다. 합리성, 논리성만을 갖고는 남다른 것을 만들어내지 못한다는 말이다. 그러나 이와 같은 의견에는 두 가지 전제가 있는데, 하나는 누구나 논리적인 사고를 통해 문제에 접근하고 해결책을 찾기 때문에, 또 논리적인 접근방식은 일정한 규칙을 갖고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결론에 도달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결국 이 말은 논리적인 사고능력은 이제 기본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논리적인 사고가 문제를 해결하고, 남과 다른 독특한 무언가를 찾아내는데 도움이 안 된다는 말이 아니라, 이제는 기본이기에 논리성보다 좀 더 앞설 수 있는 무엇인가가 필요하다는 의미다. 다시 말하면 논리성은 반드시 갖춰야만 한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논리성은 일종의 기차 길과 같은 일정 수준으로 결정된 레일을 따라 사고를 진행시키기에 그 이상의 무엇을 찾아내기가 어렵다는 점이다. 마치 수학공식처럼 어떤 규율에 따라 사고를 진행시키는 방식이라 결론에 도달했을 때 그 내용이 큰 문제를 야기 시키지는 않지만 이 역시 다른 사람과 별반 차이가 없는 결론에 도달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결론은 몰라도 최소한 문제의 원인이 무엇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사항이 필요한지에 대한 부분은 논리적으로 풀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 이 부분에서 상상력과 창의력이란 도구를 잘못 활용하게 되면 처음 의도했던 것과는 다른 결론을 도출할 위험이 있다. 실제 필요한 문제보다는 다른 곳에 중점을 두게 됨으로써 문제를 흐리게 만든다는 의미다. 그리고 이 얘기도 결론은 논리사고는 갖춘 상태에서 창의력과 상상력을 추가해야지 논리적인 사고 자체를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상상력과 창의력도 그 가치를 상실하게 된다는 의미다.
책을 읽어보면 우리가 직업, 직장, 사업 현장에서 자주 부딪치는 상황을 만나게 된다. 게다가 문제를 찾고, 이를 해결하는 과정도 여러 가지 상황이 있기 때문에 한 가지 결론만을 갖고는 해결가능한 부분이 매우 제한적이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의 특징은, 아마 저자 자신이 직업, 직장현장에서 많은 경험을 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이는데, 매우 다양한 상황을 문제로 제시하고 그 상황에 적합한 해답들을 매우 간결하게 제시하고 있다. 특히 문제에 대한 해답과 함께 해답을 좀 더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도록 원리를 설명한 부분은 실제 현장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내용들이다. 예를 들면 MECE, 업무의 우선순위 도출법, 로직트리, 프레임구성법 등이다.
평소 문제해결방법에 대해 관심이 많거나 신입사원으로 상관이 지시한 문제를 좀 더 신속하고, 정확하게 해결하기 원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기 바란다. 다만 작은 분량에 많은 내용을 담다보니 내용의 깊이가 조금 떨어지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관심 있는 독자라면 자신의 문제해결능력을 키우기 위해 어떤 부분을 좀 더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가이드 역할을 해 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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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뇌 트레이닝!
책에 대해 먼저 얘기하자면 외양은 평소의 내 취향을 고려하면 그리 주목을 끌 수 없는 모양새다. 생김이 꼭 고등학교 시절 많이들 읽었을 '우선 순위 영단어 1000' 이었던가 그 책과 생김이 똑같다. 그리고 저자가 일본인이다. 대개 우선 순위 영단어 크기의 책에 일본인 저자가 쓴 책들은 실용적이긴 하되 너무도 영악해 보이는 비즈니스 관련 서적이기에 피해서 읽으려 하는 경향이 있다.
금요일 서울에서 대전으로 돌아오는 기차 안에서 편안히 읽을 수 있으면서도 이런 저런 교훈들을 얻었다. 각 장 별로 주제를 갖고 이에 대해 질문들을 던지고 질문에 대한 답을 고르고 정답은 무엇일까? 묻는 형태의 구성이 신기하다. 답은 하나인 경우도 있고, 여럿 인 경우도 있다. 상식적인 주제들이기에 오답없이 모두 맞출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풀어 보니 너무 쉽게 생각했었나 보다. 그렇지 않다면 내 사고의 흐름이 논리적이지 않았던가.. 아마 둘 줄에 하나 일 것이다.
아마 책 제목에 속아 금방 책 한 권 읽었다고 해서 논리적이지 못했던 사람을 논리 정연한 사람으로 만들어 줄 거라는 착각은 하지 않았다. 하지만 내가 놓치고 있던 부분들 잘못 생각했던 부분들에 대해 알게 된 점이 좋았다.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기술을 길러주기 위해 중복과 누락을 없애고, 정보를 나누고 정리하며, 원인을 밝히는 능력을 높이고, 습관적인 사고를 피하는 등.. 논리를 위한 밑거름들을 만들기 위한 질문들을 던지고 그에 대한 답들을 제시하고 있다.
어떤 책을 읽더라도 독자에게 한 가지 이상의 가르침 또는 교훈을 줄 수 있다면 저자는 뿌듯할 것이다. 이 생각은 전적으로 저자가 아닌 독자인 내가 갖고 있는 생각이지만.. 사람 마음 그리 다르지 않으니 저자들도 그러할 것이다. 오늘 이 책이 내게 준 가장 큰 가르침은 와이프와의 대화에서 내가 이해하지 못하고 어려워 했던 부분에 대한 답이다.
불특정 다수의 사람을 설득하려면 논리적이어야 하지만 항상 얼굴을 마주하는 와이프와의 대화에서는 논리적인 것이 그리 달갑지 않고 상대를 갑갑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상대에 따라 감성적이고 직관적인 판단이 중요한 경우가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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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논리사고력을 이렇게 키울수 있겠구나 그리고 나 또한 이런 것들을 모르고 지냈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이 책으로 인해 논리사고을 키울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이해도 쉽게 할수 있었다. 문제와 답 식으로 그리고 그의 대한 자세한설명그리고 옆에는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다. 그래서 그런지 이해가 빨리 되었다. 그러면서 재미있게 볼수 있었던것 같다.
난 특히 논리적으로 이야기 하고 생각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 그런데 방면 우리 신랑을 논리적으로 이야기 하기를 좋아한다. 그래서 그런지 말다툼에서 항상 내가 밀릴 떄가 많았다. 그리고 난 논리적으로 이야기 하는게 너무 싫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니 이해가 되는것 같다. 가족이나 특히 여자들에게는 논리적으로 이야기를 하게 되면 여자들의 대부분 반응이 싫어한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어보고 우리 신랑한테 이야기 했다. 우리 신랑도 몰랐다고 이야기 하는걸 들었다. 이 책을 읽고 더욱더 논리적인 생각을 할수 있었던 것 같아 나로서 생각을 바꿀수 있는 기계가 된것 같다. 작은 주제마다 흥미롭게 그리고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다. 그리고 사람의 기억력은 보통 7개를 기억할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난 3개에서 5개 정도가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러면서 이야기 할 내용을 정리해서 3가지로 정리해서 이야기를 하게 되면 듣는 사람들도 3가지 정도는 외울수 있어서 좋다고 이야기 하는데 그게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솔직히 바쁜 세상에서 할이야기도 할일도 많은데 서로 대화할 시간도 많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에서 이렇게 생각한 것 같다. 그리고 논리적인 사고력을 키울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가 왜라는 질문을 하는 거라는 거였다. 왜 라는 질문을 통해서 사고능력을 높일수 있다고 이야기 한다. 만약에 성공한 사례를 왜 라는 질문으로 물어본다면 성공할수 있는 이유를 생각해서 다음에 응용할수 있는 기회가 생기고 있고 그리고 만약에 실패를 한다면 왜 라는 질문으로 인해서 다시는 실패를 하기 않게 하면 되는거였다. 그래서 나 또한 무슨 일이든 항상 왜 라는 생각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생각해 보아도 모를 경우 항상 왜 라는 질문으로 물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책을 통해서 난 많은 생각을 바꾼것 같다는 생각을 한것 같다. 논리사고을 키우면 사회 생활도 그리고 일반 생활도 쉽게 할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사람을 만나고 대하는데 기술이 필요한것처럼 논리사고로 인해서 삶의 플러스가 되는 적이 많은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래서 책에서 읽은 것을 기억해서 하나씩 실천해 보도록 노력해 봐야겠다. 그러면서 주변 사람들 중에 사회 생활을 힘들어 하는 사람이나 사람들이랑 사귀는 걸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이 책을 통해서 논리 사고를 키울수 있는 방법이랑 그리고 논리 사고를 키워서 나 또한 무슨 일을 하든지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리고 논리사고로 인해서 사람들에게 설득을 시킬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렇게 해서 다른 사람보다 논리 사고를 잘 하고 있는 그리고 모든 일을 잘 할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이 책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점들을 실천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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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에서 논리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보면 부럽다는 생각이 든다. 어떻게 하면 논리적으로 말을 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도 많이 했던 것 같다. 하지만, 실제로 하려고 할 때에는 잘 안되는 것을 느낀 것 같다. (연습 부족일수도 있고 성격탓(?)일수도 있고 아니면 방법을 모를수도;;;;) 저자는 논리적 사고란 이치에 맞게 생각하는 것이며 논리적 사고는 원활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좌우하고 문제해결의 근본이 된다고 한다. 또한,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이 들도록 해야 한다고 한다. 비즈니스 뇌 트레이닝 시리즈인 첫 권인 논리사고, 설득의 프레임이 바뀐다고 하는데 60가지 질문에 대한 답과 그에 대한 해설을 해놓는 구성으로 쉽게 볼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마무리로 요약을 하는 그림 설명은 질문, 답변, 해설에 대한 포인트를 담고 있다. ^^;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기술, 중복과 누락을 없애는 프레임, 정보를 나누고 정리하는 등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 논리적인 판단을 할 수 있는 연습을 하도록 하고 있다. MECE사고법, Why so, so What 등 논리적이 사고를 하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을 설명하며, 상황에 따른 다른 부분에 대해 고려해야 하는 부분도 나와 있다. 마지막으로 나와있는 자신의 위치에 대한 부분이 있는데 인재(人財), 인재(人材) , 인재(人在), 인죄(人罪) 회사에 대해서는 적어도 재료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하였다. 그리고, 책에는 MECE에 대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이 없다. 참고로 MECE는 Mutually Exclusive, Collectively Exhaustive를 말하며 중복과 누락이 없게 생각을 하고 분류를 하여 분석하는 방법이다. (예전에 로지컬 싱킹이라는 책을 본적이 있는데 어려웠다는;;;) 하나의 주제에 대해 심도있게 설명한 책들도 많기 때문에 이 책은 맛보기만 보면 좋을 듯 하다. 여러가지를 다루다 보니 깊은 내용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여러가지 논리적인 사고를 기르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 중에 자신이 적용할 방법을 찾는것도 좋은 것 같다. 요약 부분만 보더라도 논리적으로 하기 위한 간단한 방법을 찾기 쉽게 되어 있었다. (상황에 따라 적용해야 하는 방법이 틀리겠지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