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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홀-로제타 홀, 셔우드홀-메리안 홀, 머나먼 은둔의 나라 조선에 와서 남편 잃고, 딸을 하늘에 먼저 보내고 눈먼 자에게 점자를 가르키고 에스더를 의사로 만들어 동역자 삼고 일제하의 어두운 가운데 조선 백성을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마음담아 조선을 사랑을 섬기신 로제타!
어머니의 모습을 뒤 따라 내과의사로 결핵을 퇴치하려고 해주결핵병원, 인천기독병원, 결핵협회, 고려대의대전신인 병원으로 설립하고.....
강제로 조선에서 쫓겨나자 인도에 가서 23년을 섬겼으나 이 모든것은 자신이 한것이 아니고 후원자들이 보내것을 그저 전달한 사람으로 충실 했노라고 하신 겸손한 마음이야말로 오늘날 물질에 사로잡힌 우리들에게 큰 교훈을 주네요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물질보다 크신이를 바라보게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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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을 위해 여러대에 걸쳐 살아온 닥터 홀의 가족이야기 입니다. 예전에 어떤 모습이었는지 사진자료가 들어가 있어서 매우 흥미로웠어요. 정말 아무것도 없는 나라에 머나먼 타국에서 배타고 몇개월에 걸쳐 와서 또 말타고, 나룻배타고... 그 여정가운데 병을 얻고 사별을 하고... 모든것이 하나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고 살아간 선교사님들 너무 감사합니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