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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전 누드 교과서를 처음으로 '누드'라는 존재를 알게된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이런 책을 알게해주셔서 다들 보면.. 그저 난 이러이러한 책을 써서 성적이 향상되었다. 등 이런 리뷰를 쓰기엔 당연한 말들을 하곤 합니다. 물론 저도 당연해요. 학생이고 저또한 누드교과서와 누드문제집과 책 한권을 끝까지 가볼려는 큰 욕심으로 이 글을 쓰고 있는거니까요! 하지만, 전 좀 달라요, 정말.
누드라는 존재를 알고부터 뭐랄까.. 제 주변부터 달라졌다고 말씀드릴수있나요? 처음 연이 닿은건 학교 보충교재로 사용했기때문입니다. 전 제 생각에도 정말 맞지않아요 . 지리라는 과목과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더 세계지리를 선택했을지도 몰라요.전. 세계지리를 배우면 웬지 더 세계에 다가간것 같고 제 스스로의 그런게 있어서 제가 가진 꿈과도 많은 연관이 있는 세계라는 지리를 완전정복하고 싶었습니다. 조심스러워요 그래서 더. 세계지리를 공부하기가 아직도 실은 아리까리할때가 많아요 . 용기가지고 할려고 많이 좋은 긍정적 마인도로 할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누드 문제집이 많은 도움을 준것 같아 제스스로가 문제집 한권을 다 끝내고도 못버리는 그런 저만의 책이 완성될것 같아 정말 노심초사하며 또한 책 하나하나 또박또박 보며 완전 제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누드라는 존재가 제게 소중한걸 안겨주어 보면 웃음ㅇㅣ 나오는 소중한 존재가 이미되어버렸어요. 정말 감사해요 누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