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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만들고 색칠하기 좋아하는 아이와 좀 더 재미있게 놀 수 없을까? 하는 생각에 이 책을 샀는데... 우리집에는 색종이와 크레파스, 가위, 풀, 테이프 등이 전부라 책에 나와있는 재료들을 마련해서 만들기 하려면 큰 맘을 먹어야 한다. 뭐 그런게 홈스쿨의 묘미(?)겠지만... 그렇게 한두개만 만들어보고 책장 한구석에 1년 가까이 처박혀 있었다. 리뷰를 써볼까 하고 다시 펼쳐보니 아주 새롭네~ 1년동안 훌쩍 큰 아이와 함께 하기에 즐거울 것 같은 활동들이 몇개 보인다. 다시 도전~!! |
| 제가 엄마표 미술놀이에 관심이 있어서, 이 책과 다른책 한권을 더 샀답니다. 이책은 집에서 보다 미술학원에서 하기에 더 적합한 책인거 같아요. 재료도 좀 난해하고 ,,,, 엄마표 라고 하기엔 전 좀 별로였습니다. 집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로 할수 있는게 몇게 없었습니다. 그리고 요즘 시대에 맞기 보단 좀 덜 트랜디 합니다. 이 책으로 아이와 몇개 밖에 못해서, 솔직히 다시 중고로 팔고 싶네요 |