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하와 마가 붙는 토사일기- 통칭 마루마 시리즈의 첫번째 외전이로군요.(참고로 이것 이외의 외전은 息子はマのつく自由業 과 お孃樣とは假の姿!이 있습니다.) 이번 외전에는 볼프람과 유리가 주인공격인 じゃじゃクマならし,그웬달과 아니시나가 주인공인 メロメとルジェント, (아니시나의 결혼설!?) 콘라드가 유리의 혼을 가지고 지구에 왔을 때의 이야기인 終わりよければ すべてよし, 총 3개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아래엔 책 뒷면에 씌여있는 소개글 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마왕 유리폐하에 초절열렬충성(이라 쓰고 홀딱러브라 읽는다-_-)을 맹세하는 왕좌 귄터 각하. 그가 망상의 폭주(;;;)로 쓴 「폐하 러브러브 일기」의 평판이 입소문으로 퍼져, 마침내 진마국의 출판사가 책으로 내고 싶다고 제의해왔다! 민완편집자의 요구에 응한 일기에서 두드러지는 건진 네타 안에는, 유리와 삼남(볼프람)의 이런 이야기랑, 장남(그웬달)과 아니시나의 그런 이야기, 거기다 차남(콘라드)도 저런 마법까지 발동시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토사일기란 제목답게 귄터의 폭주하는 모습이 간간이 섞여 있습니다. 그리고 아니시나에게 휘둘리는 그웬달의 모습에다, 죽을지 살지 모를 순간에도 혼인신고를 외치는 볼프람이라니! 외전이라 그런진 몰라도 다른 작품보다 개그도가 더 높은 듯. 타카바야시 토모님의 개그 센스는 정말 따라가기 힘들지만; (일본 문화를 잘 모르면 알기 힘든 말장난이 난무합니다T-T) 어쨌든 일러스트도 예뻤고 즐겁게 읽을 수 있었던 외전입니다. [인상깊은구절] 私、フォンクライスト.ギュンタ-は、第二代魔王陛下の王佐であり、ユ-リ陛下の敎育係でもあります。ですから陛下の氣高き微魂を、コンラ-トが異界へとお連れしたことは存じしておりました。 だがしかしっ! このような事?があったなどとは、露とも付きませんでした! 衝擊的です衝擊的です衝擊的ですッ! ああどうしましょうどうしましょうそうしましょう!? そうって、どう? もう、知らなかったでは濟まされませ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