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베는 있는데 가베의 가짜도 모르는엄마라서 어떻게 함께 해줘야 할지 몰라서 막막했어요.가베선생님을 모셔야하나하는 생각도 했는데 코로나시대에 집에 누구오시는 것도 부담이고 해서 고민하다 우연히 도서관을 갔다 발견한책이예요.한번 빌려와서 집에서 아이랑 함께 해봤는데 설명도 자세하고 쉽게 이것저것 만들수있어서 좋았어요.사실 엄마들은 전문적인 가베쌤이 아니다보
집에 가베는 있는데 가베의 가짜도 모르는엄마라서 어떻게 함께 해줘야 할지 몰라서 막막했어요. 가베선생님을 모셔야하나하는 생각도 했는데 코로나시대에 집에 누구오시는 것도 부담이고 해서 고민하다 우연히 도서관을 갔다 발견한책이예요. 한번 빌려와서 집에서 아이랑 함께 해봤는데 설명도 자세하고 쉽게 이것저것 만들수있어서 좋았어요. 사실 엄마들은 전문적인 가베쌤이 아니다보니 실생활소재로 미술 놀이하듯이 가베로 만들기해줘도 충분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