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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피루스를 아이에게 들여주면서 별다른 기대를 하기보다는 새로운 분야를 접해봐라하는 맘이었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읽고부터는 글쓰기에서나 대화안에서도 점핑이 되고있구나를 느낄때가 많아지는거예요. 어디서 들었을까, 어디서 배웠을까를 생각하면서 물어보면 그때마다 파피루스에서 봤다는 말을 하더군요. 은근 보물덩어리 책인거죠. 더블어 세계지도에도 관심을 가지면서 생각이 넓어지고 있다고나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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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피루스세계사 울 아이들의 완소책이에요. 세계사를 이렇게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까 궁금해서 저도 읽어봤는데 정말 재밌더라구요. 동서양의 유명한 사건과 인물, 종교등을 폭넓게 다루고 있고 시대별로 스토리식으로 담고 있어 책도 재밌게 읽으면서 세계흐름까지도 쉽게 이해할수 있겠더라구요. 삽화도 나라별 특징을 잘 살려 내용을 짐작할수있게 예쁘게 그려져 있고 중간중간 사진과 캐릭터가 말풍선으로 아이가 책 속에 빠져서 읽도록해요.
부록도 인물, 사건, 세계사 상식까지 아이들이 읽기에 쉽게 정리되어있어 그냥 넘어가지 않고 부록까지 아이 스스로 꼭 읽어봐요. 세계사 지금 재밌게 읽고 배경지식을 쌓아두면 앞으로도 도움이 많이 될것같아 주위분들에게 추천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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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부터 파피루스이야기 세계사를 읽고 있어요 ^^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아름다운 삽화 등이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즐거움을 줍니다 또...시대별 나라별 그 특징과 문화를 잘 다루워서 역사에 대한 깊은 이해를 할 수 있구요 세계사.. 폭 넓은 이해를 할 수 있어 정말 좋더라구요. 어렵지 않은 어휘 그리고 어쩔수 없는 어려운 어휘들은 주석 처리로 백과를 찾는 수고를 덜었구요 읽다보면 어느새 시대의 흐름 또 시대적 배경지식등 역사를 줄기를 잡을수 잇어 좋더라구요 또 본문을 다 본후 보는 에필로는 역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수 있어 좋더라구요
열심히만 읽어둔다면. 우리아이들 역사쟁이가 될것 같은 깊은 믿음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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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동안 읽으면 좋을것 같아서 들이게 된책은 파피루스 이야기 세계사 입니다. 아이가 처음 책을 뽑아서 읽을때는 세계사 영역인지도 모르고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아직 너무 어려운거 아니야 생각했던 엄마의 걱정과는 다르게 낮에는 주로 혼자보고 저녁에 잘때는 제가 읽어주고 있어요. 1학년 책읽기가 잘되어 있는것도 있지만 이야기 형식으로 역사를 알려주니 아이가 이해하기도 쉽고 세계 여러나라의 역사적 배경 지식이 많이 나오니 초등6년동안 교과서와 연계해서 보면 더 재미있을것 같아요. 유네스코 지정 세계 문화유산에 관한 생생한 사진과 역사적 정보를 담은 세계문화유산 탐방으로 학교숙제에도 도움이 많이될것 같아요. 처음 읽는 세계사로는 안성맞춤인 쉽고 재미있는 책에 우리아이들 벌써부터 세계, 다른나라 역사문화, 생활방식 까지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저한테 파피루스는 너무나 고마운 책이네요. 여자 아이라 그림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하는데 그림이 이쁘고 재미있게 표현이 되어서 더 좋아 해요. 아이들이 잘보는 책은 한권만 보여줘도 반응을 알수있죠? 서점에 가서 한번 보여줘 보시고 아이의 반응을 보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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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암기에 약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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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3학년 인데 지식책으로 들일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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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입문으로 골라보려고 서점에 나가도 너무 간단하거나 정보가 치우치기 쉬운 책들로만 있을뿐 그림이나 글밥으로도 그리고 교과과정안에서 알고 익힐 부분의 세계사가 많이 아쉬웠는데 초등전집쪽에서 좋은 책을 만나게 되네요. 저학년 부터 읽힐 것으로 너무나 좋아서 리뷰를 써 봅니다. 독서습관을 잡기 좋게 글밥으로 나와지고 연이어 읽기에 익숙하게 다양한 그림과 정보들.. 그리고 팁박스까지 너무나 다양하게 잘 나와져 있어서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식을 끌어올려 곧 들어갈 영어상식까지 도움이 되니 일석 삼조네요^^ 간단한 단행본이나 학습만화로 들어가시기 보다 글밥좋고 그림좋아 아이들이 잘 보는 파피루스세계사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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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 아이에게 책 읽기의 재미를 돈톡히 붙여준 파피루스... 이런 지식류 책을 읽히니까.. 아이가 다른 아이보다 스스로 똑똑하다고 느끼는 지.. 소심하고 얌전한 아이인데.. 요즘 자존감이 하늘을 찌르네요.
학교 국어 시간에 북퀴즈를 내는 시간이 있었던 모양인데.. 제 아이는 거의 모든 문제를 세계사에서 냈다고 해요. ㅎㅎ 아직 초1이라 세계사를 읽은 아이가 그리 많칠 않은 지.. 제 아이의 문제에 답한 아이들이 거의 없다고 자랑하더만요~
파피루스는 말이 세계사이지.. 따뜻하고 다양한 화풍과.. 무엇보다도 글 내용 분위기에 맞게 동화, 기행문, 편지글 식의 여러 문형으로 책 내용을 전개하고 있어서 좀 더 사실감있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고.. 실사 사진 자료도 아주 풍부한 것도 마음에 들어요. 그리고.. 한국사와 세계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연표는 자연스럽게 한국사와 세계사의 다리를 이어주고 있어서.. 한국사와 세계사를 따로 따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아울러가면서 흐름을 이해할 수 있어서 아주 만족하는 책이랍니다~
동화 작가와 초등 선생님들이 같이 집필해서 .. 울 아이들 눈 높이에 딱 맞춰 만들어진 세계사 책.
이 책을 만난게 저에게는 행운이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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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책 들여서 본지 한달정도 된것 같아요. 2,4학년 아이들 처음에 큰아이는 세계사란 타이틀만 읽어보구 책을 피지도 않더라구요~그래서 제가 둘째를 붙잡고 같이 읽어주기 시작했어요. 다음날 둘째가 먼저 책을 꺼내서 열심히 읽기 시작하는거예요, 그러더니 큰아이도 슬쩍 책을 하나 뽑아보더라구요.^^
한권 읽어보던 큰아이 엄마 이런 내용이 세계사야? 합니다.ㅋㅋ 문화,예술,지리,과학 으로 세계사를 접근한 파피루스~ 이야기글이라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딸래미들 이라서 그런지 그림 이쁜거 너무 좋아하는데 이책은 일러스트 한장한장이 전부 예술입니다.
그리고 책을 만드신 분들이 초등 역사모임 선생님 들이라 그런지 내용이 초등 눈높이에 맞춰져 있어서 어렵거나 머리아픈 내용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읽으면서 역사의 흐름과 배경지식을 알려주니 아이들도 좋아하네요.
파피루스는 세계사지만 그냥 아무 부담없이 편하게 술술 잘 읽혀지는게 재미있는 동화책 같다는게 제일 큰 장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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