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입양한지 4개월이 되었다. 여기저기서 고양이에 대한 정보를 주어 듣다보니 웬만한 것들은 알겠다. 이 책은 그러한 정보에 대해 보다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그리고 귀여운 삽화도 함께 잘 정리해 놓았다. 우리 야옹이와 부디 오래오래 행복하고 싶다.무엇보다 건강이 가장 염려되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잘 안내가 되어 있었다. 집사에게 유용한 필독서라고 생각한다.
고양이를 입양한지 4개월이 되었다. 여기저기서 고양이에 대한 정보를 주어 듣다보니 웬만한 것들은 알겠다. 이 책은 그러한 정보에 대해 보다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그리고 귀여운 삽화도 함께 잘 정리해 놓았다. 우리 야옹이와 부디 오래오래 행복하고 싶다. 무엇보다 건강이 가장 염려되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잘 안내가 되어 있었다. 집사에게 유용한 필독서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